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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메타가 너무 확확 바뀐다는 90년대생
210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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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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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ㅈ
13일 전
익인2
이리 처이고 저리 치이는 90년대생들 ㅠㅠ
13일 전
익인3
ㅇㅈ 얼렁뚱땅우당탕탕 살고있음
13일 전
익인4
전문직은 기득권이라 나락안갈거같긴함
13일 전
익인4
대기업이랑..
얘네가 못나가면 걍 한국판 자체가 망한거같음
13일 전
익인9
문과전문직들은 의료계 전문직들만큼 로비랑 단합을 못하는거 같아서 답답하고 짜증나뮤ㅠ
13일 전
익인44
왜그럴까 궁금하다… 동료들이랑 상대적으로 함께 한 시간이 짧아서 그런가?
13일 전
익인68
의료계가 제일 단합 못 하는데 이게 무슨ㅋㅋㅋㅋㅋ 의사들은 본인들 내에서도 그룹이 너무 많아서 절대 단합 못함
13일 전
익인90
222 진짜 의료계 단합 개똥임
12일 전
익인5
90년대생 인구가 너무 많은 것도 있음ㅠ
13일 전
익인6
그냥 원하는거 하세요. 그중에도 제일 끌리는거 있을거니까
13일 전
익인7
그냥 지금 정말 하고싶은 일을 하세요 남들 시선 신경쓰지말고
쉽지 않겠지만 그게 행복해지는 길이에요
13일 전
익인56
시선이 문제가 아닌 밥그릇 문제,,,
13일 전
익인8
ㄹㅇ 쪽수도 개많아서 대학가기도 개힘들었는데 젠장
13일 전
익인10
개발자 주니어 아래로는 박터지더라
13일 전
익인11
진짜 ai한테 대체 안 당하면서 정년까지 잘 다닐 수 있고 너무 적폐문화가 아닌 직업 딱 이거 바라는데 그게 없음ㅋㅋ
13일 전
익인12
그래서 대학 잘 나와놓고 노가다 하는 애들 많아요
13일 전
익인12
근데 진짜 잘 벌고있음 ... 전기공사나 벽돌이나 타일 하는거
몸만 따라주면 이런 쪽이 좋은거 같아요
아버지가 하던 포크레인이나 트럭 물려받는 애들도 많고...
13일 전
익인17
또 이런 직종은 AI가 대체못하기도 하고요
13일 전
익인24
ㄹㅇ
13일 전
익인52
222 피지컬 ai 구현되기 전까지는 전망좋음
13일 전
익인105
ㅡ 3년 후 ㅡ
11일 전
익인52
105에게
3년후에 다시 댓달까?ㅋㅋㅋㅋ 피지컬 ai 기대된다
11일 전
익인72
인테리어 이것저것 타일 이것저것 배우다 몸 망가지는거 퐉퐉 느껴서 탈 노가다 한 1인 지나갑니다...
13일 전
익인12
ㅋㅋㅋㅋㅋ 몸이 진짜 갈리긴 갈리죠 아무나 못하긴 해요
10일 전
익인106
왜 이게 노가다야 ? 내가 해외살아서 그런가 이거 고 임금 직종들인데. 남편 IT 엔지니어인데 관심있음 배워보라고 응원하는 분야들이 전기공사, 배관 등등인데
10일 전
익인12
한국에선 노가다 취급이었어 아무래도 일용직+공사판이니까
여기도 점점 고임금 되어가는 추세긴 해
10일 전
익인25
노년까지해서 진짜 괜찮은 직종 맞나요? 궁금해서요
13일 전
익인31
도배,장판,타일이 허리 손목에 무리 많이 가긴 합니다...몸 약한 사람은 오래 못 할 직종이긴 해요 노년까지 건강이 버텨준다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13일 전
익인25
ㅠㅠ 아무래도 몸을 쓰다보니 그렇겠네요 감사합니다!
