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은 오는 4일 오후 6시 신곡 '미'으로 컴백한다. 이번 신곡은 이별 후에도 정리되지 못한 사랑과 미련에 사로잡힌 한 남자의 내면을 적나라하게 담아냈다.
'미'은 임창정이 데뷔 후 지금까지 가장 강력한 무기로 꼽혀왔던 한 남자의 솔직한 심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발라드인 만큼,
임창정이 2026년 초부터 '음원 강자' 면모를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세월이 지날수록 더 깊어진 임창정의 감정선과 호소력은 물론, 절제한 감정이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하는 임창정 특유의 표현력까지 더해졌다.
'미'은 단순한 이별 노래를 넘어,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감정을 현실적으로 풀어내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임창정은 그간 '소주 한 잔', '그때 또 다시', '또 다시 사랑', '내가 저지른 사랑', '이미 나에게로'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지난해 발매한 '너를 품에 안으면'과 '보고싶지 않은 니가 보고싶다' 역시 발매 직후 주요 음원 차트인에 이름을 올리는 등
여전히 ‘믿고 듣는 발라더’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이에 임창정이 오는 4일 발매되는 '미'으로는 과연 어떤 감성을 전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출처: https://www.news1.kr/entertain/music/60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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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30대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