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3887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미쳤음… 한국은행에도 있는 '호텔경제학' 자료
104
8개월 전
l
조회
62035
인스티즈앱
이 글은 8개월 전 (2025/5/22) 게시물이에요
국힘과 이준석은 이재명한테 그렇게 난리쳐놓고
한국은행엔 뭐라고할거임?
16
28
16
고요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코메디
8개월 전
호고고고구마
그냥 쉽게 비유한거 딱봐도 보이던데 신나서 말꼬투리 잡는게 진짜 찐 그자체같아서 애잔함… 뭐라해야하지 단어 하나가지고 대화에서 꼬투리잡고 신나게 늘어지고 상대가 황당해하고 어이없어하면 자기가 토론에서 이긴 줄 알고 뿌듯해하는 미성숙자아비대 찐 같은 느낌
8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권순영(호시)
한국은행이 쉽게 설명해줬는데 글을 읽어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8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권순영(호시)
제가 영상을 다시 보고 왔는데요, '호텔 예약금'이라고 하더라구요. 이건 보증금이니 관광객에게 다시 돌려줘야 하는 금액인 것이잖아요. 그렇다면 호텔의 입장에서 원래 돌려줘야 하는 금액인 것이고, 오히려 이 돈을 활용하여 외상을 갚은 것 아닌가요?
8개월 전
삭제한 댓글
권순영(호시)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권순영(호시)
삭제한 댓글에게
이건 승수효과를 설명하기 위한 하나의 예시잖아요 경제 순환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예시에 현실의 조건을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경제가 순환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하나의 이야기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8개월 전
삭제한 댓글
권순영(호시)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권순영(호시)
삭제한 댓글에게
이건 핀트가 완전 다른 거 아닌가요 지금 이 사안과 관련해서 비꼬고 조롱하는게 호텔 사장은 어쩌라는 거냐 이건데 지금 말씀하신 내용은 또 승수효과가 있다고 하시네요 결국 이 예시는 승수효과를 설명하기에 적합한 예시라고 하시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왜 이 예시를 언급했다고 비꼬는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또한, 계엄으로 인해 얼어붙은 소비 심리를 정부 개입으로 소비 심리의 물꼬를 트겠다는 요지 아닌가요?
8개월 전
삭제한 댓글
권순영(호시)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권순영(호시)
삭제한 댓글에게
제가 실언했네요
‘경제라는 건 돈이 도는 거예요’라고 말하면서 예시로 설명해주었으니 승수효과로 적절한 예시를 들어준 게 맞네요
그리고 정부의 재정정책으로 저 예시를 도입하겠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걸 지적하지도 않던데요 100조원은 ai 사업으로 물어본 거예요
8개월 전
현이
근데 조금만 생각해봐도 말이 안되는 거란걸 알텐데 저 자료가 한국은행에 있으면 한국은행이 틀린 자료를 냈구나 하고 생각하는게 맞지 글쓴 사람 지능을 보면 정말 딱 국민들 수준에 맞는 정부 가질거 같아서 두렵다 참
8개월 전
옹 성 우
흐르는 돈과 고여있는 돈의 차이에 대한 글 아닌가요? 말이 안되는게 어느 부분이에요?
8개월 전
현이
경제는 돈이 돈다고 성장하는게 아니라 생산이 늘어야 성장하니까요 저 예시에서는 정말 모텔 사장만 망하는 구조잖아요 저게 옳은 예시라면 왜 많은 사람들이 노쇼에 분노할까요
8개월 전
현이
그리고 제대로 읽어보면 이재명이 말한 경제 성장과 아예 다른 예시네요 저 한은에서 말한 건 단순히 지급 , 결제 , 청산의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든 예시네요
8개월 전
옹 성 우
저는 이재명이 말한건 몰라요 ㅋㅋ
성장과 무관하다는걸 놓쳤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8개월 전
~~
진짜 한국은행정도면 국내 경제학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모여 있습니다.
