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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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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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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제목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동료'지만 직장 외에도 이런 사람들을 흔하게 마주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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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연애에있어서도 요새 더치도 칼같이한다는거 듣고 놀램
어제
익인152
22222
어제
익인153
오바야ㅜ
어제
익인121
제가 느낀게 누군가에겐 나도 나쁜넘이고 나는 모르지만 누군가는 날 봐주고 있다 생각함..... 다들 알게모르게 도우며 살고 있어요 배려하니까 그걸 모를뿐
어제
익인122
나의 선의는 반드시 나를 구하러 오니까.
어제
익인123
요즘 정말 저런사람 + 자기가 손해보고 당한거 무조건 그 이상 돌려주려고 기를쓰는사람 정말많음…
어제
익인143
맞아여..
어제
익인124
결국 다 업보지 뭐 ㅋㅋ 저런 사람 곁에 결국 아무도 없다
어제
익인126
점심 같이 먹는 분이 맨날 자기가 결제 한다고 돈 보내달라고 하셨는데 하루정도 제가 결제 할테니까 돈 보내주세요~ 하면 굳이 본인이 하신다고 계속 그러셔서 그 뒤로는 따로 한 경험이 있긴해요.. 의도가 보이니까 좋게보이진 않았음
어제
익인127
나랑 2인 팀으로 프로젝트 했던 사람이 딱 저 타입이었는데.. 나보다 나이도 많고 하니 자기 손해는 죽어도 안보려하고 내가 배려해주는 건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이었음. 근데 방식이 되게 묘해서 나조차도 내가 너무 과민한가? 싶었는데 다른 사람들 눈에 더 잘보이더라. 1년 끝나고 팀 옮길 때 다른 분들이 그 사람이랑 하느라 고생 많았다고 먼저 말씀하시더라고ㅋㅋㅋ 암만 교묘해도 다 보이고 언젠간 다 돌아온다,,
어제
익인128
마음에 여유가 하나도 없는듯
어제
익인129
대학, 직장 동료 중에 저런 사람 봤는데 ... 몸이 멀어지니 연락도 안하고 모임에도 연락하기 꺼려지더치구요. 본인은 친구, 동료들이 왜 연락 안하는지 모르고 끼고 싶어 하는데 사람들은 싫어하는 ... 상황이라 공김합니다 ㅠㅠ
어제
익인130
근데 선의도 사람 봐가면서 해야해요 그걸 만만하게 보고 계속 후려먹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호구 안 되게 그런 사람은 피하시는게 좋아요 그냥 지갑으로 생각하고 감정 쓰레기통으로 생각하는 빌런들이 많으면 나만 스트레스 받거든요 그리고 상대 성향도 보셔야해요 누군가한테 도움 받는걸 스트레스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ㅠㅠ 돌려줘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도움 받는걸 싫어하는데 도와줘서 스트레스였다는 말도 들어본 적 있음ㅠ
어제
익인137
22222
어제
익인131
본질은 결국 이기적인 거임 남들 입장에서 생각할 줄 모르는
자신이 가장 억울하고 힘들게 사는 줄 착각하는 부류
어제
익인132
일 1도 못하는 애들이 주로 저럼 ㅋㅋ
어제
익인133
맞아. 살면서 내 선의가 되돌아온 경험이 진짜 많아서 저들이야 저러건 말건 난 내 선의대로 살기로 했음. 세상엔 그런 선의를 가진 사람들이 아직 더 많다는 게 위안이야. 여기 댓글만 봐도 그렇고
어제
익인134
맞아..하지만 인생은 카르마입니다
준만큼 언젠가 돌려받게 되어있어요
나쁜쪽이든 좋은쪽이든요
어제
익인135
저런건 이기적인것 보다도 몽총한것 같음... 똑똑한 사람들은 자신의 친절이 어떻게 돌아오는지 알기때문에 안저러잖아 그러니까 다들 착한척하고 사는거지
어제
익인136
선긋고 확실하게 니꺼 내꺼 나누면서 사는것같지만 실상은 서로 더불어 사는거죠. 이걸 알고 모르고의 차이는 자신을 얼마나 아는냐에서 비롯되는것같네요.
