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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3등 오빠랑 비교되는 7등급 여동생.jpg
139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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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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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3
3
익인1
아이고 두자리라니...
4개월 전
익인5
대부분 두자리일걸요
4개월 전
익인7
평균이 100이에요
4개월 전
익인26
아이큐 측정기준이 달라져서 그래요. 제가 옛날에 116 나왔는데 지금 하면 100~105정도 나올 거예요. 참고로 저는 바보입니다. 등급도 3~5등급이었어요 ㅋㅋㅋ
4개월 전
익인87
아아 세상에. 저 135 옛날에 나왔는데. 과고에 비빌 성적 절대 안 나왔는데 이래서 였군요. ㅋㅋㅋㅋ
4개월 전
익인39
아이고… IQ 측정 기준이 많이 달라졌어요…
4개월 전
익인56
98 보고 아이고 두 자리라니....거리는 건 좀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익인66
님도 두자리일걸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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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무 스트레스받을것같아요...
4개월 전
익인3
근데 이 남매의 경우,, 정말 오빠가 특별한 경우일텐데ㅠㅠ 엄마가 첫째만큼을 둘째에게 바라는게 현실적이지 못한것 같아요... 둘째가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듯..
4개월 전
익인4
다른 얘기지만 아이큐 150쯤 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평범하다...!!!!
암튼 둘째는 넘 안쓰럽네ㅠㅠ 공부가 다는 아닌데..
4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개월 전
익인4
아하! 답변 감사해요 ㅎㅎ
4개월 전
익인6
이거 보면서 여동생 너무 안쓰러웠어요.. 진짜 저였으면 공부에 대한 의욕 사라져서 공부 손 놨을듯..
4개월 전
익인8
비교가 제일 나빠요..
4개월 전
익인9
엄마 아빠 진짜 별로다
4개월 전
익인10
이거 보는데 진짜 여동생 안쓰러웠음..ㅠ 비교가 젤 안좋은데
4개월 전
익인11
부모님이 별로다..
4개월 전
익인12
그래도 오빠가 심성이 됐네
같은 경험 있는데 저도 잘난 누나랑 집에서 비교당하고 누나가 졸업한 학교 다녀서 못하면 oo이 동생 맞냐는 소리 듣고 잘하면 역시 oo이 동생이라는 소리 듣고 살았어요
근데 다행히 누나랑은 사이가 엄청 좋아서 누나를 원망하고 살진 않았어요
결국 사람은 다 맞는 분야가 있더라고요 누나는 지금도 애들 가르치는 일하는데 저는 글 쓰고 살아요 문제는 공부도 일종의 재능 영역이고 사람은 각자 잘하는 분야가 다른데 저 나이에는 유독 공부 못 하면 다 못 하는 문제아 취급하는 저런 부모를 비롯한 사회죠
4개월 전
익인80
ㄹㅇ .. 각자 잘하는게 다 다른건데
4개월 전
익인13
나같으면 해도 안된다 이러고 삔또상해서 걍 공부 안하고 놀듯
4개월 전
익인15
저기서 진짜 가족은 오빠 밖에 없음 ㄹㅇ
4개월 전
익인19
22 오빠라도 동생 생각해서 다행....
4개월 전
익인27
3
4개월 전
익인54
4
4개월 전
익인75
55
4개월 전
익인77
66
4개월 전
익인79
77
4개월 전
익인81
88
저 가족 중에 오빠가 동생편인 게 정말 다행임
부모가 부모역할 못하고 있는데 잘커줬네
4개월 전
익인84
99... 그나마 다행
4개월 전
익인85
10 근데 또 여동생은 오빠를 원망함 오빠잘못이 아닌데 비교대상이라 1차원적으로 적대ㅜ
4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6
의지는 있으니 방향만 잘 잡아주면 잘할텐데 비교의 향연...
