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870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공공장소에서 서럽게 울었던 사람들
301
25일 전
l
조회
115549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67
136
67
1
익인1
나도 저런 적 있음…ㅠㅠ
25일 전
익인2
우는 중.. 근데 진짜 너무 슬프면 밖에서 누가 쳐다보든 말든 그냥 울게 되더라고요.. 헤어지고 그래본 적 있음..
25일 전
익인3
난 지하철에서 혼자 눈물만 뚝뚝 흘림 뭔가 내 신세가 처량하고 갈 곳도 없는 것 처럼 느껴져서…
25일 전
익인4
읽기만해도 눈물나네ㅠㅠㅠㅠ 나도 그랬던적있어서ㅠㅠ
25일 전
익인5
회사에서 1도 울어본 적 없는데 길에서는 몇 번 울었던 듯 투잡 뛸 때 진상한테 인생 왜 그렇게 사냐고 한심하게 산다고 욕먹고 본업 하러 나서는데 날씨가 너무 맑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행복해 보여서 그 괴리감에 미친 듯이 움 난 진짜 열심히 살았는데 그때
25일 전
익인27
나도 취준때 편의점에서 일할때였는데 취객이 막걸리 안 가져다준다고 코로나때 마스크도 안 쓰고 넌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난동피우길래 경찰 부른적 있었음
그담날에 맨정신에 찾아와서 또 경찰 불러보라고 협박함
성격이 독해서 눈물은 안 났다만 그당시 엔 트라우마가됨
알고보니 그 인간 건설현장에서 하루 일당 받는 사람이었음
지금은 너무 잘된 나에게 그냥 그런 쓰레기같은 삶도 있구나 하고 체험한 날들이였다 생각하기로함ㅎㅎ
그때 위로해주는 사람 하나 없었지만.... 댓글보고 살짝 눈물날뻔
25일 전
익인66
행복하길바라 뭘해도 잘될거야
24일 전
익인6
학생 때 15년 키우던 강아지 떠났다는 거 듣고 집 가는 버스에서 그냥 소리내서 울었는데 옆에 서있던 분이 그냥 어깨 토닥토닥 두드려주는거 말고는 다들 모르는 척해두시더라...
25일 전
익인7
나도 아빠 부고 소식 듣고 울면서 갔던 기억이 나네
25일 전
익인8
넘힘들고 슬프면 눈물이 진짜 주르르르륵 남,,,ㅠㅠㅠ
25일 전
익인9
여러분 모두 화이팅 응원합니다
25일 전
익인10
다들 행복하길... 나도 홍대 길에서 펑펑 운 적 있어서 무슨 마음인지 알아... 다들 좋은 일만 있길
25일 전
익인11
나도 할아버지 부고 소식 듣고 길에서 울던거 생각난다
입시할 때 원하는 대학교 떨어져서 집 가는 버스 안에서도 울었는데
25일 전
익인12
옆자리분 목도리 안으로 끅끅대길래 너무 신경쓰여서 냅다 손잡아준 기억이 나네요 그분이 진짜 꽉 잡고 더 끅끅대셨음... 뭐가 그렇게 괴로웠을까
25일 전
익인13
난 카페에서 혼자 뚝뚝 운적있는데 그때2층 나밖에 없긴했는데 종업원이 휴지랑 갖다줬었어
25일 전
익인14
진짜 좋아했던 남친한테 차이고 술마시고 집걸어오는데 비와서 그냥 에라모르겠다 엉엉 울면서 걸어가는데 우산씌워주면서 집앞까지 데려다쥬신 여자분... 그어떤 위로보다 위로가 됐었던..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25일 전
익인17
헐 나도 진짜 좋아했던 남친한테 길가면서 전화로 차였는데 걍 길에 우뚝 서서 개서럽게 엉엉 울음..ㅠㅠ
25일 전
익인15
나도 고딩 때 퇴근길 지하철 껴서 가는데ㅜ 옆에서 창밖 보면서 눈물 뚝뚝 흘리던 언니 아직도 기억남ㅠ
그런거 보면 슬퍼ㅠ
25일 전
익인16
ㅠㅠ
25일 전
익인18
세상은 아직 따뜻하네... 다들 잘 이겨내서 행복한 삶 사셨으면...
