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210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11살 아들을 알몸으로 쫓아냈던 부모.jpg
138
2개월 전
l
조회
64951
인스티즈앱
6
21
6
익인1
2
일단 손에 침 뱉고 얼굴에 밥던짐이 그냥 이건 사람새끼가 할짓이 아님 이때 잡아놔야함
2개월 전
익인12
22
2개월 전
익인14
33
2개월 전
익인1
초딩이여도 11살이면 못할짓 할짓 안해야할짓 다 앎 어떤게 예의가 없는 행동인지는 어느정도 압니다 근데 저랬으면 저건 겁가 상실한거에요.
2개월 전
익인20
444
2개월 전
익인45
555
2개월 전
익인49
66 싹수가 노랗네
2개월 전
익인50
777
2개월 전
익인71
8
2개월 전
익인75
9
2개월 전
익인97
10
1개월 전
익인100
11
1개월 전
익인102
12
17일 전
익인103
ㄹㅇ
17일 전
익인104
13
14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2
2개월 전
익인3
볼기짝 갈라지도록 맞지 않은게 다행이네
2개월 전
익인4
저걸로 정신 차렸으면 훈육이지
2개월 전
익인37
22
2개월 전
익인5
2 지금 시대에도 침뱉고 차려준 밥 던지는건 사람 만들어놔야함
2개월 전
익인6
저건 안고치면..성인 되면 ㅎㄷㄷ
2개월 전
익인8
2 개 패듯 패는 것보다는 훨 나은데 뭐
2개월 전
익인9
2 내가 부모님이었으면 한동안 사람 취급도 안 해줬을듯... 진짜 한 짓을 보면 한나절 저렇게 벌 준 정도로 사람된게 신기하네
2개월 전
익인10
222 그시대에 저러는건 진짜정신나간거아닌가
2개월 전
익인11
1 나도 시대상 집 밖으로 쫓겨난적있지만 옷 벗지는 않았지만! 내성격으로 따지면 차라리 개패듯이 맞는게 차라리 나을듯
2개월 전
익인13
팬티랑 내복은 입혀여서 내쫓아야지...... 어린애 중요부위를 왜 남한테 보이게 오픈함ㅠ 저건 아니야 난 체벌 찬성파인데 팬티 한장 안입히고 사람들 다니는데 두는건 아닌거같아. 그치만 개쳐맞을 일이라 생각
2개월 전
익인15
잘했네
2개월 전
익인16
저 시대엔 저게 통용되던 시절임
2개월 전
익인17
2 시대상 반영하면 뭐 이해가능
2개월 전
익인18
안 고치면 부모님이 돌려받음 ㅠㅠ
2개월 전
익인19
22
2개월 전
익인21
저렇게 안 해서 요즘 사람들이 다 그 꼴이라는 생각이 갈수록 확고해짐
2개월 전
익인62
22
2개월 전
익인95
333
1개월 전
익인99
4
1개월 전
익인105
5
10일 전
익인22
벌도 별로 세다고 안 느껴지고 적당하다고 생각함
대문앞에 세워놓고 잘못한 이유 써놔서 본인이 스스로 잘못됨을 깨닫게 한건 좋은 거 같음
2개월 전
익인23
초반에 잘 잡은듯
2개월 전
익인24
2
2개월 전
익인25
팬티랑 내복은 입혔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2개월 전
익인40
요새야 그렇죠.. 저당시엔 뭐 카메라가 있는 것도 아니고 고추따먹는다는 농담도 성희롱이 아니라 친근한 장난으로 여겨지던 때니,,
2개월 전
익인26
최소한 팬티는.입혀야했다고 봄..
2개월 전
익인27
와 댓글로 자라온 시대가 갈리는구만.....
2개월 전
익인27
어릴때 내복바람으로 쫓겨나는게 국룰아니었냐고...ㅠ
2개월 전
익인30
아 난 어린데도 무조건 2가 좋아.. 이상한 사람으로 커서 사회에 방생되면 그사람과 동시대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뭔 죄야
2개월 전
익인28
저것도 사람마다 다른게.. 우리오빠는 빨가벗기고 대문앞에 내보냈는데 잠깐 한눈판 사이에 사라짐 집앞 시장통 알몸상태로 횡보한다는 동네이웃 연락받고 찾으러나가니까 떡집에서 알몸으로 떡얻어먹다 들키고 생식기 휘날리며 도주함...
