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를 받는 20대 사위와 피해자의 딸이 2일 법원에 출석했지만, 취재진의 질문에는 끝내 입을 열지 않았다.
먼저 법원에 도착한 A씨는 모자를 눌러쓴 채 취재진 앞에 섰다. "장모에게 할 말이 없느냐" "죽을 줄 몰랐느냐"는 질문이 이어졌지만 아무런 답을 하지 않은 채 법정으로 향했다.
이어 도착한 B씨도 마찬가지였다. "들킬 줄 몰랐느냐" "사체 유기에 왜 동참했느냐"는 취재진 질문이 쏟아졌지만, 끝내 입을 열지 않았다.
http://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123000
사건 자체가 기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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