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084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남편은 너무 좋은데 가난한 시댁
52
1개월 전
l
조회
28147
인스티즈앱
익인1
시댁에서 손 안벌리는 거만해도 감사해야지 자기 집도 부유하지 않은 거 같은데 양쪽 지원 없으니 만원 이만원 아끼면서 그럼 애초에 부자 남자랑 결혼하든가
1개월 전
익인2
친정에다가 해달라하든가 자기 남편 자기 시댁인데 지 얼굴에 침뱉기인것도 모르고 ㅋㅋ
1개월 전
익인14
222 맡겨놨나요...? 진짜 너무 이상해요
1개월 전
익인19
친정은 보내준다고 적혀 있는 거 아니에요? 없는 살림에도 100 200 보내준다고 적혀있는데
1개월 전
익인36
친정은 100 200씩 보내준다고 써져있는데 글 제대로 읽은거 맞음?
본인 집은 충분히 능력되니까 지원도 받는건데, 능력없다고 후려치는 윗댓같네
1개월 전
익인3
두번째 댓글같은 감성은 진짜 기혼글에 꼭 있는듯ㅋㅋ
1개월 전
익인32
22 ㄹㅇ 어쩌라고다 물어본 사람…..?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
그런 남편 만난거면 본인 수준인거지 불평불만이 많네 시댁에 돈 안갖다주는거로 감사하게 살지
1개월 전
익인5
주는게 당연한 게 아닌데 모자란 글쓴이에게 해줄 말은 투잡이라도 뛰든가 본인 능력을 키워야지 뭐
1개월 전
익인6
빚 없는 게 어디예요
1개월 전
익인7
뭐 맡겨놓은것처럼 저러냐
1개월 전
익인8
친정은 없는 살림에도 100 200 보태주는데 시댁은 아무것도 안 해주면 저는 별롱 거 같아요 결혼해서 사는데 만원 이만원 쪼달릴거면 굳이 결혼해야되나
1개월 전
익인44
그럼 어쩌게요..? 달라하게요?
1개월 전
익인8
글쎄요? 저는 그냥 저 글에 공감한 것 뿐이고 제 친정은 보태주고 시댁은 안 해주는 결혼 할 생각이 없어서 뭐 어쩔 생각이 없네요?
1개월 전
익인9
시댁에 돈 있는데도
효도받는 나 자신에 취해서
중소기업+9급 아들내외에게 매달 용돈 달라는 집 두채 시댁도 있어요
1개월 전
익인10
글이좀 안읽히는데 사이좋으시고 지원없지만 그렇다고 쓰니네가 용돈을줘야하는 상황은아니지않나? 걍 서로둘이잘살면되는거아냐?
1개월 전
익인11
남가정에 비교하는 거 없애지 않는 이상엔 평생 저러고 사시겠구만
1개월 전
익인12
시부모님이 지원안해줘서 서운한데 나중에 시부모님 요양비로 돈나갈까봐 두렵다ㅋㅋㅋㅋ 뭐 저런 ㅆ 놈의 사람이 다 있냐 저 사람은 지원해줘도 요양비로 돈나갈까봐 무섭다 할 사람임
1개월 전
익인34
그게 아니라 우리집은 기념일에 몇백씩은 줄 형편이고, 저긴 노후 준비도 안되어 있으니 가난한 시부모님 노후를 내돈으로 다 챙겨야 할까봐 그런거 아니에요? 돈 없으면 자식들한테 손 벌려야죠 뭐 현실적으로 지금 가계도 빠듯해 보이는데 거기다 시부모님 노후면 힘들긴하죠..... 애초에 너네 집은 뭐하는데 받으려고만 하냐?<<<이게 성립될수 없는거 같아요 본문을 보면. 그냥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야 하는듯 사실 이미 결혼한 상태면 저것조차 내 얼굴에 침뱉기죠; 그래서 커뮤에서 말하는거겠지만
1개월 전
익인12
분명 본문에 없는 살림에 친정은 1,2백 주신다고 써있고 시댁이 잘사니 못사니 노후준비가 되어있니 이런 말이 없는데요? 그리고 저 며느리되는 집도 시댁에 뭘 해주는지 이런말은 쏙 빼고 본인 서운한 것만 적어놨는데 저 본문만보고 어떻게 아나요??
