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천외한 버블로 온갖 커뮤에 알려진 계훈씨
이번 신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 비하인드에서 밝히길
저의 플러팅은 대중들에게 저희를 알리고
— ride (@rideonso) March 30, 2026
저를 알리고자 했던 저의 선택이었어요 pic.twitter.com/bPoRbLVOlA
플러팅은 저를 알리고자 했던 저의 선택이었다 라고 함
그리고 멤버들도 이 노력을 너무 잘 알아서
팬콘에서 막내가 펑펑 울면서 계훈이형한테 고맙다고 함 (10초 부터)
동현이 울먹이면서 하는 말이
— 듀 (@gyenyang_) February 28, 2026
킥플립 이름 알려준 계훈이 형한테 고맙대...🥺
후니혀니 너무 감동이고 귀엽고 사랑스러워#계훈 #동현 #킥플립 #KickFlip pic.twitter.com/x6JD52IeGW
팬들도 너무 잘 알고 있음
무리하는 거 다 알고 있었는데 "팀을 알리려고 그랬던거예요" 라고 직접 말하고 팀 알리는 것도 꽤나 성공하고 그걸로 앨범까지 냈다는 게 너무 기특해서 마구 쓰다듬어 주고싶다 ... 대구콘서트 밤공연에서 동현이가 울면서 "우리팀 알리려고 노력해준 계훈이형한테 너무 고맙다" 했을 때도 그냥…
— 뭉 𓈒𓈒 (@GyeMun9) March 30, 2026
뭔가 팀 알리고자 열심히 했던 2세대 아이돌들 생각나네..
그저 계버지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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