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877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남편 욕 적은 일기를 남편이 봤는데 어떡해?
45
23일 전
l
조회
26335
인스티즈앱
5
익인1
배우자가 저렇게 몰래 써놓은 거 본 순간 평생 기억에 남을텐데.. 후에 싸울 때도 또 써놓는 거 아닌가 생각들거고
아마 천천히 그거에 갉아먹히다가 결국 헤어질 거 같은데
23일 전
익인2
와…
23일 전
익인3
부부싸움하면 결혼 잘못했나 생각이 들 수있잖아..? 그렇게 생각함... 기록해둔게 문제지
23일 전
익인4
그냥 이악물고 모른척해야지 뭐.. 비슷한 일 겪었는데 시간밖엔 답이 없더라
23일 전
익인5
일기 본 사람이 잘못아님? 그러게 왜봄
23일 전
익인6
22 신기하네
23일 전
익인16
33 폰 본거랑 뭐가 달라
23일 전
익인17
블로그가 비공개인지 아닌지는 들어가봐야 아는거고 보통은 열린공간이라고 생각하잖아? 보는 게 싫으면 아이디공유를 안하면 되는거고
23일 전
익인21
익인5 인성문제있니?
23일 전
익인36
ㅋㅋ
4일 전
익인37
엥 뭔소리야
3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남의 일기를 본것도 그렇긴한데.
와 그래도 저정도는. 누구든 보고선 멘탈이 정상적으로 유지가 되겠어 ? 어쨌든 저런 감정이 들었다는거고 본심인건데.
23일 전
익인8
그렇게라도 표출 안했으면 더 힘들었겠지
어디다 이야기도 못하고 그런데다 푸는건데…
23일 전
익인9
왜 남의 블로그를
23일 전
익인19
부부가 남은 아니지 않나
23일 전
익인10
저런걸 저렇게 적은 인간이 잘못이 먼저지 적었으면 알아서 잘 숨겨놓던가 허술하게 숨겨놨는데 와 근데 진짜 소름이네
23일 전
익인11
안 좋은 생각은 그냥 휘발시켜버려야 됨... 어디에 남겨놓으면 꼭 탈이 남
23일 전
익인12
솔직히 나도 남편 걸로 로그인하다가 블로그 있으면 볼 거 같긴함..
보는 것도 잘못한 거긴 한데 그래도 배우자가 저렇게 심하게 내 욕을 썼다는게 충격적일 거 같은데..? 솔직히 생각만 하는 거랑 어딘가에다가 내 욕을 적는 거랑은 너무 다르지않아;; 저런식으로 어딘가에다가 상대 욕 적기 쉽지 않음.. 그게 나만 보는 거라 할지라도 보통 일기 써보면 알잖음? 나만 보더라도 누군가 욕을 글로 쓴다는게 쉽지 않은 거
23일 전
익인12
글구 저 글이 만약 남자 여자 반대로 적혔으면 여기서 바로 여자 불쌍하다 이혼하라고 난리났을 걸?
23일 전
익인13
다른 사람들 다 보게 쓰거나 같이 욕한 것도 아니고 그때 감정에 못이겨 혼자 감정 분풀이 용으로 쓴 것 자체는 문제 없어 보이는데 이미 남편이 봤다면 사과는 하고 오해는 풀어야 할듯
23일 전
익인14
적을수도, 생각할수도 있다고 생각함
안열었음 좋을 상자 뚜껑을 연거고 그건 뭐 상대방이 판단할 일이겠지..