1개월 전
익인12
그리고 글보면 어느 집은 시댁에서 지원이 많아 집도 해줘 일도 안해 둘째 낳고 산다 라고 글 쓴 자체가 뭘 의도하는지 딱 보이는데 저걸보고도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
글을 수정만 하시네용ㅋㅋㅋㅋㅋ처음 쓰신 댓이랑 다르게 갑자기 끼리끼리가 왜 나오나요? 그리고 주는게 있으면 받는 것도 있겠죠 무조건적인 지원을 바라는 마음에 쓴 글인게 팍팍 느껴지네요 저는
1개월 전
익인34
엇...제가 님 답글보다 시간이 더 된 댓인걸 보시면 아시겠지만 익인12님께서 댓글을 올리시기전에 저 혼자 수정한거에요 아무댓글도 저한테 안달리고 알림도 안왔을때요! 제가 누가 댓글 달걸 예상하고 개인적인 댓글을 수정하지 말아야할 이유는 없죠ㅎㅎㅎ + 여러댓 달린거 보면 제 댓글이 불편하신거 같은데 그냥 일개 댓글이니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고 좋은 밤 보내셔요 제 얼굴에 침뱉기라고 한거 보면 아시겠지만 저도 그닥 긍정적으로 보는 입장은 아니어서요ㅎㅎ 단지 누군주고 누군 안주면 섭섭해지는게 인간심리죠 빠듯한 형편에 돈 나갈거 생각하면 조급해지기도 하고요. 수정 좀 했습니다ㅎㅎㅎ
1개월 전
익인13
아휴
1개월 전
익인15
시댁에 돈 맡겨 놨나...?
1개월 전
익인16
겨우 100만원 200만원 보태주는 친정이면 친정 사정도 뻔한 수준에 시댁이랑 별반 차이도 없겠는데ㅋㅋ 친정한테 돈 보태달라는 소리는 왜 안함? 시댁에 돈 맡겨놨나
1개월 전
익인36
씨게 긁혀서 난독 티내지말고 글좀 제대로 읽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정이 100 200씩 돈 보태줬다잖아
10분의 1인 10만원도 없는게 별반 차이가 없냐?
1개월 전
익인37
그 겨우 100 200도 못주는 시댁이면 저런 생각 들 만 할지않나ㅠ
1개월 전
익인17
손 벌리는 것도 아닌데 받으려고만 하네
1개월 전
익인18
나도 시댁 친정 지원받고 집 교육비 받는집 보면 부럽더라…
내 마음이 평화로우려면 그냥 지금 상황에 만족하는 것 밖에 없음
어차피 못 따라잡는거고 적어도 우리집 돈 들어갈 일 없고 건강하신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20
근데 애까지 낳았는데 어쩌겠음… 자기얼굴에 침뱉기지 진짜
1개월 전
익인21
울집도 1억 지원받고 시댁에선 천만원도 못받았는데 우리집이 손해보는 기분은 어쩔수없이들긴하더라 ㅎ... 지금도 돈 주시는 거 하나도 없고
1개월 전
익인22
아니 시댁돈을 자기 돈인양 말을 하네. 결혼하면 저렇게 생각하게 되는 건가? 시댁부모 좋으신 분들인 것 같은데 욕심이 많으시네 ㅎ
1개월 전
익인23
첫 문장에서 끝이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24
근데 난 저런 분들은 본인이나 남편 행복 위해서라도 돈 많은 집이랑 연 맺어야 된다고 봐…ㅋㅋㅋㅋㅋㅋㅋ 비꼬는게 아니라 ㅠ
걍 진짜 돈 없으면 좀 있는 집이랑 결혼해서 편히 살아…
티비에 나오는 것 처럼 사람 잡아먹는 집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요즘은
1개월 전
익인24
본인 스스로를 잘 알아야 된다고 본다 나는…