어제
익인138
조금도 피해받지 않으려는 사람들도 많음..
근디 자기가 알게모르게 폐끼치는거는 모를듯.
사람은 절대로 폐를 1도 안끼치는 존재는 될수없다...
어제
익인139
생각해보면 무수히 많은 배려를 받고 살면서 세상 혼자 사는줄 아는 나 혼자 잘난 사람들 많음...
어제
익인140
지금 같이 일하는 동료 아줌마가 딱 저런타입이였는데ㅋㅋㅋ진짜 손하나 까딱안하고 싶어하고, 무조건 먼저 사과해야하고, 불만 너무 많고 뒷담 오오오지게 했었음.
온 마음이 꼬인게 느껴졌었음. 그거 인생으로 돌려받더군요 ㅎㅎ근데 무서운게 이분한테도 선의가 있긴 있었음. 그거조차 꼬이게 느껴질 정도로 지독했지만.
어제
익인140
저런사람 특: 미안하다, 고맙다 아예 말할 줄 몰라요^^ 이거 못하는 사람 거르세요. 고마움을 모르고, 누군가를 안타깝게 생각할 줄도 모릅니다. 정말 안타까운 인간이죠
어제
익인141
저런사람 특 지가 되게 잘하고 다 완벽한 줄 앎. 지가 도움 받은건 당연한거고 남 도와달라 그러면 선그음. 본인은 지적 겁나하면서 역으로 지적받으면 못받아들임. 손해보기 싫어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다만 나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때가 반드시 있기 때문에 도움주고 도움 받는건데.
어제
익인142
그 선의를 이용해먹는 사람에겐 절대 선의를 베풀지 마십셔…
어제
익인144
요즘 많이들 여유가 없나봐요 점점 각박해지고...
어제
익인145
진짜 요즘 너무 많음
어제
익인146
ㅇㅈ 솔직히 정 떨어짐 뭐 봐달라고 해도 걍 못본척하게 됨
어제
익인147
ㅇㅈ 본인들도 살면서 타인 배려 많이 받았을 텐데
어제
익인148
길게 보면 다를거다 생각하지만 요즘엔 회사 평생 직장도 아니고,, 배려하는 사람은 평생 배려하고 손해 안보는 사람은 평생 손해 안보는 거 보고 잘 모르겠음……. 난 평생 배려만 하고 손해만 볼것 같아요
어제
익인149
아 전에 같이 일했던 애 생각나네 진짜 욕나옴 ㄴ 소리가 절로 나와
어제
익인150
조금도 손해보지 않으려는건 지금 현재의 공정성이 중요하다 생각하는 것 같고 당장은 손해지만 나중에 다시 돌아온다고 보는건 더 먼 미래에서의 공정성과 관련있는 것 같네요
당장 선택할 수 있는 건 공정함이 확실하게 확보될 수 있지만 후자는 미래에 자신이 이익을 얻을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으니 확률적인 공정함인 것 같구요. 확률적이지만 자신이 필요한 딱 그 순간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어서 주관적으로 더 큰 도움이 될 수도 있구요. 반대로 불이익을 지속적으로 받을 위험도 있다보니..
뭐가 더 옳다기보다는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많은지에 따라 적합한 시스템이 개발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어제
익인151
헉.. 요즘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임
사회뿐만 아니라 친구 사이에서도 느껴짐..ㅠㅠ
어제
익인153
와 시 피클최악이다 ㅋㅋ큐ㅠㅠ저런사람은 무조건 피해유,,
어제
익인154
와 저런 인간 만나기 싫다 ㅜㅜ
어제
익인155
저걸 걸크러쉬라고 겉포장하던 때가 있었음 ㅋㅋ
어제
익인156
와 피클 저 사람은 진짜 안 만나고싶다
어제
익인157
인생은 손해를 조금도 안보고는 살아갈 수가 없음 손해를 진짜 하나도 안보고 있다면 대신 남들이 손해보면서 많이 배려해주는 거임 제발 알아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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