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시간? 40분 전에 뜬 메이크업샵 롤플레잉인데
그 사회 생활 처음하고 어린..?친구 특유의 해맑은 개념없음 + 감정 조절 못하는 그 포인트를 너무 잘살려서 충격받아가지고 들고옴 ㅠㅠㅋㅋㅋㅋㅋㅋ
내기준 킬링포인트
1. 애매하게 혀 짧은 소리 (아니에여, 네, 에~)
2. 사회생활이 서툰 38세
3. 갑자기 자기 tmi(자기가 사실 대단한 사람이다)
4. 본인 딴에는 울음 참고 감정 조절하는 거 같지만 파르르 떨리는 목소리로 울먹이면서 응대ㅋㅋ큐ㅠㅠㅠㅠ
5. 이전 사이비 마음공부랑 이어지는 세계관
6. 마지막에 ㄹㅇ 형식적인 사과와 별점 리뷰 잘 부탁한다는 멘트
7. ㄹㅇ 자기는 열심히 사는데 세상에 왜케 진상이 많냐는 듯한 혼잣말
앗시ㅠㅠㅠ킬포 개많다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강유미 연기 왜케잘해...? 뒤에 울먹이는 부분 제발 봐주라
나 asmr 7년차 쌉고인물인데 소리 좋음 + 연기 개잘함 + 너무 잘해서 묘하게 빡침 = 잠은 안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youtube.com/watch?v=wzueZqQVo3g

해맑게 손님 짜치는 손님이라고 해서 해명하는 중
(들어보면 알겠지만 왜 오해해서 나를 몰고가느냐는 억울한 말투 찐)

바로 울먹거림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바ㅋㅋㅋ

자막 자동생성 켜서 이런데ㅋㅋㅋㅋㅋㅋ
손님이 ㄱㅊㄱㅊ해줬나 그러니까 바로 활짝

아까 자기 울었던 거 너무 웃기지않냐고 갑분 꺄르르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바 내가 손님이였으면 ???했을듯

메이크업 뭔가 실수한 듯
아니라고 하는데 동공 지진난 디테일 개쩜

손님이 피부 메이크업 잘못됐으니 다시해달라해서아;네; 하고 하는데 표정에서 맘에 안드는거 개티남 ㅠㅠㅋㅋㅋ

그 이후로 계속 울먹 울먹(숨소리 울음 참는 느낌으로 하... 씁 하...이럼 ㅠㅠㅋㅋㅋ)
*이 부분 ㄹㅇ 꼭 들어야해 연기 미침 개빡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한테 왜이러세요 증말 ㅠ^ㅠ!하고 혼자 씅냄

ㄹㅇ 힘든 티 내면서 형식적으로 사과...
별점주고 리뷰 잘써달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질투의화신 간호사 연기하신 박진주님처럼
직업+나이대+한번쯤 본 거 같은 이상한 사람의
포인트를 진짜진짜 잘 짚어서 연기하는 거 같아
감탄하면서 봤다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보아님 ㅜㅜ 윰언니 더 잘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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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