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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여행 후 너무 고통스럽다는 사람
97
6개월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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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106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6개월 전 (2025/7/0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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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1
고구마오이루
그럴 수 있어요.
내가 평생 가져온 꿈을 이루었을 때 허무함..
6개월 전
언제, 어디서나 함께
맞아요 그리고 심지어 그게 그닥 만족스럽지 않았으니.. 이젠 다른 꿈을 가져도 또 그럴 수 있겠구나 싶을 듯.. 근데 누구나 환상을 갖고 또 그 환상이 깨지는 경험을 하기도 하잖아요 글쓴 사람이 잘 극복하고 또 인생의 다른 목표를 가졌으면 좋겠네요 그냥 괜히 센치해져서 댓글 남겨봅니당~
6개월 전
야옹옹오오옹
아니 ㅠ 리조트를 안 좋은 곳 골랐나…? 세부 진짜 좋긴 하던데…내가 다 아쉽네
6개월 전
브나나 안 본 눈 삽니다
그냥 저분은 어딜가도 실망하셨을 듯…
전 세부 기대이상으로 좋았어요
6개월 전
옹앵
기대를 너무 많이 했네
6개월 전
딸기맛 해열제
못된 댓글도 몇몇 보이네요. 세부가 실제로 좋고 안 좋고의 문제도 아니고 단순히 여행지가 구려서 실망했다, 정도 감상이 아니지 않나요? 평생 가져온 꿈을 이루었는데 막상 그게 별 거 없었다는 허무함, 또 그 별 거 아닌 걸, 남들 쉽게쉽게 다 하는 거 같아 보이는 걸 그토록 열심히 노력해야만 했다는 좌절감, 기대와는 너무 다른 모습에 실망하면서도 또 그게 내 문제인 건가 탓하면서 슬퍼하는 게 너무 마음 아픈데..
6개월 전
딸기맛 해열제
제가 저 사람이라면 세부 가서 뭘 해보지 그랬냐 다른 데를 가 보지 그랬냐 하는 댓글에도 슬펐을 것 같아요. 돈 겨우 모아서 갔다잖아요. 몰라서 못 즐긴 네가 문제다 하는 거 같아서..
6개월 전
프사가내최애
플레이브 한노아
2222
6개월 전
안보현위하준강태오이준호
222222
6개월 전
밥다디라라
333
6개월 전
우제
4444
6개월 전
pii
555 본인은 즐거웠는데 저분은 허무하게 생각하니 내 경험이 별거 아닌게 될까봐 공격하는 걸로 보이네요.. 마음의 여유를 가집시다 다들...
6개월 전
김도순
ꈍㅅꈍ✿
66 여기 댓글에도 보이는데 단순히 기대감이 커서가 아님….!!!!!!!
> 평생 가져온 꿈을 이루었는데 막상 그게 별 거 없었다는 허무함, 또 그 별 거 아닌 걸, 남들 쉽게쉽게 다 하는 거 같아 보이는 걸 그토록 열심히 노력해야만 했다는 좌절감 < 이게 딱 맞네요
그래서 여행지는 어디였든 똑같았을 거구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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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53070745118943
뭐든 기대치가 너무 높으면 그만큼 만족하기도 어렵죠 누구나 미지의 것에 대한 환상은 있을수 있고 실제 경험해보고 실망할수도 있는데 저분은 그걸 가난때문으로 치부하는 게 안타깝...그냥 자연스럽게 첫경험을 해보고 나와 맞는걸 찾아가는 과정으로생각하면 좋을텐데 남들이 좋았다고 나도 좋다는 보장은 없구요 ㅇㅇ 생각해보면 남들 다 맛있어 하는 유명맛집이나 카페도 막상 나한테는 별로일 수 있잖아요 오히려 남들도 다 겪을수 있는 평범한 상황을 가난과 연결짓는거 자체가 본인을 더 얽매는듯 해요.그냥 좀 편하게 놓으면 좋으련만 쉽진않겠죠....
6개월 전
SASO
저도 똑같은 생각 했어요. 산해진미가 누구에게는 곤욕인 음식일 수도 있는 건데 그걸 너무 자신의 상황탓으로 하는 것 같아서 좀 씁쓸했네요. 절망감으로 치부하지말고 저것도 하나의 경험이라고 생각하면 좋을텐데... 앞으로 더 자신에게 맞는 여행지 찾아서 행복함을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6개월 전
ぼくと こうたろう
얼마나 속상했을지 글에서 보이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6개월 전
연세대학교
필리핀은 바다가 진짜 진짜 진짜 좋은데.. 아마 다른 불안감이나 심리적 요소나 첫여행의 혼란스러움 그런 감정때문이었나보네요 ㅠ
6개월 전
aa501
근데 저도 저분처럼 엄청난 가난은 아니었지만 그닥 풍족하진 않아서 한 번도 못 가보다가 작년에 늦은 첫 해외여행으로 고르고 골라 세부를 갔었거든요... 저도 비슷하게 저런 박탈감? 허무함을 느꼈던 것 같아요. 한국인들 많은 시내나 관광지만 화려하고 그 주변은 판자촌들이 즐비해요. 하필 우기에 가는 바람에 비가 쏟아졌었는데 도로에는 물이 빠지질 않아서 무릎까지 물이 찼었고, 길에 있눈 강아지들은 그 길을 수영해서 가고... 쥐들은 떠다니고...
