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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68
이 글은 7개월 전 (2025/8/19) 게시물이에요
1.사단 17개 해체
1-1: 1개사단 편성병력은 10000~20000명 사이, 평균값인 15000명으로만 잡아도 17개 사단이면 단순계산으로는 255,000명이 없어졌다.
1-2: 남은 사단이 해체된 사단의 작전지역까지 커버해야 한다. 지금도 일선부대에서는 병력부족으로 비어있는 자리(보직)가 많다(심한 곳은 중대장,행정보급관 둘 다 공석인 곳도 많다) 그 부족한 전력으로 2배가량 넓어진 구역을 커버해야 한다. 장병들의 근무환경은 더욱더 가혹해질 것이고 과로사와,간부들의 전역러쉬가 폭증 할거다. 
2.전역,면직 급증
2-1:심각한 사실을 말해주자면 중견간부(대위•소령,중•상사)도 육아휴직이니 직업보도반(전직지원반)이니 하면서 살기 위해 런을 치고 있다.
2-2: 국가가 수십억을 들여 키워 군의 중핵이 되어야 할 육사 졸업 후 임관한 장교들이 5년차 전역과 10년 의무복무 끝내고 런을 친다. 이것도 근무평정이 좋은 사람만 전역 가능하고 안좋은 사람은 진급 못하고,전역 못하고 해당계급 계급정년 다 채우고 쓸쓸히 나간다.

2-3: 표에 눈이 멀어 병사 처우 개선만 집중하고  간부 처우개선은 뒷전인 여야 정치인 나으리들이 당직비와 간부 월급,수당을 올리려해도 기재부에서 계속 컷한다. 당직비가 처음 도입된게 2012년 당시에는 평일 5000원,주말 10,000원을 받고 당직섰고 2025년 평일 50,000원, 주말 100,000만원 (나가리 됐음, 실제로 오를 가능성 낮게 봄) 까지 13년이 걸렸다. 초임간부 300은 불가능 할거라 본다.(다른데에서 예산을 빼와야 하므로 또다른 곳에서 피해를 본다)

2-4: 육군의 경우 일부 똥별같은 지휘관들이 군무원은 부대원아니냐며 유격훈련과,혹한기훈련,행군을 시킨다. 군무원에게 당직을 세우고 민간인인 군무원에게 총기함 열쇠를 맡기고 민간인인 군무원이 군인들을 통제한다. 하지만 이들은 군 간부보다도 못 받는다. 하다못해 군인은 비오면 30년이 넘어 물 줄줄새고 곰팡이 투성이에 녹물 줄줄나오고 바퀴랑 쥐 돌아다니는 독신자 숙소나 관사라도 나온다. 이에 반해 격오지 부대에서 일하는 군무원들은 해당 지역 주민이 배짱장사로 바가지를 쓴 집값을 내고 살아야 한다. 독신자 숙소나 관사 빈자리가 있으면 주긴하지만 군인이 들어와야 하면 집을 빼줘야 한다.
3.스윗 4050 지휘관,참모들
3-1: 최근에는 임관자들 중 여자들이 더 많다 모 군사특기들은 여자 8, 남자 2 인 군사특기들도 있다.
3-2: 무거운 것을 들어야 하는 작업은 여군은 빼준다. 여자가 빠진 작업은 남자 중,상사들의 몫 심지어 요즘은 병사들 시키기 눈치보여서 작업을 중 상사들끼리 한다.
4.선을 넘는 병사들
4-1:요즘은 선임이나 간부가 불러도 에어팟 끼느라 못듣는 짬찌들이 많다. 나다싶으면 나가는게 안된다. 눈치가 없어 제일 막내가 나가야 함에도 막내는 멀뚱멀뚱 있는다. 선임들이 참다참다 간부에게 보고 하면 간부들은 니네가 이해하고 참으라며 책임을 회피한다.
4-2: 병사들 소원수리가 발견 되면 지휘관들은 진실,거짓을 따지지 않고 바로 선임을 징계한다. 무고 소원수라도 많다.
4-3: 뭐만하면 부모님께 이르는 병사들, 그리고 바로 전화해 중대장이나 행보관에게 따지는 부모들
5. 미필 여성들이 더 많은 병무청

얼마 전 추노한 간부의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올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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