누가 봐도 말이 안되는게 아니라 경제학 모델이란게 원래 IF로 시작합니다.
가정을 통해 원리나 추측을 하기 위한 모델을 만드는거고 이게 현실과 일치 하지는 않지만
최소한 통화론적 관점에서 통화 공급 자체가 실제 공급이 아닌 매출채권이던, 혹은 어음으로라도 증가했을때
효과를 가진다는것을 설명하는거임
저걸 이해 안되면
8개월 전
ㅇㅇㅇ ㅇㅇㅇ
😲
8개월 전
초코코넨네
채무가 해결되는 과정에 중앙은행이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하는 예시지 승수효과에 대한 자료는 전혀 아닌데요..? 저 과정을 통해 마을의 경제가 활성화됐나요? 그건 아닌데
8개월 전
오락가락끼리까락
22 그냥 은행의 기능에 대한 얘기 같은데요 저건 단순 채무 정리지 승수효과에 대한 내용은 전혀 없는데...
8개월 전
현이
중앙은행이 아니래ㅇㅇ
8개월 전
ㅇㅇㅇ ㅇㅇㅇ
유통성 지원 설명 좋다.
8개월 전
닉네임을설정하세요
룸살롱 정당 수준
8개월 전
레이나02
원래 경제 살리기 최고인게 돈이 계속 도는 거임 일단 누구든 어디서든 돈을 써야 그게 계속 계속 돌고 경제가 사는거.. 그래서 지역화페등이 좋은거고 이거는 그냥 일해본 사람이라면 아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
8개월 전
자유로웡
돈이 돌아야 하는데 집값 때문에 대출금 같은 게 너무 커져서 문제
그렇다고 함부로 금리를 낮추기도 너무 부담스럽고
8개월 전
Newjeans MINJI
돈이 도는거의 중요성을 말한거에 말꼬투리만 잡는..
8개월 전
Hoya1
물의 순환=돈의 순환
8개월 전
아이돈노
몰라 알수가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대박...
8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밥다디라라
돈을 안 썼는데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요 이해를 잘못하신듯
8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밥다디라라
님이 말씀하신 건 실제로 돈을 쓴 게 아니잖아요. 물건을 샀다가 취소하는 거랑 저 이론이 어떻게 같습니까
8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밥다디라라
삭제한 댓글에게
이것도 하나의 예시기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쿠팡 결제로 실제 대금이 들어가고 그 돈의 융통 시간이 있을 경우, 실제로 돈이 돌 수도 있겠죠 그러나 쿠팡은 하나의 중간 플랫폼이고 결제 취소시, 상점에 돈이 가질 않겠죠 그 차이라는 겁니다 실제 상점주인들에게 돈이 가고,또 그 돈을 사용할 시간이 주어졌는가 아닌가요.
8개월 전
삭제한 댓글
밥다디라라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밥다디라라
삭제한 댓글에게
제 말뜻을 이해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 말은 저 본문 예시에는 돈이 돌 시간이 충분했습니다. 그러나 까진 감자님의 예시는 그렇지 않죠 결제가 소비가 될 시간을 주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카드로 긁었다고 바로 식당 주인 돈이 되는 게 아닙니다. 카드 승인이 나야 식당 주인 돈이 되죠. 까진 감자님 예시는 식당주인 손에 돈이 들어갈 시간조차 없지 않나요
8개월 전
삭제한 댓글
밥다디라라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모모코
삭제한 댓글에게
그렇게 따지면 전세제도도 다 빚이죠? ㅋㅋㅋㅋㅋ 돌려줘야하는데
그사이에 호텔주인이든 모텔주인이든 주식이나 코인에 투자해서 돈벌수도 있는거고 모든사람이 예약취소 하는것도 아닌데 왜케 극단적이심?
