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666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한기적 보너스 타임! 참여 보너스 10배 🎰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처음 초등학교 1학년 담임 맡아서 미치겠다는 교사
101
3일 전
l
조회
66516
인스티즈앱
하이콜 : 교사 개인번호를 공개하지 않고 정해진 시간대에만 전화로 상담·연락할 수 있는 수단
1
6
1
익인1
인간적으로 한국은 한반 인원이 너무 많음
3일 전
익인1
고등학교 기준으로도 진짜 줄엇다는곳이 20명정도고 아직도 수도권이나 인기학교는 한반 30명 넘는데 진짜 미칠지경..
그나마 고딩이라 나은데 초등학생은 20명도 너무 많음
3일 전
익인36
유치원은 28명 30명 이럼 ㅋㅋ 어릴수록 좀 더 줄여줘야하는거 아니냐
3일 전
익인38
유치원은 모르겟는데 어린이집은 선생님 1명당 애들 2~3명 케어하시는것 같던뎁
3일 전
익인40
연령마다 다름 2~3명은 0세반임 만 5세반은 20명 넘음
3일 전
익인80
그거 말만 그렇고, 나 어린이집에 있을때는 0세반에 애들 10명인데 선생님 두명뿐이었음 ... ㅋㅋㅋ 근데 내만 그른게 아니라 내 친구 다니던 어린이집도 똑같음 ...
어제
익인1
아니 유치원인데 28 30에바네;;
3일 전
익인2
학교 보내기 너무 불안하고 소중한 아이면 그냥 가정에서 교육하세요
3일 전
익인3
이정도면 사실 초등학교 입학연령을 10세정도로 상향하는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3일 전
익인8
그러면 오히려 가정에서 끼고 있어서 더 심해질듯
저정도면 집에서 걍 스스로 학습을 하나도 안시킨 수준인데 10살이 저러고 있음 어뜨케ㅠ
3일 전
익인3
그것도 그렇긴 하네 딜레마다 그냥..
3일 전
익인28
22..
3일 전
익인4
사진 뭐여....
3일 전
익인5
우리도 다 초1을 거쳤는데 그땐 어떻게 한 거지?
3일 전
익인6
와 나는 8살부터 혼자 등하교 했는데
3일 전
익인7
90년대는 강하게 컷고 00년대까진 그나마 자발적으로 해왔는데 10년대 아이들부터는 ...
부모님도 극성이고 아이들도 유리인간마냥..;
너무 과잉보호에 부모님이 하나부터 열까지 다해주니까.. 스스로 하게끔 해야 중고등가서도 적응하죠
교사들만 힘들뿐
3일 전
익인9
와 저런거까지 물어보는구나
3일 전
익인10
난 오빠가 데꼬 댕겼는데
3일 전
익인11
교실에서 교문까지도 못가면 집에는 어케 감.. 심하네
3일 전
익인12
학교 보내기 전에 앵간한건 가르치고 보내는게 맞지않나...
3일 전
익인13
하나부터열까지 교사한테 물어보네 어휴
3일 전
익인14
시대가 바뀌었으니 어느 정도는 이해해 보려 하겠으나... 부모들도 본인 학교 생활을 떠올리면서(체벌만 기억하지 말고) 자립심을 키워 가면서 보내야 할듯..
3일 전
익인15
어우 글만읽어도 피곤하다...
3일 전
익인16
교사를 믿어야지... 요즘 부모들은 우리 어렸을 때 어케 키워졌는지 다시 생각해봐야할듯
3일 전
익인17
점점 끼고살아서그래..
나 우리집애 예비초딩인데
올해부터 학원 하나는 혼자 오고가고 하거든
집에서 네이버상 500m
근데도 주위에서 엄청 놀래 어떻게 애혼자 보내냐고. . 이러다가 학교도 혼자보내는거아니예요??! 하하하 이러더라
근데 나는 어릴때 유치원셔틀도 혼자나갔다고 엄마가 그랬거든!? 집앞놀이터도 혼자 놀고오고. 내기억에도 유딩때 피아노학원 혼자 띨롱띨롱 다닌 기억이 있고 초등은 당연히 혼자다니고..
