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의 음악 방송 사전 녹화 현장에서 팬들에게 전달된 역조공 선물이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에 올라왔다가 삭제되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후략)https://www.topcelev.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