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79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680
잘 배운 다정함을 가지려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것들이 있을지 말해보는 달글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익인2가 알려줄거에요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이왜진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왜진 귀엽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난 개인적으로 부모 잘 만나야한다고 생각,,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부모가 틱틱거리고 매사에 부정적이고 표현할 줄 모르면 나도 그냥 그런 사람이 됨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222아주 공감
어제
대표 사진
익인10
진짜 맞다....나도 생각만하고 표현같은걸 진짜 못해 그래서 걍 아무것도 아닌사람이 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1
공감 그래서 잘 배운..다정함인듯
부모에게 잘 보고 배워야 쌓이는 것들이니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
공감해 가정교육이라고 하는게 이 말 같아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난 어떻게 들릴지 여러번 생각하긴함 근데 어떻게해야 다정하게 말하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 그러다 그냥 말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어릴땐 꽤 활발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고딩이후부턴 말수가 적어진듯
이런건 어디서 배워야하는걸까

어제
대표 사진
익인8
내가 상처받은 부분을 다른사람한테 반복안하게끔 하는 배려는 있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9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하고 남이랑 대화도 많이 해야 하는 것 같아요. 1차적으로 스스로 생각하면서 해도 될 말 안 될 말 거르고, 2차적으로 타인이랑 대화하면서 직접 겪어보는거요 내 생각에 괜찮은 말도 사실 아니어서 남이 불쾌할 수 있는데 이런 건 혼자 생각만 해서는 알 수 없으니까요
어제
대표 사진
익인12
본문이랑 똑같은 말을 몇번 들었는데요 저는 당연하게 살아와서 잘 모르겠지만.... 부모님이 저보다 더 다정하셔서 그런것 같아요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
하 부모님 잘만나야한다는거 ㄹㅇ 공감함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야 ㄹㅇㄹㅇ...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
체력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
하 진짜 인정... 제발 말하기전에 상대방한테 어떻게 들릴지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내 이상형임ㅜㅜㅜ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
자의식과잉이지만
남들은 왜 내가 하는 다정함보다 왜 나한테 못해줄까 라는 생각을 함
좀 만 더 다정하게 대해줄수있는데 왜 조금 추가하는것도 못해줄까
근데 사람이 보고 배운것만큼 하는 거라고 생각함.. 그사람의 최대는 그거니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
내가 다정함으로 대해도 그걸 무시하고 오히려 호구 몽총이 취급하는 사람도 있더라 다정함은 그걸 알아보고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한테만 줘야하는거 같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9
난 그냥 누군가를 대하는 순간에, 잠깐의 대화에도 애정을 담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 눈을 마주보고 상대의 말에 집중해주고 웃어주고 공감해주고.. 부모님이 다정하신 편이라 댓글들을 부정할 순 없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도 어떻게하면 다정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다정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더 많은 사람들이 다정을 고민하는 세상이면 호의를 가진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는 세상이 될텐데 하는 생각도 든다.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몸이 고기를 원하는 신호3
10:31 l 조회 9009 l 추천 1
올해 개봉 예정인 유니버설 영화 라인업2
10:30 l 조회 308
편의점 삼각김밥 취향3
10:27 l 조회 1099
돈 줄 테니까 커피 타줘5
10:26 l 조회 1725
아이가 셋인데 회를 많이 좋아해요27
10:25 l 조회 21852 l 추천 3
뭔가 무섭다는 포돌이 포순이
10:21 l 조회 753
PC방 커피 맛의 비밀
10:20 l 조회 1153
이세돌이 패기 넘치던 시절에 했던 인터뷰
10:14 l 조회 1025
친구끼리 여행가서 싸우는 이유4
10:09 l 조회 3453
두쫀쿠 유행 근황...jpg19
10:02 l 조회 21151
세입자 울린 '426억 빌라왕'…1심 징역 10년3
10:01 l 조회 1827
🚨故안성기 소속사 입장 전문🚨285
9:49 l 조회 67652 l 추천 6
[속보] 안성기 별세, 중환자실 입원 6일만…향년 74세124
9:28 l 조회 37718
DKZ 종형, 활동명 '주원'으로 변경..2026년 새로운 도약 예고
9:28 l 조회 1532
운동을 쉬엄쉬엄 해야하는 이유4
9:28 l 조회 6563
5살 밥 너무 많이 주나?101
9:26 l 조회 47999
2701년까지 살아야하는 이유
9:25 l 조회 2219
난 커피 하루에 한잔만 마심
9:24 l 조회 1619
하와이에 다녀온 딸의 반응1
9:22 l 조회 5016
추억의 옛날 PC방 특징
9:20 l 조회 93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