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941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우울증 심해진 친구한테 오후에 잠깐 걷자고 했더니
74
2개월 전
l
조회
19537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2
39
12
익인1
나도 우울증으로 4년 넘게 병원 다니면서 약 먹고 오늘도 병원 다녀왔는데 .. 언젠간 약 없이도 일반인들처럼 살 수 있겠지.파이팅
2개월 전
익인2
파이팅!
2개월 전
익인3
그럼요 우울증이란 놈이 서서히 삶에 들어왔듯 언젠간 서서히 물러갈 날이 올 거예요
2개월 전
익인10
고롬고롬 약 없이 일반사람처럼 반짝반짝한 날이 곧 올거야
2개월 전
익인13
파이팅파이팅!!!!
2개월 전
익인15
당연한죠 !!!!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
학교 다닐때 죽고싶은 마음 밖에 없고 자해도 하고 약도 먹는 나날이었는데
짝사랑하는 선배 얼굴 보려고 꾸역꾸역 일어나서 학교 감
말은 못붙여보고 그냥 멀리서 마주치면 오늘 봤다 헤헤 이러면서 하루하루 버팀
그러다 선배랑 우연히 대화... 라기에도 웃긴 뫄뫄 샘 봤어? 이런거 했는데 행복해짐
집에 가면 다시 지옥 같았지만 하루하루 그 소소한 낙으로 버텼어
그러다 뭐 한 것도 없는 짝사랑이 지나고 나니
한동안 매일 매시간 지옥 같다가 게임을 시작함
하루에 한시간 게임하는 게 또 그렇게 재밌더라
게임도 시들해졌는데 코노에 눈뜸
코노 30분 부르고 바로 앞에 공차에서 블랙펄밀크티 하나 사먹는게 그렇게 행복하더라
여전히 집은 지옥..
그러다 애니에 눈뜸
세상에 재밌는 애니가 너무 많아서 하루에 한편 애니보는 시간은 지옥이 아니라 천국이었어
그러다 대학가고 독립했는데
어느새 우울은 저 밑바닥에 가라앉고
게임 좋아하고 코노 좋아하는 애니덕후로 잘 살아가고 있음
매일매일 내일을 위한 재미를 하나씩 꼭 만들어봐
취미부자는 우울해지지 않더라
2개월 전
익인5
너무 멋있어요
2개월 전
익인6
익인이를 행복하게 해줄 무언가가 계속 있었음 좋겠어!! 행복하자❤️!!!
2개월 전
익인18
헌터헌터 봤어? 내 인생 애니야🤍 행복한 삶 살자 익아
2개월 전
익인7
나도 우울증약 안먹어도 될만큼 빨리 낫고 싶다ㅜㅜ 우울증 진단 받을때만해도 4년동안 약 먹을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2개월 전
익인12
점차좋아질거야 !! 우리행복하자
2개월 전
익인8
나도 프리랜서고 돈도 어느정도 벌고 인스타에도 많이 알려져있는데 우울증 5년됨…
본문처럼 단순한거에 눈이 반짝임
귀여운 강아지들 맛있는음식 이런거 보면 그나마 괜찮더라 다음날 리셋되지만 ㅋㅋ
일하느라 바빠서 덕질 손놓고있었는데 갑자기 어떤아이돌이 눈에들어와서 덕질하니까 우울증을 반쯤 회피하게되면서 좀 재밌어지더라구욬ㅋㅋㅋㅋ
덕질하는거 추천합니다
2개월 전
익인9
난 우울증의 원인이 엄마라서ㅠㅠ 참 저런 따뜻한 엄마를 둔 분들 너무 부러움
2개월 전
익인16
2
2개월 전
익인19
3 나도.. 연도 못끊어 그냥 내가 죽고싶음
2개월 전
익인11
화이팅 저도 이겨냈습니당
2개월 전
익인14
저도 우울증 10년에 만성우울증에서 조울증으로 바뀌고 자해 많이 했었는데 그거 부모님이 보시고 엄마도 엄마지만 아빠가 제 앞에서 우시던게 많이 기억에 남네요 지금까지도 엄마는 제가 우울해거나 이유없이 갑자기 울면 많이 불안해하십니다 부모님한테 트라우마 안겨드린거 같아서 죄송하네염..