수치심이란게 있을 나이때 훈육하는 방법임ㅋㅋㅋㅋ 저사건 이후로 엄마가 눈물 머금고 매타작했음 때리는게 제일 효과좋았다 발언하심
2개월 전
익인31
아 너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38
ㅋㅋㅋㅋㅋㅋ미쳤ㅇ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43
알몸으로 떡 얻어먹는게 개웃기네 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44
결국 사랑의 매 엔딩 ㅜㅜ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51
뭐,,뭘 휘날린다고요????????????
2개월 전
익인57
아닠ㅋㅋㅋ 생식기를 휘날린다는 표현이 너무 폭력적임 ㅜㅜㅜㅜ아
2개월 전
익인87
아 ㅋㅋㅋ 몇년생이야 오빠? 개 웃기네
2개월 전
익인28
94년생ㅎ..
2개월 전
익인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미쳤다개웃김ㅠ
2개월 전
익인106
진짜 너무 웃겨서 미치겠음.ㅋㅋㅋ
7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9
속옷은 입혀주고 내보냈으면 좋았겠지만, 적절한 때에 크게 혼나서 인생 바로잡은거니 아주 잘 하신 거라고 봅니다.
2개월 전
익인32
시대 떠나서 바깥에 알몸으로 내쫒는 건 미개한 방식이라고 생각함 좀 다른 체벌이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손에 침뱉고 밥던지는 거는 저 때 뜯어고쳐놔야됨
2개월 전
익인33
ㅇㅈ...
2개월 전
익인34
이미 수치심을 활용한 교육이 아동 정서에 부정적이라는 연구가 많이 나온 이상, 어떠한 경우라도 미개한 건 맞음
2개월 전
익인35
벌이 필요하긴했는데 차리리 매가 더 나을듯
2개월 전
익인58
22...침뱉고 할정도면 워낙 노답이었던 것 같은데 수치심을 저렇게 주기보다 매가 강렬하고 직관적일듯
2개월 전
익인36
2 저때야 뭐
2개월 전
익인38
굿임 저렇게 해야함 교화시키기
2개월 전
익인39
혼낸건 잘했는데 최소한 속옷은 입혀야 한다고 생각함
성기 노출 에바임
2개월 전
익인41
옛날에 발가벗겨 쫓겨나는 애들 종종 있었음
2개월 전
익인42
미개하긴 한데 시대상생각하면 그런체벌이 흔했고 솔직히 저정도면 진짜 인간이하라서 저렇게라도 인간 만들었으면 ㅇㅈ
2개월 전
익인47
11살인데 저정도면 인간구실 못하게 클 싹이지. 두살배기들도 사회생활을 함.. 주변 눈치 봐가며 옳고그름을 익히고 가까운 사람의 감정을 알아채고 맞춰 행동할수 있단 말임ㅋㅋ
본문정도는 어허 이놈~ 정도로 못고침. 반항심의 범주 넘어섬. 인간 만들어준거임
2개월 전
익인48
때리는건 괜찮은데 옷 벗겨서 내놓는건 좀 악질같음...나 진짜로 착한 스타일 아니고 오히려 범죄자들 죽으면 잘죽었다 자연사다 이러는 사람인데 저런 방식은 너무...
