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니스 영화제에서 이탈리아 언론과 진행된 인터뷰
기자 : 대 pc시대에 우리가 잃은건 뭘까요?

기자 : BLM과 미투운동 이후 영화산업에 대한 전망을 말해주세요

기자 : 앤드류 가필드, 줄리아 로버츠 두분만

"blm + 미투 때문에 pc눈치봐서 흑인여배우랑 일해야되는 소감이 어때" 라 물은거

줄리아 로버츠 : 선글라스 때문에 누구한테 하는 질문인지 모르겠음 (= 제발 정신차리고 다시 질문해)
기자 : 줄리아 로버츠. 앤드류 가필드. 두 분이 대답해주세요

면전에서 인종차별 당하고
거지같은 질문 듣고 황당한걸 1도 안숨기는 아요 에데비리

아요 에데비리 : 나한테 한 질문은 아니지만, 인종차별 반대든 여성인권 운동이든 아직 안끝났다고 말해줄게

공개되고 인터뷰어 욕 먹고 있는데
내 주변인들도 다인종이고 난 진짜 그런 의도없는데, 세계적으로 싸불하는거 심하다고 이런 공격은 절대 못참는다고 피드백함

대답도 교양있게 잘하고
개빻은 질문에도 안참고 "너 빻았다" 표현한 아요만 더 인기얻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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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