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49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67
이 글은 1년 전 (2025/4/23) 게시물이에요



1. 내 얼굴 필생의 숙원일경우. 내 코가 진짜 너무 낮고 퍼져가지고 도저히 이 코로는 나의 인생20대30대 황금기를 그냥 보내기힘들다. 이런경우 그냥 코 고쳐라 어차피 부작용으로 오는 정신병이나 안고치고 꾸준히 스트레스 받아서 생기는 얼굴에대한 정신병 비슷함. 단 반드시 생각해야하는것이, 코로인해 정신병까지 생길것같고 대인기피증까지생길거같이 누가봐도 못생겼다는 보증이 섰을때 병원가라

2. 얼굴 미모 다 끌어가지고 한때나마 꽃피우고싶다 40대이후의 얼굴은 고려하기 싫다 나는 불꽃처럼 내미모 극점으로 젊은시절 보내고싶다
이런경우 연예인마인드인데 본인 마음이라고 본다. 내가 2번의 경우로 코 2번함

이 두가지 경우 말고는 코 건들지 마라

나는40대고 20대에 코첫수 30대에 재수 현재는 보형물 결국뺐는데...
지금의 얼굴을 보고있으면 만감이 교차한다. 20대 30대 아무튼 코고쳐서 내 나름대로 얼굴에 자신있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후회가 없다. 근데 나는 정말 수술이 잘된 편에 속했는데 10년지나가면서 부작용 오더라. 코에대한 부작용은 정말 죽을때까지 '아직안일어나고있는현상' 일뿐임

나 5년됐는데 멀쩡해, 주변에 10년넘어도 멀쩡해 이런말들 다 소용없다. 어차피 나에게 일어나는 일이 중요하기 때문임. 연예인들 가끔 보면 저사람 얼굴 좀 이상하네, 코가 또 변했네 그전이 좋았는데 굳이 또 왜했지? 정말 미에 대한 욕심 끝이없나보다 그런생각해본적 있을거다

내가 그랬음. 근데 코나 필러의 영역은 한번 두번만으로 끝까지가는건 정말 축복받은거다. 코의 경우 사람마다 살성이 다르고 염증반응이 정말로 너무 달라서 1년만에 구축오고 실리콘엉키고 코들리고 염증생기는 사람이 있는반면 나처럼10년까진 끄떡없는경우도있다. 내가 아는 언니는 15년째 무탈해서 하나도 안건들고있음. 다만 이 언니의 다가오는 문제점은 피부노화로 인해 콧대로 넣은 실리콘이 조금씩 비칠수있다는 우려... 그게 굉장한 부담으로 작용한다고함..필러 여러번맞으면 얼굴전체로 필러 남은게 돌아다닌다고 하지? 코도 마찬가지임. 언제 갑자기 실리콘이랑 사이좋던 살과 신경들이 병나서 서로 빼라고 할지모름

모든 의사들이 양악은해도 코는 하지 말라고 한다. 코는 딱딱한 뼈로만 이루어진곳이아니라 그래. 연골.. 이 연골이 참 이다. 이 연골을 아직 완전하게 대체할수있는 게 없어. 살성이 무디고 참한애들은 뭘 집어넣어도 잘 어우러지지만 뭐하나 조금이라도 일어나는 스탈이면 뭘 어떻게 갖다 박아도 재수 삼수 사수 그러다 결국 다 빼는 참사가 일어남

다시한번 말하지만 코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가 아니야
아직까지는 성공적이야 가 맞는말이다
지금 코수술을 하고 만족하는 친구들은 죽을때까지 별탈없길 바란다
그리고 코수술 고민하는 애들에게는... 일단은 하지마라. 하지만 꼭해야겠다면 저기 위에 두가지 고심해보길 바란다

정말로 내가 겪어보니까 알겠더라. 10년이상 문제없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코가 이상할때.. 처음엔 뭐지 알레르기인가...그러다가 아 혹시 부작용...? 지옥은 언제 시작될지 몰라. 정말로

반드시 심사숙고하길바라는마음에 쓴다

코성형하고 싶다면 한번만 읽어주라(코수술 성예사 + 염증 확률 댓글 추가 | 인스티즈
대표 사진
RagDoll
😲
1년 전
대표 사진
비숑떡  맛있어요
사바사인듯
1년 전
대표 사진
294570_return
재수술 재재수술이란 말이 넘 무섭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남사친 여사친 스킨십 어디까지 가능4
06.23 18:07 l 조회 176
타임즈에서 주목하는 야쿠르트 아줌마1
06.23 18:06 l 조회 3416
집안 분위기 급속으로 냉랭
06.23 18:04 l 조회 1422
드디어 방금 막 데뷔한 김재중 제작 기리보이 작사 신인 남자 아이돌.jpg
06.23 18:01 l 조회 339
데뷔 19년차에 처음으로 무대에서 가발 쓴 가수
06.23 17:57 l 조회 626
주기적으로 봐줘야 하는 선거권도 없는데 선거철에 예민한 남돌.jpg
06.23 17:56 l 조회 515
외국 살다가 한국 오면 느끼는 점
06.23 17:55 l 조회 908
교도소는 너무 힘든 곳이에요
06.23 17:52 l 조회 1613
나이가 들수록 산이 좋아지는 이유
06.23 17:51 l 조회 1365
헐리웃 유명배우들이 살 찌울 때 먹었던 음식3
06.23 17:50 l 조회 8649
대학생 시절 류승룡1
06.23 17:49 l 조회 636
석고보드 나르는 청년 4년에 1억 저축1
06.23 17:49 l 조회 1833
반도체 회사 어처구니 없는 일화
06.23 17:48 l 조회 1411
천조국의 피자 포장
06.23 17:47 l 조회 1781
화재로 집 잃은 가정에 새집 지어준 소방관들
06.23 17:46 l 조회 651 l 추천 1
내가 한번만 더 평일에 술 마시면
06.23 17:46 l 조회 325 l 추천 1
엄마의 외출.manwha
06.23 17:45 l 조회 794
주식투자 망하는 전형적인 루트
06.23 17:44 l 조회 10928
아빠가 우리집 개한테 내 옷 입혔어8
06.23 17:43 l 조회 21224 l 추천 4
기똥차게 딱 들어맞는 배달원 이름
06.23 17:42 l 조회 572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