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김어준 컬래버 재연?… 3~5월 전국순회 주목
조문객 맞는 정청래 정청래(왼쪽 세 번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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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십 시험대’ 오른 정청래
정청래, 합당추진 독단논란 등 민주당 내부 갈등 불붙을 조짐
김어준, 지선앞 대규모 콘서트 鄭 참석해 공동여론전 가능성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여권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의 공동 여론전을 통해 리더십 위기를 또 넘길지 주목된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과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 도입 등을 독선으로 추진한다는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김 씨가 오는 3~5월 개최하는 ‘전국 순회 콘서트’에서 ‘친청(친정청래) 여론몰이’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정 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과 '1인 1표제' 도입 등을 추진하면서 당내 반발이 커졌으며, 김 씨의 '전국 순회 콘서트'에서 '친청 여론몰이'가 예상된다.
콘서트는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 6개 지역을 순회하며 약 10만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 대표는 이미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지지를 호소해왔으며, 내부 갈등은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장례 이후 다시 불붙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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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