그래도 함께 좋았던 일이 더 남으면 같이 가는거고 남은게 나쁜거밖에 없었음 갉아먹는거고
23일 전
익인15
저런거 뒤지는거 진짜 이해안감 잘해봐야 본전인데 서로 상처될 일을 왜 하지
23일 전
익인17
누가보면 남편이 뭐 해킹하거나 해서 본 줄 알겠네 그렇게 따지면 애초에 블로그 같은데에 안 쓰고 아이디공유를 안 했으면 될 일이잖아
23일 전
익인18
뭐 일기에 남편 욕 쓴 사람도 그 상황에 그만큼 스트레스였으니 그렇게 썼겠지. 남편이 우연히 험담보고 기분 나쁜 것도 나쁜거 맞고. 누가 더 잘못했냐 그런 건 없음. 걍 둘 다 그럴만한 상황에 그럴만하게 느낀거지
23일 전
익인18
제일 좋은 방법은 서로가 서로가 느꼈을법한 걸 이해해주면 됨. 남편은 일기 읽어보니 그 상황에 너가 그렇게 느껴서 일기에 적으면 안될 정도로 많이 스트레스였구나 내가 미안하다 더 잘할게 이러면 되고, 아내는 남편에게 내가 그 상황에 스트레스 받아서 풀데가 없어서 일기를 썼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 풀기보다 스스로 푸는 다른 방법을 찾았어야했는데 상처받게해서 미안하다 이러면 됨
23일 전
익인21
진짜 와이프한테 선택적 공감하는거 역겹다 제일 믿었던 사람이 뒤에서는 저런식으로 마음을 표현하는데 저걸 남편이 먼저 이해하고 사과한다고? 스트레스 받은 상황이어도 그 당시 본인이 느낀 감정인데 저상황이 말로 사람 죽인다는거야
23일 전
익인18
와이프한테 선택적 공감을 한 적이 있었나..?
23일 전
익인33
그렇게 말하면 안되고
'내가 와이프한테 선택적 공감을 한다고 느끼게끔 리플을 적었구나 내가 미안하다 더 잘할게' 라고 말해봐
23일 전
익인18
33에게
전혀 그런 의도없이 말한거긴 한데, 각자 관점의 해석도 존중해. 근데 내가 동의한단 것과는 다르고. 내가 와이프에게 선택적 공감을 했다는 피드백이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익33은 나에게 다른 반응을 요구했잖아? 그럼 너도 내가 아내에게 선택적 공감을 했다고 느낀거라 해석해도 되나? 그럼 그렇게 느낀 이유가 뭔지 설명해줄래?
23일 전
익인20
ㅇㅏ 난 모르겠다 회사 다른 직원 컴퓨터에 사내 메신저 켜놨다고 굳이 내용 보지는 않는 것처럼 블로그도 굳이 개인공간이라 안보는게 맞았던 것 같고..
23일 전
익인22
근데 내 애인이 저렇게 적어놓으면 정말 충격일 거 같은데...? 화나는 상황에서 순간적으로 생각으로는 욕할 수 있지 근데 그걸 누구도 입 밖으로 꺼내지 않잖아... 꺼내면 그 날로 파국까지 갈 수 있는거고.. 그거랑 저거랑 비슷한 거 아니야? 아무리 화나도 그 당시의 감정 때문에 저렇게 욕 적는 것도 특이한데, 그 대상이 결혼한 애인이면 배신감 장난 아닐 듯... 뒤에서 날 이렇게 생각했구나 라면서 말이야... 나 같으면 이혼도 고려해볼 듯.. 근데 블라인드라서 주작일수 있겠당
23일 전
익인23
일기는 감정 올라올때쓰면 평소에 안했을 생각도 나오는데 뭐.. 본사람 잘못이지
23일 전
익인24
남여 바꼈다면 이혼하라는 댓글로 도배됐을것 같아..
23일 전
익인25
안봤으면 안봤지 이미 봤으면...ㅋㅋㅋ 싸울 때마다 저 생각 나겠지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네
23일 전
익인26
글로 감정배설한게 나쁜 것 처럼 얘기하네. 다들 쪽지나 짧게라도 욕써본 적 없어?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 다 다른 것 처럼 저 아내는 비공개인 블로그에 자기 감정을 배설한 것 일뿐이야. 남에게 얘기한 것도 아니고 혼자 푼 건데 너무 아내를 나쁘다는 식으로 얘기들을 하네. 남편도 웃긴데 주문할게 있으면 주문만하고 나왔어야지. 남의 아이디로 굳이 이것저것 뒤져보는 건 또 뭐람? 블로그뿐 아니라 메일이나 주문내역도 뒤져봤을 거라 생각하니 기분 안좋음.
