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733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8 출처

코요태, 베트남서 첫 해외 공연 성료...열정적 '흥' 에너지 선사 | 인스티즈

8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코요태는 지난 7일 오후 7시 30분 베트남 호찌민에 위치한 더 그랜드 호짬에서 ‘코요태스티벌 : 흥’(이하 ‘코요태스티벌’)을 개최해 데뷔 28년 차의 저력을 입증하는 히트곡 퍼레이드로 현지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실연’을 시작으로 ‘만남’, ‘우리의 꿈’, ‘바다’ 등 히트곡 무대들로 현장 열기를 단번에 달궜다.


또한 코요태는 관객들이 콘서트 전 미리 붙인 포스트잇 메시지를 읽고 답하는 코너로 소통에 나섰다. 베트남에서 오래 거주한 교민부터 코요태를 보기 위해 베트남까지 날아온 관객들까지 관객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최고 히트곡인 ‘비몽’과 ‘순정’ 무대까지 선보였고, 관객들과 하나가 돼 다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완성했다. 무대가 끝난 뒤 관객들은 뜨거운 앙코르 요청을 쏟아냈고, 코요태 역시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마지막까지 모든 에너지를 발산했다.


‘코요태스티벌’은 2023년 코요태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론칭한 단독 콘서트 브랜드로, 단순한 공연을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K-흥’의 집약체로 평가받고 있다. 첫 번째 시리즈 ‘순정 만남’이 팬들과의 정서적 교감을 그려냈다면, 2025년 9월부터 이어진 두 번째 시리즈 ‘흥’은 국내를 넘어 베트남까지 그 열기를 확장하며 국내외 관객을 하나로 묶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출처: https://www.raonnews.com/mobile/article.html?no=56499)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순풍산부인과] 미달이와 결혼해야하는 정배4
03.08 22:44 l 조회 1758
수능 끝난 고3 연인이 집에서 첫 경험 하려는데 갑자기 아빠가 등장함ㅋㅋㅋㅋㅋ1
03.08 22:30 l 조회 29544
28살 여직원과 오피스 와이프라고 소문나서 억울한 남자16
03.08 22:12 l 조회 20799
영화 분위기 파리 패션위크 셀린느 수지....jpg8
03.08 22:03 l 조회 17679
세계테마기행 훈남농부 찾아봤다가 충격...JPG337
03.08 21:58 l 조회 141967 l 추천 21
은근 유지 빡쎄다는 적금.....jpg185
03.08 21:53 l 조회 131467 l 추천 4
몸이 예전같지 않다
03.08 21:49 l 조회 617
썸이 아닌 걸 깨닫고 슬펐던 썰78
03.08 21:41 l 조회 77589 l 추천 4
중국 여성의 날 축하문구1
03.08 21:28 l 조회 4315
어렸을 때 믿었던 가장 터무니없는 것은 무엇이었나요?13
03.08 21:20 l 조회 7373
시위에서 본 어느 레이디의 여자 사랑 고백글1
03.08 21:16 l 조회 2888
자살하려는 학생 붙잡고 민원받은 교사12
03.08 21:12 l 조회 14707 l 추천 2
주토피아2 이기고 전 세계 흥행 1위 찍었다는 애니10
03.08 21:11 l 조회 19874
식사 전 가볍게 애피타이저 즐기는 쯔양3
03.08 21:02 l 조회 15982
연애프로 인플루언서 수익 (솔로지옥3 출연자)24
03.08 20:55 l 조회 58964 l 추천 1
3일 사귄 남친이 사귀기로 한 걸 취소하자고 한 이유3
03.08 20:53 l 조회 14457
영월군이 박살낸 단종유적지 낙화암‼️(복구불가)2
03.08 20:52 l 조회 1363
걸그룹 엑신(X:IN) 쇼음악중심 착장 모음.jpg
03.08 20:48 l 조회 2121
학교에서 근무 중인 사람이 본 무슬림 학생과 그 가족들25
03.08 20:46 l 조회 26067
체급의 중요성1
03.08 20:43 l 조회 8441


처음이전8518528538548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