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296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너무 현실적이라 충격이라는 장례식 현실..JPG
300
2개월 전
l
조회
90527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60
131
60
1
익인1
이렇게 보니까 진짜 현실적이다..
2개월 전
익인2
그냥 싸게 편하게 해. 안 울어도 돼. 안해도 돼, 부모맘은 그런데 왜이리 허례허식이 많은지... 난 죽으면 절대로 장례식 하지 말라고 할거임. 남겨진 사람 혼자 슬프지 말라고 하는 거라는데 아빠 장례식때 난 너무 불편하고 힘들었음... 엄마 우는거 하루종일 옆에서 보는 것도 힘들었고...
2개월 전
익인3
딱 저런 느낌이에요 사람이 죽어서 정신없는데 정해야할 게 너무 많고 다 돈임
2개월 전
익인24
2222
2개월 전
익인37
33
2개월 전
익인50
44
2개월 전
익인53
55 징그러운
2개월 전
익인55
555
2개월 전
익인62
6 정확...
2개월 전
익인67
7
2개월 전
익인70
8..
2개월 전
익인72
99
2개월 전
익인85
맞아요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다 돈이라 현실적으로 돈 걱정할 수 밖에 없는..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
입관할때 마지막으로 얼굴이랑 손 만지는데 그렇게 차가울수가 없음
솔직히 입관할때가 제일 충격이고 화장할때는 들어갈땐 사람몸이 들어가는데 나올땐 잿가루같은것만 나오니까 충격보단 허탈한 마음만 들고
장례식중에는 오히려 선택해야할것도 많고 챙겨야할것도많고 너무 정신없어서 내가 무슨 감정인지 잘 모르다가 전부다 끝나고 집에 돌아왔을때 조금씩 기분이 이상해짐
슬픈것도 아니고 아빠가 돌아가신게 아니라 그냥 밖에서 일하고 계셔서 집에 안계시는것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너무 실감이 안남
그리고 다른 가족들이랑 회사 휴가끝나기전에 주민센터가서 사망신고하고 원스톱서비스신청하고 보험회사가서 보험금 수령 서류작성하고 아빠 통장정리하고 집에 있는 물건들정리하고
전부 끝나고서 회사 출근했는데도 아무렇지 않아서 내가 너무 아무렇지 않은가 싶었는데
얼마뒤에 회사에서 아유회간다고 버스대절해서 타고 가면서 나이있으신 남자 직원분들이 버스안에서 등산복같은거 입으시고 앞에서 얘기하시는데 갑자기 아빠생각이 너무나서 그때 터짐
이후로 그냥 수시로 갑자기 터질때가 많아지다가 그게 1년 2년 3년 지나면서 조금씩 희미해지는데 그 희미해지는 감정때문에 아빠한테 또 미안하고...
2개월 전
익인37
얼굴 만지는데 진짜 너무 차갑고… 너무 트라우마에요 그 기억이 너무 충격적인데
또 안만졌으면 후회했을 것 같아요
2개월 전
익인39
정말 공감가요
저도 마지막 아빠 얼굴 만지는데 그렇게 차갑고 딱딱하고 분명 아빤데 아빠같지 않고 10년이 지났는데도 안잊혀지고 그 기분을 말로 형용할 수가 없었어요 장례식 내내 눈물도 안나고 나는 싸이코패스인가 아빠갔는데 크게 슬픈 맘도 안들고 내가 여기서 정신없이 지금 수의나 고르고 화환 들어오는거나 보고 아무 생각없이 사람들 인사나 받는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만 들고 집에 오니 허탈하고
그냥 금방이라도 아빠 올것만 같은데 오질 않더라구요 며칠 뒤 알바하는데 가족 단위로 영화를 보러오셨는데 제또래 여자아이가 아빠아빠 하면서 팔짱끼고 가는데 아 난 이제 아빠가 없는거구나 하는 생각에 터지면서 실감이 확 들었어요
저도 한 1~2년은 생각만 하면 울다가 점점 희미해지는게 또 속상해졌던거 같아요
2개월 전
익인43
너무 공감가네요
2개월 전
익인44
너무 공감가요 …… 올해초에 돌아가셨는데 그냥 어제 같아요ㅠㅠ
2개월 전
익인48
정말 공감해요 진심으로 아빠 밖에서 일하느라 안들어오는것 같아요
2개월 전
익인49
공감가요 다들 힘내요 따뜻하고 좋았던 순간들만 기억에 남길바랄게요
2개월 전
익인56
너무 공감해요
2개월 전
익인71
나만 너무 어린나이에 아빠를 잃었다고 억울하던 순간이 있었는데.. 괜시리 위안 받고 갑니다. 댓글 단 익이니도, 대댓단 익이니들도 모두모두 조금 더 웃을 수 있는 연말 보내길 !! 우리가 행복해야 지켜보고 계신 아부지들도 행복하신거니까 !!