13일 전
익인13
하고 싶은 게 확실하면 시류에 안 휩쓸리고 자기 자리 하나는 찾을 수 있음
13일 전
익인14
ㅇㅈ 흘러가는대로 어찌저찌 사는중
13일 전
익인15
레알 몇년전에 코딩붐 오졌는데 폭삭 가라앉았네
13일 전
익인39
ㄹㅇ
13일 전
익인98
잠깐 반짝 했는데 요즘 ai기술력이 급격히 발달하면서 그것도 한물간듯 진짜 이제는 예측이 안됨
12일 전
익인15
레알 나도 그때 진심 배울라고 햇는디
12일 전
익인16
진짜 나를 포함해서 다들 길을 잃은 느낌임.. 뭔가 세상이 너무 말도안돼게 빨라지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좋은 점도 분명 있지만, 그래서 더 조급해지고 내가 뭘 하고 있는거지? 싶음.. 전공에서 배우던 프로그램들도 3-4년 안에 트렌드로 쓰는 툴이 훅훅 바뀌니까 그거에 맞춰서 또 배우고 배우고 해야하는데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짐.. 참.. ㅠㅠ
13일 전
익인18
내동생 클래식 악기하고 나는 디자인하는데 우리가족 항상 동생 밥벌이 걱정하다가 ai 나온 이후로 동생 오히려 괜찮아졌음 이제 나 걱정하는중ㅋㅋㅋㅋ
13일 전
익인19
진심으로 도배 배울까 생각중임
13일 전
익인20
나 사복하는데 내 지인중에 탈사복하고 기술배워서 사복일할때보다 배는 더 버는 사람도 있음
13일 전
익인22
이직 여러 번 하다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공무원이 최종승자같음 안잘리는 메리트.. 많이 뽑을 때 할걸
13일 전
익인23
인공지능 석사했는데도 취업 개빡셈ㅜㅜ
13일 전
익인81
헉 그런가요ㅠ 퇴사하고 대학원갈지 고민중이었는디
13일 전
익인26
ㄹㅇ 컴공 다니다가 안맞아서 틀었는데 걍 경력쌓았던 직무도 안맞는것같고 다른길 알아보는중인데 걍 멘붕의 시대임 신입 나이도 높아지고있지만 다들 중고신입에 인턴인데도 관련 경력이나 인턴경험 무조건보고 그렇게 들어가도 채용공고는 정규직 안뽑고 계약직으로만 뺑뺑이돌리고 중소여도 다들 스펙이 어마무시하고 ..^^ 에효 답이없는 시대임
13일 전
익인27
중간에 유튜버 인플루언서 왜뺏냐 요새 스마트스토어 판매사업 많이뛰어들음
13일 전
익인28
취업..
13일 전
익인29
뭘 해야할 지 모르겠음 진짜로..
13일 전
익인30
그나마 평범한 일반인 기준으론 노가다나 간호같은 의료쪽 노인요양사 정도만 살아남을듯
13일 전
익인32
80년대 초반부터 계속하는 걱정..
AI가 변수이긴 함 90s는..
13일 전
익인33
다들 코딩 하라고 다들 바짓가랑이 잡았는데 끝가지 pm 왓다 .. 그나마 덜 박터짐 ㅜ.. “그나마..”
13일 전
익인37
혹시 pm으로 커리어 전환 하신건가요? 아니면 전공이 컴공이신데 첫 직장이 pm이신건가?...
