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속노화'로 이름을 알린 의학박사 정희원 씨와 스토킹 관련 의혹으로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 직원 측이 관련 의혹을 보도한 매체가 허위사실을 퍼뜨렸다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전 직원 A 씨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혜석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디스패치와 소속 담당 기자 3명을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들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도 진행하겠다고 알렸다.
http://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031790

인스티즈앱
현재 정병sns에서 난리난 배우 이주영 팬계정 탈덕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