2개월 전
익인17
무뎌졌다 싶으면 항상 다시 올라오는 우울함과 무력함 때문에 내 세상에는 정전이 잦았지만 슬플 때 슬프다고 말하며 무너질 용기도 없었어요
니가 뭐가 우울하냐며 복에 겨워 하는 소리라는 말이 돌아올 걸 알았기에
아무도 이런 내가 괜찮다고 말해 주지 않았기에 꽁꽁 감추는 게 익숙했어요
매일 잠들기 전 이대로 깨지 않기를 바라며 잠에 드는 게 일상이 되었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어지는 날만 늘었고
그럼에도 이런 나의 어둠을 아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아 숨기기에만 바빴던 나에게
더는 버티지 못하고 무너지기 직전인 나에게
하루는 이렇게까지 힘든 줄 몰랐다고 몰라줘서 미안하다며 내가 없으면 안 된다는 말과 함께 같이 울어 주는 그 친구가 내 마음에 위로가 되었어요
위로같은 것 할 줄 모르는 친구에게서 들은 내가 없으면 안 된다는 말과 매일 오는 그 친구의 안부 연락 나의 우울함을 인정해주고 항상 응원해주는 친구 덕분에 오늘도 하루를 버팁니다
다들 오늘 하루도 버티느라 고생하셨어요
시린 겨울도 따뜻하게 잘 견딜 수 있기를 기도할게요
2개월 전
익인20
저는 조울증이에요. 약 안먹으면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져요
2개월 전
익인21
나도 자살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눈에 밟혀서 바로 병원 감… 용기 났을때 죽어버렸어야 했는데 엄마 때문에 못 죽었어 나의 고통보다 엄마를 향한 사랑이 더 커서
2개월 전
익인22
위로됩니다 근데 전 오래 살고싶지는 않네요
2개월 전
익인23
저도 한참 힘들어하고 집안 뒤집어졌을 때 엄마가 이럴거면 같이 죽자고 하는데 정신 확 들었어요 ㅋㅋㅋㅋ 저보다도 엄마가 그런 생각하게 만든게 너무 충격적이라 그뒤로 죽고싶어도 실천?은 안 하는 듯 ㅠㅠ...레전드 불효 ....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근데 진짜 살빼려면 예수 믿어야함
이슈
두존쿠 유행끝나는 시그널
이슈
AD
AD
한국 개무시 중인 쿠팡 근황
이슈
은행 달력에 미친 사람들.jpg
이슈
AD
파격적이라는 신세경 바닐라코 화보
이슈 · 1명 보는 중
"그냥 먼지 낀 줄 알고"…자원봉사자 실수로 작품 훼손
이슈 · 2명 보는 중
능력 無 애만 드글드글 < 이건 지능이슈 ㅠ
일상
진수: 열한살이잖아 그냥 져주면 안돼?.twt
이슈 · 4명 보는 중
AD
신라호텔 케이크 삿오
일상
AD
우울증 환자 이거 ㄹㅇ이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허경환이 소개팅에 일부러 5분씩 지각하는 이유
이슈 · 4명 보는 중
투어스 지훈 11일 부친상…"투병 중 병세 악화"
이슈
한국인들은 눈이 작다고 비하하는 중국과 일본
이슈 · 1명 보는 중
AD
택시탔는데 기사님이 딸 자랑하는데 알고봤더니..
이슈
AD
암이래서 신장 뗐는데 아니었다
이슈
사람간 아무리 친해도 숨겨야할 4가지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행운을 나눠드릴게요🍀 들어오세요
803
현재 일본가정집 추위 때문에 악귀들린 스레드인..JPG
222
요즘 젠지덕에 초비상이라는 술 시장..JPG
184
아이 두고 유럽여행 가시겠어요?
126
고영욱 "13년 8개월째 실업자, 사회에서 날 써줄 곳 없어…개 사룟값 벌 방법은"
104
지금보면 중티 오진다는 10년전 유행 패션...jpg
130
논란이라는 마트 과자 담기 행사
99
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
102
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
96
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
134
경상도에서 고양이 부르는 말
94
페리카나 두바이 치킨
93
현재 따뜻한 광공 냉장고같다는 손종원 냉장고..JPG
105
현재 손종원 레스토랑에서 팬싸 행동한다는 일부..JPG
73
트럼프, 오바마 긴급체포 명령
54
현재 정확히 5:5로 나뉜다는 패딩 논쟁
70
11.13 19:55
l
조회 67767
선미 역대 활동 최애 스타일링 골라보는 글
7
11.13 19:53
l
조회 6984
인류 역대 최악의 사랑니 위치
12
11.13 19:46
l
조회 13034
요즘 심각한 기술 유출
1
11.13 19:44
l
조회 2445
팀버니즈 "뉴진스 멤버들 결정 존중…앞으로의 활동 응원"[전문] 팀버니즈 "뉴진스 멤버들 결정 존중…앞으로의 활동 응원..
3
11.13 19:44
l
조회 1142
보쌈 시켜놨는데 남편은 라면 끓여먹네요..JPG
94
11.13 19:37
l
조회 71012
"긴 여행 시작”…故 송재림, 오늘(12일) 사망 1주기
26
11.13 19:36
l
조회 19761
뉴진스 3인 복귀 속보 8분만에 입장문 올린 팀버니즈
20
11.13 19:35
l
조회 21240
아이돌처럼 쌍수했는데 ㅁㅌㅊ?