13일 전
익인33
커리어 전환했는데 외국으로 왔어요 ㅠㅠ.... 한국에선 힘들 것 같아서요
13일 전
익인34
근데 이런 말만 듣고 본인 줏대없이 살면 망함 뭐라도 하면 길이 열리게 되있음
13일 전
익인54
22 이거임 물론 사양 산업엔 뛰어들면 내가 고생하지만 그래도 걔속 추구하면 또 살 길이 있음. 분위기에 휩쓸려서 아무것도 안 하거나 적성 안 맞는 거 하는 사람이 위험함
13일 전
익인35
그래서 컴공 전공하고 해외 간호로 빠짐... 그런데 친구들 연봉보면 속으로 눈물 삼키긴 함 ㅠ
13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3일 전
익인64
페이 쎈만큼 생활비도 쎄긴함
13일 전
익인35
일단 개발자 연봉이 워낙 높았어서... 내 동기들까지는 페이 높게 받고 입사하긴 했어. 근데 여기도 간호는 노력대비 페이짜다고 말 나오고 또 여기서 경력 쌓아야 여기 개발 신입이랑 엇비슷하게 받고 그럼
13일 전
익인36
그래서 그냥 자기 하고 싶은 거 밀고 나가야 되는 것 같아요
13일 전
익인38
근데 이거저거 갈아탈 시간에 하나만 팟으면 그래도 살아남앗을거임 제일 전망없는 디자인이라 하더라도 몇명은 살아남는데 뭐
13일 전
익인56
그런가..나 디자인 종사자인데 지인이 한다하면 뜯어말릴건데..ㅋㅋㅋ나도 다른일 할거 준비중이고ㅋㅋㅋ
13일 전
익인40
의료전문직들처럼 야만적으로 단합해야됨
13일 전
익인41
결국 정답은 기술이다.. ai로 대체가 안되고 평생을 써먹을 수 있는
13일 전
익인42
그냥 좋아하는 걸 해야 됨
13일 전
익인43
22 그러면 차라리 박탈감이 덜해
13일 전
익인45
진짜 그렇긴 함...하고 싶은 거 해보겠다고 평생 지방 살다가 서울 가서 개고생 하고 회의감 느껴서 공무원 됐는데...이제는 인기 다 떨어진 직업이지만 그냥 안정적으로 입에 풀칠하고 사는 게 나은 것 같음.
13일 전
익인46
난 간호사 하는데 나름 직업에 만족하면서 일하고 잇음 물론 수도권 대병기준임
13일 전
익인47
그러게.... 94인데 라떼까지만해도 문과가 컷 더 높았는데ㅠ
13일 전
익인48
맞음 ㅜ 90인데 고딩때 문이과정할때 너 의사할것도 아니면 이과 왜가냐고 했음. 이과가면 고생만한다고. 그말에 문과와서 여즉 고생임ㅎ
13일 전
익인50
나만 길 헤매고있는건 아니었구나
하고싶은거 찾아서 창업을 하자니 망할거 같아 무섭고 그대로 전공인 디자인일을 계속 하자니 오래못갈거같고..
13일 전
익인51
ㄹㅇ 공감..뭘해야될지모르겠어
13일 전
익인51
일러스트레이터되고싶어서도전해보고싶었는데 흠
13일 전
익인53
지금 취준~ 주니어 분들이 하필이면 ai 과도기여서 많이 혼란스러워 하실듯
13일 전
익인55
미장이나 배울까...
13일 전
익인57
00년대생이 더 심한거같은데 90년대생은 99 칼취업했으면 ai영향도 적어서 괜찮은데 00년대생들은 ㄹㅇ 전공 어디로 가도 어떻게 대체될지 너무 불안할듯
13일 전
익인98
아직 90년대생이 30대 중반이 최대고 20대도 있음 20후반-30초반이 요즘 신입나이 평균이라 치면 90년대생이 맞긴 함 아직 00년대생은 많아야 26이잖음 물론 거기도 혼란스럽겠지만 고등 입시때나 대학때나 지금이나 뭐가 확확 바뀌어서 혼란스러움 00년대생은 이제 취업시장에 발을 들인건데 90년대생은 이제 슬슬 자리를 잡아야 할 시기에 뭐가 자꾸 바뀌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거임 취업도 아직 못한 나이도 있는데
12일 전
익인57
내 생각엔 00년대생들이 전공 배우는 와중에 바뀌어서 더 타격이 클거같다고 생각함 심지어 바뀌는 속도가 갈수록 빨라지니 솔직히 취업 늦은거 아니고서야 90년대생들은 거의 취업하기도 했고 취업하고 바뀌는게 90년대생이라면 00년대생은 취업도 전에 계속 바뀌고있어서 힘들듯
12일 전
익인98
졸업은 했지 취업은 어려운데 뭐가 자꾸 바뀌지 내가 90년대생이라 난 그렇게 생각했음 근데 뭐 다 힘들지 요즘
12일 전
익인58
나도 2년차 개발자인데 진짜 뭐먹고살지 싶다 에휴
13일 전
익인59
대기업은 무슨말임?
13일 전
익인60
ㅇㅈ 딱 그 세대라 말도 안 되는 경쟁률 뚫고 공무원 됐는데 얼마 안 돼서 인기 식고ㅋㅋㅋ...
