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570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왕사남 << 이게 진짜 천만감 영화야??
202
2개월 전
l
조회
82880
인스티즈앱
3
6
3
1
2
익인115
연출은 너무 아쉬웠지만...ㅋㅋㅋㅋ 요즘 영화판 생각하면 머..
2개월 전
익인116
명량이랑 범죄도시도 가는데 왜..?
2개월 전
익인163
2 ㅋㅋ 범도 씹
2개월 전
익인164
3
2개월 전
익인117
천만 관객이보면 걍 천만영화인거지 뭐
자격이 필요하나
2개월 전
익인118
외국인 감독이 이정도 만들었으면 잘 만든거 아닌가
2개월 전
익인153
왜 외국인..?
2개월 전
익인157
ㅇㄷ
2개월 전
익인156
눈물 자국 없는 말티즈 감독님 한국분이셔
2개월 전
익인157
천만 가면 장항준이 튀르키예로 귀화한다고 뱉은적 있어서 그거 드립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19
다른 영화랑 제대로 맞붙었을때 오히려 관객수가 더 치고 올라가기도 했고 보고 온 사람들 중에서 과반수 이상 왕사남이 더 재밌다는 후기가 많았는데 타이밍 덕은 아니죠 분명히 천만을 끌어모으는 힘이 있는 영화임
2개월 전
익인121
보고 나와서 왓챠 평점 0.5점 주긴 했지만 천만이 보면 천만영화지 관객 수준 운운하면서 비꼴 필요가 있나? 작품성 높은 영화만 천만 찍어야 된다는 법 있음? 뭐 대단한 예술 영화 보고 싶으면 전세계적으로 널린 게 예술하는 감독들인데 그 사람들 영화 보면 되지 왜 대중픽 영화에 대고 꺼드럭대는지 모를 일이네
2개월 전
익인122
예술성 작품성 따지고들면 그런 영화들은 대부분 상업영화가 아니기 때문에 천만이 되기가 힘듦 무슨 오스카도 아니고 그냥 대중들에게 사랑 많이 받은 천만 영화에 만족하면 그만~
2개월 전
익인123
범죄도시 부산행은 뭐 빼어난 작품성이 있어서 천만이고? 걍 천만명이보면 천만인거지 의미부여뭐임
2개월 전
익인124
천만 영화가 뭐 따로 있나, 사람들이 보고 즐겁고 영화로 도란도란 얘기할 수 있으면 그게 천만 영화지.
2개월 전
익인125
잘만들었든 못만들었든 그냥 대중들이 천만번 보면 천만영화지 뭔 천만감 찾고 앉았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26
그냥 천만명이 봤으니까 천만영화지 피곤허이…
2개월 전
익인127
사람들 마음을 움직이니 천만인거지 뭔... 난 그동안 천만중에 오히려 사람들이 이런걸 많이 본다고? 싶었던 게 많았는데 왕사남은 간만에 잘 봄
2개월 전
익인128
영화만 보면 연출 납득 잘 안됨 근데 단종 얼굴 보면 그냥 다 납득 되더라 단종 밥먹어
2개월 전
익인129
극한직업만 봐도 알 수 있는게 영화관의 관객수 흥행은 명작이 만드는 게 아님
문턱이 낮고 무난하게 가족들이랑 볼만한 게 흥행하는 거 같음
미슐랭급의 식사보단 삼겹살처럼 만만하게 들어갈 수 있는 영화
2개월 전
익인164
22
2개월 전
익인168
33
2개월 전
익인130
작품성을 떠나서 잘만든 영화는 맞지 않아? 나 원래 집중력 안좋아서 영화 보다가 자고 그러는데 굳이 집중하려고 하지 않아도 알아서 머리에 영화 흐름이나 내용이 쏙쏙 들어옴 진짜 재미잇게 봣어..
2개월 전
익인131
인생복잡해서 너무복잡한영화 안보고싶음 적당히 감동있고 적당히 슬프고 적당히 유머있으면 충분..