25일 전
익인19
비상이다 눈물나 ..
25일 전
익인20
아 사무실에서 사연있는 사람 될뻔해서 넘겼네요 … 모두가 행복한일 가득하셨으면
25일 전
익인21
모두들 지금은 행복하시길
25일 전
익인22
모두 지금은 행복했으면
25일 전
익인23
일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퇴근길 걸어가면서 꺼이꺼이 울었던적 있었는데 다들 모른척하고 지나가주더라… 그때 생각하면 또 눈물남 ㅠ
25일 전
익인24
나도 회식 자리에서 2시간 동안 혼나고 집가는 길에 엉엉 울었는데 이쁜 외국인 언니가 괜찮냐고 엄청 달래줌 서로 말은 안통했지만 매우 고마웟음..
25일 전
익인25
넘 슬프네요..
25일 전
익인26
나도 중딩때 키우던 강아지 죽을병걸릴정도로 아파서 하루종일 학교에서 엎드려운적잇는데
정말 슬프면 쪽팔림이 없더라고
25일 전
익인28
ㄹㅇ 나도 해외에서 일할때 진상 고객 만나서 눈물 그렁그렁했는데 다른 나라 외국인이 무슨 일 있냐고 오늘 일이 힘들었냐고 안아줬음
25일 전
익인29
난 이제 이 글을 보고 눈물 줄줄 흘리는 사람이 되.... 다들 지금은 행복하시길
25일 전
익인30
나도 지하철 앉아 가다가 눈물 뚝뚝 흘린적이 있었지...
25일 전
익인31
이렇게 한번 공공장소에서 펑펑 서럽게 울었던 기억이 있으면, 삶에 있어서 그 정도로 눈물나는 일이 다시 생기지 않았다는 것 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것 같아. 집에도 못 들어가고 집 앞 놀이터에서 세시간 동안 울 정도가 아니면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게 돼.
25일 전
익인32
나도 20살 때 대학교 때문에 자취 해서 본가를 잘 못감 그 시기에 엄마 건강이 점점 더 악화 됐는데 아빠가 말을 안했다더라고 내가 걱정할까봐.. 강의 끝나고 친구랑 편의점에서 라면 먹는데 아빠가 전화로 엄마 상태가 많이 안좋다고 마음의 준비 해야될 거 같다고 덤덤하게 말 하는데 전화 끊자마자 친구 끌어안고 울었음 주체가 안되더라 ㅎ 그 후로도 엄마 돌아가시고 밖에서 참 많이 울었다
25일 전
익인33
고딩 때 왕따 당했는데 학교 빠지고 갈 곳이 없어서 이른 오전에 한강 다리를 여러번 건넜었음 중간에 앉아서 강 보는데 태양은 넘 밝고 지나가는 차 보면서 다들 잘 사는데 난 왜이러지 현타와서 엉엉 울었는데 런닝하시던 아주머니가 딸 주려고 샀다면서 못된고양이 텍 달린 리본 머리끈을 주시고 가셨음 별 다른 말도 없으셨는데 그때 그게 참 감사함 날 신경써주는 사람이 있구나 싶어서 ㅋㅋㅋㅋ 아직도 집에 보관중이야
25일 전
익인34
저도 할아버지 돌아가셨다는 전화 받고 버스에서부터 엉엉 울면서 집 간적 있어요ㅠ
25일 전
익인35
나도 길가면서 오열한적 있었는데 진짜 주위에 아무것도 안보이고 나혼자만 있는거 같았음
25일 전
익인36
아빠 보고싶어
25일 전
익인37
우는 중
25일 전
익인38
친구 장례식 갔다오면서 ktx에서 펑펑 울었음
장례식장에 8시간 내내 있으면서 절대 안울었는데 혼자 기차타고 서울 올라갈때 돼서야 울어도 된다는 안도감이 들었달까
25일 전
익인40
저도 지하철에서 한번 펑펑 울었어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너무 아프고 슬퍼서 울었던 적이 있는데..
