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047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93

"환경보호 외치던 스타들 어디갔나"...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난장판 | 인스티즈

“환경보호 외치던 스타들 어디갔나”...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난장판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 극장이 쓰레기로 뒤덮인 사진이 공개되면서 할리우드 스타들의 위선적 행태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

www.insight.co.kr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끝난 후 극장 내부가

쓰레기로 뒤덮인 모습이 공개되면서 할리우드 스타들을 향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시상식 종료 직후 넥스트 베스트 픽쳐(NEXT BEST PICTURE) 평론가 맷 네글리아(Matt Neglia)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텅 빈 극장 내부 사진을 공개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환경보호 외치던 스타들 어디갔나"...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난장판 | 인스티즈

 

 

공개된 사진에는 시상식 참석자들에게 제공된 간식 상자와 빈 병, 과자 비닐봉지 등

각종 쓰레기가 좌석과 극장 바닥에 흩어져 있는 모습이 담겼다.

 

주최 측은 이날 참석자들에게 다크 초콜릿과 과자, 물병 등을 간식으로 제공했는데, 그 잔해들이 곳곳에 방치돼 있었다.

 

네글리아는 해당 사진과 함께 '모두들 통로 좀 정리하자'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 게시물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5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전 세계 누리꾼들은 오스카 시상식 참석자들이

관객석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고 떠난 행동에 대해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누리꾼들은 "쓰레기도 치우지 못하는 거냐.

저렇게 행동하면서 자신들이 찍은 영화들은 최고 인기작이라니. 말도 안돼",

 

"먹기만 하고 치우지 않는 돼지들", "미국 대중의 현실" 등의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특히 환경 보호를 강조해온 할리우드 배우들의 위선적 행태에 대한 지적도 거세게 일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기후변화 운동가로 알려진 제인 폰다, 하비에르 바르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유명 스타들이 참석해 무대에서 환경 문제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대표 사진
익인1
레오옵빠 뭐하냐 저거 치워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엄지 운전연수 해주는 소미1
03.23 10:12 l 조회 1418
"내게 소시오패스라 한 김동완, 그는 예전부터 개XX" 전 매니저 글 파문15
03.23 09:44 l 조회 22212
오직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OWIS [일문일답]
03.23 09:24 l 조회 1229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03.23 09:20 l 조회 5748
개큰𝙕𝙄𝙍𝘼𝙇 떨던 방탄 넷플 성적..JPG396
03.23 09:01 l 조회 138365 l 추천 24
고정출연자 하차했지만 빈자리 1도 티 안나고 오히려 호평 받고 있는 예능17
03.23 09:01 l 조회 31155 l 추천 3
박보검, '새싹 이발사'→ 곽동연 이발→18개월 손님 커트
03.23 08:50 l 조회 1654
지드래곤 2025년에 혼자서 4000억 벌었다고함1
03.23 08:42 l 조회 8234
배달기사가 잘생기면 발생하는 이벤트15
03.23 08:36 l 조회 29131
지성피부인들이 리뉴얼 광고 멘트부터 이미 '아...흠...'한 느낌을 받은 화장품7
03.23 08:30 l 조회 15873
롯데리아 X 디진다돈까스 콜라보 메뉴 출시3
03.23 08:30 l 조회 3470
샤인머스캣이라는 단어가 생각나지 않았던 판매자2
03.23 08:29 l 조회 7579
운명처럼 서로 만난 오위스, 그들이 전해온 26nn년의 아르켈[EN:터뷰]
03.23 08:25 l 조회 375
동물병원 대기명단 입니다. 식자재 마트 아닙니다27
03.23 08:25 l 조회 37340 l 추천 5
벌써 줄서기 시작한 BTS 공연 대기줄1
03.23 08:12 l 조회 1738
BTS와 방시혁, 훈장 업그레이드 논할 때 됐다!2
03.23 08:11 l 조회 660
82메이저, 유럽 투어 대장정 시작… 4월 컴백
03.23 08:07 l 조회 356
선재스님조카 부심 부리는 이창섭...jpg1
03.23 08:00 l 조회 3655 l 추천 1
미국 넷플릭스 BTS 컴백 라이브 1위.jpg1
03.23 07:38 l 조회 2711
전지현 시어머니,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돌직구183
03.23 07:09 l 조회 137453


처음이전2912922932942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