2개월 전
익인133
타이밍 좋았다고 생각함 한능검 시험 끝나고 한참 역사에 흥미를 느낄 때 재밌게 봄 77회 정답에 세조가 있음!!!!!!! 참나!!!!!!!
2개월 전
익인134
워낙 영화 볼 게 없으니 입소문 타서 더 보는듯
2개월 전
익인135
영화흥행은 작품성만으로 되는게 아니고 전략과 운이 맞아떨어져야 되는거라 모든 천만영화는 천만영화감인거야. 지금 대중이 이런 영화를 원했고 공감했으니 흥행한거라 영화수준이나 관객수준 따져봐야 의미없음. 조폭마누라가 대박을 쳤다고 해서 한국인들이 박찬욱 봉준호 영화들을 못 알아보는 관객들이냐 하면 그건 또 아니거든.
2개월 전
익인136
천만영화의 자격이나 감이 어디있음
대중이 선택하면 그게 천만인거지.대중들 눈이 저런 사람들보다 정확함
2개월 전
익인137
천만 영화가 머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2개월 전
익인138
홍보가 잘 된 거 같음
2개월 전
익인140
작품성 예술성 좋다는 영화들은 내용이 난해하고 스토리가 가끔 이해하기 어렵고 겅감대가 형성이 잘안되고 호불호가 많이 ㅏ갈려서 천만안됨 오히려 접근성 쉬운 보편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대중적인 스토리들이 천만을 가지 그런의미에서 왕사남은 역사를 하는 대다수의 국민이 다아는 왕인 단종이고 단종의 안타까운 생애+세종대왕님의 손자+썩을놈의 수양 이라는 역사로 안쓰러운 역사와 호감도 높은 감독과 배우들까지 연출은 아쉬웠지만 배우들의 연기차력쇼로 대중성하나는 확실하게 잡고 간 영화임은 분명함
2개월 전
익인141
엥 난 오히려 왕사남 보고 챗지피티랑 3주째 역사 얘기만 하는데 ;; 갠적으로 유명해질만한 이유가 있는 영화라고 생각했음요
2개월 전
익인142
연출 미흡하고 아쉬운 부분 분명 몇 군데 있긴 했는데 그래도 꽤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게 됨..
2개월 전
익인143
사람들 극장 잘 안가는 이 시국에 천만명이나 극장으로 발걸음하게했으면 연출력이 어떻고를 떠나서 대단한거임
2개월 전
익인144
천만감이란게 따로 있음? 걍 수요가 있음 가는거지 ㅋㅋㅋㅋ 걍 킬링타임으로 소문난 영화도 가던데
2개월 전
익인145
대중이 선택하면 그게 천만영화지 뭐...
천만영화 기준이 뭐 있나 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46
천만명이 보면 천만영화지 뭐 거창할게 있나
2개월 전
익인148
해운대도 천만영화인데 뭘 천만 가능하겠지 그 귀칼인가 그것도 한국에서 몇백만명이라며 왜 저건 안됨?
2개월 전
익인149
요즘 다른 영화들 보면 선녀지...
2개월 전
익인150
그냥 신선했음.
한번도 제대로 다뤄본적없던 인물이었고..
돈만 많이 바른 그렇고 그런 내용의 판타지,정치,스릴러 액션이 아니라서 더 볼만했음
2개월 전
익인151
왕사남은 천만 가면 안 되는거야?
