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57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040


자아가 강하고 커리어 중요하고 집에서 주로 누워있는 성격은 애 낳으면 서로가 불행해짐 ㅇㅇ | 인스티즈
자아가 강하고 커리어 중요하고 집에서 주로 누워있는 성격은 애 낳으면 서로가 불행해짐 ㅇㅇ | 인스티즈
자아가 강하고 커리어 중요하고 집에서 주로 누워있는 성격은 애 낳으면 서로가 불행해짐 ㅇㅇ | 인스티즈



ㄹㅇ 자아가 강해서 아이 생각이 없어...

혹시 현대에 출산율이 낮아진거(전세계) 옛날과 다르게
여성들의 자아가 강해져서는 아닐까

대표 사진
익인1
자아가 강한 것보다 미성숙한게 더 큰듯 유아적인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못벗어나면 결혼 생활도 육아도 다 힘듦 조금만 자기 중심적인 생활에서 벗어나도 계속 본인만 희생한다고 피해자라고 생각하게 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222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333333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는 둘 다 같애
자아가 강한데 + 미성숙해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44444444444444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55 내가 이럴 것 같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1. 집 장만 등 현실적, 경제적인 문제. 2. 맞벌이 증가로 집안일,자녀양육에 대한 부담감 증가. 3.결혼하라고 옛날처럼 자식 압박하는 부모님들이 이제 별로 없음. 사회적 인식도 그렇고. 3. 결혼안하고 혼자 벌어 오롯이 본인한테 쓰며 인생 즐기는사람들 증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내가 이기적이고 미성숙한 사람이라는 거 너무 잘 알아서 절대 애 안 낳으려고.. 낳아봤자 제대로 못 키울 것 같아 나같은 엄마 밑에서 살게 하는건 애한테 못할 짓 같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자아 강하고 커리어 중요한데 집에 주로 누워있을 수 있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집에선 누워있는거지..
밖에서 일하니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가용 에너지 총량이 잇으니까 그걸 전부 커리어에 쏟고 나머지 시간 휴식하는거임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다시 재회한 아담부부 가인 조권.jpg
12.04 00:07 l 조회 381
부업 시작 할 때 찐탱 유용한 꿀사이트 정리
12.04 00:06 l 조회 2900 l 추천 2
12월 넷플릭스 공개 예정작.jpg1
12.04 00:05 l 조회 1325
그 시절 언프리티 랩스타 졸리브이 근황23
12.04 00:04 l 조회 45527 l 추천 30
[추억띵곡] 긱스 - 그냥 가요 (feat. 조현아 Of 어반자카파)
12.04 00:04 l 조회 15
젠슨황이 생각하는 다음 세대에 부자가 될 직업.jpg146
12.03 23:49 l 조회 77625 l 추천 12
NCT DREAM 천러 인스타그램 업뎃(😺😺)
12.03 23:32 l 조회 1238
전라도에만 있다는 어느 치킨집27
12.03 23:31 l 조회 15811 l 추천 5
회사 여직원이 자기 몇살 같냐고 묻길래3
12.03 23:28 l 조회 4631
호반그룹, 94년생 부사장 나왔다…"명확한 성과주의 인사"4
12.03 23:27 l 조회 12069
너무 이뻐서 얼굴만으로 구독자 10만 넘은 유튜버190
12.03 23:26 l 조회 92655 l 추천 6
갑상선암 환자들이 자주 듣는 말32
12.03 23:19 l 조회 30237 l 추천 7
20년 전에 선물 받은 샤넬백 가격 근황13
12.03 23:18 l 조회 22687
76세 아버지가 딸 결혼식날 직접 만든 부케3
12.03 23:16 l 조회 1922 l 추천 1
90년대생들은 한 번쯤은 경험해 봤다는 문화들7
12.03 23:14 l 조회 3542
안 찡찡대고 성격 무던한 여자가 만나고 싶다는 남자
12.03 23:09 l 조회 2489
남편 때문에 빼빼로데이에 펑펑 운 아내7
12.03 23:07 l 조회 9031 l 추천 2
이세돌이 패기 넘치던 시절에 했던 인터뷰
12.03 23:05 l 조회 1017 l 추천 1
어렸을 때 3천원에 귀 파주는 집에 다녔던 남매21
12.03 23:04 l 조회 19244 l 추천 14
불륜하다 죽은 친구의 장례식장에 가야할지 고민인 사람
12.03 23:03 l 조회 1722


처음이전84684784884985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