캐녀닝 하면서 가이드분과 얘기하는데 엄청 큰 태풍이 와서 자기가 살던 집, 어머니 아버지 집 장사하던 가게 다 부서지고 지금은 아내분이랑 가이드하면서 먹고 살고 있다더라구요.
모알보알에서 캐녀닝하는데 씻을 곳이라고는 바퀴벌레 가득한 골목길로 들어가서 어느 가정집에 바가지에 담아놓은 물로 끼얹으래요.
내가 너무 크게 기대했나 싶어서 힘이 쭉 빠지더라구요. 그닥 즐거운 기억은 아니어서 여행 다녀와서도 크게 감흥도 없고, 남들 다 추억여행에 빠질 때 전 그냥 웃고 말았는데... 역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인가봐요.
6개월 전
김혜준
기대가 커서 그런듯
6개월 전
엔프피
동남아 여행은 한번가보고 절대 안가요….ㅋㅋㅋㅋ 특급호텔도 수준이….
6개월 전
daydream_
네가 나의 기적이야
여행 이라는 행위 자체가 기대와 실망의 반복인데, 글쓴 사람 말대로 다녀보지 않아서 몰랐던거 같음.. 멀고 또 가깝게 떠나고 다시 돌아와보고 하면서 살 수 있는 삶에 집중해보자고 응원해주고싶음.
6개월 전
밤
환상이 너무 커져버려서 그렇죠. 그게 삼십대까지 바라보고 온 목표였으면 저건 저분에게 단순히 동남아 여행이라기보단 어떤 해방감이나 여유가 생겼을 미래의 내 모습 등등 여행 이상의 의미가 섞여서 부풀려졌을거라 생각해요 쓰고보니 이미 본문에 비슷한 의견이 있네요
6개월 전
로그아웃신드롬
어딜가든 만족못할 사람이라고 말하는거 진짜 인류애상실이네요. 그렇게 주변 사람들이 추천하던 곳 가서 당사자가 저렇게 느꼈다잖아요... 그냥 여행이 좋으면 본인들이나 실컷 다니세요 여기 가라 저기 가라 하지말고. 그렇게 가봤으면 좋겠으면 본인이 보내주던가요.
6개월 전
가율
그냥..ㅡ 본인은 여행과 맞지 않았던 것 아닐까? 싶어요. 여행이란 게 모두 다 즐겁진 않거든요
6개월 전
요거트아이스크림의정석
안쓰럽긴하지만 어리석어보이는것도 사실...
6개월 전
스윗리를키티
동남아 해외여행 실망 실패는 어릴 적 가난해서 가지지 못하고 하지 못했던 결핍에서 오는 환상이 너무 커서인 듯. 해외여행은 어마어마하게 좋고 멋진 것이라는 환상. 실질적으로 경비 200 썼으면서 환상은 1주일에 돈 천은 써야 될 만한 호텔이며 여행코스여야 만족했을 듯.
6개월 전
살살살
Diet
너무 기대한만큼 실망도 큰 법.
6개월 전
녕숭아
볼때마다 왜 글쓴이를 탓하는지 모르겠는 댓글들이 있어서 이상해요.
6개월 전
환자분~ 약드실시간이에요
난 그렇게 동남아 판자촌의 어려운 현실보면 아 그래도 내가 편히살았구나, 그래도 운이 좋은편이었구나 생각이라도 할것같은데..... 애초에 생각자체가 부정적이면 어딜가든 똑같음..