초등1때 다들 학교 혼자가지않았어!??
집근처 1km도 안되는 도보권인데 그걸 혼자 못다니게 바보로 만들순없어..ㅜㅜ
3일 전
익인30
위험해서 그런거 아닐까?
요즘 워낙 이상한 사람들이 많으니까ㅠ
3일 전
익인37
사실 이상한 사람들은 옛날에 더 많았지... 치안도 그렇고
3일 전
익인48
22
3일 전
익인41
옛날이 더 아동납치가 성행햇어요
3일 전
익인46
난 초딩부터 고딩까지 아빠가 등교시켜주심.....ㅎ 걸어서 전부 멀어봐야 15분이내였음ㅋㅋ 그렇다고 아빠 일생겨서 나 혼자가야되면 불안해하고 혼자 못간다하고 그런적 없는데 요즘 애들은 신기할 정도로 나약함ㄷㄷ
3일 전
익인18
유치원에서 너무 다해줘버릇한게 문제 아닐까.. 싶기도
3일 전
익인32
유치원에서도 스스로 시켜요…
3일 전
익인19
삼진아웃처럼 몇 번 이상 저런 쓸데없는 민원 보내면 강제 홈스쿨링 시켜야함 저런 애들땜에 멀쩡하고 사회성 좋은 애기들이 피해봐
3일 전
익인20
와 초등학생 25명을 혼자서 케어하는건 진짜 미친노릇인거 같은데 저러고 무슨 사고나면 관리의무 소홀로 고소당하는고 아동학대로 고소당하고... 초 1 초2면 활동력 절정일 때인데 진짜 상상만해도 돌아버릴듯
3일 전
익인21
1학년들은 한달동안 학교 돌아댕기고 급식실가는 연습함..
3일 전
익인45
22.. 1학년들은 교실이동하는 법, 줄서는 법(번호 순, 키순, 이름 순 등) 시간표 보는 법 이런거 한두달동안 계~속 교육시켜야해요.
다들 받으셨을텐데 기억을 못하시는 듯.. 10년전에도 그랬어요~
3일 전
익인21
1학년 맡아본적은 없는데 저는 이런거 보면 선생님 진짜 대단하시고...1학년 진짜 애기같다는 생각을 느껴요......
3일 전
익인22
아니 ㄹㅇ 그럴꺼면 혼자 집에서 키워라; 애가 8살이 되도록 혼자 못하는게 많은게 참 자랑이다… 우리집 고양이도 밥때 되면 밥 달라고 하는데 화장실 못갈정도면…
3일 전
익인23
8살은 잘만 가르쳐 두면 생각보다 잘해냄 화장실 가리는거를 좀 조심해야겠지만
3일 전
익인24
요즘 애들 진짜 이상하게 키우는 듯
집에서는 아무것도 안하고 (둘다 맞벌이라는 핑계로 진짜 집에서 훈련 아무것도 안하고 방치함)학교에서 다 해주길 바라고 학교에서 심지어 비오는날 햇빛쨍짱한날도 예고해 줘야 하는거 기괴함
3일 전
익인48
ㄹㅇ
3일 전
익인25
근데 저중 몇 개는 우리 어릴 때 생각하면 부모 입장에서 고민할 법한 것들이라 ㄹㅇ 그 시절에 군말 않고 해준 선생님들이 존경스러울 뿐... 인간 같지 않은 교사도 많았지만 책임감 높은 교사들도 많았음 대신 그만한 교권이 있었지만 지금은 교사가 뭘 하려고 해도 교권이 없으니 의욕 다 꺾어 버리는 시절이라 교사한테 책임을 물을 수도 없는 세상이고 아 이런 문제 볼 때마다 이래저래 생각이 많이 드네
3일 전
익인73
222
3일 전
익인26
라떼는 선생이 개무섭게 해서 기강잡았음.. 체벌도 하고 ㅠ ㅠ 애들이 얼어붙어서 얌전했던...
