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교사의 답장이 없자 학부모는 6시 35분 다시 "답장 안 하시고 일부러 피하시는 거 같다"며"오늘까지 답장 없으시면 국민신문고에 민원 넣고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정보공개 청구를 하겠다"고 협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