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098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 출처

"제 색깔로 다시 부른 이별”…유성은, '미스터라디오' 라이브→겨울 감성 적셨다 | 인스티즈

유성은은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 게스트로 범키와 함께 출연해 

최근 선보인 리메이크 싱글 ‘아름다운 이별’ 라이브 무대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유성은은 오랜만에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를 다시 찾아 반가운 인사를 건네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김건모 정규 3집 수록곡인 ‘아름다운 이별’을 리메이크해 발매한 이야기를 꺼내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유성은은 “‘아름다운 이별’은 제가 좋아하는 명곡이다. 제 색깔로 불러보면 어떨까 싶었다”라고 말하며 리메이크 결심 배경을 설명했다.


토크 이후 유성은은 ‘아름다운 이별’ 라이브 무대를 꾸며 청취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유성은은 부드러우면서도 소울풀한 보컬로 슬픈 정서를 한층 더 짙게 만들었고, 섬세한 강약 조절로 완성도 높은 라이브를 선보였다.


범키는 “좋아하는 곡인데 완벽하게 불러주신 것 같다”라고 말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성은은 자신이 작곡과 작사, 피처링에 모두 참여했던 곡 ‘Walking On Snow’를 라이브로 들려주며 또 다른 매력을 전했다. 

포근한 분위기의 멜로디와 보컬이 어우러져 청취자들에게 눈 내리는 겨울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무대를 완성했다.


유성은은 청취자가 자신의 곡 중 추천곡을 물어보자 2020년에 발매했던 ‘도망가요’를 꼽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도망가요’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음악적 색깔과 작업 당시의 감정선 등을 담백하게 풀어내 라디오를 통해 또 하나의 추천 플레이리스트를 선물했다.  


유성은은 라디오 출연 이후에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꾸준히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어, ‘아름다운 이별’과 ‘Walking On Snow’, 

‘도망가요’ 등 다양한 곡들이 앞으로도 라디오와 온라인 플랫폼을 오가며 계절과 어울리는 플레이리스트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출처: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907880)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둘 중 하나만 멸종시킬 수 있다면?
12.17 01:21 l 조회 406
사후세계 믿으세요?
12.17 01:17 l 조회 575
거꾸로 읽어도 똑같은 문장
12.17 01:15 l 조회 1270
집 앞에 5만원이 있길래 주웠더니...5
12.17 01:11 l 조회 4491 l 추천 1
딸이 엄마 몰래 모은 돈으로 성형
12.17 01:10 l 조회 3178
단풍잎과 잘 어울리는 레서판다
12.17 01:05 l 조회 582
파면 팔수록 대단한 나라 고대 이집트1
12.17 00:59 l 조회 2956 l 추천 2
카페 같이 갔을 때 곤란한 상황
12.17 00:57 l 조회 2975
강릉에 있다는 하늘자전거5
12.17 00:55 l 조회 5654
의외로 한국에서 만든 버거
12.17 00:54 l 조회 3044 l 추천 1
넌 이세상에 영원이 있다고 생각해?
12.17 00:53 l 조회 1068
세계에서 가장 낮은 산2
12.17 00:48 l 조회 1746 l 추천 1
카페 마감청소 중에 찾아온 손님들
12.17 00:46 l 조회 2320 l 추천 2
추운 리트리버
12.17 00:44 l 조회 1253
치즈냥이가 좋아하는 장난감1
12.17 00:40 l 조회 1721 l 추천 2
있지도 않을 일을 왜 상상하는거에요? vs 있지도 않을 일이니까 상상하죠4
12.17 00:40 l 조회 3332
초등학생 살인사건 범인이 실제로 한 말6
12.17 00:32 l 조회 15518 l 추천 1
집 가는데 모르는 어린이가 이모!!!이모!!!하면서11
12.17 00:28 l 조회 14377 l 추천 5
신생아를 놀린 엄마
12.17 00:27 l 조회 2420
신입 여직원과의 카톡1
12.17 00:26 l 조회 5489


처음이전78678778878979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