2개월 전
익인79
너무너무요..
2개월 전
익인81
아... 댓글 읽으면서 아빠 생각나서 눈물 철철ㅠㅠㅠㅠㅠㅜ 저도 출근길 버스에서 아빠 나이 대 사람만 보면 눈물이 차오름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겠죠 근데 영화 코코처럼 이승에서 계속 계속 생각해 주면 저승에서 잘 지내실 것만 같아요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올해 아부지 돌아가셨는데 지독하리만치 현실적이다
2개월 전
익인6
당장 살기에는 문제 없지만 약간의 빚이 있다면
장례식 끝나고 더욱 빚이 생기기도 하더라고요,,,,,
지인이 아버지 장례 후 몇년 뒤에 덤덤하게 말해주는데
마음이 먹먹해서 뭐라 해야할지도 모르겠더라고요,,,,,,
2개월 전
익인7
부모장례식 그냥 안하고싶음 왜 돈쓰게 하는지 모르겠어 사람죽으면 장례식말고도 신경 쓸 게 생기는데 괜히 머리아프게
2개월 전
익인8
2
2개월 전
익인19
사이 안좋으면 안하는 사람도 있어
2개월 전
익인76
안하고 싶으면 안해도 돼... 장례식이 필수가 아님
2개월 전
익인7
안하려고
2개월 전
익인77
재산받지마ㅇㅇ
2개월 전
익인7
재산이랑 장례식이랑 상관없어 그리고 나 외동이라서 조부모 다 돌아가셔서 나밖에 받을 사람없어 법적 분쟁같은 거 불가능
2개월 전
익인88
이 쿨찐은 뭐냐 익7이 단순히 부모한테 돈 쓰기 아까워서 그러겠냐
사실상 부모님들 마음 다 같을걸? 장례식 걍 최대한 소박하게 하고 차라리 그걸로 자식들이 맛있는거 먹고 마음 추스리길 바라지 이 뭔... 쟤샌뱯쟤먜 이러네
2개월 전
익인9
고모 돌아가셨는데 남겨진건 애 둘... 다행인건 둘 다 성인이긴 한데 그래도 대학생이고.. 장례식 비용 1300 나왔다고 함...
