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387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자식 낳고 부모 이해된다는 사람들이 제일 X같은 것들임
94
2개월 전
l
조회
41399
인스티즈앱
5
23
5
익인1
제목만 봐도 도태가 쓴 글일거 같더라
2개월 전
익인2
부모를 조금은 이해하게 됐지만(노력) 그렇게 똑같이 하고 싶지 않아
발전이 있어라.. 그저 혐오하기에 바쁘지말고
2개월 전
익인3
일관성 없는 사람들 싫어해서 공감함
2개월 전
익인4
맞말 아닌가? 자기같은 자식 낳아서 자기연민 생긴거 맞지
2개월 전
익인5
222 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5
3
2개월 전
익인24
444
2개월 전
익인25
555 ㄹㅇ 맞말인데
2개월 전
익인48
66 난 실제로 낳았는데 전혀 부모에대해 좋은 감정이 안들어. 어떻게 이런 존재에게 그렇게 했지? 역시 인간이 아니네정도고 더 화나(심각한 학대가정이었고 난 아토피 피부인데 모가 기저귀도 안갈아줘서 부가 퇴근하면 그거부터 갈았다함. 다 짓물러 터지고. 문제는 이게 또 질투를 불러 커서도 학대하는 이유가 됨)
2개월 전
익인4
이 댓글에 정말 공감하는 바임. 내가 진짜 맞을 짓을 해서 이렇게 맞으면서 자라는걸까? 내가 잘못 태어난걸까?하고 자책도 많이 했고 우울했는데,
막상 내새끼 낳고 보니 내 부모가 더 이해가 안되더라. 우리 애도 진짜 활발하고 조심성 없긴 한데 그렇다고 절대로 욕하거나 때려서 잡지 않고 그럴 생각도 없음
익인이도 정말 욕봤다. 앞으로는 너의 가정에서 더 행복한 삶을 살길..
2개월 전
익인67
77
11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글 제목 검색해보니 11월 12일 해연갤이라 나오네요.
그 상황이 되지 않으면 이해 못 했을 일이 얼마나 많나요?
이렇게 글 틱 던져 놓고 콜로세움 열면 좋으신가요?
너무 의도가 투명해서 더 싫어요.
2개월 전
익인7
전형적인 인성 노답인 도태인간 쓴글임ㅋㅋㅋㅋ
세상에 대부분 부모들은 자기 자식들한테 잘해줄려고 노력함
물론 아닌 부모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럼
하지만 그들도 사람이기때문에 맘대로 안되는것도 있는거임
즉, 부모가 되어서 부모를 이해한다는건 이런거임
내가 자식으로서 있을때는 부모의 입장이 되어본적이 없으니까
그런 태도가 이해가 안되지만
막상 부모가 되면 이해가 되는 부분도 존재한다는거임
나이가 어릴때는 윗사람들 잔소리가 다 꼰대소리같이 들리지만
막상 나이들면 자기도 모르게 그런 소리를 하게 되는것과 비슷한거임
근데 이걸 이해 못하고 저런 글이나 싸지르는건
인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도태인간이라고 밖에 생각안듬
똑같은 산이라도 정상에서 보느냐 산 아래에서 보느냐는 천지차인건데
이런 이해도도 없는데 인생을 사는건지 궁금하긴함
2개월 전
익인10
222222222
2개월 전
익인17
3333 진짜...
2개월 전
익인20
444
2개월 전
익인21
5555
2개월 전
익인36
66
2개월 전
익인42
888 ㄹㅇ 개찐같음 ㅠ
2개월 전
익인51
999
1개월 전
익인61
101010 좋은 댓글이네요
23일 전
익인63
11
23일 전
익인66
12
11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
댓글 보고 놀랐네 본문 어느 포인트에서 화가 난 거…….?
2개월 전
익인57
22
1개월 전
익인9
얼마나 꼬이고 삶이 힘들면 저래 됌...?
