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058754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이 미성년자 강제 추행 및 성폭행 혐의로 출소 후 일할 곳이 없다며 하소연했다.
최근 고영욱은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정확히 13년 8개월 21일간, 하릴없이 실업자로 보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이 사회에서 날 써줄 곳은 없고, 사랑하는 우리 개들 사룟값 벌 방법은 없는 걸까"라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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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058754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이 미성년자 강제 추행 및 성폭행 혐의로 출소 후 일할 곳이 없다며 하소연했다. 최근 고영욱은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정확히 13년 8개월 21일간, 하릴없이 실업자로 보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이 사회에서 날 써줄 곳은 없고, 사랑하는 우리 개들 사룟값 벌 방법은 없는 걸까"라고 하소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