2개월 전
익인9
뭔가 잘 모르기도 하고 해서 이것저것 추가를 많이 한 것 같긴한데 귤도 뭔 5만원? 이라고 하더라고요 ㅋ.... 진짜 죽은 사람으로 장사 잘해먹네 싶었음
2개월 전
익인10
내 장례식 하지말라고할거임
2개월 전
익인11
22
2개월 전
익인15
33
2개월 전
익인23
44
2개월 전
익인36
55
2개월 전
익인12
죽음 가지고 장사 하는 게 진짜 현타 오고 인류애 떨어짐.. 어쩔 수 없나 싶으면서도 그냥..ㅠ
2개월 전
익인88
ㄹㅇ장례식장도 결혼식장 스드메 문화처럼 큰돈 안쓰면 일 대충하고 눈치주고 그래 다는 아니겠지만 그사람들은 수입이니...걍 였같음 적당히해야지
2개월 전
익인13
장례식은 왜 하는걸까 살아있는 사람들 위해서 하는거잖아… 죽어서도 남하고 비교되야하는건지 난 정말 이해를 못하겠다…
2개월 전
익인14
겪어본 사람들은 다 공감할 수 밖에 없을 듯... 오랜만에 만난 친척끼리 돈 얘기부터 하게 되는 현실이 참
2개월 전
익인16
아이고 ㅠㅠ
2개월 전
익인17
장례식 그거 살아있는사람들 바쁘게해서 슬픔 잊게하려한다는데 현실은 다 돈 돈 돈임... 가난한 사람은 장례식하면서 더 슬픔
2개월 전
익인18
장례 문화도 좀 바껴야한다고 봄 왜 저렇게 해야하는지 저렇게 해야만 하는건지 모르겠음
2개월 전
익인18
솔직히 검은 옷 입고 오는 것도 싫고. 유가족 덜슬프게하려고 왁자지껄하게 많은사람 모이게 하는건 알겠는데 그럼 목적이 유가족위한건데 모두가 검은 옷 입고오면 오히러 더 현실감 들어서 싫을거 같음
2개월 전
익인18
또 육개장 이렇게정해진 음식도 죽음 더 실감나게 하는거라 싫고..
2개월 전
익인60
오옹... 그래서 전 주변지인들에게 화려한 색깔의 옷 입고 와달라 했어요.
검은 옷 입고 오면 꿈에 찾아가서 멱살잡을거라구 ㅎㅎ
2개월 전
익인20
아.. 요새 상조보험 광고 많이 하던데ㅜ
들어야하나
2개월 전
익인28
상조보험은 일손을 보내서 장례식에 도움을 주는거지 장례식비용을 지원해주는게 아니라서 금전적인 부분에선 그렇게까지 크게 도움되는건 아니에요.
2개월 전
익인21
지독히도 현실적이네요...
2개월 전
익인22
장례식 허례허식 바뀌어야 돼
2개월 전
익인23
이 영화 어디에 있어요?
넷플? 티빙? 쿠플?
2개월 전
익인25
형편 안되면 서러운게 당연하지만 장례식 자체가 없어져야 될 문화라곤 생각 안 함 얼마전에 장례 치룰 일이 있었는데 그렇게라도 형제자매손주 다 같이 모여서 슬퍼하고 마지막 인사드릴 시간이 있다는게 감사했어 부모님들도 그때 아니면 언제 그렇게 울고 마음 정리 하시겠어...그냥 그 3일만이라도 마음놓고 죽음을 받아들일 시간이 필요한 거 같아
2개월 전
익인26
장례식... 꼭 해야하는 거임 ㅠㅠ 진짜 개비싸네. 올 사람 0명인 사람들은
2개월 전
익인36
가족상? 도잇는거로아는데
손님안받고 가족끼리만
2개월 전
익인86
그래도 기본인원이 30인분인가 50인분인가부터 시작하더라구여..
2개월 전
익인27
상조가입 ㄱㄱ
2개월 전
익인29
에휴 눈물이 막 나네
2개월 전
익인30
가정이 있으면 저런 경우 좋긴한데.. 혈연 장례 치르게 되면 그나마 이성 차릴 수 있는 배우자가 저런거 해줘서.. 가난은 진짜 사람 비참하게 만드네
2개월 전
익인31
상조팜플릿 구경하는데 시체 다보이게 눕혀두고 장례 치루는것도 아니구만 가는길에 좋은거 라는 말도안되는 명분으로 최고급수의랑 최고급관이 어이없었음 그냥 가기전에 좋은거 많이 해주세요
2개월 전
익인32
저도 어릴 때는 몰랐는데 장례 치르는거 옆에서 보니까 다 돈이더라구요
안 따지고 젤 좋은 거 해드리고 싶어도 저희는 돌아가시기 전 입원비까지 있어서 장례식장 용품 같은거 최대한 덜 썼어요
납골당 자리도 칸마다 100만원씩 차이나요... 적당히 안 비싼 곳 했는데 엄마가 그냥 돈 더 주고 젤 좋은 자리 할 걸 그랬나 후회하셬ㅅ어요
2개월 전
익인33
여기에 도우미? 음식 몰래 싸가는 거 진짜 극혐임…
2개월 전
익인35
저두 코로나때 외할아버지 장례식할때 코로나라 사람들 많이 못 올 때였는데 도우미들이 구석에서 음식 한보따리 싸가지는거 보고 진짜 인류애 상실했어요 엄마는 저 사람들도 돈벌어야해서 그런거니까 그냥 못본척하라고
2개월 전
익인33
돈은 다 받아가면서… 진짜 화남…
2개월 전
익인34
힘들고 돈 너무 많이 드는데 우리 엄마는 오히려 그냥 이런거라도 해서 바빠지면 슬플 틈이 줄어드니까ㅠ그 값이라고 생각하더라... 대신 장례식 끝나면 공허함 말도 못하지..