걍 사회적 분위기에 맞춰서, 나는 이정도 남자면 돼 내 나이도 있는데 어쩌고 그런 생각 말고 욕망에 누구보다 충실해지고 그 욕망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 좋겠음 ㅜ
1개월 전
익인25
어쨌든 시댁이나 친정이나 한쪽은 해줬는데 한쪽은 안해주면 서운하긴 할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26
친정은 하니까 더 마음에 쓰이는 거 같은데...? 초반엔 좋게 마음 먹을 수 있어도 경조사 내내 저러면 나 같아도 답답할 거 같음 경조사는 어차피 서로 오가니까 쁠마제로라고 계산하고 쓸 수도 있는 건데
1개월 전
익인27
친정이나 시댁이나 똑같이 못사는디 친정에서는 100, 200 주고 시댁에서는 한푼도 안준다는거 아님? 서운할만 한것같은데
1개월 전
익인28
근데 벌써부터 저런 마음 먹은거먄 이혼 하는게 낫지 않나 본인이나 남편이 성공하지 않는 이상 시댁이 갑자기 여유로워질 것도 아니고 이러나저러나 앞으로 시댁에 도움 줄 일은 분명히 생길텐데
1개월 전
익인29
사람인데 저런 생각 들 수도 있지 무작정 시댁 욕하는 것도 아니고 조언해달라는데 그렇게까지 욕하고 싶나..
1개월 전
익인30
친정은 100,200씩 보내주는데 시댁은 한푼도 안 보내주는 건 서운할 만하지. 시댁에 돈 맡겨논 건 아니지만 한쪽은 100 200씩 보내주는데 한쪽은 돈 지원도 없는건데. 100 200이 적은 돈은 아니잖아? 뭐 그나마 자기들 노후라도 든든해서 돈 보탤 일 없음 다행인데 그 돈도 없음 지원도 못 받은 판국에 보태야 할 일만 가득일테니 한숨 나올 만하지. 그러니 결혼하기 전에 잘 알아보고 결혼하지.. 돈 없는 거 결혼 전에 알 수 있었을텐데.
1개월 전
익인31
시댁 지원으로 집도 그냥 얻고 일도 안하고 그런 소리 하는걸 보니 일단 남과 비교하는 걸 그만두고 sns를 끊어야겠네. 저런 마음으로는 시댁에서 펜트하우스 해줘도 주말 일박이일로 스위스 여행 갔다오는 사람 부러워서 불행할 거임.
1개월 전
익인33
시댁 무작정 욕하는 것도 아니고 시부모님 품성도 좋으신데 시댁지원으로 편하게 사는 것 같은 지인들 보니 현타오고 그런 스스로가 모자라다고까지 하는데 딱히 욕할 수준은 아닌데요,,? 경사에 돈백만원 부쳐줄 수도 없는 시댁이라 노후를 모조리 떠안아야할 수도 있겠다는 걱정도 할만하죠. 남이 부러운 건 자꾸 봐서 그런 거라 sns랑 멀어지고 현재에서 행복을 찾는 게 우선임 이혼할 거 아니면..
누군가는 이런 시부모를 만난 글쓴이를 부러워할 수도 있어요 다 상대적이라는 거고 모두가 자기한테 없는 걸 부러워함
1개월 전
익인33
그리고 저런 자잘한 지원을 시댁에선 일체 안 하고 친정에서만 하면 사람이 쪼잔하게 굴지 말자고 마음 먹어도 꽁기해지죠....
1개월 전
익인39
돈달라고 안하는 정도면 양반이지
1개월 전
익인40
결혼이나 출산때도 지원 1도 없다는건 너무너무 가난하단거 아님? 하다 못해 1,20이라도 줄 법한데... 저정도면 노후대책 전혀 안되어있단 소리고 나중에 어른들 중 편찮으시기라도 하면 정말 답 없는거 아님? 배부른 소리니 뭐니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너무 암담한 상황이 될수도 있어
1개월 전
익인41
가난한 집 장남이랑 결혼하고 애 낳은건 본인 선택임
1개월 전
익인43
니가 마니 벌면 되자나 그지야ㅠㅠ
1개월 전
익인45
남편이 속이고 결혼한것도 아니고 다 알고 결혼했을텐데 왜저럼.....