25일 전
익인41
나도 지하철에서 펑펑 운 적 있어서...진짜 아무런 생각도 안듬. 부끄러운거? 그런거 아예 없어..그냥 진짜 계속 울면서 간 기억밖에 없더라. 집에도 어떻게 간 지 제대로 기억안나
25일 전
익인43
아 너무 슬프다 첫 번째부터
25일 전
익인44
나도 저런 적 있는데 그때 나 안아주면서 에너지바 주고가신 분 아직도 생각나 너무 위로되고 감사해서
25일 전
익인45
엄마 쓰러지셔서 중환자실 간다는거 알바하다가 전화로 연락받고 바로 택시타고가는데 친구랑 전화하면서 엉엉울면갔었음 이미 한번뇌출혈로 쓰러져서 또그러면 정말이젠위험하다고했던거라서 바로 수술해야한다했거든
그리곤 택시비 내고 내리려는데 기사님이 괜찮다고 얼른가보라고하면서 괜찮을거라고 힘내라고 말해주심... 그냥 지나가는 말일수도있겠지만 그게 지금 곧 10년인데 아직도 기억에 남음 카택도 아니고 걍 길거리택시 잡은거라 어떻게 알수있는방법이 없더라
25일 전
익인46
ㅇㅈㅇㅈ 정말슬플때 정말화가날때 주변사람들 신경안쓰이고 그때 그 기분감정에만 집중됨
25일 전
익인47
회산데.. 비상비상
25일 전
익인48
눈물나서 다 못읽고 내렸어요...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ㅜㅜ
25일 전
익인49
나두 우울증 심햇을때 공공장소에서 하루에 몇시간씩 울엇음 엉엉은 아니지만.. 그리고 마지막 내원 하고 나서는 해방감이랑 기쁨에 울컥해서 길거리에서 엉엉 울음
25일 전
익인50
나도 재수 확정됐을때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먹으면서 울었는데ㅠㅜㅜ
25일 전
익인51
저도 한국 오는 비행기에서 펑펑 울었는데 승무원분이 괜찮으시냐고 물어보시는데 그것만큼 따뜻한 말이 없었어요 계속 저 체크해주시고..
24일 전
익인52
비상..비상..
24일 전
익인53
저도 버스타고 집가다가 갑자기 눈물 줄줄 나봄
24일 전
익인54
서울에 처음 올라와서 일 다닐 때 아는 사람도 없고 돈도 없고 힘들고 나만 이렇게 처량한 건가 하고 내 자신이 너무 작아지고만 있는 것 같다고 느껴지던 시기에 퇴근길 지하철에서 아빠가 전화 와서 별일 없지?하는데 울컥해서 없어 나 지하철인데 좀 이따 다시 전화할게요 하고 전화를 끊고서는 진짜 서럽게 우는데 옆에 아주머니가 조용히 등을 토닥여주시는데 거기에 더 울컥해서는 내릴 때까지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네 당시에 우느라 아주머니께 감사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었는데 행복만 하셨으면 좋겠다
24일 전
익인55
나도 슬픈일있어서 지하철이랑 역에서 조용히 서서 운 적 있는데 주변사람들이 다 모른척해줘서 고마웠음..
24일 전
익인56
저도 일 힘들어서 퇴근길에 공원에서 걷다가 눈물이 후두둑 떨어진 적 있는데ㅠㅠㅋㅋㅋ 벤치에 앉아서 엄마한테 전화걸고 눈물이 이상하게 안 멈춘다고 엉엉 운 기억이 나네요...본문 속 사람들, 댓글 다신 분들 모두 지금은 행복하시기를..