2개월 전
익인38
작년에 치뤘는데 현실적이게 잘 만들었네 장례식 비싼건 맞는데 그래도 우리 가족은 당연히 해야 하는 돈이라고 생각해서 후회는 안했음... 그렇게 보내줘야 좋은곳 갈것같아서
2개월 전
익인40
진짜 지독하게 현실이네요.......
2개월 전
익인41
돈 진짜 많이 듬 화장하고 넣는 함도 문양마다 돈이고 안치하는 곳도 다 돈이고..
2개월 전
익인42
너무 현실적이라 할말이 없네요... 장례식 진짜.... 제가 바득바득 우겨서 남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맞춰했던 기억이... 보기만 해도 그때 생각이 나서 너무 힘드네요..
2개월 전
익인43
장례 여러 번 겪은 제가 보기엔 지독하게 현실적이네요 장례식에서 울고불고 하는 가족들은 일단 저 단계를 못하니까 다른 사람이 하게 되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돈이고 이것저것 신경쓰고 하다보면 울 시간도 없더라고요.
2개월 전
익인45
작년 11월 갑자기 간이식받다 아빠가 돌아가셔서 상 해본 사람으로서말하자면..
장례식 비싸긴한데 그래도 해야한다생각해요 우리도 친가랑 사이 안좋아서 올 사람도 없어 가장 작은곳으로 했는데 본문처럼 음식정하는거, 꽃 정하고, 종교정하고, 화장인지 무덤인지 정해서 시간 맞추고, 지인분들 마주하다 보면 슬픔을 느끼지도 못해요
근데 전 그게 더 좋았어요 다 끝나니 그때 몰려오는 허망함과 슬픔이 크긴했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정리된 마음에 견딜 수 있었던 것같아요
2개월 전
익인45
음.. 그리고 상조를 저희는 가입을 안해서 당황하고 있었는데 후불상조도 있더라고요
꼭 미리 가입하지 않아도 할 수 있으니
벌서부터 꼭 해야지 라는 생각은 안하셔도 괨찮아요
2개월 전
익인59
후불상조같은것도 있군요. 저희는 그래도 부조금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왔긴했는데 미리 알았다면 좋았겠네요.
2개월 전
익인46
진짜 똑같네ㄴ
2개월 전
익인47
현실은 영화랑 똑같았다.
=20댄데 가족이 엄마랑 나 둘뿐이라
단둘이서 외할아버지 장례 치뤄봄
2개월 전
익인51
코로나로 조부모님 두분 다 갑자기 돌아가셔서 고모는 혼절하시고 우느라 정신없는데 책자 펼쳐놓고 화단 상복 사이즈 음식 인분 결정하고 음식음료값 결제하러 왔다갔다 하는게 진짜 현타오긴 하더라구요
2개월 전
익인52
진짜 개똑같음...ㅡ 울면서 일반실 vip실 정하고 음식은 어떻게 할지, 직원은 몇명둘지 하나하나 다 고르는데 와
2개월 전
익인54
현실적이다
2개월 전
익인57
아 너무 현실적이라 우울하다…
2개월 전
익인58
진짜 올해 가족상 두번 치뤘는데 너무 현실적이네요
2개월 전
익인58
갑자기 다 생각나서 눈물나 진짜로 울 정신도 없음.. 정신 차리고 계속 돈 달라는거 돈 주고 손님 맞이 하고 그러면 입관 발인 벌써 끝나요
2개월 전
익인59
식장 대여, 상복 대여, 꽃장식, 유골함, 기독교는 국화, 불교/유교면 향에 차례상 매일 바꿔야하고...음식도 새로 올때마다 사인하고...햄버거 먹다 아빠 생각나서 울고있어요...ㅋㅋㅋ
2개월 전
익인61
ㅠㅠㅠ 장례식은.... 하ㅜㅜㅜ 너무 다 돈이야ㅜ
2개월 전
익인63
근데 장례식 안할수도 있나??