왜 그랬나 했더니 통제하기 쉬우려고 그랬네 쓰벌
3일 전
익인27
22 진짜 그땐 싫어했는데 지나고 보니 그 선생님들도 본인, 더 나아가서는 모두가 살 수 있는 방법을 택한 거였음... 그만큼 쉬운 방법이 없는데 생각해보면 그외 다른 방법이 없어서 그랬던 거 같음ㅠㅠ
3일 전
익인26
뭐래 .... 그 어린애들을 때리는걸 옹호하는거야??? 선생이면 더 나은 방법을 찾아야지 철저히 선생 위주의 편의성에 의한 폭력이었는데
너 그런소리 할거면 숫자놀이 대댓달지마 ;
3일 전
익인27
아 개무섭게 했다는 것만 보고 체벌은 못 봤네 우린 체벌은 없었음 체벌을 왜 옹호함
3일 전
익인26
그래 우린 장난아니었어 양쪽 귀 잡아서 들어 올리질 않나 플라스틱 자로 뺨을 때리질 않나
지금은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애기들 커가는게 너무 다행이야
3일 전
익인28
26에게
걍 뭐든 중간이 최고인듯.. 나도 싸대기 맞으면서 학교다녔는데 억울하긴해
3일 전
익인71
26에게
1학년을? 혹시 나이대가 어떻게 돼? 자로 뺨을 때리는건 요즘이 아니어도 학대같은데 체벌은 손이나 엉덩이 때리는 정도지 뺨을 때려?? 놀랍다...
3일 전
익인26
71에게
30대 중반 ~
참고로 늙은 남교사였어
세상 변해도 지 옛버릇 못버렸던거지
요즘세상이면 교사아동학대일듯
3일 전
익인38
근데 원래 어릴수록 엄하게 대하고 클수록 조금씩 자유를 주는게 맞음 어릴수록 잘 모르는 것들을 가르쳐야 하니까
3일 전
익인28
끼고살면 결국 애들 망치는 길인데 왜 모를까
3일 전
익인29
중간중간 화장실은 뭐야..대체 왜 이렇게 된거지
3일 전
익인31
초등학생 많아 보는 일 하고 있는데
엄마들 별 쓸데 없는거 다 물어봄 ㅋㅋㅋ
미리 공지 해주고 다~~~ 하는데 안보고 무조건 전화해
난 이세상 엄마들이 다 핑프같아
3일 전
익인33
학교 보내기전에 좀 미리미리 최소 교육도 못시킬거면 왜 낳는걸까
3일 전
익인34
하 진짜 돌아버릴 듯
3일 전
익인35
가정 교육 좀 시키고 보내야지 화장실도 못 물어볼 정도면 그냥 끼고 사는게 낫지 않나... 대체 그동안 뭘한거임
3일 전
익인39
어우 오바쌈바
3일 전
익인42
아니 지금 아기들 부모는 강하게 자랐는데 왜 저러지
3일 전
익인43
강하게좀 키워라
3일 전
익인44
왜이렇게 극성들일까
3일 전
익인45
원래 1학년 1학기때까지는 저래요, 사실상 유치원생들이랑 똑같고.. 건물도 새로우니까 길잃어버리는 애들도 많아요
옛날에는 1학년 1학기엄마아빠들이 건물 앞까지 마중나오시라고 안내드렸고, 각자 부모님들께서 학원차 타는 법도 알려주시거나, 학원 똑같은 곳 다니는 애들은 삼삼오오 같이 차타고 그랬어요
1학기는 어쩔 수 없어요 ㅋㅋㅋ 강하게 자랐다고 하시는 분들은 2학년 이후~ 기억이 대부분이실듯
2학년 이후에는 저런 전화는 거의 안와요. (다른 전화가 올뿐..)
3일 전
익인56
2
3일 전
익인47
별 엄마들 진짜 많음ㅋㅋ... 피아노학원 알바 했었는데, 학원 끝나고 전혀 상관없는 다음 학원까지, 혹은 다음 학원 차 픽업하는 곳까지 학원 선생님이 데려다줘야함ㅋㅋㅋ
집까지 데려다달라는 엄마들도 있었음
3일 전
익인49
부모를 메워야함
3일 전
익인50
부모들이 하도 끼고 살아서 그럼
나때는 엄청 강하게 키워서
혼자 잘다녔음 울지도 않음
3일 전
익인51
우리 초등학생때는 한반에 30,40이었을텐데 어떻게 하신건지 대단...물론 그 땐 선생님이 혼내면 아이가 잘못했겠거니 맡겼고 지금처럼 극성학부모가 많진 않았지만..
