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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세브란스에 2억원 기부 | 인스티즈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씨가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세브란스에 총 2억원을 기부했다.


 


장원영씨는 그동안 '럭키비키' 긍정적 마인드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가운데 어린이와 청소년 팬들이 많은 만큼, 또래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과 긍정적 영향을 주고 미래에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발전기부금 1억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발전기부금 1억원으로 각각 사용되며,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 지원과 진료 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상길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7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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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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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원영이 얼굴도 예쁘고 마음도 예쁘다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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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공주 사랑해요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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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보통 vip패스를 위한 것.. 대형병원에서 기부금 유치하려고 보답으로 주는 거지만 일반인들은 진짜 아플 때 이런 vip들이랑 경쟁해야 함 그것도 지금 당장 입원해야 하는 수준이 아닌 vip들과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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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유가 뭐든 기부하는게 흔한 것도, 당연한 것도 아니니까요~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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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넵 제 말은 상류층들은 vip패스+절세효과를 목적으로 대형병원에 기부하는 경우가 대다수라 일반적인 기부와 구분해야 한단 말이었어요

롯데월드에서 매직패스를 구매하는 거랑 비슷한건데 그건 다른 사람 생명에 지장을 주진 않지만 이런 vip들과의 경쟁에 밀려서 입원도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최근에는 의료파업 때문에 더더욱 그렇구요..

저도 평소엔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사실 이런 연예인 및 기타 상류층들의 대형병원 기부는 보통 vip패스를 위한 거라서 일종의 “구매”라고 느껴집니다 위의 매직패스도 본인의 만족을 위해 구매하는 거는 것처럼요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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