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336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41

"전쟁? 모르겠고 비키니 입을래”… 美 봄방학 해변 인터뷰 발칵 [핫이슈] | 인스티즈

“전쟁? 모르겠고 비키니 입을래”… 美 봄방학 해변 인터뷰 발칵 [핫이슈]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국 플로리다의 봄방학 해변이 이번엔 황당한 거리 인터뷰로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겉으로는 웃긴 장면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총격과 패닉, 음주 소동으로 몸살을 앓

v.daum.net



 

 

 

 

미국 플로리다의 봄방학 해변이 이번엔 황당한 거리 인터뷰로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겉으로는 웃긴 장면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총격과 패닉, 음주 소동으로 몸살을 앓아온

미국식 파티 문화가 어디까지 무너졌는지를 보여주는 화면에 더 가깝다. 

 

 

 

 

뉴욕포스트는 24일(현지시간) 폭스뉴스 프로그램 ‘제시 와터스 프라임타임’이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 해변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소개하며

일부 젊은 관광객들의 답변이 논란을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에 등장한 젊은이들은 미국의 최근 대외 현안을 묻는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했다.

 

 

한 여성은 이란을 둘러싼 긴장이 높아진 상황에서도 “이라크와 전쟁하는 것 아니냐”고 밝혔다.

 

다른 이들은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를 가리키는 표현조차 처음 듣는다고 했다.

 

 

일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행보를 묻는 질문에도 뚜렷한 답을 내놓지 못했다.

베네수엘라를 두고는 스페인에 있는지 되묻는 장면도 나왔다.

 

"전쟁? 모르겠고 비키니 입을래”… 美 봄방학 해변 인터뷰 발칵 [핫이슈] | 인스티즈

 

더 눈길을 끈 건 이들이 털어놓은 휴가 계획이었다.

한 여성은 지금 가장 중요한 문제로 “다음에 어떤 비키니를 입을지”를 꼽았다.

 

다른 참가자는 “해변에서 태닝하는 게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취지로 말했다.

 

또 다른 이들은 이번 봄방학 목표를 술 마시기, 가능한 많은 이성과 어울리기,

매일 새로운 사람과 스킨십하기 같은 말로 설명했다.

 

 

 

 

일부 발언은 더 노골적이었다.

 

한 남성은 이란에 어떻게 대응하겠느냐는 질문에

비키니 차림 여성들을 전장으로 보내 적들을 혼란시키겠다고 밝혔다.

 

 

해변에서 본 장면이라며 과도한 음주와 노출, 일탈 행위, 마약성 물질 복용 이야기를 꺼낸 이들도 있었다.

 

 

카메라가 포착한 건 단순한 장난이 아니었다.

 

시사 질문엔 말문이 막히고,

관심은 해변 패션과 태닝, 밤마다 이어질 술자리에 쏠린 분위기 자체였다.

 

 

 

 

온라인 반응도 차가웠다.

 

이들은 국제 뉴스엔 무관심했다.

 

대신 술과 파티, 가벼운 만남만 휴가의 목표처럼 밝혔다.

 

“웃기기보다 씁쓸하다”는 반응이 이어진 이유다.

 

일부 응답자들이 학교 이름까지 밝힌 상태에서 이런 답변을 내놓으면서 조롱도 더 커졌다. 

 

대표 사진
익인1
한국도 비슷해져 가는 듯 뉴스 보는 사람 점점 줄고 어떤 챌린지가 유행인지, 어떤 성형을 해야 예뻐질지 고민하는 사람은 점점 늘어남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냥 신경써봤자 내의지와는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니까. 저들한테는 이란전쟁이나 타국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비슷하지않으까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저런 애들이 패권국의 투표권을 가지고 있으니 세계가 이지경인거임
최소한의 기본상식정도는 알고있어야하는거 아닌가
쟤들은 진짜 가챠 성공해서 사람노릇하면서 살고있는거지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많은 사람들이 저럴듯
물론 겉으로 저렇게 몽총하게 말하지 않겠지만
속으론 관심없고 알 바 아니라 생각하는 사람 너무 너무 많을 듯...
정권들도 그런걸 아니까 지멋대로 하는거라 생각

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드라마 허준 열풍이 불던 당시 상황3
03.26 13:02 l 조회 2049
6.25 당시 우리나라 도와준 파병된 미군들 숫자2
03.26 12:56 l 조회 1002
"전쟁? 모르겠고 비키니 입을래”… 美 봄방학 해변 인터뷰 발칵 [핫이슈]4
03.26 12:54 l 조회 4241
직장인들 반응 갈린다는 밸런스 게임10
03.26 12:45 l 조회 2488
8년만에 컴백한다는 조권 근황…JPG2
03.26 12:35 l 조회 1643
용두용미로 완결난 네이버웹툰.jpg28
03.26 12:34 l 조회 21747 l 추천 4
올해 1월생 아기 2만7천명, 7년만에 최대…출산율 '1.0' 육박5
03.26 12:32 l 조회 1569 l 추천 1
올해에만 벌써 모든 멤버가 개인 화보 찍은 미야오…jpg2
03.26 12:26 l 조회 1263
"여자 순결은 소중한 혼수"…중국 버스 광고판에 발칵1
03.26 12:20 l 조회 1184
단군 할아버지는 사실 부동산 사기당했던게 아니었음1
03.26 12:12 l 조회 2685
달콤한 디저트에 귀여운 드리미즈 캐릭터까지! 더 특별해진 로로멜로 아이스 브륄레드리미즈 에디션이 찾아왔어요💛
03.26 12:01 l 조회 357
BTS 1위 흔들리자 아미, 뉴진스 훼방한 '역스밍' 파묘1
03.26 11:53 l 조회 1236 l 추천 1
북미투어 이후 커리어하이 갱신 중인 남돌
03.26 11:50 l 조회 719
영화 촬영감독인 친구에게 웨딩 촬영 부탁한 사람3
03.26 11:43 l 조회 5258 l 추천 1
배윤정 : 차라리 백지 상태에서 가르치는게 더 낫다3
03.26 11:37 l 조회 2887
"이 노래, 버추얼 걸그룹이라고?”…OWIS, 데뷔부터 대박이다 [SS뮤직]
03.26 11:19 l 조회 998
미야오 가원 산드로 하퍼스 바자 4월호 화보
03.26 11:03 l 조회 886
일본에 새로 나온 카드캡터 체리 옷입히기 인형.jpg4
03.26 11:00 l 조회 4904 l 추천 1
오늘자 마지막화에서 평점 나락갔다는 1등 웹툰 .jpg42
03.26 10:52 l 조회 62993
있지 유나1
03.26 10:38 l 조회 998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