8개월 전
밥다디라라
삭제한 댓글에게
일단 호텔 주인은 손해가 아닙니다. 정육점에 갚아야할 빚을 일시적으로 해소한 것 뿐이죠. 원래 자신들의 빚인 겁니다. 호텔 사장이 망할 이유는 없습니다. 계속 현실성을 따지시니 현실적으로 본다면, 실제로 이 순환 구조에서 저 손님은 정부와 같습니다. 돈은 정부의 지역화폐구요. 큰 범위에서 돈을 돌린다면 까진감자님 말처럼 중간에 돈이 돌지 않을 수도 있지만, 작은 지역 내에서는 멈춘 흐름을 뚫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실제로는 정부가 준 돈을 다시 가져가진 않을테니 호텔도 이득이겠네요. 저는 이걸통해 경제가 무조건 살아난다는 입장은 아닙니다. 단순히 이 이론도 무조건 틀린 건 아니라는 입장일 뿐입니다
8개월 전
lIlIlIlIlI
댓글 난리났네... ㅋㅋ
8개월 전
듀라이
사료가게가 호텔에는 돈을 왜주는건지 억지 아닌가
8개월 전
밥다디라라
근데 저것만으로 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게 아니지 않나요? 여러가지 정책이 맞물릴 경우 저렇게도 될 수 있다 이거 아닌지...
8개월 전
닉넴뭐하지용
이게맞지... 아니 무슨 이재명이 호텔경제교 교주도 아니고.... 광신도는 많다는데 본인들인 그러고 있는 거 같은데
8개월 전
카레만두
어차피 여기 광신도들 많아서 어떤 논란이 있건 눈귀막고 지지함
8개월 전
springdkdl
솔직히 조금만 생각해봐도 저 모델은 경제순환은 커녕 호텔사장만 빚 떠안는 구조 아닌가
8개월 전
뿔
일종의 돈을 단기 대출해주는 효과가 있는 거에요 경제는 돈이 순환하면서 성장하는 게 맞아요 경제 위기는 유동성 문제로 오는 거지 다른 게 아닙니다
8개월 전
뿔
저기서 필요한 전제는 돈을 받은 업자가 그 돈으로 경제순환에 필요한 소비를 해야한다는 점이긴 한데, 많은 분들이 지적하신 것처럼 경제가 어려우면 소비심리가 위축돼서 위 예시처럼 흘러가진 않아요. 또 호텔가게에 반드시 그 돈이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고요. 그래도 아예 돈이 흐르지 않는 것보단 물길이라도 터주는 게 불황 해소에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8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뿔
통화정책은 말씀하신 것처럼 중앙은행에서 하는 게 맞고, 정부가 민간에 지출하는 경우 재정정책입니다. 두 정책 모두 목표는 경기부양, 물가안정이라 함께 가는 경우가 많아요. 물가 상승과 부채증가라는 리스크를 짊어지고서라도 유동성 확보가 되어야만 경기부양이 됩니다. 유동성 부족이 장기간 이어지면 일본처럼 잃어버린 20년이 올 수도 있어요
8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뿔
삭제한 댓글에게
증가폭에 차이가 있을뿐 물가는 원래 오르게 되어있어요. 유동성 증가가 자산가격 상승을 일으키는 건 맞는데 그 상승폭을 적절히 조절하면서도 경기 부양시키는 게 어려워 원래 경제 정책이 가장 복잡하고 손대기 힘든 분야인 거에요. 무슨 마음으로 자꾸 트집 잡고 댓글 다시는 지는 알겠는데 말이 길어질 수록 논점만 흐려지니 이제 그만 하시죠!
8개월 전
삭제한 댓글
뿔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뿔
삭제한 댓글에게
어느정도 공부를 하셨다면 모든 경제정책엔 양면성이 있다는 걸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원화가치라는 것도 환율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환율은 상대적인 거라 상대국 통화정책에 따라서 또 달라지는 거고요. 국가채무는 필연적인 거라 단순히 빚 늘면 안좋다, 물가상승은 막아야한다 이런 논리면 저도 할 말이 없네요.