24일 전
익인57
다들.. 잘지내시길 ㅠㅠ
24일 전
익인58
난 본문엔 비교도 못하지만 수능 망친 거 같아서 교문에서부터 엉엉 울고 나오는데 다들 힐끗힐끗 불쌍하게 봤던 기억은 있음 다들 부모님이 왓는데 나만 없어서 더 서러웟던 기억,,(카드안가져와서 엄마보고 와달랫는데 안 와서 더..ㅋㅋ)
24일 전
익인59
나도 병원 일할 때 환자 보호자한테 뺨 맞고(맞은 이유는 외래 예약 했는데 왜 예약 시간대로 안봐주냐 등..... 죄송하다고 순서대로 보고있다 했더니 감히 말대꾸 한다고 귀싸대기를ㅜ) 그 날 병원 앞 버정부터 오열하면서 집 갔는데 버스 기사님도 괜찮냐고 물어봐주셨어요 다른 분들도 자리 양보해주시고ㅜ...
24일 전
익인60
마음아프다...
24일 전
익인61
임용시험 떨어지고 삼수했는데 새벽까지 공부하고 너무 힘들어서 독서실에수 집까지 가는 길에 맨날 엉엉 울었음 새벽이라서 듣는 사람 ㅂㄹ 없어서 그냥 눈치 안보고 울었움 지금은 해피엔딩이여 다행히 ㅎㅎ
24일 전
익인62
나도 길 가면서 울어본 적 있는데.. 어떤 마음인지 알 거 같다..
24일 전
익인63
글 읽기만해도 눈물 좔좔나ㅠㅠ
24일 전
익인64
저도 최근에 대중교통에서 운 적 있어서 더 이해 가네요 ㅠ
24일 전
익인65
다들 잘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일 더 많으시길☘️🍀
24일 전
익인67
21살에 초기 취업하고 아침 6시에 출근해서 밤 11시에 뛰어서 아슬하게 지하철 막차 타고 퇴근하고, 한달에 겨우 이틀 쉬던 그때 매일 퇴근길에 울었었는데.. 앉을 자리가 있어도 1시간 내내 서서 벽보고 서럽게도 울었는 데 그때 생각나네요
24일 전
익인68
나도 몇년전에 진짜 오밤중에 자정 다됐는데 아파트 놀이터에서 어떤 남자가 엄마 부르면서 꺼이꺼이 우는 거 들은 적 있음… 여름이라 문 열어놓고 있었는데 시끄럽다고 투덜댈 생각도 안들더라
24일 전
익인69
난 혼자 타지에 떨어져살고있다 안좋은일당해서 대인기피증까지걸리고 지하철역에서 공황발작까지 오고했는데 그날 지하철타다가 어떤미친할매가 내눈이 부담스럽게생겼다고 대놓고 욕해서 나도모르게 지하철안에서 오열하니까 우는거까지 어쩜그렇게 못생겼냐고 그러더라
사람은성악설이맞아
24일 전
익인70
딱 한 번 길에 주저앉아 우는 아저씨를 본 적이 있는데 진짜 그 울음이 잊히질 않음 무슨 사연인지는 몰라도 앞에 잠깐 지나가는데도.. 숙연해짐
24일 전
익인71
나도 저런 적 있음 다들 잘 견뎌냈길
24일 전
익인72
버스 제일 앞자리에서 울어본 적 있음…오히려 제일 앞이라 안 보여서 다행이었음ㅜㅜ
24일 전
익인73
저도 고등학생 때 할머니 부고소식 듣고 대낮 버스에서 엄청 울었었는데… 모른 척 해주셔서 다들 감사했습니다
24일 전
익인74
소리 엄청 내면서 오열하는 거 아니면 뭐
24일 전
익인75
고3때 선생님한테 막말듣고 집가는 내내 길에서 엉엉 울었던 거 생각남.. 남 앞에서 우는 거 싫어하는데 창피하단 생각 안 들었음
24일 전
익인76
나도 그런 적 있음 정말 아무 생각 없이 회사 퇴근 준비 하는데 갑자기 가족 연락 받고 멘탈 탈탈 털려서 퇴근 하는 통근버스에서 못참고서 훌쩍 훌쩍 울었었음 버스 내리자마자 거의 오열하듯이 통화하면서 걸어가고… 사람들이 쳐다보는 시선? 그런 거 느낄 정신이 없을 정도로 걍 멘탈 나가서 울면서 걸어감
24일 전
익인77
ㅠㅠㅠㅠㅠ
24일 전
익인78
나도 버스에서 눈물 뚝뚝 흘리면서 운 적있는데.. 진짜 어떤 아주머니가 휴지 주더라..
