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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 "♥강레오와 별거 이유..행복한 가정" (밥심)[종합] | 인스티즈
박선주 "♥강레오와 별거 이유..행복한 가정" (밥심)[종합] | 인스티즈

 

 

 

양재웅은 "별거가 별거냐, 기사를 봤는데 별거 기사가 떴다"라며 앞서 박선주가 남편 강레오와 별거 중이라는 기사를 언급했다. 이어 강호동은 "양재웅이 쏘아 올린 토크다. 진짜 별거 중인 사람들이 많지 않냐"라며 진실을 물었다.

 

이에 박선주는 "오해하는 분들이 많다. 남편 강레오 씨는 꿈이 농부다. 요리를 공부하기는 했지만 결국에는 농사를 짓기 시작한 게 5년 차다. 멜론, 옥수수, 쌀 농사를 짓고 있다"며 "일주일에 곡성 갔다가, 충청도, 강화도, 포천을 다닌다"라고 일주일 주기로 전국을 순회하는 농사 라이프를 공개했다.

 

 

박선주 "♥강레오와 별거 이유..행복한 가정" (밥심)[종합] | 인스티즈

 

 

박선주는 "그 생활을 시작한 지가 3년 정도 됐다. 그리고 또 우리 아이의 사고가 자유롭다. 4년 전 싱글 앨범을 냈는데, 그 노래의 가사 대부분이 딸이 하던 말이다"라며 딸의 남다른 어휘력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런 동화적인 생각이 좋아서, 자유로운 사고방식을 지켜주고 싶었다. 그러다 보니 딸의 성향과 잘 맞는 제주도 학교에 가게 됐다"며 "제주도에 갔을 때 '엄마 너무 행복해. 엄마는 나를 좋은 곳에 데려다준 천사야'라고 해서 아이를 제주도에서 생활하게 했다. 남편 강레오가 행복한 곳은 농장이었다. 각자 행복한 곳에서 생활하고 있다"라며 떨어져 사는 이유를 밝혔다.

 

박선주는 "그이는 이미 성장하고 자기의 삶을 사는 사람이고, 내 아이는 아직 성장하지 않았고, 내가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으니, 제주도에 가는 건 당연한 선택이었다"며 "그래서 '저와 딸은 제주도에 살고, 아빠는 곡성에 살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별거하는 거죠'라고 했었다. 그랬더니 별거설이 나왔다"라고 별거설이 기사화된 전말을 말했다.

 

이에 "그러다 보니 '조만간 이혼한다, 저게 가정이냐, 쇼윈도 부부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나는 스스로가 행복해야 행복한 가정이 된다고 생각한다", "살아보니 독립적인 성향이 강하다. 전형적인 부부생활 룰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한집에 사는 것보다 마음을 어디에 두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자신만이 가진 가정과 행복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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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번 음주운전 하디 않았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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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예 그리고 그보다 더한 것도 했습니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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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뭔데요? 뺑소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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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ㅁㅇ 이요
대마도 아니고 엑스터시
음주운전도 두번이나 걸려서 뒤에껀 무면허음주운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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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포장하지만 그냥 제주도 국제학교 보내려고 간거겠지머 ㅋ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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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화목한 기러기가족 꽤 많더라고요 별거한다는 기사 봤을 때 부정적으로 생각 안했어요 주변 아줌마들 보면 주말부부들 행복해보임 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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