8개월 전
모모코
예 뭐가됐든 계엄때려서 900조 계엄청구서 받는거보단 낫죠^^
그만들 다투세여
8개월 전
정보꾼킹보꾼갓보꾼
와! 900조보단 100조가 낫다!
8개월 전
tldhdid
지능 박살난 애들 많아서 어쩌냐..
8개월 전
멍게
이게 진짜 잇는 거라니..
8개월 전
냐아아아아냥
꼬투지 잡는 애잔한 모습이 왜 지지하는지 알겠구만!
8개월 전
IIIlllIIII
모텔 사장은 환불해주면 마이너스 아니냐? 뭐냐
8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사촌누나 결정사 갔다가 충격받았대요
이슈 · 4명 보는 중
두쫀쿠 만들다 문제 생김 .. 박사님들 제발 조언좀!!!🧆🧆
일상 · 1명 보는 중
AD
🚨현재 세계 최악의 음식 순위에 등극한 한식🚨
이슈 · 3명 보는 중
인스타 시험관 임신 성공 기념 인증샷.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우리 집은 왜 이렇게 가난하냐며 아빠에게 소리 지른 딸
이슈 · 14명 보는 중
다이소 큰거온다
이슈 · 3명 보는 중
AD
임산부에 구더기 등 벌레를 넣어 태아를 얼마나 갉아먹는지 보는 실험을 한....
이슈 · 3명 보는 중
AD
축하해줘... 옆집 섹스 우렁차게 하는 커플 이사 가나봐....
이슈 · 5명 보는 중
AD
최근 초대박 터졌다는 컴포즈커피 신메뉴...jpg
이슈
호주 와서 제일 놀란 것. 가장 신기했던 건 기상 캐스터였어요
이슈 · 2명 보는 중
AD
🚨"황하나가 공범 다 불었다"…'연예인 마약 게이트' 초비상🚨
이슈 · 1명 보는 중
초5 남동생이 제 70만원을 훔쳐갔어요
이슈 · 3명 보는 중
난각번호 4번 달걀 가격 논란 이경실 공식 입장전문
이슈 · 2명 보는 중
한국 만만하게 본 것, 비상식적"…루이뷔통 리폼했다 소송당한 '명품 장인'
이슈 · 2명 보는 중
AD
다희야.. 오빠가 무조건 미안해.jpg
이슈 · 4명 보는 중
두쫀쿠 다들 피 얇은거 좋아해?
일상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행운을 나눠드릴게요🍀 들어오세요
766
현재 난리 난 홍대 오코노미야끼 배짱장사 참교육..JPG
364
요즘 젠지덕에 초비상이라는 술 시장..JPG
174
현재 일본가정집 추위 때문에 악귀들린 스레드인..JPG
216
아이 두고 유럽여행 가시겠어요?
113
고영욱 "13년 8개월째 실업자, 사회에서 날 써줄 곳 없어…개 사룟값 벌 방법은"
100
외국인들이 놀란 일본인들 입냄새
122
지금보면 중티 오진다는 10년전 유행 패션...jpg
125
논란이라는 마트 과자 담기 행사
90
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
121
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
81
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
86
경상도에서 고양이 부르는 말
93
페리카나 두바이 치킨
88
현재 따뜻한 광공 냉장고같다는 손종원 냉장고..JPG
101
오늘자 팔레트에서 아이유 - Coin 커버한 아이들
05.22 21:11
l
조회 366
복권 당첨자 소감 한마디 연습하는 글
4
05.22 21:08
l
조회 1722
어제 처음 대학 축제인데 MR 뚫고 라이브 찢은 아이돌
05.22 21:00
l
조회 11191
거침없이 하이킥 주인공 딱 한명만 뽑으면 누구 같은지 적는 달글
5
05.22 20:57
l
조회 3083
'엠카운트다운' 수린, 데뷔곡 'Boys Can Be' 음방 첫 무대!
