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씨에 따르면 커피를 주문한 뒤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한참이 지나서야 음료 컵 안에 종이 컵홀더가 들어 있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에 다시 매장을 찾아 환불을 요청했다.
A 씨는 "시간도 낭비했고 기분이 상해 같은 음료를 다시 마시고 싶지 않았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나 매장 직원은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안내했다. A 씨가 이유를 묻자 "안 된다"고만 답변했다.
기분이 상한 A 씨가 "그냥 환불해 줘요"라고 재차 요구하자 여성은 직원을 향해 "야, 환불해 드려"라고 지시해 환불받을 수 있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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