어쨌든 남편이 블로그를 보게 되었고 그로인해 남편 기분이 상한 건 맞으니 아내가 먼저 손을 내밀고 푸는게 맞지만 너무 아내가 나쁘다고 몰아가는 건 아닌 것 같음.
23일 전
익인27
근데 아무것도 모르던 남편 입장에선 개 큰 충격 아닌가? 반려자인 아내가 자신을 그렇게 생각한다는 자체가 충격일듯. 몰래 본건 잘못이지만, 그렇다고 아내가 잘한것도 아니라서
23일 전
익인28
그래서 저런 거 적을 때는 철저해야 됨 보안 기능 있는 메모장 쓰거나 번거롭더라도 로그아웃 해야지 남편이 그걸 극복하냐 못하냐는 시간문제인데 보통은 극복하기 어려움 저런건..
23일 전
익인28
그리고 남이랑 뒷담까는 것도 아니고 개인블로그에 배설한건데 뭐가 나쁘단건지 모르겠음 살면서 트러블 한번도 없던 사람 없을텐데 일기장에 쓰는 건 양반이지ㅋㅋㅋ
음침한건 남의 꺼 뒤져본 남편임
23일 전
익인29
그래서 저런건 남겨두면 안돼..근데 이 글도 돌고 돌아 남편이 또 볼 수도 있는거 아닌가?
23일 전
익인30
원래 일기라는게 판도라의 상자지ㅇㅇ
화나는 상황에선 그런 글 충분히 쓸 수 있다고 봄 대신 관리를 잘 했어야 하는데..안타깝군
23일 전
익인31
와우 여자가 좀;
23일 전
익인32
사춘기도 아니고 왜...
굳이 글로 배설하지 않으면 안될 만큼 날 화나게 하는 사람과 살지도 않을 것 같고 저런 식으로 감정 다스리지도 않을 듯함
23일 전
익인32
물론 회사에 개 개 싫어하는 사람 있는데 그 사람 욕은 적음
23일 전
익인34
보는 순간 상처 받고 정 떨어질 것 같음. 이건 수습이 될일이 아닌 듯...
20일 전
익인35
아니 이게 어떻게 본 사람 잘못임.. 노이해
1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봄동 비빔밥 어제까지만 해도 8500원이었는데 오늘 되니까 만오천원됨.x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큰 논란중인 넷플릭스 새 컨텐츠
이슈 · 1명 보는 중
뉴욕 편의점 쥐 크기
이슈 · 5명 보는 중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전라도 여수 식당 '라도9900' 밥상
이슈 · 5명 보는 중
와 이걸 어떻게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라고 읽어..?
일상 · 2명 보는 중
처음 접한 드랙공연이 꽤나 신세계였나 싶은 안정환ㅋㅋㅋㅋ.jpg
이슈
AD
⚠️빽다방 점주 입장문⚠️
이슈 · 2명 보는 중
AD
세계 최악의 음식으로 뽑힌 한국음식들
이슈 · 7명 보는 중
아내분이 해준 김치찌개는 어머니 맛이 안난다는 남편
이슈 · 6명 보는 중
AD
익드라 이거 9만원 에바지
일상 · 2명 보는 중
2026년 하이닉스 성과급 예정
이슈
NH농협카드, 연말정산 자료 누락에도 국세청 제출..피해는 고스란히 카드고객에게
이슈
AD
오늘 기밀 해제된 김영삼 삼풍백화점 참사 당시 외교문서
이슈 · 1명 보는 중
AD
방탄 이 기사가 제일 공수치옴
이슈 · 2명 보는 중
쓰봉 난리에도 우리나라 국민들 착하다 느낀 점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
150
교회 떠나려면 1400만원 내놓으라는 교회
137
현재 여론 살벌한 박효신 콘서트..JPG
130
올해 개교한 초등학교 이름
78
향후 18개월 안에 거의 모든 화이트칼라 업무가 AI로 자동화될 것
88
실수로 반 단톡에 시험지랑 답 공유한 선생님
72
일본인이 말하는 한국 회사가 𝙅𝙊𝙉𝙉𝘼 힘든 이유..JPG