05.22 20:49
l
조회 657
무자비한 얼굴 공격 예상된다는 차은우 vr 콘서트 .jpgif
05.22 20:39
l
조회 3083
사투리 쓴다고 무시당한 가수의 복수
05.22 20:36
l
조회 5210
이쯤되면 같음 팀으로 데뷔하는게 운명아니냐는 유스피어 09년생 멤버들
05.22 20:30
l
조회 1965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은 휴대폰 문자기능.jpg
3
05.22 20:19
l
조회 12335
l
추천 1
데뷔 'D-Day' 수린, 오늘(22일) Boys Can Be' 발매…비주얼+실력 다 갖춘 '올라운드'
05.22 20:10
l
조회 1094
인생을 바꿀지도 모르는 자존감이나 성격 관련 진짜 좋은글
2
05.22 20:10
l
조회 12386
l
추천 14
ㄹㅇ 공감 자꾸 뭘 사다주지마라
64
05.22 20:03
l
조회 101364
l
추천 8
고양이 키우는 사람은 아는 위험 신호
11
05.22 19:53
l
조회 12275
[슈돌] 멍멍 다루기의 정석 나은이
1
05.22 19:52
l
조회 6101
l
추천 1
루한
추가하기
더보기
루한 fill me in love에 한국어 넣은 이유 궁금하다
루한 fill me in love 가사 해석해봄
2
나만 아직 추팔하냐…
25
ㄱ
조커보고싶다
ㄱ
이 루민 팬픽 아는 사람..?
루한 신곡
[유퀴즈] 냄새 난다는 말 듣는게 억울했던 파독 광부 산증인 자기님
2
05.22 19:51
l
조회 20215
외국 피임약 패키지 그림인데
21
05.22 19:49
l
조회 86295
l
추천 1
라면 국물 리필해 주세요
21
05.22 19:47
l
조회 45810
l
추천 3
길거리 캐스팅으로 속옷 모델 면접(?) 하고 왔는디 ㄹㅇ 개현타와
85
05.22 19:46
l
조회 105418
l
추천 2
엑신(X:IN) 'Attention seeker' Band LIVE [it's KPOP LIVE 잇츠라이브]
05.22 19:43
l
조회 249
점핑다이어트한다고 했더니 남친이 더 못 사귀겠대
3
05.22 19:36
l
조회 4620
더보기
처음
이전
2876
877
878
879
88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4
1
두쫀쿠 현지인 평
7
2
'아동 성범죄' 엡스타인 저택 내부 사진 공개
30
3
루브르에서 한국인들은 꼭 사진찍는 그림
4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 근황.jpg
2
5
"차은우, 국세청 200억 소송 이길 수도"…실제 대형 로펌 승소율 높아
23
6
유재석도 커버 못친 이성민 15년전 놀러와로 예능 첫 출연했을때 모습
2
7
일본인들이 말하길 한국인들은 먹는 것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것 같다고
8
시드니 스위니 비판영상 좋아요 누른 해외셀럽들
5
9
풍향고가 노어플 노서치 노인터넷 여행인게 장점으로 다가왔던 이번 회차 장면(풍향고2 2화 스포O)
5
10
요즘 애들은 가위 눌릴 때 소복 입은 귀신이 아닌 OO이 나온다고 함
11
별안간 긁힌 사람들 속출중인 트윗글...twt
12
한국 지하철의 치명적인 단점 ㄸ
13
오늘자 복싱 펀치 대참사
1
14
엡스타인 피해자가 엡스타인 과 멕스웰의 여자아기를 출산해줬다고 증언
1
해피캠퍼스에서 자소서 돈주고 사는거 너무 미련한가..?ㅎ😭
9
2
엄마가 낼 두쫀쿠 먹으러 가쟤
5
3
나 어제 사주봤는데 소름돋아
3
4
대학교 꾸꾸꾸로 다니면 에바일까
5
5
익들은 근데 이성한테 설레는 기준이 뭐야
8
6
대학에서 나이많은 사람이 사야돼 …?