3일 전
익인52
가정교육 문제임
3일 전
익인53
와 난 진짜 혼자잡았는데...
3일 전
익인54
저러니 요즘 20대초반들이 지 손으로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지
3일 전
익인55
제발 자립심좀 키우게하지 요즘부모들 개노답임 애들이 뭐 혼자할수있는게없음; 모르는거도 너무많고
3일 전
익인57
와 나는 초1때 집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학교 있어서 주말이나 저녁에 엄마랑 학교까지 걸어가는 연습 했었는데… 그때 집에 도어락 없어서 엄마가 목에 집열쇠 걸어주고 혼자 학교 걸어다닌 기억 남 근데 초반에는 학교에서 교실 못찾긴 했어 진짜 초1 애기긴 함…
지금 초딩 부모들 나보다도 10년 정도 윗세대일텐데 어째서 그런거지..?
3일 전
익인58
초1때학교 가까워서 걸어갔는데
3일 전
익인59
요구사항을 -해야 하는데 어떡하죠 -를 혼자 해야되나요 이런 수동적 질문으로 하는 게 너무 싫음... 걍 지도 가능한가요 물어보고 불가능이면 ㅇㅋ하면 될 것을
3일 전
익인60
아니이런거 보면 너무신기한게 본인들 학교다닐때는 안저랬다는거 기억할거아냐…ㄹㅇ신기하다 되게 강하게 큰 세대라고 생각했는데 왜 오히려 본인 애들은 자립하지못하는존재로 키우는거임??????
3일 전
익인62
내가 유치원교사 하다가 그만뒀는데
유치원이랑 어린이집 원장이 질을 잘못드려서 그럼
사소한것도 연락은 당연한거고 무리한 부탁도 다 들어주니 그 버릇 못버리고 학교가서도 그러는거
교사들만 죽어남
3일 전
익인63
옛날에 교권강하던 시절 사람들이 부모가되서
내자식은 이렇게 안키워야지 내자식은 왕자 공주처럼 키워야지가 이렇게 된거지
요즘 애도 많이 안낳으니까 더 오냐오냐 키우는듯
3일 전
익인64
왜 요즘은 학원이나 학교를 혼자 못 갈까?
3일 전
익인65
학원에서 일하는데 학교 바로 앞 학원인데도 아이들 걱정된다고 픽업해서 학원 데려가달라 그러고 아이 병원가야한다고 대신 같이 가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
신호등 건너는 것도 걱정되서 다 건너는 거 확인하고 문자보내라고 하는 사람도 있음ㅎ
학원에서도 이러는데 학교에서는 더 할 듯
3일 전
익인66
일부 학부모들은 초등 고학년때까지 저렇게 행동함ㅋㅋㅋㅋㅋ
3일 전
익인67
하이콜 하이톡 싹 다 금지시키고 민원은 교실 전화로 수업 외 시간에 하거나 교무실 거쳐서 오게 해야 됨 연락경로를 너무 쉽게 열어두니까 엄마들이 심심하면 톡 보냄 ㅋㅋㅋㅋ 저학년은 저게 진짜 개짜증이야 심지어 대부분 학부모는 악의도 없고 진심 몰라서 물어보는게 태반이라는게 ㅋㅋㅋ 입학 전에 교육을 시키던지 해야지 … 그리고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너무 하나하나 다해주는 게 초등학교까지 이어져오는듯 유치원쌤들 진심 안타까움
3일 전
익인68
아니 저렇게 메세지로 담임하고 소통 못하게 좀 하저ㅠ 해외익이고 여기도 비슷한 어플 쓰는데 딱 출결 지각 관리만 되게끔 돼있음 저런 내용은 학급운용에 방해되니까 금지한다 공지 때리고 중요한 사항은 교무실에 연락하라고 그래 진짜 한국 교사들 안쓰럽다 너무..