2개월 전
익인52
시대 반영해서 괜찮은 거지 요즘 훈육 방식이 더 노답임 ㄹㅇ 이놈! 씁! 이러고 끝이잖아 .. 훈육 안 하고 오냐오냐하는 곳도 많고 자기 자식을 무슨 신줏단처럼 모심 어떻게 클지 끔찍하다
2개월 전
익인53
국민학교 시절+조부모님이 혼냄 이거면 뭐 옛날옛적 훈육방법이죠 뭐 저 어렸을때도 내복정도로 퉁 쳤었고 요즘엔 아파트 살아서 온동네방네 창피줄 일도 없을듯요
2개월 전
익인54
손에 침뱉었는데 저정도면 다행이지
부모님께 고마워 해야됨
2개월 전
익인55
할머니한테 어떻게 그런짓을 😡
2개월 전
익인56
방식이 옳다는건 아니지만 시대상이라는게 있으니까요,,,
2개월 전
익인59
사진박제 안당하던 시대니까 가능
2개월 전
익인60
2 저 시대때는 흔한일이였죠.. 지금은 카메라도많고 절대하면안됨
2개월 전
익인61
시대상이니까 충분히 가능. 요즘애들도 저만큼은 아니어도 진짜 좀 매타작도 맞아봐야하는데 걍 극성 부모들이 이상한거 듣고와가지고 애한테 절대 부정적감정 안느끼게하려고 학교에 진상짓한다는거 듣고 어이없었음. 운동회도 상장도 현장학습도 싹 다 없앤거 실화냐;; 심지어 애한테 존댓말까지하는거 보고 꼴깞떤다 생각
2개월 전
익인63
11살인데 저 정도면 납득가능
2개월 전
익인64
시대상 감안해야... 요즘에는 정신의학이 더 발달해 있으니까 저러면 안되는거고. 페니실린이 없으면 굿을 하는 수밖에 없는걸.
2개월 전
익인64
혹시나 해서 덧붙이면
95년도 기준으로도
초4만큼 큰 애를 저렇게 내놓는건 미개한 아동학대인것도 맞고
그걸 꽤 많은 사람들이 아동학대로 인식 못했던 시절이면서 (대놓고 인신매매있던 시절.....)
어른에게 침뱉는 수준의 행위에 대한 적절한 훈육 방법을 잘 알지도 못했고
그냥 그런 시절임.
90년대는 그냥 레트로한 의상과 컨셉으로만 남아야하는 시대임...
2개월 전
익인65
싸대기 갈길 거 그냥 넘어가 준거네
2개월 전
익인66
저걸로 무난하게 자랐으니 다행이지 저때 안잡았으면 걍 망나니 되는거임
2개월 전
익인67
2 솔직히 저런 싹 보이는 남자애들은 걍 맞아야함ㅋㅋㅋㅋ요즘엔 부모들이 별것도 아닌걸로 선생들한테 고소하겠다고 난리치고 오냐오냐 키우는 훈육 방식이야말로 문제많다고 보는데 공공장소에서 소리 빽빽 지르고 난리 피워도 애한테 왜그러세욧! 이 난리 쳐대는 부모가 디폴트
2개월 전
익인68
조선시대때 패륜하면 남이 패죽여도 애 죽은 부모가 잘했다고하는 시대임
2개월 전
익인69
지금이었어도 칭찬 받을만 함 요즘은 ㅇㅐ미들이 애들한테 쩔쩔매니까 문제징..
2개월 전
익인70
사진 동영상 못 찍던 시절이라 가능
2개월 전
익인72
인간이 덜 됐는데 저렇게 안하면 훈육이 전혀 안 될 레벨이니 괜찮음
2개월 전
익인73
어렸을때 심하게 말 안들으면 계절 상관없이 잠옷바람으로 쫒겼났었음 요즘애들도 그렇게 자라야하는데
2개월 전
익인74
옛날이고 시골이라 가능했을 거 같음 저 시대라도 도심가였으면 못 했을 듯.. 옛날 시골은 진짜 서로 다 아는 사이라 ㄱㄴ
2개월 전
익인76
너무 말도 안 됨 11살 여자애 발가벗고 내보냇다 해도 이런 반응이엇을지
2개월 전
익인77
1.5요 그래도 속옷은 입히지 정도 ,,
2개월 전
익인78
시대상 감안해도 미개하고 여기서 2026년에 동조하고 자빠져 있는 너네들도 미개하기 짝이 없음. 삼촌이 무난한 성격으로 자랐다는 것도 고작 조카 주제에 뭘 얼마나 알겠어. 사람을 나체로 내보내서 화장실도 옆집에서 나체로 부탁해서 가야할 정도의 학대가 괜찮으면 반려견 정도는 죽일듯이 패서 교육해도 아무 문제없다고 생각들 하는거지? 자동차 긁어놓은 길고양이 정도야 뭐 전기고문 정도 해야 되나? 대체 뭘 어떻게 해야 사람에게 그정도 학대가 괜찮다 여기는 정신머리가 되는지 모르겠네 정말.