4개월 전
익인17
지능을 다르게 낳아놓고 비교하고있네
4개월 전
익인18
제가 그런얘기한걸 잊어버렸어요 라니..ㅋㅋ
역시 상처준사람은 다 까먹고 상처받은 사람만 평생 죽어가는거지
4개월 전
익인20
아이고 힘들겠다..
4개월 전
익인21
오.. 근데 부모님이 저렇게 말하는거면 뭐 옆에서 도와주고 했는데도 효과가 없는건가? 했는데 그냥 알아서 하게 하는거네요.. 오빠는 자기만의 방법?을 찾은 느낌이고 동생은 어릴때 그저 열심하하던 걸 그대로 하는 느낌이라 그런듯. 하필 남매라서 더 비교 당할거라 서러울거 같아요ㅠㅠ 노력 문제가 아님
4개월 전
익인19
동생 별 말 없이 대들지도 않고 앉아있는것만봐도 심성 착한게 보이고, 그리고 무엇보다 의자에 저렇게 오래 앉아있는거 쉬운거 아니예요. 지능 높아도 저걸 못하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저거 진짜 큰 재능임. 의지도 있어보이고, 맞는 공부법만 찾으면 잘하겟구만 ㅜㅜ 그런걸 찾게끔 도와주는게 부모가 할 일이지 노력 하는거맞냐, 왜 안되냐 애를 탓한다고 되는게 아닌데...애기 우는거 마음이 아프네
4개월 전
익인67
다 맞말
4개월 전
익인22
공부말고 다른쪽으로 재능이 있을 수도 있는건데 오빠가 너무 잘하다보니 부모님이 욕심이 생기나보네요
4개월 전
익인46
2222 침착하고 꾸준하고 성실하고 등등 장점이 너무 많은데 공부말고 다른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든, 학교공부 말고 다른 공부를 찾아주든 하면 좋겠어요. 해도해도 재미도 없고 감정 낭비가 심할 거 같아요
4개월 전
익인23
오빠랑 계속 비교할거면 아이큐도 오빠랑 비슷하게 낳아주시지 다르게 낳아줬는데 어떻게 똑같아져요.. 저기서 오빠까지 좀 영악?했다면 부모님 등에 엎고 동생 무시할수도 있는 상황인데 오빠가 착해서 다행이다
4개월 전
익인24
이거 봤었는데 머리가 나쁘다기보다는 공부방법이 아예 잘못되었더라고요 잘하고 싶으니까 책상에는 계속 앉아있고 실제로 뭘 계속 하고 농땡이도 안 부려요 근데 마음처럼 안되니 답지를 계속 본다던가 베껴 쓴다던가 그런 느낌? 점진적으로 수준을 올리고 맞는 공부법을 찾아야하는데 이미 주변이며 본인이며 오빠가 기준이 되어버려서 그 중간 단계를 못 견디는 것 같았어요 결과는 못 봤던 것 같은데 자기 방법을 잘 찾았으면 좋겠네요..
4개월 전
익인24
오빠는 머리 좋은 것도 좋은 거고 공부방법이 진짜 상위 어쩌고 방법이었던.. 공식도 다르게 풀고 효율이 엄청엄청 좋은 스타일 이거 따라가려면 가랑이 찢어지는 게 당연함...
4개월 전
익인25
저런 부모보면 본인도 학창시절에 공부 못했을 것 같음 걍 오빠가 돌연변이로 태어난 건데 그게 본인의 능력이라고 생각하고 이입하고 있는게 보임
4개월 전
익인28
공부는 유전이라고 유전!!
4개월 전
익인29
부모 둘다 공부 어떻게 해야되는 줄도 모르고 그저 열심히해라 니가 노력을 안한거다 반복인거보니 오빠가 저 집안 돌연변이인거같은데ㅋ
4개월 전
익인30
타고난 지능은 바꿀 수 없음.. 가족 모두가 의대 출신이면 저 학생만 외로울거같은데 오빠가 엄마보고 공부 하라는거 보면 저 오빠만 특출나게 지능이 높은 경우일듯 엄마아빠동생 다 평균 지능이고
4개월 전
익인32
와 성인 되자마자 오빠 빼고 연 끊겠다.. 대학 취업 결혼까지 비교질 당하겠네
4개월 전
익인33
아 짜증나네 나라면 공부 안함 딸 너무 착해 ㅠㅠㅠ
4개월 전
익인34
ㄱ고가 경기고인가..??