2개월 전
익인68
전에 찾아봤는데 안할수도 있어... 무연고자이신 경우 등등... 근데 조금 비대중화돼있고 복잡하긴 한듯 ㅜ
2개월 전
익인64
친척 장례때 저런거 곁에서 지켜봐서 눈물남 .. 그래도 형제 있으니 저정도지 가족 없거나 외동이면 ….
2개월 전
익인65
집안 장례를 몇번 봤는데 어려서 어깨너머지만..조의금으로 전부 메꿔진다고는 하던데 그러고 남은 돈은 서로 나누고 암튼 현실적이네요
2개월 전
익인66
전 제가 죽어도 장례식 안해도 될 것 같아요 별로 행복하게 살지도 않아서.. 그래서 남 장례식도 왜 하는지 모르겠는 생각이 드는 듯
2개월 전
익인69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관에 넣어드리기 전에 인사하는데 우리 할아버지 너무 마르셨더라... 그렇게 체구가 작으신즐 몰랐어... 내가 기억하는 할아버지는 허리도 곧으시고 자전거 타시면서 가게 출근하시는 모습인데..
2개월 전
익인73
정말 현실적이네요...
다섯달 전 돌아가신 아빠가 자꾸 생각나네요
2개월 전
익인74
저도 아버지 돌아가신지 2년 넘었는데 어제도 꿈에 나왔어요 제 꿈 속 아빠는 항상 아프더라고요. 그래도 살아있다고 잠깐 안도를 느꼈는데, 깨어보니 그저 꿈일뿐 ! 저도 장례식할때 정말 결정할게 많고 돈도 많이 든다고 생각했지요
2개월 전
익인75
정신이하나도없지...
2개월 전
익인76
에휴... 캡쳐만 봐도 숨이 턱막히네요
2개월 전
익인80
마자요 어른들이 비용 처리하시는 거 봤는데 싼 거 비싼 거 이렇게 나눠져있고 굳이 비싼 거 안 해도 된다는 말도 있긴 하는데 기왕 가시는 길 싼 거 하기도 그렇고 참 뭐하고 그러더라구여
2개월 전
익인82
외가,친가 어르신이 같은 달에 돌아가셔서 장례식을 두번 치른 적 있는데 확실히 비싸고 서비스 좋은 상조가 좋긴 하더라구요..현실ㅜㅜ
2개월 전
익인83
저도 해봤는데..슬퍼할 시간이 없어요..우리나라는 진짜..
2개월 전
익인84
진심...아빠 보고 싶다
2개월 전
익인87
저희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정말 저렇게 정신이 없고 아버지가 오롯이 슬퍼할 시간은 조문객 발길 끊기고 모두 잠들었을 때더라고요.... 아직도 기억나요 할아버지 사진을 쳐다보는 아버지 등이요 자다가 잠깐 일어나서 봤었는데도 너무 생생했어요
2개월 전
익인89
내 장례식은 하지 말라고 해야지...... 솔직히 안 하고 싶음 흙수저라 돈도 없는데 괜히 고통만 가중시키고 더 힘든 것 같애 그냥 식 따로 안 하고 마지막으로 얼굴 보고 보내 주면 안 되나
2개월 전
익인90
내 친구 20살에 부모님 다 돌아가셔서 인생 첫 장례식을 그때 다녀왔었는데.... 새삼 그 어린 나이에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다..