77
진심이었던 불륜 관계.jpg
54
오픈한 펫샵 김주애와 구경온 김정은
51
번역가 황석희, 매년 경찰서 가서 '사진' 찍었나...법조계, 내놓은 '충격' 진단
48
"박나래 물갈이 환영"…김신영, '나혼산' 등장에 술렁
43
어제밤 석촌호수 인파
43
몇년째 벚꽃 시즌마다 보인다는 아저씨.jpg
36
공무원들이 당근을 흔든것 같다는 이번 김선태 여수 섬박람회 홍보영상
42
요즘 젠지들이 코치에서 가장 찾는다는 가방..JPG
46
익숙한듯 집에 들어와 쿠키 가져가는 원숭이
16:14
l
조회 220
해외 반응 좋은 바다거북 사진
1
16:11
l
조회 1949
l
추천 1
잃어버린 갱쥐 찾는 동안 만난 동물칭긔들
16:08
l
조회 608
레전드 꼽히는 경품 미지급 사건
1
15:54
l
조회 4718
l
추천 2
NCT 천러 버블
2
15:54
l
조회 5102
l
추천 1
욕설주의) 요즘 기 겁나 쎄졌다는 쳇GPT 근황 .jpg
26
15:42
l
조회 11450
l
추천 2
수상할 정도로 합이 좋은 뮤지컬배우와 개그맨
15:39
l
조회 1555
오타쿠 연프 해석해주는 오타쿠계의 도슨트 쑨디ㅋㅋㅋㅋㅋㅋ
1
15:19
l
조회 3131
남자가 바람피면 하는 행동 TOP 10
4
15:17
l
조회 9578
팩트로 선생님 패는 유치원생🦦
15:14
l
조회 2135
지하철에서 가장 핫하다는 키링 🐻🔥🔥
4
15:07
l
조회 2256
이재용복~
15:06
l
조회 701
l
추천 2
역할 바꾸기 놀이
1
15:03
l
조회 1737
롯데 박정민 150 보더라인 2구
15:01
l
조회 203
HOT
더보기
수지가 요즘 푹 빠져있는 취미활동.....jpg
14
어제밤 석촌호수 인파
36
평택 월세가격 근황
17
주님 저 또 올라가요 👼
12
멀쩡한 이쁜 이름을 개명신청한 이유.jpg
14
만우절 파파존스 그 후
4
14:58
l
조회 14666
l
추천 3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세운 인류 신기록
14:54
l
조회 1489
어제밤 석촌호수 인파
45
14:54
l
조회 25076
OWIS, '음악중심' 첫 데뷔 무대 접수..5인 5색 버추얼 아이돌
14:43
l
조회 352
고인이 된 휘성과 가수 솔지 사이의 관계성.jpg
3
14:32
l
조회 15860
['보검 매직컬' 종영] 무주 촬영지, 주말 500명 관광객 몰려...박보검, 웃음+감동+지역 상생까지
6
14:26
l
조회 14634
더보기
-11
-10
-9
-8
-7
-6
-5
-4
-3
-2
-1
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22
1
욕설주의) 요즘 기 겁나 쎄졌다는 쳇GPT 근황 .jpg
24
2
NCT 천러 버블
1
3
해외 반응 좋은 바다거북 사진
1
4
만우절 파파존스 그 후
4
5
레전드 꼽히는 경품 미지급 사건
1
6
['보검 매직컬' 종영] 무주 촬영지, 주말 500명 관광객 몰려...박보검, 웃음+감동+지..
6
7
고인이 된 휘성과 가수 솔지 사이의 관계성.jpg
3
8
어제밤 석촌호수 인파
36
9
남자가 바람피면 하는 행동 TOP 10
4
10
수상할 정도로 합이 좋은 뮤지컬배우와 개그맨
11
잃어버린 갱쥐 찾는 동안 만난 동물칭긔들
12
오타쿠 연프 해석해주는 오타쿠계의 도슨트 쑨디ㅋㅋㅋㅋㅋㅋ
1
13
익숙한듯 집에 들어와 쿠키 가져가는 원숭이
1
방금 카페에서 다들 스피커 쪽만 봄
1
2
나 입주 미뤘는데 생각보다 개이득인듯🫨
5
3
나지금 팬티 벗고 누워있어..