2개월 전
익인11
이해될 수도 있는거 아닌가 내가 겪어보지 못했던걸 겪어보니 아 그랬구나 할수도 있지 그래서 부모님께 더 잘하고 자식한테도 더 잘하는 사람도 있을건데
2개월 전
익인12
부모입장에서 느껴보지 못했던것들 알게된다는 차원으로 하는말아닌가 ,..? 부모가 안 되어도 어릴때 엄빠가 공부하라고 잔소리한거 커보니까 알겠돈디 ... 이거랑 같은맥락인거 아니나며 .. 저분은 어떤상황으로 말하는거지
2개월 전
익인13
부모한테 학대당한 수준 아니고서야 저게 저렇게 분노할 말인가?
난 애 없어도 나이 먹으면서 부모님 이해되던데, 하물며 내가 부모가 되면 더 이해가 되겠지
요즘은 티끌만한 생채기도 엄청 부풀려서 일부러 감정소비하는 사람들 진짜 많은 것 같음... 편하게 좀 살지
2개월 전
익인14
진짜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2개월 전
익인16
난 부모되니 엄마한테 더 잘해야겠다 싶던데.. 당연한거 아닌가
2개월 전
익인18
그냥 단순히요.. 겪어보지 못해서 몰랐던거 겪고나서야 알게됐다고 생각하면 안되나요…
2개월 전
익인19
전형적인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가 어떤 모습인지 어떻게 떠올리는 지에 따라서 반응이 다른 거임. 저긴 좀 험했던 거고 여기 반응보니까 여기 사람들은 좀 살기 좋았나보네.
2개월 전
익인22
'이해' 라는 개념을 모르는 도태인이 쓴 글이네
2개월 전
익인23
????? 연민이 어떻게 나오는겨
아이였을땐 부모가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 상황들이 있었을거고 그때의 심정이나 느낌을 내가 부모가 되어보니 그럴수 밖에 없었구나 하고 이해했다는거지 무슨 연민임??? ?
2개월 전
익인26
엄마가 왜케 화가났었는지 이해가 된다..이게 왜 문제야? 자기반성인데
2개월 전
익인29
저게 어떻게 연민이 되는....?
2개월 전
익인30
출처가 해연갤
음 그렇구나!
2개월 전
익인31
엄마가되야 엄마마음이 이해감 모성애같은거
2개월 전
익인32
왜 난 저글 이해되는데. 사바사 아니야?
자식낳고 살아보니까 내 부모가 더 용서가 안돼. 서로 바람피고 그걸 다 나한테 내보이고 끝없이 싸우고 너때문에 안헤어지고 산다고 죄책감심고. 딸이라는 이유로 감정쓰레기통으로쓰고. 결혼해 애낳고 사니 더더욱. 이혼은 안한게 아니라 본인이 무능해서 못한거였고 그. 이유를 숨기고 내핑계를 댔던거임. 본인 편한방식으로 모성애를 주장하고.
2개월 전
익인33
아휴 뭘또 저렇게... 당연히 본인이 그 상황이되보면 안보이던 것들도 보이고 이해 폭이 넓어지겟지..