2개월 전
익인91
하 이게 외동이었으면 혼자 다 감당해야된다는거잖아요…?ㅠㅠ
2개월 전
익인92
좀 더 감상적으로 그린 건 있다 주인공들 상황이 특수해서... 그런 분들 많겠지만 어차피 사람 다 가고 나이 들면 확실히 무뎌져 저렇게 돈돈 절차 절차 피곤하고 그래야지 정신없어 덜 슬프기도 해...
2개월 전
익인93
저는 가족이 엄마랑 저 둘 뿐이고 엄마가 60이넘으셔서..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친구도 가족도 아무것도 없어서.. 기초생활수급자고.. 대체.. 장례식에 올 사람도 없고 돈 대줄 사람도 없고.. 엄마 없이 대체 어떻게 살아야할지 감도 안오고..
2개월 전
익인94
세상에서 제일 슬플 사람들한테 슬퍼할 겨를도 안주네
1개월 전
익인95
진짜 돈없으면 죽지도 못해~..
23일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비전공자가 국비로 코딩학원 처음 갔을때 모습
이슈 · 9명 보는 중
엄마의27세vs나의27세 쌰갈ㅠㅠ
이슈 · 8명 보는 중
AD
두쫀쿠 먹은 만화🧆 (틴틴팅클 작가님)
이슈 · 2명 보는 중
AD
어제 박은영에 가려진 또한명의 눈 돌아갔던 셰프ㅋㅋㅋ
이슈 · 5명 보는 중
다카이치 일본 총리 " 입닥치고 일본에 투자하라
이슈 · 2명 보는 중
영화 헬로우고스트 섭외 당시 썰 푸는 차태현
이슈 · 5명 보는 중
AD
레전드라 불리는 배우 우도환의 철벽방어 인터뷰.txt
이슈 · 7명 보는 중
AD
주토피아2 카메오 더빙 라인업 ㅋㅋㅋㅋㅋㅋ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이이경 측 "'놀뭐' 하차 당시 유재석 의견인지 질문한 적 없어" (전문)[공식]
이슈 · 1명 보는 중
가슴이 웅장해지는 엑소 정규 8집 컨셉 포토 모음.jpg
이슈
현재 댓글창 논란중인 카페 알바 일머리..JPG
이슈 · 8명 보는 중
너네 여기에서 예라고 답할 수 있는거 몇개야?
일상 · 1명 보는 중
AD
구축아파트 최대 단점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머리 말리는 장소..JPG
이슈
AD
AD
요즘 화장품에 자주 보이는 PDRN 원재료
이슈 · 3명 보는 중
교사인데 애가 반에서 토하면 무조건 담임이 책임져야해?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행운을 나눠드릴게요🍀 들어오세요
492
현재 난리 난 홍대 오코노미야끼 배짱장사 참교육..JPG
314
요즘 젠지덕에 초비상이라는 술 시장..JPG
145
현재 일본가정집 추위 때문에 악귀들린 스레드인..JPG
169
외국인들이 놀란 일본인들 입냄새
107
아이 두고 유럽여행 가시겠어요?