그때 첫 취업이고 향수병에다가 너무 힘들어서 울고 있었는데.. 그게 벌써 7년전이네..ㅎ
24일 전
익인79
회사 일+사람 때문에 힘들어서
퇴근 길 지하철에서 울다가 하차한적 있는데…ㅎ
24일 전
익인80
ㅠㅠ 글 읽는데 괜히 눈ㄴ물이 ㅠ
24일 전
익인81
글 보면서 울었다.. 최근도 일 때문에 너무 힘든에
딱 1년차때 집에 너무 못가서 회사 끝나고 화장실에서부터 개쳐울고 걍 지하철에서부터 집까지도 개울음..
24일 전
익인82
너무 슬프다 다들 슬픔 아픔 딛고 일어설 수 있으면 좋겠음
24일 전
익인83
나도 공원에서도, 기차에서도, 지하철에서도, 길거이에서도, 학교에서도 그냥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네..
24일 전
익인84
나도 지하철에서 운 적 딱 2번 있는데 코로나 때라서 마스크 쓰고 있으니까 잘 안 보이잖아
그래서 그냥 조용히 계속 울었음
알았는데 모르는 척 해준 걸까
24일 전
익인85
나도 해외 사는데 조부모님 부고소식 등고 뱅기타러감. 하필 여권 잃어버리고 단수여권만 갖고 온 상태에 다시 여권발급을 못했는데 울면서 공항갔더니 걍 해줌..
24일 전
익인86
ㅠㅠㅠㅠㅠ
24일 전
익인87
나도 진짜 좋아했던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길에서 펑펑울면서 걸어간적있음… 그리고 병원에서 병 진단받고 약 한바가지 받고 집갈때도지하철에서 모자 푹 눌러쓰고 고개숙이고 펑펑움 아빠 전화와서 그냥 수도꼭지됨…
24일 전
익인88
나도 몇년 전에 10년 넘게 키운 강아지 무지개 다리 건넜을 때 기차에서 펑펑 운 기억 있는데.. 그리고 혼자 처음 해외여행 갔는데 내가 계획한 하루 다 망쳤을 때 그리고 너무 외로워서 비오는 날 일본 거리에서 소리내면서 운적도 있고
24일 전
익인89
나도 13년전에 입대하는데 나 평생키워주신 외할머니 홀로두고 입대하는데 진짜 ㅋㅋㅋ마지막에 인사드리고 나가는 그순간부터 눈물이 안멈추더라. 강남터미널 대합실에서 버스기다리면서 엉엉울었는데 진짜 슬프면 쪽팔린지도 모르겠더라고
24일 전
익인90
나도 ㅜㅜㅜ 아빠 암 판정 받고 의사 선생님 만나고 장산역에서 얼마나 울엇는지 ㅠㅠ
3일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전라도에서만 쓰는건지 궁금하다는 시우시작.jpg
이슈 · 7명 보는 중
할미가 쫀득 쿠키가 유행이라길래 사왔다
이슈 · 3명 보는 중
AD
장항준 "'왕사남' 천만 개명·성형 공약? 누가 다 지키고 삽니까"
이슈 · 2명 보는 중
학교에서 근무 중인 사람이 본 무슬림 학생과 그 가족들
이슈 · 5명 보는 중
AD
일 못하는 대리가 나보다 120만원이나 더 받아서 현타와.jpg
이슈 · 12명 보는 중
성관계 후 알게 되는 사실들
이슈 · 20명 보는 중
미장 어떡하냐 나 이거
일상 · 1명 보는 중
AD
현관문 막은 택배물 20상자…많이 시킨 고객 잘못? 택배기사 실수?