13일 전
익인61
95-00 진짜 휩쓸려요ㅠ
13일 전
익인62
01년생은 어케 하나요 쌰갈... 취업 문턱 ai 최악으로 맞물리는 세댄데
13일 전
익인63
막막한 96년생 여기요,,, 벌써 내년이면 31살인데 암담
13일 전
익인95
저듀요..
12일 전
익인65
ㅇㅈㅇㅈ 마자요 ㅠㅠㅠ너무 휙휙바뀜
이제는 저거 + 뜬금없는 결혼붐와서 95-00 갈애들 다 간다 어쩌고 그럼
5년뒤에는 어찌 바뀔려나
13일 전
익인67
타일 해보고 싶은데 무릎이랑 발목 안좋아서 무리야......
13일 전
익인69
ㅇㅈ이요
13일 전
익인70
인정합니다. 디자이너인데... 내가 이제 필요가 없답니다 하하하
13일 전
익인71
이전에 계속 육체노동 안하는 화이트칼라가 인기 직종이었다면 ai 시대로 가면서 점점 오히려 육체노동하는 블루칼라나 직접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종들이 더 살아남을 것 같음..
13일 전
익인73
예체능은 돈 못벌어 문과는 그당시에도 취업 안된다 이래서 컴공 왔는데 여기가 제일 ai 직격으로 맞아서 신입 취업도 빡세고 이제와서 보니까 부모님,선생님 말에 휘둘렸던게 너무 후회됨 그 세대랑 너무 달라서 훈수라고 느껴짐 그냥 하고싶은거 해야 후회라도 덜함 요즘 느끼는건 기술직이 최고다
13일 전
익인74
그래서 그냥 하고싶은거 함ㅋㅋㅋ
13일 전
익인75
하 ㄹㅇ...... 최근에 트렌드 또 바껴서 죽겠음
13일 전
익인76
진짜 모르겠음 진심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나~도 모르겠음..
13일 전
익인76
왜 나는 얼굴이 안예뻐서 인플루언서 못하나.. 샤걀..
13일 전
익인77
ㅇㅈ 임상병리사...배운게 이것뿐 계속 이길로감....
13일 전
익인80
결국 그냥 공무원 하는 중인데 나중에 고용안정으로 웃을 거 하나 생각하면서 함
13일 전
익인82
걍 얼굴 예쁜걸로 인플루언서 하는게 가장 좋음...
13일 전
익인83
18학번인 나만해도...공무원 열풍이었다가 컴공 열풍이었다가 이젠 또 아니라 해서 놀랐음 컴공애들은 다 취업 잘할줄...
13일 전
익인83
기업들의 지원자 선호도도 확확 바뀌는거 체감중임
코로나 직전/직후엔 아묻따 중고신입이었는데
요샌 또 공백기도+경력도 없는 칼졸업 엘리트 쌩신입이거나 아님 아예 3년 이상 경력직을 더 선호하는것 같아서...어려움
13일 전
익인84
옛날에도 실물을 담아내던 화가들 카메라 나오고 어떻게 먹고사냐고 그랬어. 자신만의 색을 담는 사람들은 살아남고. 카메라를 활용해서 새로운 작품을 만들고, 사진작가가 된 사람들처럼 그냥 인류 발전에 따른 성장통이지. AI도 똑같다고 생각함. AI를 활용하는 사람이 되면 됨. 나도 디자인하지만 그냥 활용하니까 편하더라. 절차를 좀 줄이는 느낌. 레퍼런스 찾듯이 여러 시안으로 참고하는거지..
13일 전
익인84
앞으로 성장 속도는 더 빨라질거라서 다른사람이 하는거 따라가기만하면 못살아남을거야... 자기가 잘하고 좋아하는걸 하고, 발전을 응용하는게 제일 나은거같음. 개개인의 정체성이 더 중요해질거같아.
13일 전
익인95
지금 착잡한 상태로 보니까 뭔가 더 위로된다 고마워
12일 전
익인85
2020 졸업인데 ㄹㅇ 휙휙 바뀜
졸업 전 3-4학년땐 코딩이 대세
졸업 때 공무원 공기업 붐
코로나 끝나고 반도체 기업 (삼전 하닉 등) 몰렸다가
지금은 전문직 열풍임
13일 전
익인86
ㅇㅈ.. 그니까 그냥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거에서 열심히 해야될듯
13일 전
익인87
세상 너무 빨리 변해요...