4개월 전
익인15
김천고예용
4개월 전
익인34
오 감사합니다!
4개월 전
익인35
그래도 오빠가 동생 생각 많이 해주네요 다행입니다
4개월 전
익인36
공부 방법이 잘못 된 건 사실이긴 한데 뭐,,,, 솔직히 다들 학교 다녀봐서 알겠지만 10시간 앉아서 공부했는데 7등급 받기도 어려움ㅋㅋㅋㅋㅋ 저게 방송이라서 그렇지 평소에는 공부 거의 안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들음. 고등학생이 irritated도 모른다니ㅋㅋㅋㅋㅋ 진짜로 만약 억울하다면 공부는 정말 길이 아닌 것 같으니 일찌감치 전문직으로 눈 돌리는게 더 현명할 것 같음
4개월 전
익인53
22
4개월 전
익인58
33
4개월 전
익인72
저 좀 이해를 못했는데 공부가 길이 아닌데 전문직으로 눈 돌리라는 게 무슨 말이에요?
전문직이 의사 변호사 회계사 이런 건데 제일 공부 많이 하고 똑똑한 애들이 하는 거 아닌가요?!
4개월 전
익인86
전문대 이야기하는듯
4개월 전
익인73
내가 봐도 공부 안한 것 같음 근데 부모 잘못도 크긴 해 공부로 평생 비교하고 꼽주니까 집중이 될 리가 없지
4개월 전
익인81
근데 되게 이상하게 공부하는 애도 있더라고요
수능 공부를 영어교과서책 지문 암기하고 있고..수능 100일남은 시점에서. 걔도 5-6등급 나온듯
근데 7등급은 걍 찍어도 그 성적 나올 거 같은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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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 중딩 때 비교 당했는데…
오빠는 전교 5등 안에 드는데 넌 반에서 5등도 못하냐
똑같은 환경인데 왜 차이가 나냐? 너 방식이 잘못됐다
근데 난 사실 초딩 때 영재교실도 다니고 아이큐도 높고 전교권이었지만 어느순간 손을 놓음
오빠는 공부가 재밌어서 한 케이스지만 나는 엄마에게 혼나지 않기 위해 아득바득해서 잘한 케이스 결국 나 같은 사람은 무너지게 되어있음
게다가 오빠는 싫은소리를 들으면 그게 원동력이 돼서 더 열심히 하는 성격이었지만 나는 유리멘탈이라 좌절감 겪고 자신감을 잃는 성격이었지…
부모들이 공부하라고 강요 안했으면 좋겠음
미래에 잘되는 안되든 그건 자식 자신이 알아서 하는 것…
4개월 전
익인41
공부도 재능의 영역이라고 들었는데 분명 훨씬 더 잘하는 부분이 있을건데 공부에만 집중하는게 아쉽다 공부에 흥미라도 붙게 덜 부담 줘야하는데.. 이미 스스로도 부담 가질 스타일인데 주변에서..에횽
4개월 전
익인42
정신나간 할매엄마아빠 밑에서 애들이라도 정상이라 다행이네
4개월 전
익인43
엄마가 깎아먹네
4개월 전
익인45
동생 짠하다 ㅠㅠㅠ
4개월 전
익인47
웩슬러 검사 딴건 오빠가 확실히 다 높은데 신기하게 처리속도만큼은 동생이 훨씬 높네
4개월 전
익인48
한명이라도 공부 잘하는걸 다행이라 생각하고 둘째는 여유를 줘도 될거같은데.. 다르게 낳아놓고 왜 같은 길을 걷게 하는거임..