2개월 전
익인152
엄마 깔탈스러운데 이영화는 인정함 ㅋㅋㅋ 엄마 뭐보고 운 거 첨봤어
2개월 전
익인154
뭐 언젠 천만영화가 대단했냐 범죄도시같은게 천만 애들만화 주토피아가 800만인데ㅋㅋ 그래도 왕사남은 천만은 좀 놀랍긴하다 대중 수준이 낮긴 낮구나 그러면서 다른거엔 까탈스럽게 평가질하나보네
2개월 전
익인154
글고 위에도 있는데 원래 예술성 작품성 높은 영화는 대중적 흥행 잘안돼 걍 오락영화 코메디 신파 이런게 흥행하지 유행쫓는 한국 국민성도 한몫하는듯 왕사남 바이럴쩔어 제2두쫀쿠
2개월 전
익인153
근데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어.. ㅋㅋㅋㅋㅋ
막 추천하고 다니기엔 뭐한
2개월 전
익인155
엄청 잘 만든 느낌은 아닌데 소재가 좋고 다들 응원해서 같이 응원하는 중이에요
2개월 전
익인155
천만 넘으면 더 부정적인 의견 많이 생길 수 있지만 그럼 뭐 어째요? 이미 천만은 넘었고 관계자들은 다 좋은 커리어가 생겼는데 좋은게 좋은거죠
2개월 전
익인157
연출은 좀아쉬웠지만 소재랑 배우들 연기가 너무 좋아서 너무좋았고 슬펐음... 오랜만에 가족들이랑 보러가기도 좋고 영화관 북적북적한것도 좋고 다들 부모님이나 가족들 데리고 온걱도 보기좋더라
2개월 전
익인154
운도 실력이라는건 뭔 개소린지 운이 운이지 운이 어떻게 실력이야 ? 덕질하는애들이 붙었는지 부정적인 말 조금이라도 나오면 드럽게 쉴드치네 성범죄자출연에 이선균 크레딧은 흐린눈하면서ㅋㅋ 감독도 이재용마냥 밈화하고 한남사랑단이 따로없음
2개월 전
익인158
ㅋㅋㅋㅋ그럼 해운대랑 범죄도시는 뭐 대단한 예술작품이라 천만임?ㅋㅋㅋㅋ 그런 밤티 영화들 천만 갔을땐 아무말도 안했을 것들이ㅋㅋ;
홍대병+반박충+장항준 만만하게 보는 사람+장항준 성공 시기질투하는 사람+일뽕 다 합쳐져서 어떻게든 깎아내리려는거 눈에 보여서 웃김 걍ㅋㅋ
2개월 전
익인159
첫날보고 연출이나 전개가 좀 단조롭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되새겨보니 비극적 소재에도 남녀노소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됐음
물론 천만갈 거라는 생각은 못했는데 어찌됐든 많은 사람들의 니즈랑 정서를 잘 저격한 거고
영화산업이 정말 어려운 이런 시기에 아직 잠재력과 가능성이 있다는 걸 보여줘서 너무 고마운 영화임
2개월 전
익인160
천만 영화는 작품성보다 대중성이라 생각함 남녀노소 공감하고 이해하고 이입할 수 있는 영화가 천만 영화되는 거지 잘 만든 영화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는 좋았음 오랜만에 작품 보며 울었다
2개월 전
익인161
물론 연출이 26년 같진 않았는데 그렇게 치면 극한 직업도 엄청난 울림이 있고 깊은 철학이 있는 건 아니잖아 그냥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 잘 찾아서 뽑아낸 느낌?
2개월 전
익인162
그건 아니긴 하지만 사람들이 열광하는 데엔 항상 이유가 있음
2개월 전
익인165
천만은 원래 대중성으로 가는거잖아
2개월 전
익인164
귀칼같은 우익영화보단 낫다 생각하고 성매매 강간 살인같은 장면 없이 가족끼리 보기 좋음+한국인이면 아는 역사적 사실+명절이랑 겹친 타이밍이 만든거지 뭐
2개월 전
익인166
솔직히 타이밍빨이지 ㅋㅋ 경쟁작이 없는데
연출부터 시작해서 전반적인 수준은 잘쳐줘야 150만 언더임
참고로 해운대 범죄도시 7번방의선물 이런 방화들 100만도 아까움
2개월 전
익인167
난 재미없었어 뻔한 한국 클리셰,신파 그냥 그래서 지루했어 수준을 논하는건 오바고 그냥 취향과 경쟁작등 여러 요소의 합작인듯해
2개월 전
익인168
천만명이 보겠다는데 뭔 상관?