2개월 전
익인101
미개한건 반찬 얹어주는 할머나 손에 침뱉고 밥 집어던지는 그시절 삼촌이었고...
1개월 전
익인79
저런 거 보단 차라리 회초리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2개월 전
익인80
2
2개월 전
익인81
어떻게 밥상머리에서 침뱉고 밥 던질 생각을 함? 정상이 아님 저렇게 안했으면 더 심각해졌을거임
2개월 전
익인82
2 싫을수는 있음. 나도 싫었어서… 근데 그렇다고 침을 뱉고 음식을 던져? 지금 기준으로 보면 당연히 학대인데 시대가 다르니까.
2개월 전
익인83
아버지께서 짐승새끼로 클뻔한거 사람만들어주셨네 참된 아버지임
2개월 전
익인84
손에 침뱉고 할머니 얼굴에 밥을 집어 던진거면 ㄹㅇ 사람새끼 아니라 훈육해야됨
2개월 전
익인85
짐승새낀데 사람대접을 바라나요
2개월 전
익인86
나 어릴 때 엄마가 빨개벗겨서 쫓겨나봄
아파트 살 때인데 복도식아파트는 아니었는데 사람들 계단으로 많이들 다녔었음 세탁소나 뭐...
이미 그 전에도 많이 그렇게 빨개벗겨져서 쫓겨나봄
훈육? 안됨. 진짜 내 기억 속에서 스스로 지워버린 순간들임. 반성이고 뭐고 그냥 아직도 엄마가 이해가 안됨. 가끔 내가 자살안한게 용하다 싶음
2개월 전
익인89
아 남자는 그런경우 몇번 봤는데 여자는 잘 못봤는데 빨개벗겼다는게 팬티도 안입고 쫓겨난거야?..너무 힘들고 무서웠겠다.. 어릴때 몇살 때였는데? 진짜 힘든기억이었겠는데 특히나 여자는 성범죄에 더 취약한데 빨개벗겨 쫓아내다니 너무 심하고 힘들었겠다 익인이..
2개월 전
익인87
다른 나라는 어떻게 훈육하나 궁금
2개월 전
익인90
덜 때릴려고 쫓아낸거임
벗겨서 안쫓아냈으면 진짜 피떡이 됐거나 뼈하나 부러졌음
2개월 전
익인92
잘했네 할머니 손에 침뱉고 던지는 정도면 저렇게 해야 정신을 차리지
2개월 전
익인96
의견갈릴게 뭐가 있지? 당연히 후자지
1개월 전
익인96
옷잘입혀놓고 키워놓으니까 짐승새끼처럼 행동하는데 걍내쫓아야지 수치심도 과분하다
1개월 전
익인98
각 시대에 먹히는 훈육이라는 게 있어서 저때 저거 대신 맞는다는 건 진짜 쥐잡듯 죽기 전까지 맞는 거였을거임. 저 삼촌이 증조할머니께 드린 마음에 수치심이 컸다고 생각해서 눈눈이이로 저 처벌이 맞았다고 생각. 저때 아이는 발가벗는 게 쪽팔리던 시절이었고 성적수치심이라는 게 사회에 그렇게 널리 통용되진 못했을거임(그렇다고 옹호하는 건 절대 아님. 안타까운 시절이었지). 좋은 훈육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때의 선택지로는 그래도 먹혔을 훈육같아
1개월 전
익인107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14년전 중학생때 화장한번 했다는 이유로 알몸으로 내쫒겼는데 이것도 훈육인가?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BTS 슈가: 공익생활 하면서 한번도 근무지에 늦게간적 없다
이슈
AD
와 내가 에그타르트 싫어했던 이유가 홍콩식이라서 그런거였구나
일상 · 2명 보는 중
화장품 제조 원탑 회사의 연봉 수준
이슈 · 2명 보는 중
60kg 감량한 트젠
이슈
AD
복원된 단종과 세조의 얼굴
이슈
AD
한국이 무속 강국인 이유.twt
이슈
AD
[유미의 세포들3] 4화에서 반응 좀 왔던 유미x순록 장면
이슈
소녀상 조롱했던 조니 소말리 근황
이슈
AD
요즘 회사계정 스팸메일 제목 수준.jpg
이슈
아나운서 부끄럽게 만든 최가온 인터뷰.jpg
이슈 · 1명 보는 중
합법적으로(?) 생리를 아예 안하는 방법
이슈 · 5명 보는 중
AD
휴.... 집안일 해보니 월급 480만원은 받아야 겠습니다.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아 정신나갔다 오늘 오전에 미쳐가지고 막 샀네
일상