3일 전
익인69
미혼이고 초등 저학년부터 가르치는 강사인데 사실 1학년은 저럴 수 있다고 봐요. 생각보다 진짜 애기들이어서;; 저도 가르치기 전까지는 몰랐어요
3일 전
익인70
학부모들 중에 두명씩 돌아가면서 저런 자질구레한것들 다 맡아서 하던지
3일 전
익인71
1학년은 그럴수도 있다고 봄 담임배정이라는 말을 쓰는거보니 3월 4월 초반같은데 그때는 유치원 끝나고 1년도 지나지 않을 시간이라...;; 당연히 부모입장에선 불안하겠죠 유치원을 혼자 등교시키진 않았을테니깐요 적응기간 필요하다고 봅니다 게다가 유치원때는 그 어플인지 뭔지에 애들 사진 다 올라와서 학부모도 거기에 적응이 된 상태일 수도 있고요... 조카들도 보니 애들마다 다르지만 3학년부터는 혼자 잘 다니던데요
3일 전
익인72
나 초1때는 그냥 엄마가 학교에 덜렁 던져놨는데
쌤도 좀 학습 속도 늦는 아이만 따로 챙겨주고
사진에서 두번 놀람...요줌 사진도 따로 보내줘..?
3일 전
익인74
학교 급이 바뀌는 1학년 담임이 유독 저런 질문 많이 받는 듯. 중학교 1학년 학부모도 중학교 수준치고는 좀 너무한(?) 무리한 요구 많이 하는데 걍 학년 올라가니 자연스럽게 없어지더라고요. 근데 초1 담임은 진짜...넘 힘들 것 같아요...
3일 전
익인75
모르면 인터넷에 검색을 좀 하자...뭔 이해를 해주고 있냐
3일 전
익인76
1학년 1학기, 특히 3월 초에는 정말 난리부르스...학부모도 애들도 1학년..보다는 아직 유치원생이기 때문에 저런 연락 많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도 대비하고 애들 훈련시키는 시기입니다. 처음 학교에 와서 헤매고 길을 잃는 어린이들이 많기 때문에(교내방송으로 매번 1학년 ㅇ반 ㅇㅇㅇ 어린이 찾는 방송 나옴) 몇 주 동안은 줄 서서 담임이 하교지도 다 하고요. 늘봄교실 돌봄교실 방과후교실에서도 강사분들이 데리러 교실로 오고 그래요.(이건 학교마다 좀 다름) 좀 지나면 각자 찾아가도록 하는데, 이때도 또 애들이 잘 모르면 담임교사가 애들 데려다주고 그럽니다. 연습을 해야 잘 할 거니까요..
하교지도는 그래서 학교에서 다 도와주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지만...화장실 가는 거나 약 먹는 법 같은 건 가정에서 많이 연습해야 하긴 해요. 화장실은 알아서 잘 가는 애가 90이고 긴장해서 실수하는 경우도 많아요.. 볼 일 보고 뒤처리 잘 못하는 경우도 있고요. 약 먹는 것도 어느 정도 도와줄 수 있긴 한데 충분히 훈련하고 학교 들어오면 좋겠어요.. 쉬, 토, 똥 1학년에서는 흔한 일입니다..
여하튼 맘카페 등 가입하시거나 주변에 초등학생 자녀 둔 부모님들께 저런 거 미리 물어보고 알아두시면 좋습니다..불안한 마음을 모르는 건 아니라서 3월 동안 잘 응대해드리려 노력하지만 메세지 쏟아지면 교사 입장에서는 힘들어요
3일 전
익인77
근데 1학년 1학기는 어쩔 수 없는듯..... 유치원 어린이집이랑 초등학교는 완전 다르잖아 ㅠㅠ
학부모도 담임도 애들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바쁠건데 이게 참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인 듯....
3일 전
익인78
초1부터 버스타고 통학한 저는 사실 요즘애들 저런거 이해못하겠움
학교들가기전에 울엄마가
"엄마가 딱 한번 같이 타줄거야. 집 안잃어버리려면 정신차려." 이러고 한번 버스왕복 해쥼..
6정거장 걸리는데 이름 다외우게하고.
애를 강하게 키우란 말여!!