1개월 전
익인46
그럼 돈 보고 결혼하지 그랬어?
결국 비교하니깐 본인만 고달픈거지 걍 만족하고 사세요
10일 전
익인47
애초에 그럼 조건보고 결혼했어야지 돈도많고 성격좋고 나한테 잘하고 사회생활잘하고 시댁도 부자고 그런 남자를 찾았어야지 사람이 좋으면 그거 보고 사는거지 바라는게 너무 많으면 살기 팍팍해짐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피해자는 ㅈㅅ했는데 가해자는 사회에서 일도 하고 치킨시켜 먹고 있네...twt
이슈 · 3명 보는 중
레이어드펌했는데.. 이거 함만 봐줄래,,???
일상 · 2명 보는 중
AD
20년째 밤티 미감이 한결같은 화장품 회사...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오늘자 논란을 불러일으킨 하츠투하츠 공항 경호
이슈 · 2명 보는 중
담임 배정 망했다는 디씨인
이슈 · 5명 보는 중
독서 입문자부터 괴물까지 1년동안 읽는 독서량
이슈 · 1명 보는 중
AD
대리님이랑 뽀뽀할 뻔 했네요
이슈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용의자 추적 중
이슈 · 2명 보는 중
AD
오잉 나 연말 정산 100이상 받은 거여,,,,,? 월세 연말정산이 어마어마한 거구나
일상
AD
청소년 카드로 200번 부정승차 하다가 걸린 06년생
이슈 · 4명 보는 중
통대창 클리어한 쯔양
이슈 · 3명 보는 중
신곡나온 아이브 리즈 와꾸 근황.jpg
이슈
AD
AD
정신적으로 지치기 쉬운 사람
이슈 · 1명 보는 중
10개 이상 못맞추면 치매 초기.jpg
이슈 · 5명 보는 중
충격적인 현실 30대싱글남 자취방
이슈
AD
나믿고 이거먹어봐 아진짜 맛있어
일상
전체
HOT
댓글없는글
섹스리스 4년차에 접어들며.jpg
260
곽혈수 4차 재판 방청 유튜버 후기 라이브 요약
139
현재 나솔 따돌림 𝙅𝙊𝙉𝙉𝘼 더 충격적이라는 후반부..JPG
112
이수지 간호사 다큐 진짜 간호사로서 이거 리얼해서 불쾌한 다큐임
136
하...반려견 장례로 회사 쉰다는게 맞냐
82
헬스장에서 샤워만 하고 가는 회원
76
회사에 꾸미고 출근하는 유부녀들을 이해하지 못 하겠읍니다
76
줄폐업이 현실화 되고 있다는 업종
66
인스타 스토리에 이런 거 올리면 길티야..?
59
현재 속초 중앙시장을 먹여살리고있다는 음식..JPG
77
현재 정전으로 난리난 세종시 자이..JPG
79
스위스에 한국인이 얼마나 많이 가길래
63
어제 라디오스타 나온 43살 걸그룹 멤버...