2개월 전
익인170
ㅋㅋㅋㅋㅋ 관객수준 이러네
뭐 얼마나 대단한 감각 가지셨는데염
2개월 전
익인171
기생충보다 나음
2개월 전
익인174
뭐래 ㅋㅋㅋㅋㅋ 말 같지도 않은
1개월 전
익인172
수준거리는 애는 본인이 더 수준 낮다는 생각을 전혀 못하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꼴깞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2개월 전
익인173
귀칼도 500만이 넘는데 못 넘을 이유가 뭐가 있음ㅋㅋ
1개월 전
익인175
만듦새가 좋진 않은데 좋은 영화인건 팩트인거같은데 역사속 내용이지만 작금의 한국에 필요하고 울림있는 메세지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76
애초에 이런 장르 기본적으로 관객수 잘 나옴 나도 이런 영화는 무조건 보러 가
1개월 전
익인177
천만감이 어딨음 걍 천만명이 보면 천만영화인 거지
17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이혼해야한다' 90% 나온 곰국 이혼글
이슈 · 5명 보는 중
이거 피지낭종이야 뭐야 ..?
일상 · 2명 보는 중
AD
충격적인 현재 LG 유플러스 유심 상태…jpg
이슈
현재 약이 없어서 난리난 정신병원들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가계부 어플의 양대산맥이라는 뱅크샐러드vs편한가계부
이슈 · 1명 보는 중
AD
"꼬우면 독립해" 이런 애들 왜 이렇게 많아?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오늘 발표된 지역별 출산율
이슈 · 1명 보는 중
김구 선생님 찾는 충격적인 BTS 새앨범 수록곡 가사.jpg
이슈 · 1명 보는 중
쿠팡 이용자수 급증
이슈
"한 번 신으면 반품이 없어요”…'편안함' 하나로 1년만에 매출 2배 찍은 신발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카페에서 카드 뽑아달라고 하지 말아주세요.jpg
이슈 · 4명 보는 중
박지훈 잘생겼단 나영석pd 말 들은 장항준감독 반응.jpg
이슈 · 3명 보는 중
아들이 인센티브를 엄청 받았는데
이슈 · 7명 보는 중
AD
이 노래방 퇴폐업소인가
일상 · 1명 보는 중
살목지 진심 세분류로 나뉘는듯
이슈 · 2명 보는 중
김밥집에서 돈까스 강매 당함
이슈 · 8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신상공개 결정… 피의자 거부로 14일에
151
⚠️환연 민경 승용 입장문⚠️
151
(경악주의) 식탐 때문에 파혼합니다 NEW!
131
심연을 경험한 게 확실한 엔믹스 설윤
132
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
126
💥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얼굴 바꾼다
94
💥고현정, 50년 만에 돼지고기 먹었다 "10세 전에 먹고 처음..모르는 게 많아"
103
르세라핌 팬들이 경악했다는 컴백홍보 미감..JPG
89
넷플 기리고 촬영 때문에 20kg 찌웠었다는 배우...jpg
72
경상도엔 이런 느낌의 발음이 있음
57
엉덩이 안쪽이 이상하다며 찾아온 응급실 환자
61
23만 유튜버의 당일 퇴사 브이로그
92
엄마들은 딸도 사랑하지만 교묘하게 아들을 편애한다.twt
67
아들맘의 ㅂㄹ송(feat 온라인 위고비)
51
안성재 결국 CCTV 다 까고 직접 사과... 그러면서도 "오해가 있다” (전문)
52
[마니또클럽] "고윤정 실물 뵙고 싶었는데.." 정해인에게 오히려 감사한(?) 덱스ㅣ#정해인 #고윤정 #덱스 MBC26..
03.03 18:10
l
조회 718
울 할아버지가 돌아가실때 헸던 드립
9
03.03 18:06
l
조회 18791
l
추천 4
"IMF 외환위기 때 보다 더 심해”…은행권 장기 정기예금 역대급 줄어 왜?