4개월 전
익인49
오빠가 착하네요
4개월 전
익인50
그래도 오빠는 동생 생각해줘서 다행이네요
4개월 전
익인51
금쪽이 부모님들에 비하면 글쎄 순한맛임 저 상황도 제작진이 연출시킨 걸 수도 있고
4개월 전
익인52
진짜 공감능력도 지능 맞나봐요.. 좋은 오빠임
4개월 전
익인55
아니 근데 오빠 성적이 저정도면 그냥 존재 자체만으로도 스스로 비교되고 좌절감 느껴질거 같은데.. 부모님이 안긁어도 오빠의 존재가 큰 벽처럼 느껴질거임 근데 거기다가 기름 붓고 불붙이니 속이 말이 아니겠지
4개월 전
익인56
엄마 왜저래
4개월 전
익인57
어머니 오은영 금쪽이 상담받아야할거같아요 ^^
4개월 전
익인57
지능은 모계유전인데 남매 모두 어머니 지능 물려받은건데 왜 비교하고 그러세요
4개월 전
익인59
자식을 두고 비교하지 마세요 어머니.. 딸 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서 속상하다 ㅠ
4개월 전
익인60
근데 딴소리지만 저도 늘 엉덩이 붙이는거에비해 문제풀이가 어렵고 남들보다 오래걸리는 편인데 공부 방법은 어디서 배워야하나요..ㅠㅠ 강의나 해설지 보지 말라는데 안보면 혼자 푸는게 너무 어려워요.. 푸는거 보면 아 이렇구나하고 깨닫고 생각이 못미치는 느낌..? 매 시험마다 이런데 기본개념을 더 달달 외워야할까요?ㅠㅠ 정말 스스로가 바보같아요 그나마 역사 국어 이런 암기는 나은데 영어 영작이나 수학 진짜 미치겠어요
4개월 전
익인105
혼자 푸는걸 해야함 그걸 계속 하고 스스로 깨달아야 자기것이 되는것임 저는 저 프로 봤었는데 동생이 공부방법이 완전 틀렸다고 나오더라구요 해결책도 알려줬던 것 같음 함 봐보세요
2개월 전
익인60
감사합니다 찾아볼게요🥹
2개월 전
익인61
첫째가 저렇게 잘났으면 둘째는 좀 다르게 키워볼법도 한데 참..첫째도 부모 노력도 딱히 없이 저래 된 것 같고만
4개월 전
익인62
ㅠㅠ 오빠분 착하시다.. 동생 마음 알아주고 걱정해주니 ㅠㅠ 동생분 많이 속상했겠어요..
4개월 전
익인63
공부방법을 바꿔
니오빠만큼만해
이게 뭐 어쩌란건지 ㅋㅋ ㅠㅠ
도움을 줄거면 확실히 주던가
어줍잖은 충고로 애 기만 죽임
4개월 전
익인65
22
4개월 전
익인64
숨막힌다
4개월 전
익인68
어머니본인은 1등하셨어요? 본인은 무슨일하고있는지궁금하네. 본인은 반5등도 못들어놓고 자식들한테 공부강요하는건아니죠.?
4개월 전
익인69
그래도 오삐가 자만하지 않고 동생 챙겨서 정말 다행이네요 ㅜㅜ 부모님도 오빠 분 반만큼 애한테 잘해주시면 좋을 텐데...
