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38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6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 인스티즈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뇌의 생물학적 나이를 더 젊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12개월 동안 유산소 운동 권장량을 충족한 성인들은, 기존 활동 수준을 유지한 사람들에

n.news.naver.com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뇌의 생물학적 나이를 더 젊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12개월 동안 유산소 운동 권장량을 충족한 성인들은, 기존 활동 수준을 유지한 사람들에 비해 뇌가 거의 1년 더 젊어 보이는 상태를 보였다.

미국의 비영리 의료 네트워크 어드밴트헬스(AdventHealth) 산하 연구기관 아드벤트헬스 연구소가 주도한 이번 연구는 ‘뇌 나이’(brain age)에 초점을 맞췄다. 연구진은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이 뇌 나이를 늦추거나 심지어 되돌릴 수 있는지 살펴봤다.

여기서 말하는 뇌 나이는 MRI 기반 생체 지표로, 실제 나이에 비해 뇌가 얼마나 늙어 보이는지를 나타낸다. 이때 사용하는 지표인 뇌 예측 연령 차이(brain-predicted age difference·이하 뇌 PDA)는 개인의 뇌 영상(MRI 등)을 기반으로 추정한 ‘뇌 나이’에서 실제 나이를 뺀 값이다. 이 값이 클수록(양수) 뇌가 실제 나이보다 더 늙어 보이며, 뇌 노화가 빠르게 진행된 상태로 해석한다. 이전 연구들에 따르면, 뇌 노화는 신체·인지 기능 저하, 사망 위험 증가와 연관돼 있다.

국제 학술지 ‘운동과 건강 과학 저널’(Journal of Sport and Health Science)에 발표한 논문의 제1 저자인 데이터 과학자 루완 연구원은 “간단하고 가이드라인에 맞춘 운동 프로그램만으로도 단 12개월 만에 뇌가 측정 가능할 정도로 더 젊어 보이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많은 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뇌 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할지 걱정하는데, 이 연구는 일상적인 습관에 근거한 희망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변화 폭은 크지 않지만, 뇌 나이가 1년 정도 젊어지는 것만으로도 수십 년에 걸쳐서는 중요한 의미가 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중략

 

 

에릭슨 박사는 “30대, 40대, 50대에 개입하면 출발선에서 앞서갈 수 있다”며 “더 큰 문제가 나타나기 전에 뇌 노화를 늦출 수 있다면, 향후 인지 저하나 치매 위험을 늦추거나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계도 있다. 연구진은 이번 시험이 건강하고 비교적 고학력자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 일반화하기 어렵고, 뇌 나이 변화 역시 크지 않았다고 밝혔다. 운동으로 인한 뇌-PDA 감소가 실제로 뇌졸중, 치매 등 노화 관련 뇌 질환 위험 감소로 이어지는지를 확인하려면 더 큰 규모의 연구와 장기 추적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명확하게 시사하는 바가 있다. 나이에 상관없이 뇌 나이를 더 젊게 만들 방법은 있다는 것이다.

에릭슨 박사는 “이번 연구는 주당 150분 이상의 중등도~고강도 유산소 운동이라는 운동 지침을 따르는 것만으로도, 중년기부터 뇌를 생물학적으로 더 젊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뒷받침한다”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조깅을 하다가 차키를 잃어버렸는데2
01.22 05:10 l 조회 1028 l 추천 1
오빠 눈치 있으면 제발 카톡 좀 보내지 마세요3
01.22 05:04 l 조회 12010
한국에서는 헬스트레이너 되기 너무 쉬워서 놀랐다는 외국인
01.22 02:51 l 조회 6105 l 추천 1
고쳐야 한다는 최악의 수면자세 2가지
01.22 02:51 l 조회 18977
부산 사람들은 별로 권하지 않는다는 부산 별미음식4
01.22 02:50 l 조회 5733
"수요일마다 영화값 7000원"... '문화가 있는 날' 이제 매주 혜택10
01.22 02:46 l 조회 8741 l 추천 2
보름 만에 4배 급증…청주지역 수도권 쓰레기 대규모 반입 현실화
01.22 02:38 l 조회 571 l 추천 1
기상특보 발표시각 : 2026년 1월 22일(목) 02:10발효시각 : 2026년 1월 22일(목) 02:10 이후
01.22 02:36 l 조회 117
이재명 대통령: 아니 이혜훈 니네당이 하도 뽑길래 믿고 픽한 건데 그 외의 것들을 내가 어케 앎?1
01.22 02:17 l 조회 1720
아빠한테 300억 주면 바퀴벌레 먹을 거냐 했더니...jpg6
01.22 02:12 l 조회 21236
대통령도 언급한 생리대, 부산에선 기부 부족으로 취약 계층 '생리 빈곤'
01.22 02:10 l 조회 34
어떻게 불렀길래 소속사에서 묵음처리함
01.22 02:03 l 조회 684
쿠팡 놀리려고 쿠폰 발급하는 29cm1
01.22 01:50 l 조회 6621 l 추천 1
나이키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jpg
01.22 01:42 l 조회 3114 l 추천 1
간판 띄어쓰기 안해서 고소당했다는 일산 김밥집 충격적인 리뷰 근황 (주목!!)2
01.22 01:37 l 조회 6750
컴퓨터 기술 발전 이야기
01.22 01:25 l 조회 636 l 추천 1
시골 똥강아지 입급 전 vs 입금 후2
01.22 01:19 l 조회 6461
나는 강시 시신 운반할때 맨앞 vs 맨뒤3
01.22 01:11 l 조회 4196
현빈,손예진 부부가 아이를 키우며 바쁘게 살다 문득 든 생각...1
01.22 01:09 l 조회 8925
미미미누 보컬레슨까지 하는 원장님.jpg
01.22 01:08 l 조회 437


처음이전1061071081091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