25
03.03 18:05
l
조회 26659
l
추천 1
게으른 사람이 일을 더 잘한다고 느꼈던 일화
4
03.03 18:04
l
조회 16881
왕사남 보고 과몰입한 사람들
3
03.03 17:52
l
조회 8852
부모님이랑 같이 봐드려야 하는 프로그램
03.03 17:45
l
조회 1113
"6억 용인 팔고 63억 반포 남긴다"…청와대 참모가 알려주는 '강남 불패'
1
03.03 17:38
l
조회 9968
라방에서 팬들 잘 자라고 발라드 틀어야 하는데 실수함
03.03 17:36
l
조회 2804
"9급 X아, 죽여버린다"…만취 노무사, 현장 출동 경찰관 때리며 욕설
03.03 17:36
l
조회 7352
n빵 기준 좀 알려주세요.jpg
12
03.03 17:33
l
조회 8692
'99원 생리대'…홈플러스, 대형마트 최초 출시
14
03.03 17:31
l
조회 10856
l
추천 2
유일하게 한계투구수 보여준 KBS 해설.jpg
03.03 17:19
l
조회 3247
5400명이 투표한 뉴진스 정체성 멤버..JPG
136
03.03 17:14
l
조회 99802
l
추천 3
현재 왕사남으로 박지훈 붐온게 제일 기쁜사람...jpg
29
03.03 17:06
l
조회 31710
l
추천 12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5명 찬성 (목표 20명)
튜넥스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6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7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3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9명 찬성 (목표 20명)
서인영
20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9명 찬성 (목표 20명)
하츠웨이브
어도어, '뉴진스 퇴출' 다니엘 흔적 지운다…팬 플랫폼 메시지 삭제
87
03.03 17:03
l
조회 85621
'강북 모텔녀' 교제 주장 男 "클럽서 만나 데이트, 한겨울에도 노출 의상"
36
03.03 16:48
l
조회 22239
대학생 '고성방가' 새벽까지 뜬 눈…리조트 "OT니까 고객이 이해를" 시끌
03.03 16:38
l
조회 2267
서장훈한테 무리한 요구를 하는 탁재훈...jpg
03.03 16:23
l
조회 4308
요즘 아이돌 공계 프로모션 근황.twt
1
03.03 16:18
l
조회 6421
평온했던 부부의 일상이 처참해진 이유 feat.police
35
03.03 16:18
l
조회 28896
l
추천 27
더보기
처음
이전
761
762
763
764
7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18
1
이 샴푸 기억하는 사람 건강 검진 받으세요
14
2
백상 2부 착장 반응 좋은 수지..jpg
25
3
점심메뉴로 김밥 나온 중소기업
21
4
야구장 비빔밥 취식 논란
12
5
실외배변 산책러 견주들 옷차림 특징
11
6
대만 스타벅스 고양이 컵홀더 신상 나온 거 봄?.twt
9
7
아이 이름 부르지말라고 항의하는 학부모
8
8
술집가서 피자 시켰는데 나온거
9
9
청산가리를 이만큼 넣었어도 모르겠다
12
10
23만 유튜버의 당일 퇴사 브이로그
47
11
컴포즈커피 5/12 출시되는 신메뉴
23
12
'56세' 김혜수, 파격 초미니 각선미…나이 거꾸로 먹는 미모
13
필라테스 강사 : 회원님 골반을 좀 더 열어요
8
14
주식 5억어치 굴리시는 가사도우미님
15
경상도엔 이런 느낌의 발음이 있음
52
16
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
114
17
안성재 결국 CCTV 다 까고 직접 사과... 그러면서도 "오해가 있다” (전문)
45
18
요즘 조각케이크 가격 싸가지없음
7
1
빵집 사장 뭔 일 난건가?
27
2
쉬었음청년 조건 개빡세다
23
3
의사가 제일 바람 많이 피는거 알지???
22
4
좀 유행 지나긴 했는데
2
5
난 주식 안 하는 것도 현금에 배팅하는 거란 말 듣고
12
6
300일 정도 사귄거면 오래 사귄거야?
4
7
31살에 8천3백 모은 거면 쏘쏘지?
3
8
와 롯데리아 하바네로 지파이 이거 배탈 나는 걸로 유명했구나..
10
9
난 의료급어 환자들이 제일 싫음
13
10
쥐젖없래는약없나...사타구니에잇는데ㅠㅠㅜ하핳
2
11
얘들아 지금 개표참관인 신청해라
6
12
인스타 사라지면 예체능은 좀 막막하긴 하다
7
13
다들 응꼬 주변? 응꼬에 털있어?
