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강다니엘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3D 애니메이션 ‘메가레이스의 전설’의 OST 제작 전반을 주도하며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강다니엘은 가창은 물론 기획, 작곡, 사운드 디자인, 감정선 설계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메가레이스의 전설’은 ‘넛잡’ 시리즈로 할리우드에서 성과를 거둔 제작사 레드로버의 신작이다.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레이싱과 SF 요소를 결합한 패밀리 애니메이션으로, 올해 한국과 미국을 포함해 전 세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전 세계 유통은 나스닥 상장사인 글로벌 인터렉티브 테크놀로지스(GITS)가 맡아 플랫폼 패닝(Faning) 등을 통한 대규모 글로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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