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62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03

 

95년에 실종된 여동생을 자신이 살해했다고 2011년에 자백한 오빠 | 인스티즈
95년에 실종된 여동생을 자신이 살해했다고 2011년에 자백한 오빠 | 인스티즈
95년에 실종된 여동생을 자신이 살해했다고 2011년에 자백한 오빠 | 인스티즈
95년에 실종된 여동생을 자신이 살해했다고 2011년에 자백한 오빠 | 인스티즈
95년에 실종된 여동생을 자신이 살해했다고 2011년에 자백한 오빠 | 인스티즈
95년에 실종된 여동생을 자신이 살해했다고 2011년에 자백한 오빠 | 인스티즈
[a.i 해설]

대체로 사실입니다.
이 사건은 1995년 네덜란드에서 발생한 **'니콜 반 덴 허크(Nicole van den Hurk) 살인 사건'**입니다. 사건의 주요 팩트체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건의 배경: 1995년 당시 15세였던 니콜은 아르바이트를 하러 가던 중 실종되었고, 몇 주 후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의 대대적인 수사에도 불구하고 범인을 잡지 못해 사건은 장기 미제 상태로 남았습니다.


2. 오빠의 허위 자백: (2011년)사건 발생 16년 뒤인 2011년, 니콜의 의붓오빠인 **앤디(Andy van den Hurk)**가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이 동생을 죽였다고 자백했습니다. 그는 이 자백으로 인해 영국에서 체포되어 네덜란드로 송환되었습니다.


3. 자백의 진짜 이유: 시신 발굴과 DNA 재조사. 앤디는 체포된 후 곧 자백을 번복했습니다. 그가 거짓 자백을 한 결정적인 이유는 **"동생의 시신을 발굴해 최신 기술로 DNA 재검사를 하게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네덜란드 법 체계상 유력한 용의자의 자백이나 새로운 증거가 있어야만 시신 발굴 허가가 떨어진다는 점을 이용한 일종의 '도박'이었습니다.


4. 결과: 진범 검거. 앤디의 계획은 성공했습니다. 그의 자백을 계기로 2011년 9월 시신 발굴이 이루어졌고, 당시에는 불가능했던 정밀 DNA 분석을 통해 세 명의 DNA(의붓오빠, 당시 남자친구, 제3의 인물)가 검출되었습니다. 이 중 제3의 인물인 **요스 드 G(Jos de G.)**라는 남성이 진범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는 이미 과거에 강간 전과가 있던 인물이었으며, 2014년에 체포되어 최종적으로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요약하자면: 이미지에 설명된 대로, 오빠가 동생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스스로 범인이라고 거짓 자백을 하여 재수사를 끌어냈고, 결국 진범을 잡은 실화가 맞습니다.

대표 사진
익인1
ㅜㅜ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다행인데 .. 진짜 하 가해자는 지옥가길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구김살 없던 막냇동생, 싸늘한 시신으로"…모텔 살인 유족, 엄벌 탄원83
03.05 21:17 l 조회 40042 l 추천 6
팬싸에서 '못생남,키작남 만나지 마라'한 트리플에스 회사 신인 남돌244
03.05 21:06 l 조회 76842 l 추천 11
현재 이사배한테 추구미 메이크업받은 지수..JPG204
03.05 21:02 l 조회 129456 l 추천 5
루마니아 10억달러 규모의 드라큘라 테마파크 건설1
03.05 21:00 l 조회 4588
데이트비용 반반 논란 종결23
03.05 20:58 l 조회 28248 l 추천 5
경찰관이 여성 15명 나체 불법촬영..."혐의 인정하지만 증거수집은 불법"6
03.05 20:57 l 조회 1574
요즘 테토남보다 인기 많다는 포테토남..JPG473
03.05 20:50 l 조회 138976 l 추천 1
블라인드) 남편이 나랑 말도 안 해..190
03.05 20:33 l 조회 123947 l 추천 2
🐶같이 일한대서 진짜 개 잡으러 감 (feat. 차세대 충주맨) | 들개잡이 알바 | 워크돌 | 프로미스나인 지원
03.05 20:29 l 조회 950 l 추천 1
현재 감다살이라는 애플 공식카피 초월번역..JPG277
03.05 20:09 l 조회 83071 l 추천 41
오늘 엠카에 등장한 대천사 미카엘 장원영.gif11
03.05 20:04 l 조회 18782 l 추천 4
파리 생제르망 본계에 올라온 알디원
03.05 20:01 l 조회 1682
50대부터는 갑자기 확 줄어드는 비만 환자.jpg19
03.05 20:01 l 조회 32041 l 추천 2
미야오 안나 끌로에쇼 게티 이미지6
03.05 20:00 l 조회 9725 l 추천 1
친일파 후손인것 자체가 죄인가요139
03.05 19:59 l 조회 64424 l 추천 1
가수 이름만 52번 외쳐야되는 응원법ㅋㅋㅋㅋㅋ3
03.05 19:53 l 조회 5090
⚠️요즘 정신과 많이 간다는 초등학교 영양사..⚠️154
03.05 19:22 l 조회 102273 l 추천 6
500억짜리 페라리 타고 본인 결혼식 나타난 F1 드라이버(댕댕이를 곁들인)
03.05 19:21 l 조회 2616
회식 | [난생처음] TUNEXX의 첫순간 시리즈 EP.2
03.05 19:16 l 조회 589
𝙅𝙊𝙉𝙉𝘼 트라우마 도진다는 미국 청문회..
03.05 19:12 l 조회 8429


처음이전7917927937947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