이슈 · 1명 보는 중
AD
책 읽는 사람들이 은근 정말 싫어하는 거.jpg
이슈 · 4명 보는 중
인서울 대학 중 아웃풋에 비해 인지도 낮은 곳
이슈 · 2명 보는 중
AD
아이폰 핑크 실물이래
일상
너넨 둘 중에 어느 색이 예뻐??
일상
AD
금수저의 기만질에 빡침.jpg
이슈 · 2명 보는 중
실시간 난리났다는 김해행 비행기.jpg
이슈 · 5명 보는 중
집들이 사진 성의없다vs오히려 좋다
이슈 · 4명 보는 중
AD
배우 유지태가 투잡 뛰는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전라도에서만 쓰는건지 궁금하다는 시우시작.jpg
196
친구가 애기낳았는데 이름 종교적으로 짓고싶어하길래 추천해줬거든?
191
현재 공지까지 내려왔다는 배라 젠더리빌..JPG
128
인스타 갬성으로 오픈한 용산 와인바
112
요즘 대학생들 : AI가 없던 시절에는 그럼 대학생활을 대체 어케 하신거에요 선배님들......
121
현재 댓글창 터진 50kg 빼고 30만원받은 여시..JPG
94
현재 유전자의 신비라는 투어스 신유 부모님..JPG
111
불륜탐정이 단 한 번도 불륜 본 적 없다고 장담한 동호회
111
오늘자 국가직 9급 공무원 국어 문제
120
한국인의 젓가락 사용이 궁금한 일본인.jpg
63
우리엄마 메이크업샵 하시는데 리뷰 어떡하냐
76
'1년에 530번' 너무 많다 했더니 결국 터졌다…마라톤 대회에 칼 빼든 서울시
61
요즘 퇴사하는 청년 특
70
청와대에서 공개한 마크롱 부부 국빈 방한 선물
55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70노모와 아웃백..JPG
45
실시간 배그 공연 완전체로 출연한 올데프
03.28 19:50
l
조회 3597
李대통령 "전작권 회복 조속히…선택적 모병제 등 국방개혁 속도"
2
03.28 19:50
l
조회 541
제주항공 승무원의 새로운 복장
28
03.28 19:34
l
조회 26927
공유가 진짜 예뻤었다고 말했던 여배우.gif
146
03.28 19:30
l
조회 102275
l
추천 23
아동 결혼을 종식시킨 아프리카의 레전드 족장
4
03.28 19:30
l
조회 4748
l
추천 7
부산 첫 부동산 중개 카르텔 적발…공인중개사 등 54명 송치
03.28 19:28
l
조회 578
l
추천 1
"수능 선물 먹었을 뿐인데" 신검서 마약 양성 나온 고3 '무혐의' 처분
20
03.28 19:09
l
조회 22390
l
추천 1
결혼식 시기에 대해 부모님과 의견차이가 있어서 고민인 여자
8
03.28 19:04
l
조회 2449
배우 이상보, 향년 44세 사망…빈소·장례 절차 확인 [공식]
4
03.28 19:04
l
조회 9196
버스 하차벨 남친 머리 밀어서 누른게 그렇게 화날일이야?
9
03.28 19:02
l
조회 2913
임보견에게 물려 안구탈출, 단체는 책임회피(사진 주의)
1
03.28 19:02
l
조회 8052
l
추천 1
현재 논란중인 강아지 구조 상태 ......jpg
13
03.28 19:02
l
조회 22184
l
추천 9
3개월만에 고속복귀한 저속노화
68
03.28 19:02
l
조회 74574
"아침에 뽀송뽀송했는데, 출근 후 점점 못생겨지는 나... 느낌이 아니라 '진짜'였습니다"
12
03.28 18:29
l
조회 31672
l
추천 1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8000원
유튜브 프리미엄 월 8000원 1년 7만원
유튜브 프리미엄 사용하실 분 글로벌 공식 제휴사 등록으로 끊김없이 안전하게 이용가능해요*본인계정적용
50000원
사주/타로/촉으로 운세 봐드립니다 ! ❤ 후기많음/조작일체없음
안녕하세요 화림마스터입니다 !사주/타로/촉(직감) 등으로 운세를 봐드리고 있습니다 화림마스터 소개온라인..