요즘 너무 귀엽다고 한국에서 반응 좋은 일본 걸그룹.jpg
이슈
AD
이재명의 𝙅𝙊𝙉𝙉𝘼 두들겨 패는 손....JPG
이슈
현실적인 30대 커플 특징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의외로 사람 본심 그대로 나오는 질문
293
💥모습 드러낸 광주 여고생 살해범..."여학생인 줄 몰랐다, 죄송"
240
💥아파트 계단에서 남녀 학생들이 성관계를 가지는 장면을 목격한 스레드인(텍스트약후방)
244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가족톡방 존재..JPG
170
💥학부모 한 놈 때문에 난리난 초등학교 현장.jpg (분노주의)
130
현재 보기 거북하다는 르무통 신발CF...
121
우승해도 상금이 없다는 어떤 예능 프로.jpg
106
쥬얼리 박정아 왜 푸쉬멤버였는지 바로 납득...jpgif
132
섹스리스 4년차에 접어들며.jpg
137
곽혈수 4차 재판 방청 유튜버 후기 라이브 요약
118
💥"내 딸, 살아 돌아와줘"…광주 여고생 앳된 영정 앞 엄마 아빠의 절규
100
현재 나솔 따돌림 𝙅𝙊𝙉𝙉𝘼 더 충격적이라는 후반부..JPG
92
이수지 간호사 다큐 진짜 간호사로서 이거 리얼해서 불쾌한 다큐임
116
우연히 고향친구 자만추했는데 100만 유튜버가 되어있음
93
줄폐업이 현실화 되고 있다는 업종
56
레이디두아에서 사라킴이 성공시킨 부두아 백
99
02.20 19:37
l
조회 99142
l
추천 2
결혼안할거면 집에서 나가라는 아빠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8
02.20 19:09
l
조회 8329
명절에 조카 때려버림
45
02.20 19:04
l
조회 21932
l
추천 12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리디캐시 판매중 13% 할인
13
02.20 19:01
l
조회 15418
11살 아들을 알몸으로 쫓아냈던 부모.jpg
138
02.20 18:58
l
조회 64951
l
추천 6
슬럼프가 왔을 땐 전효진 공부법
1
02.20 18:56
l
조회 5577
l
추천 5
한복입고 터미널왔는데 기자님이 사진찍어줌
67
02.20 18:53
l
조회 32614
l
추천 7
엑신(X:IN) 'Dazzle Flash' MV
02.20 18:48
l
조회 507
도쿄돔 나갈때 기압차로 날아간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4
02.20 18:47
l
조회 5203
현재 난리난 유명 틱톡커 한국응급실 거절..JPG
111
02.20 18:32
l
조회 91227
l
추천 3
움짤 따면서 감탄하면서 본 하츠투하츠 신곡 뮤비..gif
11
02.20 18:29
l
조회 12320
l
추천 1
현재 손종원 셰프가 너무 싫다는 여시회원..JPG
59
02.20 18:21
l
조회 65823
l
추천 1
조선의 마지막 대군,공주
1
02.20 18:16
l
조회 9663
한국의 이상한 주차문화
54
02.20 18:05
l
조회 45912
l
추천 2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100000원
에어팟 프로 풀박
에어팟 프로고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넘어가게 되어 판매합 니다.양쪽 다 잘 들리고 노이즈캔슬링도 잘 됩니다..
24750원
웨이브 프리미엄 1년 장기
웨이브 1년 시청하실 분 구해요기존인원이 하차하면서 공석이 발생해 구합니다1년 24750원매년 연장합니다
15000원
슈퍼그록 30일
슈퍼그록 30일 모집합니다 챗주세용
1000원
케티롯데
4000원
정식등록업체) 유튜브 프리미엄 3,6,12개월
딱 30초면 활성화 (안전성 200% 보장)• 로그인/비밀번호 공유 NO!• 내 계정 그대..