81
고영욱 "13년 8개월째 실업자, 사회에서 날 써줄 곳 없어…개 사룟값 벌 방법은"
82
지금보면 중티 오진다는 10년전 유행 패션...jpg
94
경상도에서 고양이 부르는 말
83
논란이라는 마트 과자 담기 행사
61
페리카나 두바이 치킨
71
트럼프, 오바마 긴급체포 명령
54
현재 따뜻한 광공 냉장고같다는 손종원 냉장고..JPG
77
창문 사진 찍었는데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어
83
"다이소 가서 이러면 큰일 나요"…풍선 인증샷에 발칵 [이슈+]
50
비싼 가격에 돈을 주고 댕댕이 미용하는 이유
2
11.24 18:02
l
조회 4009
l
추천 2
할머니 돌아가시고 할머니가 나에 대해 쓴 일기를 발견했어
4
11.24 18:02
l
조회 6850
l
추천 2
요즘 다시 거론되고있는 신기한 음모론
2
11.24 18:02
l
조회 3255
카톡 답장 절대 안할거 같은 배우 강혜원 근황.jpg
15
11.24 18:01
l
조회 25125
l
추천 3
이해할 수 없는 미국의 세척 문화
4
11.24 18:01
l
조회 8829
햄스터 키워야만 할 수 있는 10가지 🐹
1
11.24 17:54
l
조회 1478
남친한테 뺨맞음.jpg
8
11.24 17:48
l
조회 2810
요네즈 켄시의 'Lemon🍋' 커버한 남자아이돌
11.24 17:47
l
조회 297
이서진 올데프 비서진 해본 소감.jpg
34
11.24 17:42
l
조회 29646
l
추천 1
너무한거 아니냐고ㅜ
2
11.24 17:41
l
조회 431
NCT DREAM 재민 x NEXZ 토모야 'Beat It Up' 🥊챌린지
11.24 17:20
l
조회 249
첫 자작곡에서 뮤지컬 느낌이 난 이유 .jpg
11.24 17:15
l
조회 3620
l
추천 1
차은우, 군백기 타격 제로…솔로 앨범 'ELSE' 11개국 1위
11.24 17:15
l
조회 204
10년 넘게 밀다가 결국 성공해버린 도서관 관련 선동.jpg
180
11.24 17:06
l
조회 87813
l
추천 14
HOT
더보기
지능이 낮을수록 맥락보다 단어에 의존한다는 연구결과
21
넉살 블로그에 올라온 필라테스 하는 태연.jpg
31
갤럭시 S26에 탑재될 신기한 기능
14
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
43
유튜브에 뜬 고양이 튀김
22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마카롱 집 솔루션 당시 댓글 . jpg
2
11.24 17:05
l
조회 14095
달걀프라이, '반숙'이 고소해도 '완숙'으로 먹어야 건강?
2
11.24 17:01
l
조회 1240
한국김 진짜 별로 아님?
16
11.24 17:01
l
조회 13535
l
추천 7
더글로리, 약한영웅 다 본 사람?
1
11.24 17:01
l
조회 1116
8500억 vs 반려동물
3
11.24 17:01
l
조회 1916
시청자들이 저 장원영 닮았대요
9
11.24 17:00
l
조회 10457
l
추천 4
더보기
처음
이전
951
952
953
954
9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18
1
현재 손종원 레스토랑에서 팬싸 행동한다는 일부..JPG
44
2
신입 직원이 내 캐시미어 코트 완전 망가트렸는데
16
3
구독자 500만명 대형 키즈 유튜버 근황.jpg
24
4
현재 일본 sns에서 논란중인 아이에게 받은 반쪽음식..JPG
8
5
나 두쫀쿠 만들어서 회사에 돌렸는데 쓰레기통에 누가버림...
8
6
"스마트폰 많이 보는 사람 먹어라" 안과 의사가 추천하는 5가지
1
7
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
43
8
외국인들이 착각하는 한국인 비하 발언.jpg
1
9
다시 봐도 어이없는데 엄청 퍼졌던 음모론....jpg
10
알리에서 파는 매운맛 키링.jpg
5
11
직장 다녀야하는 mbti 말해보기.jpg
8
12
햄스터 깁스 47만원.jpg
13
소름듣는 생일날짜별 강점/약점
14
카리나 웨딩드레스 .gif
15
월급이 갑자기 두번 들어온 이유..!
16
어제자 난리 난 런던 리치몬드 보석상 영상.gif
17
좋은 파스타 면 고르는 법
18
불륜, 마약성 약물 대리처방, 성매매 의혹이 터진 MC몽
19
260202 에스파 카리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3
20
동네에 오래된 호프집 특징
1
나 한달에 5만원 내고 주5일 피티받음...
9
2
솔직히 모든 건 다 운빨이다...
7
3
한번만 도와주면 안될까...너무 무서워
16
4
코 수술 할까말까...
14
5
나 빌라 사는데 이거 우리집만 붙여진거 아니겠지ㅜ
3
6
9급 공뭔 해보려는데 공단기 이거 결제하는거 맞아?