2
4
지하철 안에서 뽀뽀 계속 하는 커플 있으면 어떻게해..?
14
5
주말에 과잠입는사람 많다
7
6
종합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인데 이게 일반 직장인으로 치면 중소일까? 중견일까?
8
7
나 99 신입일때 93 여직원이 항상 내 나이 부럽다 했었거든
8
일본 여행갈 사람들 이 젤리 꼭 사먹어봐
9
친구한테 150만원 빌린거 드디어 갚았다...
1
10
156에 42는 말랐다는 느낌은 아니지?
18
11
비누향 향수 왜 인기인지 이해못했거든??
12
01년생들아 뭐하고 사니...? 나만 한심히게 사냐
9
13
프뮤 찬송가면 독실한 거 맞지?
6
14
네일 머할까 40
15
간호사 왜 되도록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하는지 알 거 같음
2
16
나이먹을수록 인생 모르겠다
1
17
여의도순복음 이재명 오는거 진짜였네
1
18
마케팅쪽 중소면 대졸 초봉 3000 안되는 경우 흔한가
3
19
이런 화장대 냉장고 바로 옆에 듀는거 오바인가
2
20
친구 진짜 아예 한명도 없는 익 있어?
6
1
신혜성 ㄹㅇ 요즘 수요상이다..
32
2
오잉 재현이랑 런쥔이 생각보다 친하네
1
3
난 손종원 팬덤 빠질 줄 알았는데
8
4
헐 이거 우리 학교만 이런 건 줄 알았는데
3
5
가슴 밑에 선처럼 자국 생기는 거 어케 해야 해...?
4
6
5호선에 중국인들 많아서 뭔가 했는데
7
유타가 127 투어 일본도 온다고 얘기했대
4
8
드림은 6인 활동 시절이 이미 있어서
2
9
메가커피 위시 컵홀더 있냐고 전화했는데 있다했는뎃 유우시 생일 컵홀더 있냐고 물어보니까
4
10
칸예 미감은 진짜 못 깐다
11
하투하랑 소시 오버랩 되는 멤들 있다던데
4
12
요즘 계정 많이 날라가? 왜??
13
상관없는 영상이긴 한데 해찬이는 단단한 사람이다 정신이
2
14
ㄴ
탈퇴멤으로 계속 쓰는건 좀 아닌거지?
8
15
엔드림 시상식이나 영상 많이 본 사람
2
16
실시간 불교박람회에서 굿보이 추는 스님 실존
4
17
엔시티드림 맏형 된 런쥔이 보고 웃짜
18
점심 케이크먹었는데 저녁 뭐먹지
1
19
6명 되니까 좋은 점 하나 갑자기 떠오름
2
20
독방 신청 어디서해?
1
1
최희진 진짜 요즘상이다...
15
2
아이유 원래 애교 많아??
9
3
대군부인
오늘뜬자컨 아이유 애교개껴
13
4
향기 인별 윰세 유미 실사판 같다 ㄱㅇㅇ
5
대군이면 평생 왕은 못되는거임?
6
6
최희진 홍수주 벚꽃 데이트 마음 좋다…
9
7
고윤정 소속사 바뀌나
13
8
아이유
핑계고에서 유재석이 아이유 선생님 같다고 하면서 든 생각
4
9
혹시 이 배우 누군지 아는사람 있어...?
2
10
왕사남 관객수 진짜 크게 잡아서 1500만 이랬는데
1
11
대군부인
이날 완전 초딩 아이유
15
12
요즘 코치 가방 핫하다던데
31
13
보검매직컬
['보검 매직컬' 종영] 무주 촬영지, 주말 500명 관광객 몰려...박보검,..
1
14
아이유 비서진 케미 빨리 보고싶어
8
15
1500만대 영화는 언제 생기려나ㅎㅎ
16
박지훈 집착 쩌는 악역
1
17
블루레이 어디에서 팔이야 제일 잘팔림...?
2
18
밤여행자 캐스팅은 어떤편이야?
12
19
홍수주 혹시 차기작 있엉?
20
박해영 드라마 여주랑 임상춘 드라마 남주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