4개월 전
익인70
글 끝까지 읽어보면 평범한 부모 아래서 운좋게 똑똑한 아들이 태어난 것 같은데 오빠는 인강만 들어도 공부잘한다고 넌 왜 못하냐고 비교이간질만 하고 부모가 딸한테 학원과외처럼 교육투자해주는 모습이 전혀 없네요 남매가 참 착하고 성실하게 잘 자랐어요
4개월 전
익인71
나는 수능 전체 5개 틀렸고 쌍둥이 누나는 평균 4등급대였지만 우리 부모님은 한 번도 성적으로 차별한 적 없었고,
그래서 누나는 좋은 대학은 못갔지만 밝은 성격으로 대학 가서 대외활동도 열심히 하고 학점관리도 열심히 해서 꽤 괜찮은 곳 취업함
공부 역량은 어느정도 정해져 있으니 성격이라도 좋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낫지 않나
공부도 못하는데 자존감 낮고 우중충하면 대학 가서도 힘들걸
4개월 전
익인80
ㄹㅇ 저집 부모 이해안되네요
4개월 전
익인74
애가 평소에 공부를 안했다쳐도 오빠랑 저렇게 비교하는건 부모로서 기본 자세조차 안되어있는건데
4개월 전
익인76
과연 저렇게 말하는 부모가 공부하면 아들만큼 할수있을지ㅋ
4개월 전
익인78
저러다 딸 정신병오겠다 적당히 해야지….
4개월 전
익인80
진짜 부모 왜저러냐
4개월 전
익인80
사람마다 잘하는게다른건데 어휴
4개월 전
익인82
엄청 스트레스받겠다 부모님 입열면 애가 표정부터 확 죽어버리는게 안쓰럽네
4개월 전
익인83
웩슬러 5판인가 본데 98이면 아마 4로 했을 때는 100넘게 나왔을거임 저 오빠도 아마 130-140정도? 5가 최신이고 4가 예전거인데 수치 차이가 10-20정도 남. 그러니 98 두자리라고 머리 나쁜거 절대 아님. 지표별로 불균형도 없고 고른편이라 공부방법만 찾으면 성적 확 올라갈듯오빠만큼은 안되더라도..저 집은 오빠말고는 딸한테 신경써주는 가족들이 없네..
4개월 전
익인86
둘째 너무 착한게 보여서 마음이 아프다...
4개월 전
익인88
그냥 평범한 건데 우리나라사람들은 3등급까지만 사람 취급함
4개월 전
익인88
그리고 사이클이 좀 늦게 올 수도 있는거지 동생이 20대 30대 되어서 자기 분야에 천재가 될 수도 있는 거고...
4개월 전
익인94
22
4개월 전
익인89
엄마 충고방식이 너무 같잖음
4개월 전
익인90
저정도 차이는 안 났지만 뭔가 우리 오빠랑 나 보는 것 같네 ㅋㅋ 오빠는 착하고 동생은 열등감 심하구ㅜ 난 그래도 부모님이 저렇게 내려치진 않았지만 스스로 내려치는 성향이 강했었음..
근데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님. 자기가 잘하는 분야 찾으면 됨. 우리 오빠는 대기업 다니고 나는 개인사업자인데 내가 수입이 훨씬 좋아서 엄빠 자랑 마르질 않음..
4개월 전
익인92
근데 별개로 오빠.. 좋다
4개월 전
익인96
눈물나네...
그나마 오빠 덕에 버티고 있을 듯함...
3개월 전
익인97
이래서 부모도 공부를 해야해
오빠가 어른보다 낫네
3개월 전
익인98
나도 오빠가 카이스트 가고 항상 전교권에서 놀았었는데 부모님이 너랑 오빠는 다르다고 그냥 다른 사람이라고 오빠 보면서 공부하지 말라고 그랬었음
그냥 오빠랑 나랑 다른 종족이겠거니 생각하고 비교하지말라고 함ㅋㅋㅋㅋㅋ
3개월 전
익인99
대충 봐도 공부방식이 안타까운데 ㅠ
스스로 고민하고 머리쓰면서 해야되는건데 해설지보고 따라 적고 이런 건 시간만 쓰는 공부 같아요 주변에 공부한다고는 하는데 못하는 친구들 보면 대부분 저랬던 것 같은..
3개월 전
익인100
와 어떻게 같은 부모님 밑에서 지능 차이가 저렇게 나지? 저건 오빠가 별난거임 동생이 별난거임?