15000원
슈퍼그록 30일
슈퍼그록 30일 모집합니다 챗주세용
50000원
사주전화상담/후기많음/친절하고 자세하고 정확하고 속시원한 사주상담
[상담사 소개]사주 명리학연구 29년사주상담 29년철학원 운영 29년060 전화상담 23년사람은 누구..
45000원
올리브영 모바일 기프트 카드 5만원
입금하면 바로 보내요!
잘생긴 남자 품에 안기는 체험해보기🩷
02.20 17:59
l
조회 2328
케이팝 도훈 콜렉터 실존
3
02.20 17:57
l
조회 1595
l
추천 1
82년생김지영 내용이 제정신이 아닌 이유
306
02.20 17:49
l
조회 124558
l
추천 7
MZ 무당 노슬비, 19세에 임신 고백…"전남편, 무정자증이라며 피임 거부"
5
02.20 17:36
l
조회 34138
l
추천 1
아기시절부터 함께한 보플 출신 아이돌 서사
02.20 17:25
l
조회 2572
172cm -> 194cm 키높이 수술 7개월 후.gif
2
02.20 17:07
l
조회 6123
더보기
처음
이전
851
852
853
854
8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02
1
당일퇴사 브이로그
2
스위스에 한국인이 얼마나 많이 가길래
6
3
현재 정전으로 난리난 세종시 자이..JPG
45
4
편의점 하루에 100만원 팔면 한달에 얼마나 벌까?
3
5
근데 진짜 열심히 했는데 망할수가 있어?
14
6
줄폐업이 현실화 되고 있다는 업종
51
7
난 삼전 다 팔았다 아무리 봐도 내가 맞다
15
8
재수학원에서 사귄 애들이 되게 오래가는거
16
9
모발이식 후 초대박난 배우 ㄷㄷ ㄷㄷ ㄷㄷ ㄷㄷ.jpg
20
10
작은 주인이 좋은 강아지.gif
1
11
섹스리스 4년차에 접어들며.jpg
93
1
존잘남이 나한테 호감있다는데
11
2
애뜰아 나 낼 핀터레스트 인터뷰 잇음…
6
3
집에 신생아가 있는데 진짜 1시간 마다 깸
5
4
을의 연애 그만 해라 ㅋㅋㅋㅋ
9
5
충청도화법 진짜 열받음
3
6
70키로에서 50키로까지 엄청 빨리뺀거면
3
7
아이폰 로그인 시도
2
8
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19
9
솔직히 한국은 좀 이해가 안감
3
10
철통 사업을 해서 뇌에 철만 들었냐?
1
11
나보다 돈 못벌면서 나 다이소 화장품쓴다고 꼽주네
4
1
요즘사람들 예쁘다는 말도 그냥못하고
4
2
포카 양도하는데 이름이랑 메일주소 알려달라는데
10
3
아웅 동글이 진짜 너무 귀엽네
8
4
에스파곡 지디 단독 작사야?
3
5
트친들 다 코르티스로 갔음
6
심심한데 자기 최애 짤 올리기 할래?
7
드라마 허수아비 진범 밝혀짐? 스포ㄴㄴ
8
아 난 진짜 간장치킨이나 허니콤보 같은 치킨 왜 맛있다고 하는지 잘 모르겠어
17
9
나 약간 마조기가 있나? 내 최애 연애가 궁금함
3
10
127 원본 뭘까?
1
11
근데 중안부 길고 짧은지 어캐 판단하는지 잘 모르겠슨
4
12
점심에 엽떡 오리지널로 먹었는데
1
대군부인
드라마 방영전 아이유×변우석 차이나 팬덤 연합 광고
3
2
대군부인
이안대군 변우석의 전생이래
19
3
왕과 어쩌고 구매해서 보는중인데 박지훈 왜 난리난지 알겠다
5
4
아린 작품 촬영 뭐하고 있어?
2
5
나 이거 보고싶어...ㅋㅋ 멋진신세계 잘되기를!!!ㅋㅋㅋ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