2개월 전
익인34
불쌍하다
부모님들이 당신들보다 자녀들한테 좋은거 해주려던 그 마음이 부모되니까 이해된다
이런 뜻으로 쓰는 사람들도 많던데
2개월 전
익인35
세상 모든 부모가 좋은 부모가 아니니까.... 어떤 성장배경이 있었을지 모르죠
2개월 전
익인37
어릴때는 당연히 미성숙해서 작은일에도 서운하고 분노할수있는데 나이를먹고 경험이 쌓이면서 자연스레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거지... 저분들은 아직도 어릴때의 좁은시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듯
2개월 전
익인39
쯧쯧
2개월 전
익인40
저런사람은 평생 저렇게 살듯
2개월 전
익인43
불쌍해 ㅠㅠ
2개월 전
익인44
원글이 자식과 부모의 관계를 마치 피해자/가해자처럼 등치하여 보지 않았나 싶은데… 그렇게 대치해서 보면 원글 작성자가 말하고자하는 맥락은 이해가 되는데 애초에 자식 부모 관계를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보니 전반적으로 논리적 기반이 떨어져서 공감을 받기가 한정적인 글이지 않나 싶어요
2개월 전
익인45
자식 낳아 보니 부모가 이해 된다 라는 말을 보면서 본문처럼 생각해 본 적 없고 그저 부모를 좀 더 이해하게 되었다 내가 생각지 못 한 부분도 있고 이런 어려움이 있었겠구나 라고만 생각 했었음 근데 본문도 이해됨 예전에 글인지 티비인지 정확히 기억나진 않는데 어떤 분이 그러셨음 내 자식 낳아 보니 이렇게 이쁘고 너무나 사랑스러운데 엄만 나한테 왜그랬냐고 어떻게 그렇게 모질게 할 수가 있었냐고 더 이해를 못 하겠다고 그거 보면서 되게 슬펐었는데 본문 글쓴이를 도태인간이니 찐이니 하며 단정지어버리는 건 같은 의미로 슬프다 그리고 본문쓰니를 그렇게 몰아가는 건 본인들이 생각한 동일 사유로 별다를 바 없다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58
222
1개월 전
익인46
누구나 되어보지 못한 입장을 100퍼센트 이해할수없는건 당연한거아닌가? 왜 화가난겨 ㅌ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47
부모가 날 학대한걸 이해한다고하면 이상하지만 보통 저런말은 부모님이 날 많이 사랑하셨고 내가 학원보내달라고 떼쓰고 울때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고 그런게 이해간단거지...
2개월 전
익인50
본인이 부모가 되어보지 않았으니까 할 수 있는 말 아닐까요
1개월 전
익인51
살아온 환경에 따라 다르지 않나 싶은데 학대당했다거나 아픔, 상처, 서운함 등이 있으면 본문처럼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음.. 나같은 경우엔 엄마가 조금 무뚝뚝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자식 낳고보니 내가 이렇게 사랑받았었구나, 나를 귀하게 키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엄마한테 더 감사하게 됨..
1개월 전
익인52
난 부모님 이해되던데
딱히 연민 아니고 애기가 이쁜짓할때 미치게 행복한데 문득 아 울부모님도 내가 오지게 이뻤겠구나 험험 그러는거
그냥 부모가 맘에 안드는 성장환경이었나본데 사람들 사정에 따라 다른거지 뭐
1개월 전
익인53
본문 어느정도 이해되는데 댓글보고 놀랐음.. 그니까 인간은 공감능력이라는 게 있는데, 그 공감능력을 부모님한테 발휘하지 않고 살아온 사람이, 자기 처지가 되니 비로소 공감할 수 있게 된다는 건 좀.. 평소 부모님 입장에 더 공감해주지 싶긴 함 물론 비로소 부모가 되어봐야 이해되는 게 있는 것도 맞음 근데 그 폭이 좁은 사람 즉 자식이었을 때부터 공감이 더 잘 된 사람이 더 인품이 좋은 건 맞지 인간의 선함은 공감능력에서 나오기 때문에
1개월 전
익인56
엄마아빠한테 쳐맞으면서 자랐나 왜저래
1개월 전
익인58
근데 본문은 자식입장에서 억울하고 화가 날만한 일들인데 부모가 되니까 그걸 그럴 수 있겠다고 치부하는 게 나쁘단 얘기 아님...? 예를 들어 집안의 경제적 사정을 자식한테 토로한다든지 핸드폰 검사하면서 사생활 통제한다든지 하는 불합리한 일들을 자기가 당할 때는 억울해해놓고 자기가 부모 되니까 '그럴 수 있지' 하는 건 결국 자기 자식한테도 똑같은 짓 하게 되는 거라 그걸 지적하는 것 같음
1개월 전
익인59
그니까ㅋㅋㅋ 내로남불인 경우를 말하는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60
이렇게 느낄수도 있고 저렇게 느낄수도 있는거임 물론 나도 약간 더 후자이긴 했음
26일 전
익인62
자식일땐 어리니까 어떻게 부모맘을 이해하겠음.. 자식이 20 중반쯤 됐는데 부모 이해 못하면 좀 문제일지 몰라도 .. 나도 좋은 부모님이라고는 말 못하지만 대충 어떤 이유로 그렇게 키웠는지 이해는 됨. 다만 동의하는건 아님
23일 전
익인64
부모가 이해된다는 환경에서 자란 사람이 그저 부러울뿐
20일 전
익인65
살인자가 되어야 살인자를 이해할 수가 있나?