유럽도 유명관광지에 쥐에 똥밭과 찌린내에 비둘기 장난아닌데
6개월 전
모닥불타닥타닥
기대가 너무 크면 실망도 큰 법이죠…뭐 어쩌겠어요 이미 갔다온거 그냥 좋은 인생 경험했다치고 한국이 좋은곳이구나 하고 생각하는게 마음 편할듯 여행은 나중에 진짜 기회되면 다른곳으로 가면 되는거고
6개월 전
힛츠니
생각보다 엄청 대단한 일 하신거예요 일단 열심히 돈을 모으고 여권을 만들고 비행기를 타고 내가 살았던 나라가 아니라 다른 나라를 간거잖아요 그 나라가 생각보다 별로였어도 허탈했어도 그걸 이루기까지 열심히 한 내 자신은 변하지 않으니까 또 한번 도전해봐요 이번엔 더 사전조사도 꼼꼼히 해보고 사진도 보고 여러 사람들의 조언도 구해보고 했으면 좋겠네요 사실 전 쉬러가는 휴양 여행지도 정말 좋겠지만 한번뿐인 인생 못볼 자연이라던가 풍경이라던가 이런 여행지를 꼬옥 가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많이 힘들었을때 다짐했던 여행에서 보고 다음에 또 보러와야지 하고 열심히 살게됐던 동기부여 여행이였어요
6개월 전
나는 누구인가
널 사랑해 많이.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듯. 뭔가 내 이상향처럼 생각하고 가니까 현실과의 괴리때문에 괴롭죠. 그냥 여행가는거랑 똑같은 건데, 며칠 좀 웃다가 오는 건데 그걸 지상낙원처럼 생각하셨으면...
6개월 전
돈많백
별사탕음색.。*
너무 의미를 두고 과하게 생각하는것같아요..
뭐든 경험이다 생각하고 담백하게 받아들이는 태도가 좋은듯요
6개월 전
콩콩콩순이
가난해서 30대 때 본인이 번 돈 모아서 다녀왔다는데 당연히 의미를 둘 수 밖에 없지 않나요? 너무 본인 중심적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길
6개월 전
돈많백
별사탕음색.。*
?
좀더 덜예민하게 사고하는게 본인에게 좋고 인생살기 편하라는 말인데
뭔..
개꼬아들으시네용
6개월 전
콩콩콩순이
ㅋㅋㅋ 꼬아들은 게 아니고 님이 문맥파악을 제대로 못 한듯요~
공감도 지능입니다 ^^
6개월 전
돈많백
별사탕음색.。*
아 예..ㅎㅋㅋㅋㅋ
6개월 전
버블티장수
다른데도 더 여행 다녀보고 좋은 경험하길 저 여행 하나로 판단하기에는 세상은 넓고 느끼고 볼것들이 너무 많으니
6개월 전
내꾸너꾸
기대가 얼마나 컸으면... 결국 다 사람사는곳인데... 지상낙원일줄 생각하셨나봐요🥲
6개월 전
닉네임150850121467808
아마 어디가 됐든 두번째 여행은 좀더 나을 거예요 기대치를 조금 버리고 대신 경험치가 조금 쌓여서 그러려니하게 되는 게 생김
6개월 전
오즈의마법사
등장
내가 가난해서 그런가 하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처음이고 기대가 컸을뿐.
6개월 전
호랑이어흥
아... 저는 스위스 다음으로 세부가 좋았는데 안타까워요ㅠㅠ
모알보알이나 캐녀닝 다녀오신거 보니 검색 열심히 하시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가신것 같은데 본인이랑 잘 안맞았던거 같네요ㅜㅜ
자연에 경이로움(!)을 느끼는 사람인지 아닌지도 중요한데, 후자셨던거 같고, 그럼 막탄에 쉐라톤 같은 고가호텔들이 본인과 맞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모알보알+캐녀닝은 깔끔/청결/편안과는 거리가 멀어서요ㅠㅠ 여기는 자연과 동화되는 액티비티 위주인 곳이에요. 그래서 서양인 관광객들이 특히 많이 보이는 동네구요. 아무튼 고가호텔로 다시 가보시는것도 좋을것 같긴한데 그렇다고 이미 깨진 환상이 붙을것 같지도 않고ㅜㅜㅜ 날씨좋은 보라카이는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 사진은 모알보알 검색하면 나오는 사진이에요.
주로 정어리떼랑 거북이 보러가는 곳이고, 인생샷 건지기 딱 좋아요
6개월 전
최종합격
뭐하러 댓글로 비수 꽂는지 모르겠네
6개월 전
칱
난 모알보알 진짜 좋았는데 그런 거 보면 기대가 진짜 엄청났나보네 안타깝다
6개월 전
프사가내최애
플레이브 한노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저 사람 인생에는 몇 번 없을 수도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니까..다른 곳을 더 가보고 더 느낄 기회가 있다는 것 자체가 특권일 수 있음.
6개월 전
익인20250102
늘 힘든 마음이 베이스 셨던거 같아. 저분은 평소 행복을 느끼는정도를 높여야하지.. 무언가에 매달리면 그 강도의 고통이 너무 무시무시함.
6개월 전
사막 여우
다 사람 사는 동네인데 걍 너무 환상을 가지고 있었던듯. 거긴 천국이라는 망상 말고 새로운 문화 환경을 배우러 간다는 도전같은 마음으로 갔으면 만족도가 높은데ㅜ
6개월 전
이게뭐람?
