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채용 시험을 준비하는 '공시생' 수가 역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오늘(24일) '2025년 5월 경제활동인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를 통해 취업시험을 준비하는 청년층(15~29세) 가운데 일반직공무원을 준비하는 사람이 10만7천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13만1천명에서 18.3% 줄어든 수준으로,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06년 이후 역대 가장 적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248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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