8000원
유튜브 프리미엄 달마다 결제 모집합니다
유튜브 프리미엄 달마다 결제 모집합니다 챗주세요
1000원
도리도리🐻🤍
1000원
둥둥이
25000원
오피스365패밀리 모집합니다1년
쓰시는 계정 알려주시면 초대드립니다 챗주세요
46000원
블핑 제니 메리제인 260-265
아는형님에서 제니가 신었던 메리제인입니다! 직접 직구로 샀어요!앞굽은 3~3.5cm 뒷굽은 7.5cm 정도예..
8000원
유튜브 프리미엄 달마다 결제 모집합니다
유튜브 프리미엄 달마다 결제 모집합니다 챗주세요
"자식들 과보호” 홍서범·조갑경, 황혼이혼 위기…아들 '임신 중 불륜' 집안 초비상
1
03.28 18:08
l
조회 12373
어도어 측 "430억 손배소, 다니엘 연예활동 좌우하지 않아…본인 결정 가능"
78
03.28 18:06
l
조회 85299
운동 부족한 사람이 많이 자면 일찍 죽는다
20
03.28 18:03
l
조회 16637
성남서 모르는 20대女 얼굴 면도칼로 그은 30대 체포
69
03.28 18:03
l
조회 54585
현재 반응 매우 안좋은 해리포터 드라마 스네이프 교수
124
03.28 18:01
l
조회 95067
27일 스타벅스 출시 음료
8
03.28 18:01
l
조회 22355
더보기
처음
이전
92
93
94
95
96
97
98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38
1
승헌쓰 집안 부자설 해명함.jpg
31
2
이시언 때문에 촬영 못하겠다고 했었다는 배우.jpg
3
3
봄동 비빔밥 유행으로 작년보다 판매량 두 배 늘어서 시장 상인 아저씨 엄청 좋아함
11
4
단종이 안 되는 게 신기한 과자류
45
5
유독 한국인들 중에 많이 보인다는 천사병 종류
11
6
성인 되고 나니 이해되는 역사적 사건.jpg
2
7
재벌가 회장이 죽기 전까지 숨긴 비밀
1
8
BL 웹툰 원작 야화첩 숏폼 드라마화 근황
16
9
아빠가 너무 똑똑해서 울었던 이야기.txt
1
10
콘서트는 가수가 개무리해야 재밌는듯..
14
11
코수술 후 입천장 뚫고 나온 '철심'에 경악…병원 "별거 아냐"
5
12
"한국에 최우선 공급하겠다"…중동 6개국 '깜짝 선언'
20
13
청바지에 흰 신발 봄 그 잡채
14
"쓰레기만 1톤인데 '추억 담겼다' 물건 못 버리는 엄마, 어쩌죠?"
3
15
"택시비 줄게" 심야 버스정류장서 미성년자 유괴 시도 50대, 구속기소
16
버프 받는 트럼프
8
17
대전서 길고양이 화상 입힌 70대 검거…'연쇄 학대' 연관성 조사
1
아 난 젠더리빌 봤던거중에 이게 젤웃김
16
2
와 친구 진짜 말하는거 너무 싫다
19
3
에르메스 지갑샀어엉
7
4
오늘 맥에서 242000원어치 긁고 옴
8
5
이모야킨지로 고구마스틱 40
13
6
1달동안 싸운 층간소음 참교육 중
16
7
사주에 얼굴 이쁘고 잘생긴거도 나와? 외모에대해
7
8
와 몰랐어 집내놓고 복비내는거 임차인이 하는구나
7
9
다들 마스크팩 쟁여두고 살지 않아??