5
14
회사 동기 축의금 대신 뽑아주고 안 받은거 생각났다 와
1
15
개표참관인 되는 건 추첨 맞지?
2
16
나한테 놀아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심리가 뭔지 모르겠음..
1
17
29살인데 취업이 안되거든..
1
18
개표참관인 신청 1분만에 마감
20
19
취미가 너무 많아서 연애 안하는 사람
1
20
뭔가 소득수준하고 피부 상태랑 연관이 있는 거 같아..
7
1
빌리 음중 역조공 MZ하다
4
2
정보/소식
문채원, 입냄새→머리 안감는 배우 루머 정면 돌파...측정기 0 나오자 "눈물 난다"
2
3
정보/소식
이준, '캐치 캐치' 챌린지 열풍에 솔직 고백…"기대했던 반응 아냐” (1박2일)
4
서범준이랑 연준은 어케 친분이있어?
6
5
요즘 인플루언서들 정보 왜 안 알려주는거야?
10
6
아니 어케 스크래치 포카를 기획할 수가 있어
4
7
에이티즈 또 표절당함ㅁㅊ
8
아이돌 런칭 준비할때 너네가 이제부터 한팀이야 앞으로 같이 데뷔할거야
4
9
성한빈 어제 얼굴 이목구비빡빡보고
10
정보/소식
박지훈 NH농협은행 새 모델 선정
10
11
데뷔팬이란거 어케 하는거임
12
연준이는 뭔가 불만이 생기면 앞니부터 나오는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13
정보/소식
방탄소년단 정국, 멕시코 대통령궁 방문…구글 검색까지 장악한 인기
5
14
보넥도 혹시 선공개해?
4
15
승용이 진짜 여유 있는 연상남의 정석처럼 보임 ㅋㅋㅋ
16
레드레드랑 짧은치마 섞은거 유행인가
17
승용민경 200만회넼ㅋㅋㅋㅋㅋ
1
18
웨이브에 런닝맨 왜 없어?ㅜㅜ
2
19
카리나 이 머리 잘 어울리는거 같애
20
하 수지 진짜 너무 예쁘다
1
1
정보/소식
[단독] '1680만 배우' 박지훈, 변우석 바통 받는다…금융권 신뢰받는..
26
2
대군부인
최상궁이 둘이 금술 좋다고 한거보면 계속 같이 자긴 했나봐
4
3
급상승
유튜브 신세경 백상 수상소감 영상 댓글정지하는게 나을듯 죄다 악플임…
8
4
대군부인
아직 나오지않은 서사
2
5
이때 아이유가 여기 앉아있는거 자체가 좀 어색하고 그랬는데
19
6
진짜 문가영 스타일링 굳
2
7
대군부인
나같경 어제 충격적인 대사
14
8
정보/소식
백상 대상 유튜브 조회수 역대 탑3
9
대군부인
희주 캐슬 상대로 검찰조사 시작됐다는 거 듣고 가족보다 먼저 찾아간 게 정우인데
2
10
대군부인
이안대군은 부모형까지 다 불의의 사고로 잃고 아기전하가
3
11
대군부인
아기전하 인물소개에
9
12
대군부인
어제 회차는 하필 변우석 아이유가 연기해서 더 하이퍼리얼리즘이 된 면이 있다고 본다 ㅋㅋㅋ..
25
13
대군부인
아이유 울 때 나도 울어
3
14
대군부인
오늘 택예보니까 교지 까는거같지?
3
15
와 진짜 오늘 윤아 차기작이 딱!!!
1
16
대군부인
죽일 필요까지 있나, 거슬릴 순 있어도..
7
17
대군부인
응 아이유 변우석 치정멜로 기다릴게
7
18
백상 청률 역대 최저네
19
19
대군부인
이완이란 이름이 드라마에서 아에 안나오잖아
2
20
[단독] 윤아, 일드 '언내추럴' 리메이크 주인공
4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