3일 전
익인79
그냥 나자랄때처럼 강하게키워.. 요즘 애엄빠들 개 나약해; 애가 무슨 유리인형인줄알아
어제
익인81
진짜염병떤다 진심 지들은 7살때도 학원 혼자 다 다녀놓고 지 애는 왜 등신으로 키울라하지
저런거도 아동학대같음 애 성장 방해하고 바보로 키우는거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의외로 이런 이유만으로 비혼하는 사람도 많음
이슈 · 3명 보는 중
과자 먹고 살쪘을 때 특징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14살 손자 사망 vs 44살 아들 사망 상황이면
이슈 · 7명 보는 중
처음 간 미용실에 "미용시 별로 대화하고 싶지 않다”라는 게 있길래 택했더니
이슈
학생 장례식에 교생도 참석해야 하나요.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폴로 니트랑 가디건 신상 색상 너무 예쁨
일상 · 4명 보는 중
신라호텔 16년 경력 셰프 파스타 가게 논란..JPG
이슈 · 2명 보는 중
도박중독인 친구를 떠나보낸 주갤러
이슈 · 8명 보는 중
AD
와 일본가면 계란 다르다 날계란 다르다 하더니 가짜여서 그랫노 ;
이슈 · 6명 보는 중
햇반에 가장 최적화된 상차림 원탑.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커플링 디자인 어때
일상 · 2명 보는 중
모든 아들맘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상황
이슈 · 4명 보는 중
현재 알리테무무새들 발작중인 쿠팡 사태..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내가 예쁘다고 생각한적 전혀 없거든 그런데 이건 뭐지
이슈
AD
국취제 최고!!!
일상 · 1명 보는 중
찐 ISFP라는 엄현경의 귀찮음 수준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행운을 나눠드릴게요🍀 들어오세요
713
현재 난리 난 홍대 오코노미야끼 배짱장사 참교육..JPG
349
현재 일본가정집 추위 때문에 악귀들린 스레드인..JPG
205
요즘 젠지덕에 초비상이라는 술 시장..JPG
165
아이 두고 유럽여행 가시겠어요?
104
고영욱 "13년 8개월째 실업자, 사회에서 날 써줄 곳 없어…개 사룟값 벌 방법은"
99
외국인들이 놀란 일본인들 입냄새
121
지금보면 중티 오진다는 10년전 유행 패션...jpg
112
논란이라는 마트 과자 담기 행사
84
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
108
경상도에서 고양이 부르는 말
91
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
73
페리카나 두바이 치킨
85
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
75
현재 따뜻한 광공 냉장고같다는 손종원 냉장고..JPG
97
두쫀쿠 열풍 끝남
62
01.30 05:04
l
조회 91689
SK하이닉스 연간 영업익 삼성전자 첫 추월… 사상 최대 실적에 배당 후하게 쏜다. 결산 배당금 1,875원 결정
1
01.30 02:51
l
조회 2115
놀이터에서 발견한 어느 아이들의 추억.twt
4
01.30 02:51
l
조회 6012
l
추천 1
3개가 겹치면 천생연분이라는 것
173
01.30 02:45
l
조회 68053
l
추천 1
아빠가 엄마 죽은 이후에 나 잘때마다
18
01.30 02:34
l
조회 52010
버려진 시베리안 허스키를 데려다 키운 사람
01.30 02:32
l
조회 4186
l
추천 1
경상도만 먹는다는 낙엽반찬
9
01.30 02:30
l
조회 3019
진짜 여자들끼리는 정보공유 안됨
2
01.30 02:27
l
조회 2400
이상문학상 수상자 전원 여성 '역대 최초'…대상은 위수정
2
01.30 02:14
l
조회 838
당 내 성비위 피해자 되려 고소한 조국혁신당 성비위 가해자들
01.30 02:11
l
조회 39
l
추천 1
"이걸 한국인만 먹고 있었어?"…화제 된 음식
57
01.30 02:00
l
조회 60974
l
추천 1
방송도 전에 벌써 반응 안 좋은 SBS 새 예능..twt
132
01.30 01:51
l
조회 83920
l
추천 1
정청래 공언한 '관세 후속 특위'… 석 달째 깜깜무소식
01.30 01:45
l
조회 19
회사 법카 친언니 카페에서 긁은 게 잘못이야?