15일 전
익인65
본인이 당하는 입장이 되니깐 그제서야 이해가 된다, 마치 학폭 가해자 같다
15일 전
익인68
저게 유일한 정답이고 진리다 이런건 아니지만 틀린말도 아닌것 같은데 댓글에서 도태도태 거리는거 진짜 미치도록 긁힌거 티나네 ㅋㅋㅋㅋㅋㅋㅋ
6일 전
익인69
세상에... 사는 게 얼마나 힘들고 부정적이면 저럴까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2026 연봉별 실수령액 변화..
이슈 · 3명 보는 중
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
이슈 · 64명 보는 중
AD
삼성전자 4만원대 오면 산다던 사람들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죽어라 공부만 하지 않았다는 수능 만점자
이슈 · 3명 보는 중
AD
ㅅㅍㅅㅍ) 흑백요리사 우승자들 공통점
이슈 · 3명 보는 중
이거 우울증 증상이래
이슈 · 5명 보는 중
대답이 전부 'ㅖ' 인 신입 여직원
이슈 · 2명 보는 중
홍콩 화재 사망 94명 실종 279명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정지선 셰프와 함께 컴백하는 토종캐릭터 뿌까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이혼한 친구한테 내가 말실수한건지 봐줘
이슈 · 18명 보는 중
노홍철이 소개하는 '뉴 홍카' .JPG
이슈 · 4명 보는 중
어느 50대 게이의 회고록.txt
이슈 · 7명 보는 중
AD
젊은 사람들 중에는 불호가 많다는 음식
이슈 · 1명 보는 중
김밥 보고 활짝 웃는 북한군 포로들..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와 대치동 학원 조교들 샤넬 향수 받았대
일상 · 2명 보는 중
소개팅룩 치고 칙칙해…??
일상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
759
현재 홍진경 저격한 솔로지옥3 이관희..JPG
316
난 여기엔 진짜 돈 안쓴다하는거 말해봐
257
이혼한 친구한테 내가 말실수한건지 봐줘
262
아프가니스탄이 노예제 합법화함
110
본인표출
느좋이라는 어도어 남돌 오디션 공고 모델.jpg
89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
73
현재 난리 난 아이돌 생일카페 대관 충격결말..JPG
104
순간 내가 보고 있는게 츄 맞나 싶었던 인가 썸네일
80
두쫀쿠 열풍 끝남
62
우리 여팀장님 젊고 나이스한데...