65
이팝나무 vs 조팝나무 쉬운구분법
85
맘스터치에 중독된 일본인 충격근황..JPG
66
아이돌메이크업 받아본 유트루
14
03.19 01:10
l
조회 21935
사진보고 라면 맞히는 라잘알 테스트
5
03.19 01:08
l
조회 1881
추락의 해부 넷플릭스 공개 예정
03.19 01:08
l
조회 1321
l
추천 1
"이 집 딸 혼자 있네?" 도둑질하려다 성폭행 시도...부모 지인 짓
30
03.19 01:02
l
조회 61597
내가 사회성이 없어서 공무원하려고.jpg
03.19 00:54
l
조회 3127
소소하게 화제된 방탄소년단 아리랑 앨범 버전 이름 ...jpg
2
03.19 00:47
l
조회 4142
비주얼 보고 뽑는다는 서울 5성급 호텔리어 지원해봄 🏨ㅣ워커힐 호텔ㅣ워크돌ㅣ프로미스나인 지원, ITZY 유나
03.19 00:44
l
조회 1671
l
추천 1
우울감을 유발한다는 생활패턴 체크 리스트.jpg
21
03.19 00:35
l
조회 21870
l
추천 1
항상 동생 걱정한다는 악뮤 이찬혁
1
03.19 00:33
l
조회 2961
제 2의 샤인 머스켓 사태
2
03.19 00:29
l
조회 5117
사랑니 갤러리의 특이한 사랑니들 (약혐 주의)
19
03.19 00:26
l
조회 9591
강호동의 얼갈이배추비빔밥이 봄동비빔밥으로 알려진 이유.jpg
4
03.19 00:22
l
조회 6681
개봉하자마자 평 굉장히 좋은 sf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03.19 00:16
l
조회 1016
블루엘리펀트 대표 구속 "별도 디자인 개발 인력이 없는 상태”
18
03.19 00:15
l
조회 34014
아론
추가하기
더보기
아론이 또 보고싶다😢
정보/소식
론스타💚
보고싶다
2
정보/소식
론스타💚
정보/소식
론스타💚
정보/소식
론스타💚
수면이 부족하면 사망률이 높아지는 이유
03.19 00:13
l
조회 3504
l
추천 1
외국인이 놀랐다는 우리나라 치안수준을 설명하는 사진
6
03.19 00:09
l
조회 12343
살면서 여자한테 효과 미쳤던 영양제
03.19 00:07
l
조회 2976
l
추천 1
부산 분식집에 가면 맛 볼 수 있는 별미.jpg
4
03.19 00:07
l
조회 7295
영화 스승의 은혜 소개 쇼츠에 달린 댓글들
5
03.19 00:01
l
조회 7671
서서히 뜬다는 윔지코어(whimsycore)에 대해 알아보자
2
03.18 23:57
l
조회 5102
더보기
처음
이전
596
597
598
599
6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40
1
야화첩 나겸이 볼끼씬 실사화..JPG
32
2
전설의 삼겹살 양파쌈.gif
12
3
뇌가 가장 열심히 활동하는 시간
8
4
바나나맛 우유 식기 세트
10
5
요새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도는 전염병
23
6
살목지 찐찐 최신 근황
7
7
체인소맨 존잘러.jpg
17
8
단골손님 뇌 정지시킨 사장님
3
9
근데 진짜 열심히 했는데 망할수가 있어?
19
10
저녁에 식욕을 줄이는 과학적인 방법
8
11
인스턴트펑크 패밀리세일 최대 87% 5/15 까지!
12
현재 정전으로 난리난 세종시 자이..JPG
73
13
이팝나무 vs 조팝나무 쉬운구분법
38
14
난 삼전 다 팔았다 아무리 봐도 내가 맞다
25
15
자기소개서 문항 취지가 뭔지 모르겠어ㅠㅠ
8
16
인스타 스토리에 이런 거 올리면 길티야..?
59
17
N수생 대학 어디갔는지 고딩쌤이 알 수 잇어?
2
18
헬스장에서 샤워만 하고 가는 회원
72
1
하 환자분이 자기 아들 소개시켜준다고 하길래 괜찮아요^^ 했는데
20
2
복권 당첨 됐는데 감사한줄 모르네
7
3
28살 1억 5천모았다
8
4
애낳고 관리안하면 ㄹㅇ 아줌마같다 특히 살찌면
7
5
현차 드디어 가는구나ㅠㅠ
2
6
29살인데 자산 20억 넘음.... ㅋㅋㅋ
2
7
자기 아들 만나보라 하는 아줌마아저씨들에게
6
8
300만원 빚이 갑자기 사라졌는데 그럴 수가 있나?
19
9
현차 주주들아 축배들자
2
10
나 회사에서 요즘 욕 먹는 이유가 이거인데 좀 에바인가
6
11
개별주 안사는데도 수익 달달하네
12
성인이 어버이날 부모님 생신 안 챙기는 건 좀 문제 있는거 아냐??