01.30 01:19
l
조회 1474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5000원
첫질문 원쁠원💛베라트 영점타로💛
카똑 들어가시면포스트에 후기 많아요 첫방문첫질문 원쁠원이십니다
1000원
디즈니/넷플/티빙 24시간
티빙 티비사용불가
3100원
웨이브 1인
지금 바로 이용가능합니다.프리미엄입니다3개월 이상 사용하실 분만 연락주세요첫 3개월 일시불 후 1개월 단위..
5000원
💌99% 미친 적중률 콜린타로💌단골 많음💌후기 多多
메인 사진은 실제 사용하는 덱들입니다정품 카드를 직접 손으로 뽑아 리딩합니다 (어플/카드 뽑기 사이트로..
20000원
밥솥/커피포트
이사 가느라 다 버리고 가야해서 싸게 내놓습니다 아주 깨끗해유
5000원
사주 보아드려욤 사주팔자
사주팔자 제가 공부한대로보아드립니당! 어케근데하는거죠 링크올려야하나용diorean0314인스티즈 - 카카오톡 오..
20000원
🔮리도타로ㅣ 점성술•타로•사주
여긴 “레이어드 리딩” 계정이야.① 타로: 지금 상황/핵심 문제② 오라클: 오늘의 메시지/태도③ 점성주..
5000원
첫질문 원쁠원💛베라트 영점타로💛
카똑 들어가시면포스트에 후기 많아요 첫방문첫질문 원쁠원이십니다
라식 수술 후 실황중계
01.30 01:16
l
조회 2661
유튜브에서 봤다는 이은해 썰
1
01.30 01:13
l
조회 8186
남아공 페리페리치킨.gif
1
01.30 01:10
l
조회 674
부모님한테 아픈 손가락이였던 첫째
2
01.30 01:04
l
조회 6181
l
추천 3
할머니 부고 소식을 손자에게 알리지 않은 부모
8
01.30 01:04
l
조회 9020
최근 시골 마트 갔다가 문화 충격 받은 사람
11
01.30 01:02
l
조회 12505
더보기
처음
이전
43
44
45
46
47
48
49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24
1
"차은우, 국세청 200억 소송 이길 수도"…실제 대형 로펌 승소율 높아
7
2
월 5000번다는 동탄 산부인과 비뇨기과
12
3
아디다스에서 출시 후 완판된 중티 자켓..JPG
36
4
풍향고가 노어플 노서치 노인터넷 여행인게 장점으로 다가왔던 이번 회차 장면(풍향고2 2화 스포O)
2
5
소보원이 추천하는 바디워시 순위표
45
6
현재 미국 난리난 앱스타인 성범죄 파일 속 유명인들.twt
5
7
풍향고 영상에 댓글 단 외교부.jpg
8
'아동 성범죄' 엡스타인 저택 내부 사진 공개
9
3000명을 구하고 살해 당한 12세 소년.jpg
2
10
근육 건강에 운동보다 더 중요한 것들
11
시드니 스위니 비판영상 좋아요 누른 해외셀럽들
1
12
K-소상공인 살린 '두쫀쿠' 기적…두바이 초콜릿 CEO "재해석에 감명"
13
현대차, 공포의 입사대기 후배들
1
14
다시 화제되는 2020년에 나온 넷플릭스 다큐
1
15
영화 개봉에 맞춰 다시 악플달리고있는 세조 무덤
16
레전드 선구안으로 남아있다는 스타쉽 캐스팅 직원
3
17
중국 상하이에만 판다는 도미노피자 메뉴 (중국에 다 파는거 같기도..?)
5
18
영화 '남한산성' 명장면
19
'이런~ 빌게이츠는 성병까지 걸렸다?'…일파만파 커지는 앱스타인 비밀문건
3
20
일본인들이 말하는 한국인들이 욕설 많이 하는 이유.jpg
2
1
어제 주식 산 사람들 추카한다 ㅋㅋㅋㅋㅋㅋ
4
2
왜 샤브샤브+칼국수 먹는 것보다 라멘 먹는 게 더 살찔까?