29
10
다낭성익 마운자로 2달 후기
2
11
삼전으로 100 벌었다ㅋㅋㅋ
1
12
직장동료 일하는 건 괜찮은데
2
13
음 가슴은..
4
14
저번주에 한강공원 갔는데 돗자리피고 자리에 앉은 사람들이 환장함…
4
15
익들 할머니가 쌍수해본 사람 있어???
16
와 얘들아 순대 먹고 아쿠아픽 해봄?
17
산리오 히퍼 2개 붙였다ㅎㅎ
18
그냥 유툽보려고 노트북사는거 돈아까우려나?
5
19
주변에서 마운자로 위고비 맞는사람 한명도 못 봣는데
2
20
인천 행복주택 이거 인천 거주안하면 당첨확률 거의 제로임?
15
1
정보/소식
[속보] "미국, 이란전쟁 휴전 합의 타결"<로이터>
40
2
미디어
[#한터뉴스] 킥플립 민제, "뉴질랜드 복수국적 포기, 고민 없었다…당연히 한국 사람”..
14
3
플레이브 프로모 되게 신박하다
31
4
지금 배기진스하면 태용이 혼자 되는거
3
5
텐 거의 3년간 고정팀 없다가 그룹데뷔하고 했던 말들
1
6
텐 정규를 슴에서 안내고 가는게 살짝 아쉽
6
7
정보/소식
대한항공, 5월부터 국내선 유류할증료 인상…7,700원→34,100원까지 오른다
5
8
급상승
효연 이런 스타일도 예쁘다
1
9
정보/소식
키스오브라이프 컴백 쇼케이스 기사사진
3
10
양성애자인 연예인들은 왜 이성을 더 많이 사귈까?
3
11
창억떡이 하말넘많 때문에 유명해진거야?
3
12
어제 세븐틴콘 우박
6
13
정보/소식
이란, 조만간 호르무즈 해협 개방해줄 듯
19
14
박지훈 퍼컬 뭔지 궁금하다
1
15
레이도아직엑소다 첸백시도아직엑소다 윈윈도아직엔시티다
14
16
윤남노 진짜 손종원 순덕이다ㅋㅋㅋㅋ
17
킥플립 민제 외국애서 살다옴?
6
18
세븐틴 rock 댄브 "그"부분 그림자까지 칼각임
1
19
플레이브 초록글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20
본진 컴백해달라고 찡찡거리기
3
1
대군부인
아이유 이 드라마 하다가 왜 이렇게 뒤통수를 많이 맞냐 ㅋㅋㅋㅋㅋ
13
2
아 노상현 뭐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
3
윤아
윤아 오늘 살 더 빠진 거 같지 않어…?????
9
4
친언니 경력자 장다아....
5
대군부인
제발회 포스터의상으로 입자는 거 변우석 아이디어였나봐
12
6
정보/소식
대군부인
아이유 "감독님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출세시켜준다고 말해...그것만..
19
7
대군부인 의상 괜찮네 아이유랑 공승연 색깔 맞춰서
3
8
어머 감독님이 키스신 맛집으로 유명하셨구나
4
9
근데 너네가 얘기하는 얼합 좋다의 기준이 뭐임?
13
10
급상승
오늘 공승연 헤메코 레전드다
3
11
대군부인 주연배중 한쪽 팬인데 케미 관련해서
31
12
아이유 차기작은 어떤거 들고 오려나|,|,,~
3
13
오 박준화 감독 아이유변우석 캐스팅되고 합류한거구나
2
14
공승연 진짜 무슨 재벌 모셔다놓은거같아
4
15
박준화 감독 키스신 연출 ㄹㅇ 잘하잖아
9
16
그나저나 아이유 변우석 조합은 누가 생각했냐
4
17
정보/소식
'대군부인' 변우석, 연기력 우려에 답했다…"최선 더 다해"
3
18
변우석 공승연 진짜 같작주라 언젠가
8
19
와 아이유 ㄹㅈㄷ
29
20
변우석 아이유 둘다 영상이 찐임
1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