81
동료가 웨딩밴드 따라샀어요
60
걸어서 세계속으로 PD가 징계 먹은 이유
89
한국인인줄 몰랐다는 필리핀 사람
60
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
80
미미미누 '파트타임스터디' 파산 관련 사과 영상
1
11.27 17:06
l
조회 2191
우리들이 함께 있는 밤 - 오석준(1988)
11.27 17:02
l
조회 15
데브시스터즈 "전세계 '쿠키런' 누적 이용자 3억명 돌파"
4
11.27 17:00
l
조회 1892
사진 보고나서 사람들 반응 바뀐 글
30
11.27 17:00
l
조회 14837
대참사 났다는 X 계정위치 표시 시스템.jpg
14
11.27 17:00
l
조회 22696
l
추천 3
춥다고 뜨거운물로 오래 샤워하면안돼요
37
11.27 17:00
l
조회 19475
l
추천 1
앞사람 때문에 시험 망친 사람
43
11.27 17:00
l
조회 18128
l
추천 9
어제자 홍대에 나타난 유명 배우
6
11.27 17:00
l
조회 10568
l
추천 1
싫어하는 사람 오조오억명인 쿠팡 포장
21
11.27 16:53
l
조회 19907
전국 칼국수 맛집 지도
3
11.27 16:52
l
조회 6102
l
추천 1
'27년차 장수돌' 코요태, 90s 레전드 릴레이 예고…다음 '흥神'은 누구?
11.27 16:50
l
조회 117
먹튀녀룩
9
11.27 16:46
l
조회 11626
인스타 DM 보내는 여자들에 대한 곽튜브 생각
2
11.27 16:39
l
조회 3273
강동원 실물 비율 체감하기
1
11.27 16:27
l
조회 1443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제로베이스원
추가하기
덱스(김진영)
추가하기
서양 연예
추가하기
연예
추가하기
하츠투하츠
추가하기
미혼과 기혼이 같이 못노는 이유
269
11.27 16:20
l
조회 88550
l
추천 8
군복 입고 정국이랑 신곡 챌린지 찍은 차은우
1
11.27 16:20
l
조회 1075
어제자 대환장 파티였다는 남돌 생일 라이브
11.27 16:14
l
조회 1709
좋아요9800개 받은 일본인 역사관
9
11.27 16:05
l
조회 6466
l
추천 1
예쁜 여자가 여자한테 작업을 걸면 생기는 일
6
11.27 16:01
l
조회 5477
전주만 들어도 가슴 뛰는 그때 그 시절 띵곡
11.27 15:21
l
조회 763
더보기
처음
이전
886
887
888
889
8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52
1
의외로 빵보다 혈당스파이크 2배인 음식
11
2
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
50
3
80만 유튜버가 공개한 월 수입
1
4
전혀 이해 못함 오늘도 다이소에 3천원 기부했다..JPG
30
5
두쫀쿠 최초 개발자의 하루 매출액
28
6
김남일 발언 논란되고 욕 먹는게 어이없는 이유
35
7
일부 부모들이 식당에서 아이 먹을 거 달라고 하는 이유
3
8
킥보드 뺑소니친 고2 청소년 충격결말..JPG
43
9
소개팅녀의 충격적인 거절 멘트
7
10
바가지 논란이었던 광장시장 2026년 1월 말 근황
27
11
호불호 갈린다는 뚜레쥬르 랜덤박스 논란
12
초창기 대비 가장 맛탱이 간 아이스크림.jpg
1
13
회사에서 키보드 본드테러 당한 비서
1
14
엄마가 과자사왔는데 대신 하나만 먹어!
3
15
진짜 특이한 일프듀 출연하는 한국인 과거 이력.jpg
2
16
블라인드에서 댓글 천개 넘어가며 난리난 논쟁거리
17
2030여성 물질주의 심하고, 감사지수 낮다
18
현실에 은근히 있다는 남처럼 사는 엄마와 딸 관계.jpg
1
1
인생 살수록 어떻게될지모르는듯...ㅋㅋㅋㅋ
2
2
이번주 로또 대박
4
3
옛날에 아빠가 엄마를 방에 가두고 팼음
14
4
월급 조금 포기해도 괜찮으니까
4
5
연봉 3800 됐당...
