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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주의 판타지를 넘지 못한 '폭싹 속았수다'
10
9개월 전
l
조회
13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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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개월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가족주의 판타지를 넘지 못한 ‘폭싹 속았수다’
여러 세대에 걸쳐 여성의 삶 다루지만, 낭만화된 가족주의 한계 뚜렷
h21.hani.co.kr
4
이제훈
애순이도 금명이를 위해 상 엎었고
금명이도 자신과 부모를 위해 결혼을 엎었는데
왜 기사에서는 관식이의 반바퀴에만 집중한건지는 의문이네용
9개월 전
이제훈
극 자체도 50대 금명이가 시집을 위해, 또 애순관식에게 수고했다고 일생을 읊어주는 나레이션으로 진행되니 오히려 가족에 중점을 둬서 좋았어요
9개월 전
내가봤슈
이 기사를 진지하게 읽은 내 기분이 폭삭 가라앉네
9개월 전
박준식
뭔 말인지는 알겠음 ..
9개월 전
opksjdjdkd
음...?
9개월 전
어으~~~싫어
저걸 어떻게 저렇게 해석할 수가 있지...?
그렇게 따지면 같은 시대를 배경으로 나오는 모든 드라마의 내용은 다 비슷하게 흘러갈 텐데요..
9개월 전
~~
1960년대 제주에 4.3을 어떻게 표현하는게 좋았을까요? 만약 이걸 다루었다면 가족애를 다루는 드라마가 너무 사회적인 느낌에서 다루어졌을꺼 같네요 이작품은 시대의 여성과 남성,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그리고 4.3등을 바라보는 역사적 관점과 나의 갈등을 다루는 드라마가 아니라 시대적 상황에서 가족간의 사랑과 믿음으로 아픔을 관통해 나가는 사랑을 주제로 하는 드라마죠
여기에 4.3이 없이 제주도라는 배경을 제외해도 무방하지 않았을까요? 폭싹 속았수다가 남미등에서 반응이 있었고, 외국에서도 반응이 있던 이유는 보편정서인 사랑을 이야기 해서지 한국 사람 그중에서도 일부에 해당되는 사회적 갈등을 다루지 않았기 때문이죠
처음부터 제작의도와 자체가 해당 극에서 이러한 시대적 배경을 최대한 걷어내고 시작된작품에서 계속 6월항쟁을 넣고, 4.3을 넣고 한다면 다른작품과의 차별성이 없어지지 않았을까요?
사회적 모습을 재현하는것이 드라마의 본질은 아니죠 이미 해당 시대에 작품을 선택했더라고도 작가가 작품이 바라고자하는 곳은 시대가 아닌 가족이였으니가요 모든 작품은 그 작품마다 하고자 하는 방향과 의미가 있는데
이걸 특정한 하나로 규정하는것 부터가 시대극이 아닌 다큐멘터리를 원하는거 아닐가요? 글쓴이가 원하는건 폭싹속았수다가 아니라 제주도만 모래시계인가보네요
9개월 전
그리운 일상
22 아쉬우면 기자님 입맛대로 직접 연출하세요... 저는 안볼꺼 같지만요
9개월 전
그려려니
무슨 매체인가 봤더니 역시나 그 매체네 ㅋㅋ
9개월 전
마도서 알마델
본인이 원하는 바가 있으면 대본써서 드라마 공모에 넣으세요. 저렇게 잘났으면 드라마 공모전 패스쯤은 껌일거 같은데 본인이 나서서 해봤으면 좋겠어요. 남이 해주기 바라지 말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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