2
13
동남아 여행 많이 가는거 몰카같음…
2
14
소개팅 받겠더고해서 연락처 받은후 연락 안하면 민폐야??
7
15
광주 살인자 신상공개 안하나
16
오늘 날씨 진짜 최고다.....
17
아부지.... 있는거 다 팔고 하닉에 넣으라 선언.....
18
20대 초반부터 열심히 살걸 그러면 지금쯤 독립하고 엄마랑도 멀리 떨어져 살텐데
19
탄핵 되는날 삼전 샀었음
20
퇴사한 회사에서 서류를 안 주는데;;;;;;;;;
3
1
정보/소식
'아이유 소속사' 우즈 측, 무급 스태프 모집 논란에 '묵묵부답' [스타이슈]
7
2
정보/소식
우즈 해외 콘서트 스텝 무급 논란
3
에스파 지디님 피쳐링한 wda 타이틀곡이래
13
4
사쿠야 축소립
2
5
샤갈 어버이날 용돈 10만원 드렸는데
6
6
지드래곤 검색창을 도배한 SM
7
정보/소식
'라이즈 앤톤 父' 윤상, 둘째도 아이돌 준비…"형이 반대한다”
16
8
엥?포에버체리 메디큐브랑 콜라보 하는거래
6
9
코르티스 뭔가 방탄 초기지향점 같음
7
10
위고비 중독됨
4
11
어버이날 생일 안챙기는 집도 있더라 ㅋㅋㅋ
16
12
127 팀복 진짜 개 잘 입을 사람인데..
13
삶은계란 반으로 잘라서 전자레인지 돌리는건 괜찮나?
14
나이들수록 어버이날이나 부모님 생일이 부담스럽긴하다 ㅋㅋㅋ
17
15
정보/소식
4일차에 초동 200만장 돌파한 빅히트 신인그룹 코르티스
6
16
진심 우리도 한국이랑 해외 티켓팅 따로하면 좋겠다…
2
17
아 늙크크라고 놀리길래 긁혀서 젊크크라고 해버림
16
18
핸드폰 고민 들어줄 사람..
1
19
위시 다음주는 음방
6
20
어느 한국인의 "운수 좋은 날" 역대급 연금복권 당첨…온오프라인 둘 다 1등!
10
1
치과가는데 양치 안하고 가도됨...?
3
2
아이유 팔로워
10
3
정보/소식
[단독]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냉부해' 출격...대기업 신입사원 떴다
4
4
대군부인
근데 이안대군이 다 책임지고 이혼 해주려할거 같긴해
6
5
폭셰 대상인가봐
7
6
유미의세포들3
알고 보니 이때 둘 다 '가능' 상태란거 아냐..
9
7
대군부인
총리가 갑자기 희주 버리면 좀 가슴 아플 것 같긴 하다 ㅋㅋㅋㅋ
6
8
대군부인
난 총리가 최종 빌런 같아
6
9
대군부인
요번주 요키를 넘는씬이 나와줘야한다 막주에는 당연히 나와야하고
2
10
대군부인
이안대군 물리적 희생은 어디에서 나왔어?
6
11
대군부인
선공개 보니까 완이는 온리 희주바라기네
2
12
유미의세포들3
근데 유미 진짜 현실연애다
2
13
대군부인
이안대군의 희생이 뭘까
2
14
유미의세포들3
엄마아빠한테 순록이 들켰을때 유미 짜란 하는거 웃겨ㅋㅋㅋㅋ
2
15
유미의세포들3
근데 키스신이라는것도 일종의 액션신이라는게 뭔지 알거같음
2
16
대군부인
둘이 이혼 안 할 것 같은데
5
17
미디어
대군부인
9화 스틸컷
2
18
대군부인
희주야 벌꿀 오소리 모먼트 좀
5
19
대군부인
완이의 물리적 희생으로 판이 완성 뒤집히는걸까?
6
20
오매진
처음에 매튜예진 혐관 세서 어케 사귄다는걸까 했는데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