저분은 5성급 호텔에 가서 호사를 누린다는 것 자체를 생각조차도 못했을지도.... 짠하다
6개월 전
천성
슈퍼주니어 짱팬
기대가 높으면 실망도 커요.
그 기대가 오랜시간 가져온 것이라면 더더욱.
생각지도 못하게 갔던 홋카이도 여행이
1년 계획짜서 2달간 다녀온 유럽여행 보다 더 행복하고 즐거웠던 거 생각하면요.
6개월 전
Nct 10398번 째 멤버
마음 아파요
6개월 전
재미없어
그만큼 환상을 많이 가지셔서 그런 거 같기도 ㅜㅜ힘든 현실을 견디게 한 꿈이여서 그런가봐요 안타깝네요
6개월 전
모르겠다닉넴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가봐요. 전 세부 되게 좋았는데..
6개월 전
김슥찌
🐹💜
기대가 아니라 인생을 걸었으니 실망이 클 밖에
6개월 전
lllilllill
기대가 너무너무 커서 실망감이 엄청났을듯ㅠ 얼마나 허탈할까ㅠㅠ
6개월 전
Whitewhale
고기도 먹어 본 놈이 먹는다고.. 어떻게 즐겨야 하는지 모르니까 더 그랬을 거예요. 답글 단 거 보면 충분히 마음 추스르고 다른 목표로 열심히 살아갈 분으로 보이네요. 저것도 경험이라면 경험인 거죠.
6개월 전
칠리소스덮밥
기대의 문제가 이니라 다른 대조군을 35살이 되어서도 경험 못해본 가난이 주는 그 결핍 그 자체가 문제인거에요… 여기 댓굴들도 핀트 못잡는게 많네요 가난이란게 얼마나 잔인한지 보여주는 사례같네요
6개월 전
익인20250103
뭐든 상상을 이기긴 힘들어요
같은 돈도 남들보다 훨씬 크게 느껴졌을 테니 기대도 더 컸겠죠
이제 적당히 기대치 보정도 하고 나한테 맞는 여행도 찾는 첫걸음 떼신 거 축하드려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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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근데 관리안해도 나잇살이 안찔까요?(객관적인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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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왜 비싼지 알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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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105,000인데 살까..?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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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쌍수했는데 잘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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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160에 53키로정도인데 눈바디 되게 날씬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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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아들 벌써 중딩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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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일하고있는데 선배들이 서로 일을 미루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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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마운자로 비슷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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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혈모세포 기증 신청 2년만에 연락 두번이나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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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할려고 해도 내가 수업을 어케하지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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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피는 사람들은 헤어져도 후회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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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이 1년에 1억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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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원이 만든 알디원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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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CJ제일제당, 설탕·밀가루 전 제품 가격 인하…"물가 안정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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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인데 완전 사람 같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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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두쫀쿠 셀카 진쯔 미친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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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도군수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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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ㅎㅈ 감성은 ㅇㅍㅇㅅ가 젤 잘 받아먹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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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솔지 희선이 이사진 너무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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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한테 가장 필요한 능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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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는 ai로 꼬투리 잡으면 안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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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거부감이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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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떡볶이에서 컵밥만 사는거 민폐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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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트 1위하는 개인이동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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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 두쫀쿠립 셀카 가지니까 마음 너무 좋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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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ai 누가 잘 사용한게 중요한 시대가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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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두쫀쿠 셀카 진짜 기존 내 픽들 다 밀고 바로 1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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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빈 진짜 얘 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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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6화 보는데 수빈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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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레코즈 순수 신기한게 보통 냅다 첫연생 공개로 화제 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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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 두쫀쿠립 실제로 보니까 더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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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더 이상의 발연기는 민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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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동주 측 "해킹에 수십억 빚, 채권자에 '끝까지 살아서 갚겠다'고…일어설 것"(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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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전독시' 5분 출연도 논란인데…넷플릭스 신작 주연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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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영화는 진짜 잘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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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디스커버리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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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탈세의혹 사과' 김선호, 세급 완납에도 광고 손절…뷰티 광고 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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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나 강아지별로 여행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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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박보검 어제 휴민트 시사회 갔네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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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 '비연예인' 굴욕…하정우 열애 보도 과정에서 남긴 아쉬움 [ST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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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즌4에 크레시다 나온다는 썰 있었잖아 (원작 스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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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베스트셀러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한국판 드라마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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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전작이 갓기 고딩이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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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11살 연상' 김혜수 남편 된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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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배우 차차기작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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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정석, 육아 전념 끝내고 본업 복귀…'검사외전' 감독과 손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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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덕질 가성비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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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서브남주 너무 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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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 30대 되니까 1년만 쉬어도 바로 30대 중후반 - 40대 바라보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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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보고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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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출신 배우 중에 연기 잘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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