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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696

https://www..com/issue/398675452

 

 

일론 머스크 아들이 엡스타인 이메일에 나온 대로 그 날짜에 세인트바츠에 있었다고 밝힘 | 인스티즈

 

 

“어릴 때 세인트빈센트에서 세인트바츠까지 배를 타고 갔던 기억이 있어요.

휴일마다 방문하곤 했죠.

밤에는 바다가 정말 어둡게 느껴졌던 게 기억나요.”

 



“모호하고 빙빙 돌려 말하는 대신 그냥 직접적으로 말할게요.

 

이메일에 명시된 시점에 우리가 세인트바츠에 있었던 건 사실이고,

그래서 그 이메일들은 진짜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그것들을 맥락에서 벗어난 것처럼 보이게 하려고 애쓰는 걸 보면,

사실상 이미 확인된 거나 마찬가지예요(‘부정(denial)’은 이집트의 강이죠).

 

 


나는 그 이메일들에 대해 전혀 몰랐고, 여러분과 같은 시점에 모든 걸 알아가고 있어요.

내가 확인해 줄 수 있는 다른 정보가 생기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https://www.threads.com/@vivllainous

 


머스크는 이메일이 맥락에 맞지 않게 읽히고 있다고 주장했는데

비비안이 이메일이 진짜인 것으로 보인다고

본인이 겪은 세인트바츠(생바르텔레미) 여행 날짜와 일치한다고 확인해줌



 

 



엡스타인과 머스크 이메일 요약:


2012/11/24


엡스타인: 섬으로 헬리콥터를 보낼 건데 몇 명이 올 예정인가요?

머스크: 아마 탈룰라와 저 둘만 갈 것 같아요.

당신 섬에서 가장 분위기가 화끈한 파티는 언제(어느 날/밤)인가요?

엡스타인: 하루만 들르셔도 좋고 머물러도 됩니다.

공간은 충분해요. 헬기를 보내 데리러 가겠습니다.

 

 


2012/12/25


머스크: 파티 계획이 있나요?

올해 너무 바빴어서 아이들이 크리스마스 후 집에 가면

세인트바츠나 다른 곳에서 제대로 놀고 싶습니다.

조용한 휴양은 제가 원하는 게 아니에요.



엡스타인: 알겠습니다. 세인트바츠에서 봐요.

제 섬의 사람들 구성(성비) 때문에 탈룰라가 불편할 수도 있어요.

 

 




2013/2/22


엡스타인 비서가 머스크와 머스크 비서에게 보낸 이메일:
여자(girls) 3명의 여권 사본을 보냈습니다.

거꾸로지만 프린트 가능하시겠죠!
제프리(엡스타인)는 신분증을 직접 가지고 갈 것입니다.

 




2013/9/11


엡스타인: 뉴욕 올 계획 있나요?

UN 총회 기간에 흥미로운 사람들이 집에 많이 올 예정입니다.

머스크: 두 회사의 제품/엔지니어링을 총괄하고 있고 스페이스X 발사도 준비 중이라,

UN 외교관 보러 뉴욕 가는 건 시간 낭비일 것 같네요.

엡스타인: 내가 그렇게 몽총해 보이나요? 농담입니다.

25세 넘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다 아주 귀여워요.

 

 

 



2013/11/23


엡스타인: 이번 크리스마스에 카리브해로 오실 건가요?

우디 앨런도 저와 함께 있을 예정인데,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머스크: 네.

 

 



2013/12/13


머스크: 연휴 동안 BVI/세인트바츠 근처에 있을 예정인데, 방문하기 좋은 때가 있나요?

 

 

 

 

 


2013/12/15


엡스타인: 1일부터 8일 사이 아무 때나 괜찮아요. 항상 자리가 있습니다.

머스크: 그럼 아마 1일쯤이 좋겠네요.

 

 


2013/12/25


엡스타인: 2일이나 3일이 딱 좋습니다. 제가 데리러 갈게요.

머스크: 3일 아침 일찍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세인트바츠에 있을 텐데, 2일에 섬으로 언제 가면 될까요?

 




2013/12/31


엡스타인 비서: 일론이 1월 2일 당신 섬에 오는 일정에 대해 문의했다는 걸 다시 알려드립니다.

 



2014 일정

 


알림: 12월 6일 일론 머스크 섬 방문 (아직 진행되나요?)

 

 

 

 

일론 머스크 아들이 엡스타인 이메일에 나온 대로 그 날짜에 세인트바츠에 있었다고 밝힘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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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역겹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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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우엑우우우ㅜ엑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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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저길 어린애를 데리고간거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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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한테 일어난 일은 아니지만 저정도 재력있는 강자라 하는 이들이 가진 걸 이용하는 방향이 저런 식인게 공포스럽고 역겨움 힘을 가지면 좋은 쪽으로 쓰는게 맞지 않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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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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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가짜 음모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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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토나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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