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60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8
이 글은 5개월 전 (2025/7/29) 게시물이에요

문세윤, '1박 2일' 초대 공식 '패배 요정' 등극…오명 벗은 이준 | 인스티즈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15367

문세윤이 '1박 2일'의 공식 '패배 요정'에 등극했다.

7월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시청률은 6.4%(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행복한 휴식 시간을 보낸 멤버들이 다음 이야기에선 깊어지는 불신과 고조되는 분위기를 예고하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9.4%까지 치솟았다.

이날 제작진은 '1박 2일' 멤버들 중 진정한 '패요(패배 요정)'가 누구인지 가리기 위한 '패배 요정 선발 대회'를 개최했다. 제주 여행에서 전패를 당했던 이준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면서 다른 멤버들은 그와 한 팀이 되는 것을 기피했다. 하지만 문세윤과 유선호가 이준의 선택을 받고 '이준' 팀이 되면서 '노준' 팀으로 뭉친 김종민·조세호·딘딘과 대결을 펼치게 됐다.

중략

'패배 요정 선발 대회'의 우승 후보는 이준과 문세윤으로 압축됐고, 운명의 장난처럼 두 사람은 마지막 대결 '20kg 타이어 끌고 달리기'를 통해 패배 요정의 주인공을 가리게 됐다. 쫓고 쫓기는 치열하고도 처절한 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간발의 차로 이준이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극적으로 '패배 요정'의 오명을 벗은 이준은 "나 때문이 아니야. 내 탓이 아니야!"라고 외치며 승리의 감격을 누렸다.

이로써 '1박 2일'의 초대 공식 패배 요정은 문세윤으로 확정됐고, 다음 날 혼자 퇴근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벌칙을 떠안게 됐다. 문세윤은 "이준이랑 처음에 두 게임만 같이 안했어도 나는 패배 요정이 안 될 수 있었다. 이준 잘못 밟았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심형탁 아들 짱귀탱93
07.31 05:43 l 조회 75862 l 추천 18
밀려드는 힘이 너무 강해서 인간은 못버티는 50센치 쓰나미 실험1
07.31 05:12 l 조회 16773
트래킹 첫날부터 신부님(천주교)께서 잊어버리신 것ㅋㅋㅋ2
07.31 04:51 l 조회 4393 l 추천 3
잭팟 터진 맘스터치 일본 근황20
07.31 04:46 l 조회 47046
[모태솔로연프] 방송 후반부로 갈수록 더더욱 진짜 멋있다, 다시 봤다는 평이 많은 출연자22
07.31 04:18 l 조회 64327 l 추천 26
넷플릭스를 처음 각인시킨 프로그램이 뭐였어?3
07.31 04:06 l 조회 1250
간호사 1년경력을 다른 직종에서 쳐줄까1
07.31 03:29 l 조회 6085
31일 맥도날드 리틀 맥도날드 토이 오픈1
07.31 02:39 l 조회 11787
문화날+영화6천원 쿠폰해서 티켓가격 천원이었던 어제 극장가
07.31 02:33 l 조회 7922 l 추천 1
북한 친일파연예인 중에서 가장 오래 살았던 인물
07.31 02:16 l 조회 7297
아기냥이를 냥줍한 웃대인8
07.31 02:16 l 조회 9260 l 추천 3
알바하다가 받은 팁 사장이 뺏어갔는데 그걸 본 손님192
07.31 01:42 l 조회 76626 l 추천 87
고딩의 미친 플러팅.jpg9
07.31 01:35 l 조회 16583
과소평가(?)된 2024년 더위3
07.31 01:22 l 조회 6778
집안일 안 해본 티 나는 행동.jpg8
07.31 01:22 l 조회 25381 l 추천 4
친일파 집안에서 나온 상남자.jpg2
07.31 01:15 l 조회 5268 l 추천 5
실제 독립운동가가 말하는 친일파386
07.31 01:11 l 조회 90282 l 추천 197
남편을 그리워하는 엄마가 쓴 유튜브 댓글
07.31 01:07 l 조회 4540 l 추천 2
꽈배기 5천원어치 사오래서 사갔더니 엄마가 욕을 하네요51
07.31 00:50 l 조회 82861 l 추천 2
심야괴담회 시즌2에서 나온 레전드 사연8
07.31 00:45 l 조회 10122


처음이전22612622632642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