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708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219

가슴때문에 헤어지면 쓰레기되려나?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저게 그렇게 중요하면 쩔 수 없지..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기서 본인이 그거 넘어갈수있으면 사커는거고 아니면 걍헤어지면 되지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여자도 남자 크기 때문에 헤어지는 사람이 있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연인 관계에서 성생활도 중요하니.. 어쩔 수 없지만 되도록 상처주지 않고 잘 마무리 했으면ㅠㅠ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취향이라ㅜ 잘 말하길..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헤어져야지뭐...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충분히 이해됨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성형포비아있긴해서 이해 완전가능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럴수있지 이해해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이해함..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난 수술했는데도 이해해... 뭐 어쩔수없지... 그런생각..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그럴 수 있지 반대로 나도 남자가 멀쩡하게 생겨서 고추가 자라다 말았으면 헤어지고 싶을 것 같아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그럼 아에 없는거랑 수술한거 둘 중엔 뭐가 나아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어쩔 수 없는 부분 트라우마만 안되게 말하고 헤어지는게 나음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근데 진짜 딱 밥그릇 두공기모양 있으면 쉽지않음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요즘 가슴 수술 자연스럽다고 하는데 티남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애인 사귀는 기준이 뭐든 그건 개인의 자유가 맞음. 다만 중요한 건 그걸 빌미로 남한테 상처를 줄 자유는 없다는 거임. 헤어질 거면 여친 입장에서 상처 안 되게끔 대충 적당한 이유 둘러대고 헤어지는 게 최선일 듯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수술했는데 a정도면 진짜 티 많이나긴하겠다 헤어지는 이유를 저걸로 말하지만 말길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헤어지고 싶으면 헤어지는 건데
여자 진짜 불쌍하다
저런 이유로 헤어지면 ptsd 비슷하게 올 거 같은데 잘 둘러서 헤어지길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ㄹㅇ 그래도 좋아했던 사이니 티 안나게 잘 헤어져줘야지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주작같음 남자였던 트렌스젠더도 가슴 만드는데 무슨 여자다 느낌만 들게 수술을해 ㅋㅋ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가슴 수술도 진짜 자기가 가진 가슴과 살이 얼마나 얇은지 정도에 영향을 받아서 키우는데 한계가 있음. 진짜 A 가 최대인 경우가 있음. 트젠들은 호르몬 주사 맞으면 여자처럼 가슴이 나와서 아예 안 해도 되는 경우도 있고, 본 가슴이 웬만큼 나오는 경우 더 수술해서 크게 확장하는 경우고 있고 그럼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
ㅇㄱㄹㅇ23은 그냥 가슴 진짜 작은 여자도 못봤고 엄청 작은데 수술한 가슴도 못본 식견 좁은 사람같음 뭐만하면 주작타령.. 주작이라는 증거가 어디 있는데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이해함 근데 이유를 저걸로 들지는 말어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그럴수 있지 나도 남자 작으면 진짜 팍식이더라.
그래서 심정적으론 이해할수 있음
근데 이별에도 예의가 있는거니 센스있게 잘 이유대서 헤어지길...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9
어쩔수없어 ㅜ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
마음에 안차면 빨리빨리 헤어지자 하길... 상대는 암것도 모를거 아니야 시간 아까움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35살이면 노산이라며 ㅋㅋ189
12.07 11:03 l 조회 108158 l 추천 1
'너 남자가 언제 죽는지 알아?'
12.07 11:02 l 조회 1331
시댁에 오는 걸 금지당한 며느리2
12.07 11:01 l 조회 9032 l 추천 1
지나가는 여자가 커피 사달래서
12.07 10:55 l 조회 3110
우아한 자태가 마치 숲의 귀족 같은 노르웨이숲 고양이
12.07 10:49 l 조회 2965
어느 커피숍의 영업방식
12.07 10:49 l 조회 3816
진짜 잘생긴 사람이 집에서 듣는 소리8
12.07 10:36 l 조회 13800 l 추천 1
초딩에게 번호 따인 썰
12.07 10:36 l 조회 4556
PC방 알바와 손님의 대화1
12.07 10:30 l 조회 1019 l 추천 1
쟤 종이접기 한다면서 왜 풀을 사가지?4
12.07 10:26 l 조회 11631 l 추천 2
장동민 지니어스 우승했을 당시 반응27
12.07 10:24 l 조회 19141 l 추천 13
보호소 강쥐들에게 간식 가져다준 천사가 쓴 후기
12.07 10:21 l 조회 1774
유재석이 방송 중에 표정관리 못했던 일화5
12.07 10:20 l 조회 17203 l 추천 4
차마 신지 못한 새 운동화
12.07 10:01 l 조회 3621 l 추천 2
중국집에서 생일파티하는 아이들1
12.07 09:58 l 조회 2904 l 추천 1
자동차 고치는 여고생
12.07 09:55 l 조회 1359
회사에서 고양이 주운 사람2
12.07 09:53 l 조회 4011 l 추천 6
90년대를 상징하는 대표색1
12.07 09:48 l 조회 2375
층간소음 일으킨 사람이 놓고간 물건.jpg6
12.07 09:43 l 조회 10403
누구나 가슴 속에 3천원쯤은 품게 만드는 것 중 내 최애는 무엇인가요?1
12.07 09:41 l 조회 643


처음이전4364374384394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