13일 전
익인89
각자도생
13일 전
익인91
최근에 친구들이랑 똑같은 얘기함요...
정말 너무 훅훅바껴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 특히나 하고싶은거 없는 사람이라 그런가 더 막막
12일 전
익인92
그러게요... 저도 지금 고작 6-7년 일하면서 직무만 2번이 바꼇으니까... (총 3개 직무)
12일 전
익인92
그렇다고 또 이게 그냥 바꿀수 있는 직무냐? 하면 그것도 아님... 전부 전문성이 필요한거임 (연구원 => AI기획 => 개발) 이젠 더 공부하기도 지친다... 일해서 돈좀 벌자는데 ㅠㅜ 와중에 투기로 손쉽게 돈버는거 보면 좀 한숨나옴 ㅠ
12일 전
익인93
돌고돌아 공무원이 최고가 될것 같음
12일 전
익인94
그냥 일단 뭐라도 해서 돈 버는 게 최선이에요
12일 전
익인96
사진하는데 흑흑
12일 전
익인99
의외로 ai반발이 심한 분야일수록 제도적으로 먼저 제한선을 두면서 살아남게 될지도 모르겠단 생각도 해봄..
12일 전
익인100
진짜로 막막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
12일 전
익인101
그냥 하고싶은거 해 나 기술직인데 안맞아서 갈아탐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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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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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초등학생 딸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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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맛집이 없다는 유튜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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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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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연애 후 느끼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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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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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한테 우산 안 가져왔다 하니까
12.2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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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가 남긴 말.jpg
12.2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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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사먹을 돈 없어서 걱정이라는 방청객의 고민을 들은 김영희의 답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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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끓이려고 요리 블로그 보다가 다정하게 뼈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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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공 직통으로 맞았는데도 다시 경기하는 여자 연예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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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모드 하는 사람들 비상이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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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아 지금당장 cu 두바이수건케익 예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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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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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사람들이 점심으로 우리 부모님 가게 온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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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쌰갈!!!! 오늘 개강인 학교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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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걍 약속 취소하는 게 맞겠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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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이 화 기운이 강하다고 하는 게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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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50만원 주는 알바 없을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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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잘 능력남이랑 결혼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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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케이스 진심 개오바인가..? 왤케 예뻐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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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처음 해보는데 같이 먹을 때 밥이 안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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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정신과 입원 할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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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데 혹시 부모님한테 회사이름 말안해도 부모님이 나 어디회사다니는지알수있어? 회사이름알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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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넘게 자리에도 없고 전화도 안받고 메신저도 안볼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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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예식장 말고 애슐리 빕스 이런 레스토랑? 대관한 결혼식 갔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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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잘 아는 익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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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영원히 04부턴 어려보이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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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대로대라 한다음 퇴사하고 인생 던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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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혼술바 갈 건디 후줄근하게 가는 사람들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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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했거나 썸붕난 사람이 오랜만에 밥먹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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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봐 진짜 콘서트 값 안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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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쓰는 사람들 볼드체는 ㄹㅇ왜하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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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연프 직업소개할때 승무원들 다 퇴사한 상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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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ㄹㅇ 도화살(?) 그런거 있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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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국내랑 해외 메이저 씨피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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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성찬이 맘찍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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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제일 테토 성격 멤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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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두쫀쿠 겉이 마시멜로가 아니라 찹쌀떡 같은 거면 더 좋앗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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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팬인데 타멤 관심없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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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톤 헐 높으신 분 등장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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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추천탭에 영통 넘어와서 보는데 개웃기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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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웨이크원 패야될건 헤메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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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쫀득 찹쌀떡 이미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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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똘즈 개귀여워!!!!!!! 성찬 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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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이 진짜 E다ㅋㅋㄱ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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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부품값 폭등에 삼성도 직격탄…'갤럭시S26' 가격 전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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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곡진 몸 예쁘다'…18세 때 누드 촬영 강요받았다" 장윤주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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