6
턱보톡스는 턱 이렇게 안되면 효과없는건가
4
7
연봉낮춰서 이직하지마 제발
4
8
매력이 얼굴보다 중요하다는걸 느끼는중
4
9
나 29살인데 돈도 없고 머리 꽃밭임
22
10
전 심리상담사가 나한테 거짓말을 했어
4
11
나 보라색 립 샀어
12
회사 2년씩밖에 못다니겠는데 adhd인가ㅋㅋㅋㅋㅋㅋㅋ
13
13
항공대 합격자 발표 취소ㄷㄷㄷㄷㄷㄷㄷㄷ
1
14
스타벅스 두쫀쿠 사려면 이렇게 기다려야해??
15
아나 편알인데 누가 뭐훔쳐갓나??
1
16
키 164.8인데 다들 그렇게 안 보인데
3
17
편순인데 나 너무 무서워
2
18
다들 킥보드? 많이 타? 수요가 많아?
19
사치부리깅
20
수업때 항상 게임하거나 빠지는데 학점 4.4인 애들은 뭐지..?
9
1
왜 아이돌들 형제는 다 카페해?
12
2
솔로지옥 수빈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 있는데
1
3
아 우리 그룹 독방 진짜 투명함..
5
4
조우안신 또 난리났네…
11
5
요즘 냉부 웃긴 이유라는데
1
6
지하철 자주 타는 애들아 이거 어떰??????,
25
7
원빈 중국 인터뷰 이 부분 진짜 너무 좋다
2
8
ㄹㅇㄹㅇ ^진짜^인 팬을 보면 겸손해지는거 먼지 암?
2
9
블핑 이건 미감 좋은데?
3
10
손종원 최강록 엄청 귀여워한다ㅋㅋㅋ
1
11
다음주 엠카는 누가 mc할지 궁금하네
2
12
나같경이 나같은 경우엔의 줄임말이엇단말임?
1
13
성찬..버거 얘기하는데
2
14
ㅇㄴ 드림 왕머리즈 , 천러 십러시절 다 워딩 오해받는 거
2
15
ㄱ
건앗 비상..
1
16
그래도 손종원 토크예능 하나쯤은 나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6
17
지금11시인데하이디라오웨이팅100팀..?
6
18
장하오 라면먹방 귀엽다 ㅋㅋㅋㅋ
1
19
카톡 업뎃하고 대화창에서 댓글달면 따로 창 뜨는거 짱나지않아??
1
20
혹시 지금 큰방에 알디원 팬 분 계십니까?!!!!!!!!!!!!!!!!!! (큰일 안..
5
1
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
22
2
대군부인
변우석 인스스에 아이유팬선물올려줬당
19
3
파묘 보는데 당황스럽긴 하네
27
4
브리저튼
얘들아 브리저튼 찐은 시즌1,2,3,4도 아닌
5
5
급상승
김선호는 갈발이다
16
6
이사통
매니저 AI처럼 생기지 않았니?
7
이사통 차무희가 뜬게 어느정도로 뜬거지?
16
8
대군부인
자가에서 자기가 되는 상상😇
8
9
변우석
변우석 북부대공 가자..........
21
10
채종협 완전 강아지상 맞지???
6
11
몬데 김선호 멤버십 사진 개이쁘다…
22
12
브리저튼
시즌4 보고싶은데 못보겠음
3
13
스프링피버 이거 무슨 드라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14
고윤정 팬들이 촬영장에 커피차 보냈는데 두쫀쿠도 같이 보냄 ㅋㅋ
12
15
대군부인
지금까지 풀린짤들 대충 모아봤는데 티저에 1나도 안나왔네 ㅅㅍㅈㅇ
5
16
오인간 화면 나만 그런가?
1
17
이준영 인스타 스토리ㅋㅋ 라멘 덕후 답다ㅋㅋ
4
18
아이유 이번에 대군부인 찍으면서 너무 좋았나버ㅏ
11
19
배우들은 인맥이 넓어질 수밖에 없을것같음
6
20
연출,작가,스토리,연기,비주얼,오스트 흥행까지 다갖춘대박난 드라마나 영화 뭐있어?국내위주로
1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