8
11.13 19:34
l
조회 15040
김혜성 아버지 입장 올라옴
1
11.13 19:34
l
조회 1568
10년 간 쌓인 멤버들 기믹 활용해서 프로모션한 엔시티드림
1
11.13 19:31
l
조회 514
l
추천 1
장원영 광고 모델로 쓰는 브랜드들마다 장원영 평가 난리남
2
11.13 19:30
l
조회 1863
l
추천 3
덮머 VS 깐머 이미지 차이가 커보이는 남돌
11.13 19:08
l
조회 507
🚨[단독] 섬망 증세에 아내까지 떠난 조두순 어쩌나?🚨
153
11.13 18:59
l
조회 85221
HOT
더보기
월 5000번다는 동탄 산부인과 비뇨기과
13
"차은우, 국세청 200억 소송 이길 수도"…실제 대형 로펌 승소율 높아
28
부산에서 관광객들이 거의 오지 않는 해수욕장...
29
두쫀쿠 현지인 평
18
아디다스에서 출시 후 완판된 중티 자켓..JPG
47
이준혁-강한나 부부됐다... 디즈니플러스 '재혼황후' 출연 확정
17
11.13 18:55
l
조회 11760
l
추천 1
우울증 심해진 친구한테 오후에 잠깐 걷자고 했더니
74
11.13 18:53
l
조회 19537
l
추천 12
케이팝/한류 해외팬 이거 공감
3
11.13 18:45
l
조회 2518
부부끼리 이래도 되나 싶은 대화
2
11.13 18:43
l
조회 4394
내가 초밥 사왔는데 상대방이 집에서 무쇠솥으로 만든 숭늉 싸왔어요ㅠㅠ
11.13 18:43
l
조회 12285
'케이팝 데몬 헌터스', 英아카데미 '후보 자격' 박탈…오스카 영향 미칠까?
15
11.13 18:36
l
조회 13818
더보기
처음
이전
081
082
1083
084
0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04
1
두쫀쿠 현지인 평
18
2
티아라 효민 집 인테리어
13
3
의붓딸 13년 성폭행 2000회...뒤늦게 안 엄마, 결국...
10
4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 근황.jpg
19
5
슬슬 탈퇴하는 회원이 속출하고 있는 그룹
4
6
엡스타인은 단순히 아동 인신매매만 한것이 아니었음
6
7
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
46
8
루브르에서 한국인들은 꼭 사진찍는 그림
8
9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자 10명 키차이.jpg
2
10
현재 손종원 레스토랑에서 팬싸 행동한다는 일부..JPG
67
11
아이 두고 유럽여행 가시겠어요?
127
1
내가 본 외동 특징
10
2
해외 3년 살다가 왔는데 뭔가 좀 기분 이상해
7
3
친구 태도가 갑자기 변했어
11
4
세상에 나쁜 사람 진짜 많더라 이제 타협함
7
5
도대체 두쫀쿠가 먼맛이여
4
6
경상도익 제외한 애들아 너넨 상주시를 아니
6
7
바 알바갔다가 도망쳐나옴
14
8
외국어 공부 방법을 모르겠어서 못하겠슨
9
양식 파스타 프랜차이즈 이름 뭐있지
3
10
회사 때문에 가슴 울렁거리고 답답한데
3
11
쓰레기통다들집안에둠?
14
12
생리대에서 냄새나는데 탈취제같은거 뿌려서 버려야되나?
1
13
정신병원 1번 방문했지만
10
14
부당한거 절대 못넘어가는 성격인데 맨날 내가 비아냥 당함
3
1
노잼이라고 불리는 그룹 자컨 보고도 이게 노잼인가? 싶었는데
11
2
아니 하말넘많 똥꾸라지 두쫀쿠 2트 영상 올렸네ㅌㅌㅌㅌㅋㅋㅋ
2
3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드는거 그냥 믹서기로는 안만들어지지?
4
4
헐 캣츠아이 멤버들 부모님도 그래미 갔었나봐
5
루햄이랑 킴카다시안이랑 사귀는거 찐인가
1
6
요즘은 화려한 고양이상이 완전 인기라고 하자나
10
7
아니 해찬이랑 마크가 봤다는 릴스 지금 봤는데
3
8
뭔가 잘되는 여배우는 단순히 이쁜거보다
3
9
팬싸에서 바로 기억에 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2
10
슴콘 리쿠 메이크업 진짜 너무 예쁨ㅜㅜ
5
1
할리우드식 망붕장사 개재밌네...
23
2
대군부인 3월 아니였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
3
올해는 한영 좀 살아나자 제발
2
4
왕사남 예매율 높은거는 유해진 티켓파워 때문이야?
18
5
탑건 매버릭이 천만 못 넘었었네...?
5
6
변우석 대군부인 쫑파티때 가게 직원분 사진 찍어줬나봐ㅠㅠ
2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