3개월 전
익인101
모두가 오빠오빠거리니 아이가 제대로 된 공부를 하는 게 아니라 요령으로 빨리 빨리 답 찾는 방식을 택한 듯. 성적을 빠르게 올리고 싶으니까. 근데 그게 공부는 아니니 성적은 안 오르고 비교는 더 심해지고 더 위축되고 악순환인 듯. 비교하지 마세요 제발..
3개월 전
익인102
동생도 예전에 전교20등한 거 보면 공부잘했던 거 같은데 부모님이 너무하네요..
3개월 전
익인103
전교20등도 솔직히 힘든데… 내생각에는 엄마가 애 자존감이랑 자신감 다 깎아먹어서 의욕이 줄은거같음ㅠㅠ 도움되는 조언은 하나도 못해주고 비교질 하면 성적이 오르겠지 라고 생각하는게ㅎ…
3개월 전
익인104
아이큐 120 넘는게 흔하지 않아요 고3 올라가기 전에 학교에서 아이큐 검사를 했었는데 같은 학년에서 120 넘는 학생이 딱 5명 나왔습니다 제 아이큐는 101.. 결과가 충격적이라 몇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못잊어요
2개월 전
익인106
진짜 10시간씩 공부해도 저런친구들 많았음.. 공부방법 아예 틀린 애들..
제 생각엔 무조건 공부는 다회독임 저는 그냥 수능특강이랑 기출문제집 전과목 4회독씩 그냥 무식하게 풀었고 수능 한손가락 개수 내로 틀림
그냥 한권 반복해서 푸는게 아니라 아예 새 책을 새로 사서 같은책만 몇권씩 있었어요
1개월 전
익인106
사실 전 부모님도 교육에 관심 아예 없으시고 주변에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무엇보다 막 개념정리 이런게 너어어어무 귀찮아서 무식하게 이렇게 한건데... 제일 도움됐던거같아요
1개월 전
익인107
아들은 엄마머리 100프로라고 하고 딸은 아빠랑 섞인다던데 애초에 태어난 머리가 다른데 다른사람을 같은 잣대로 판단하면 쓰나..ㅜㅠ
이건 부모님이 백퍼 잘못한거에여ㅠㅠ안타까움 딸래미 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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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딸 13년 성폭행 2000회...뒤늦게 안 엄마,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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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현지인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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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범죄' 엡스타인 저택 내부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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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환자 이거 ㄹ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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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착각하는 한국인 비하 발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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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결혼 발표 영상 댓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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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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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새삼 여돌들 독기 대단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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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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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A에 참석한 헌트릭스. 기분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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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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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배달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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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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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화난다고 자꾸 옆에서 이거 던진다면 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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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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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또 "러시아 제재”…이번엔 진짜 칼 빼들까
09.09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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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 관계로 본 나르시스트 엄마의 특징 모음 (feat. 가스라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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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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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관념 없다고 느껴지는 행동 말해보는 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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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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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로 물들어왔을 때 노젓는 에셈의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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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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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음흉하게 쳐다보는 할배 흉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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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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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덜 마른 냄새 어떻게 없애지
09.09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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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1차 소견 "대도서관 사인에 범죄 혐의점 없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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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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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축 24평 거실 크기
09.09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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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육이 어릴때부터 밥투정해서 혼났었는데 자취한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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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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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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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혜택
18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7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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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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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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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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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덕질해서 얻는 기쁨이 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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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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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민을 처음 본 작품은?.jp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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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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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난리난 충격적인 충치원인 3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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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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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퍼졌던 곽튜브 결혼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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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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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조카 3년만 키워 줘" 거절했더니…가족들 손절한 새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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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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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찍어서 유포하고 조롱하는 티원 구마유시 팬들과 고통받는 여성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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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4호선 혜화역 전장연 시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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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연말정산 잘 아는사람??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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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반차쓰겠다는데 팀장 반응 진짜 짱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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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4개월차... 이상한 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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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로 실종 20대女...맨홀 뚜껑 위로 내민 손가락 덕에 극적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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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카다시안이랑 루이스해밀턴 진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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