5
3
올리브영 장난하나ㅋㅋㅋㅋ
4
코성형하고 나니깐 코못생긴사람 보면 넘거슬림
14
5
목걸이 골라주는 사람 3kg 빠진다
10
6
소개팅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조건이 너무 좋아서 후달려..
8
7
내가 인생살면서 느낀건데 졸부나 학적지식이 타고나지않고 머리텅텅에 세치혀로 사는애들은 다 말로가
3
8
우리집 운좋게 졸부됐는데 돈 많아지니까 학벌? 학력? 이런거에 매달리게 되는거같아
9
2시취짐 7시30분 기상 많이빡셀까???
8
10
바닐라라떼 대체로
3
11
취집 하고싶어
1
12
나 한 불닭낋이는데 오늘은 까르보~
5
13
아니 친구 대출 무서운 줄 모르네
1
14
익명이라 감정 풀고 간다,,,
1
15
서초에 20억 후반대 브랜드 아파트가 본가면 금수저야??
2
16
배사뭐할깡ㅠ
6
17
카페가 10시 문 닫으면 라스트오더가
2
18
아구찜에 볶음밥 먹는거 넘 충격적임
19
립밤 입생 vs 샤넬 뭐가 나아?
3
20
하 오전에 속슬 살걸
1
정보/소식
투썸 말차스초생 출시
8
2
정국이 출국전 친구랑 둘이 밥 먹었나봐
13
3
이상원 맘찍 중계하는거 싫긴한데
28
4
이거 정국이가 준비한 개 큰 스포 아님?
12
5
엔드림 이거 무슨 노래야?
20
6
방탄 본보야지 가능성은 0이야?
3
7
제노재민 유닛 너무 좋은데
3
8
뷔랑 정국 기자님 카메라들고 셀캠 찍는거 봐줘 ㅋㅋㅋㅋㅋㅋㅋㅋ
8
9
수부지한테 파데 하나만 추천 좀… 앙나 건조함
4
10
결국 10만 맘찍 돌파한 알디원 이상원
2
11
만약에 우리 문가영 끝까지 안 놓을려고 한거 맞지
1
12
슴돌중에 밋앤그릿 한 그룹 있어?????
13
영원즈 형들 소희 폰 훔쳐보는 겈ㅋㅋㅋㅋ
5
14
역조공 두쫀쿠로 하나보다 ㅋㅋㅋ
15
방탄 두바이 왜가는데???
9
16
이상원 보면 결국 연예인할애들은 하는구나 싶음
17
악뮤 티저??
1
18
근데 요즘 여돌들 치마 바지 왤케 다 짧게 입음..?? 유행이야?
19
요즘 맛피아 살빠진것 같아서 위기감옴
1
20
ㄱ
포타 작가들 있어?? 포타 연재하거나 글 쓸 때마다
7
1
ㅇㅇㅅ 탈세한거 찐이야?
50
2
할리우드식 망붕장사 개재밌네...
11
3
와 이채민 일본팬미 생각보다 규모크다
10
4
인티에 윤아 정병 있대…
12
5
세이렌
[단독] 박민영 뼈말라 투혼 끝..'세이렌' 촬영 종료→오늘 '쫑파티' 자축
5
6
얘들아 K팝 최초로 그래미 쾌거 한거 알지? 왤케 조용하나 싶어서
22
7
조명가게 무서운거야?
3
8
변우석 이사진 집착광공 느낌있다
23
9
브리저튼
4 보다가 하차했거든? 근데 누가
3
10
진짜 우리언니 하루에 네번 씻는다
12
11
차분하고 단정한 이미지 배우 있을까?
14
12
브리저튼
외전 아무 생각없이 봤다가
5
13
브리저튼
베노피붐은온다
4
14
브리저튼
와 홍보 일정... 진짜 많구나
1
15
탑건 매버릭이 천만 못 넘었었네...?
2
16
대군부인
희주가 먼저 좋아할것 같아 ?
11
17
아너 진짜 셋다 너무 이쁘다
1
18
이도현은 차기작 없어?
4
19
폭군의 셰프 재밌어??
10
20
이드라마 첫인상 별로였는데 우연히 어떤 스틸컷 하나 보고 정주행함
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