8
7
와.. 눈치 없는 척 들이대는 애가 성공하네
2
8
에휴..나 유방암인듯
9
남이 꾸꾸꾸로 다니는거 아니꼬워하는 사람이 존재함?
4
10
지인 보톡스 주기적으로 맞는데
3
11
나 성형해서 싹 고쳤는데 엄마 프사 내려달라고 하는거
8
12
엄마 생신선물로 화장품 이거 하나만 드리는거 쫌 에바야...?
8
13
귀여운거 볼래?☃️
2
14
팔자주름은 ㄹㅇ 못없애? 평생 그러고 살아야돼?
3
15
스키 처음 타면 많이 무서워하나?
1
16
168/57인데
13
17
우울증 한번 오면 정상적인 사고가 어렵나
2
18
빵수니 업보청산중...
19
이혼했는데 같이 사는 집 많아?
4
20
다들 갓생살고싶어?
7
1
나 손톱에 오랜만에 네일발랐는데 개이쁘다
3
2
재희 개인라방 생각보다 잘한다
3
3
헐 로제랑 캣츠아이
2
4
하투하 슴 유일한 대문자 E그룹 같음
5
5
지성 버블 자주와??
6
근데 큰방 '개—' 이거 왜 '냥—' 으로 필터링되는 거임?
21
7
ㄱ
나 알페스에 푹 빠진거 거의 십년만인데 지금 잡은 cp
12
8
이상원 지금 보니까 탈색하길 잘한듯
4
9
클유아 인기멤 누구야
10
아니 슴회식에서 인간위츄분 위시 스테디 추셨는데 잘추신다
11
유강민 팬은 아닌데
1
12
큐브는 ㅇㅇㄷ 모노가사 이성애자인지 동성애자인지를 걱정한게 아니라
1
13
줌마팬 배척하지마라 너네는 평생 어려?
28
14
어쩌지 나 김대영 좋아하네
15
송은석....
1
16
와 이번주부터 올림픽 시작이구나
4
17
까르보불닭보다 크림진짬뽕이 훨씬 맛있음
4
18
피겨선수하던건 알았는데 공식 응원가로 엔하이픈 노래 된건 쇼츠 보고 뒤늦게 알았다
19
내본 신기할 정도로 셤기간에 콘서트 하는데
20
나 지금 플 때문에 이상원 찾아봄
8
1
ㅇㅇㅅ 탈세한거 찐이야?
50
2
할리우드식 망붕장사 개재밌네...
16
3
왕사남 예매율 높은거는 유해진 티켓파워 때문이야?
9
4
브리저튼 남주들중 젤 자기스탈 누구야?
8
5
김고은이 질투하는 배우가 누굴까 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9
6
진짜 우리언니 하루에 네번 씻는다
13
7
휴민트 개봉전 쿠폰 5만장 푼게 코로나 이후 한국영화 최대치래
6
8
미쓰홍 알벗오
3
9
브리저튼
브리저튼 원작 궁금한 점! (ㅅㅍ?)
8
10
브리저튼
하이신스배우 디올이랑 디올뷰티 엠버 됐대
1
11
변우석 하니까 걍 우연히 공항에서 실물 봤던 거만 기억남
23
12
변우석 이사진 집착광공 느낌있다
23
13
정보/소식
김선호, 이번엔 '동정표'도 없다…사생활 스캔들보다 뼈아픈 '세금 리스크'
64
14
수수하구 자연스러운 느낌 드는 여배 알려주라
15
브리저튼
브리저튼이랑 이소라가 어울리나 했는데
16
브리저튼
4 보다가 하차했거든? 근데 누가
4
17
브리저튼
앤소니는 진짜..ㅋㅋㅋ 향 맡는거 진짜 미친롬ㅋㅋㅋ
1
18
내배우 요새 x 알티 왤케 잘타지
3
19
이도현은 차기작 없어?
4
20
브리저튼이 그렇게 재밌어..?
1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