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327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0
이 글은 1년 전 (2025/5/09) 게시물이에요
최명빈, 개막식 이어 GV·전주톡톡까지…전주 뜨겁게 달궜다 | 인스티즈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최명빈이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달 30일 최명빈은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로 개막식에 참석, 오드리 헵번을 연상케 하는 헤어스타일과 우아한 블랙 드레스 착장으로 레드카펫에 등장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지난 2일과 4일에 진행된 GV(관객과의 대화)와 전주톡톡을 통해서 관객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지기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 최명빈은 ‘캐리어를 끄는 소녀’ 속 자신이 맡은 ‘영선’ 캐릭터에 대해 "영선은 부모에게 버려졌으나 성숙하고 자신감 넘치는 똑 부러진 인물”이라고 소개하며 관객들을 몰입하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테니스를 계기로 수아(문승아 분)네 집에 들어가 함께 생활하게 된 영선은 수아처럼 가진 것이 많지 않은 친구라서 수아를 보며 부러운 마음이 들었고, ‘내가 지금의 수아 자리였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으로 연기에 임했다. 그런 감정 덕분에 캐릭터에 더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또 "나중에는 오히려 수아가 조금 불쌍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모든 걸 다 가진 것처럼 보여도, 자세히 들여다보니 수아도 그만의 사정이 있었다. 덕분에 여러 복합적인 감정을 가지고 연기에 접근할 수 있었다"라고 덧붙이는 등 작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공식 일정을 다채롭게 소화했다.

한편, 최명빈은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와 ‘시스터후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7/000394118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교수님의 이중생활.jpg1
06.19 21:05 l 조회 2466
신박한 그루밍1
06.19 21:01 l 조회 1268
센스쟁이의 눈썹1
06.19 20:58 l 조회 2899
나 입양하시개1
06.19 20:57 l 조회 911
해적 통아저씨 게임의 비밀1
06.19 20:56 l 조회 1340
다양한 탑1
06.19 20:55 l 조회 636
강시가 앞으로 팔을 들고 콩콩 뛰는 이유1
06.19 20:53 l 조회 2983
토스트 가게 이름 좀..1
06.19 20:52 l 조회 1544
한화 약 353만원 하는 한정판 맥주
06.19 20:50 l 조회 1179
백미러 보는데 타요 버스 너무 무서웠음3
06.19 20:49 l 조회 8440
몸무게별 주변인의 반응
06.19 20:48 l 조회 1383
한솥도시락 6월 한정수량 신메뉴.jpg3
06.19 20:45 l 조회 19036
대만 옥수수구이
06.19 20:42 l 조회 894
결혼식 직계가족 촬영하는데 저만 빠졌어요
06.19 20:40 l 조회 2040
전남친이랑 현남친 베프인데
06.19 20:38 l 조회 1502
이제 쿠팡플레이에서 AV 시청 가능하다?3
06.19 20:36 l 조회 4883
[망그러진곰] 새벽에 몰래 라면 끓여먹기 먹방
06.19 20:34 l 조회 445
이 고양이 눈 신기하고 신비롭다
06.19 20:33 l 조회 497 l 추천 1
태어난 달에 따라 당신은 나중에 이런 할무니가 된다
06.19 20:32 l 조회 1779 l 추천 1
소설가 제인 오스틴의 작품들 속 명대사
06.19 20:32 l 조회 387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