2
7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 썼는데 다 화상 입음 ㅜ
8
외국에선 우리나라 저출산이 완전 예시되겠네
1
9
우리집 6살 연예인 한다고 선언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0
엉덩이랑 사타구니 사이에 난 피지낭 제거 후기
3
11
아파트살면 가끔 1층사는사람이 부러워
12
솔로지옥 보면서 욕좀 적당히해라
2
13
나한테 관심 있는 거지?
3
14
우리팀 대리 개싫음
1
15
04년생 대입 재도전 오바인가..
6
16
38도인데 병원가야항까
2
17
노트북 암 조립완료!
1
18
집에서 가장 오래된 물건이 뭐임?
4
19
극도로 게을러서 부지런하다는 소리 들음
2
20
대학생 지금 700 가량 있는데 그냥 예금에 넣어둘까
1
불닭볶음면 먹고 토 하지마 ㅜㅜㅜ
5
2
손종원 냉부 냉장고에 마스크팩 나와서 업체 신났네
2
3
ㄱ
윳댕 1002만 언급되던데 이때가 진짜 레전드임
4
4
아이돌들 활동할때 생리 어떻게 하는걸까
58
5
무대에서 끼 잘부린다고 생각하는 아이돌 ㄴㄱ있음?
12
6
와 블핑 지수 셀카 올려줬는데 얼굴 미쳤어
1
7
로제랑 올리비아 로드리고 다시 만났당
5
8
옆동네에 붕어빵집 치즈붕어빵 판다고해서 사먹엇는데ㅠ
9
과민성대장 여러분..다들 콘서트때 어케 하시나요
50
10
쇼타로 얼굴 진짜
5
11
솔지 박희선 셀카 장원영 닮았다
12
ㄱ
난 잼젠보다 반대가 메이전 줄 알앗는데 아니더라
2
13
ㄱ
ㅇㅅ내에서 새준 카디 미는 사람들 알겠어 근데
17
14
ㄱ
나재민 카메라 앨범 90프로가 이제노래…
1
15
대중들이 많이 모르는 아이돌 숨듣명 적고가!
3
16
살인자 ㅇ난감 본사람
15
17
병원에서 소변검사 해봤어? (드러울수도…)
7
18
헐 아르노 조우안신 게임보이 챌린지 떴음
5
19
돈이 있으니까 이젠 표가 없어서 오프를 못 가는
20
로봇이 국내 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1
세이렌
[단독] 박민영 뼈말라 투혼 끝..'세이렌' 촬영 종료→오늘 '쫑파티' 자축
5
2
꺄아아아아아아
3
수지 이사진 진짜 이쁘다
16
4
이성경 커플화보 나올때마다 너무 좋음
5
5
얘들아 K팝 최초로 그래미 쾌거 한거 알지? 왤케 조용하나 싶어서
17
6
아이유 부잣집 딸래미 같어
28
7
김혜윤 너무 예쁘잖아
11
8
아니 근데 브리저튼 인기 많은거보면
9
정보/소식
고윤정 '김선호와 투샷' 올렸는데…수지·박규영도 불똥? 차기작 어쩌나
27
10
김지원 더후 뉴짤 떴는데 단발이야
10
11
배우들 유료 소통
4
12
정보/소식
[시네마Y] 한소희X전종서, 혼신의 열정에도…'프로젝트Y' 처참한 성적표
3
13
윰세3 김고은 머리 되게 호섭이스러운데 너무 귀여웤ㅋㅋㅋ
13
14
정보/소식
김선호, 이번엔 '동정표'도 없다…사생활 스캔들보다 뼈아픈 '세금 리스크'
41
15
슬의생 보는데..실제로 의사들 사내연에 많이하는거 맞음
16
브리저튼이 그렇게 재밌어..?
10
17
스프링피버 재밌어?
1
18
와 이채민 일본팬미 생각보다 규모크다
1
19
브리저튼
브리저튼 한번도 안봤는데 이번시즌것만 봐두돼?
5
20
그 배인혁 드라마는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