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을 위해 싸우고 싶은 사람은 없다"라고 청문회에서 증언하던 해병 하사관을 끌어내는 장면. 미국판 입틀막의 위엄 😱😨😡 https://t.co/8jIJ5Behhr— so picky (@so_picky) March 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