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037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005

아이브 장원영, 세브란스에 2억원 기부 | 인스티즈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씨가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세브란스에 총 2억원을 기부했다.


 


장원영씨는 그동안 '럭키비키' 긍정적 마인드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가운데 어린이와 청소년 팬들이 많은 만큼, 또래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과 긍정적 영향을 주고 미래에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발전기부금 1억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발전기부금 1억원으로 각각 사용되며,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 지원과 진료 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상길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73708

대표 사진
익인1
💚💜💚💜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원영이 얼굴도 예쁘고 마음도 예쁘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공주 사랑해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보통 vip패스를 위한 것.. 대형병원에서 기부금 유치하려고 보답으로 주는 거지만 일반인들은 진짜 아플 때 이런 vip들이랑 경쟁해야 함 그것도 지금 당장 입원해야 하는 수준이 아닌 vip들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이유가 뭐든 기부하는게 흔한 것도, 당연한 것도 아니니까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넵 제 말은 상류층들은 vip패스+절세효과를 목적으로 대형병원에 기부하는 경우가 대다수라 일반적인 기부와 구분해야 한단 말이었어요

롯데월드에서 매직패스를 구매하는 거랑 비슷한건데 그건 다른 사람 생명에 지장을 주진 않지만 이런 vip들과의 경쟁에 밀려서 입원도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최근에는 의료파업 때문에 더더욱 그렇구요..

저도 평소엔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사실 이런 연예인 및 기타 상류층들의 대형병원 기부는 보통 vip패스를 위한 거라서 일종의 “구매”라고 느껴집니다 위의 매직패스도 본인의 만족을 위해 구매하는 거는 것처럼요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무물보) 29살 127kg 모쏠 여자4
04.17 21:05 l 조회 6408 l 추천 1
임창정이 만든 미미로즈 해체1
04.17 21:05 l 조회 11821
러시아인들의 놀라운 성개념40
04.17 21:04 l 조회 50637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출연 영화 군체 인터내셔널 예고편
04.17 21:04 l 조회 18
[안내] 카페 인기글 심야 운영 변경 안내1
04.17 20:48 l 조회 432
일본인이 느낀 한국의 레트로12
04.17 20:45 l 조회 15324
"연락 두절됐던 91살 할머니, 경찰이 긴급 출동했더니 '게임 신기록' 도전 중이었습니다"5
04.17 20:39 l 조회 18536
스타가 되어버린 늑구21
04.17 20:28 l 조회 19324 l 추천 4
좀비영화 월드워Z 속편 제작 공식확정5
04.17 20:28 l 조회 1344
학폭한 일진이 자살했다고 합니다3
04.17 20:14 l 조회 7439
초등학교 남자 담임 교체 가능할까요?1
04.17 20:13 l 조회 1949
야스쿠니 신사에서 발견된 조선 비석의 정체.jpg2
04.17 20:13 l 조회 3113 l 추천 2
자꾸 감시해1
04.17 20:11 l 조회 409
억울해서 잠 안올 것 같은 김용 근황
04.17 20:10 l 조회 621
사람들의 예상을 벗어난 늑구 본가7
04.17 20:07 l 조회 13741 l 추천 5
'악마를 프라다를 입는다' 캐스팅 9순위였던 앤 해서웨이2
04.17 20:03 l 조회 8636 l 추천 3
메릴 스트립의 사려깊은 배려로 연기에 몰입할 수 있었다는 앤 해서웨이
04.17 20:03 l 조회 641 l 추천 1
박재범처럼 남자 아이돌 프로듀싱한 김재중 근황.jpg
04.17 19:58 l 조회 1110
비타민c 1000mg 100정에 4천원대 할인이야!
04.17 19:56 l 조회 1065
김재중이 얼굴보고 10분만에 계약했다는 멤버124
04.17 19:47 l 조회 107468 l 추천 6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