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618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한기적 보너스 타임! 참여 보너스 10배 🎰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길거리에서 제자에게 5분동안 폭언을 들은 선생님.jpg
90
1개월 전
l
조회
74653
인스티즈앱
??? : 길에서 내하고 만나지 마소
8
익인1
원래 때린놈은 기억못함
1개월 전
익인2
04년도 1학년이면 나랑 동갑이네 그때는 진짜ㅋㅋㅋ 조손가정 할머니 학교 신경 잘 못쓰시니까 걍 걔만 타겟으로 발로 차고 때리는 것도 보고 스승의 날에는 백화점 선물이랑 꽃바구니로 선생님 책상은 자리도 없고ㅋㅋㅋ선생 자격 없는 사람 꽤 있었는데...ㅋㅋ
1개월 전
익인12
05년도 1학년이었는데 똑같네요ㅋㅋㅋ 진짜 하나도 빠짐없이
1개월 전
익인3
그런말 듣고도 깨달은게 없나보네
대단하다 50대면 그냥 폭력이지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5
ㄹㅇ
1개월 전
익인7
정말 훌륭한 선생님인데 애들 생각해서 때린 거라면 가슴이 너무너무 아파서 지금껏 기억할 듯... 싹 잊고 살았는데 뭘 자기 연민에 빠져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초1짜리 애들이 뭘 안다고 50대씩이나 때려요
1개월 전
익인61
22
1개월 전
익인70
3
10일 전
익인8
지옥갈걸
1개월 전
익인9
담임이 유독 나만 미워하고 박대해서 내가 잘못됐구나 자책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우리 엄마만 촌지 안건냈더라
1개월 전
익인10
나도…
1개월 전
익인19
헐 나도ㅋㄱㅋㄱㅋ삼학년 때 선생님.. 진짜 잊히지 않는다
1개월 전
익인11
안 얻어맞은게 다행
1개월 전
익인10
내가 아이를 낳아 길러보니 초1이면 아직 유치원생이라 봐도 무방할정도로 작은 아이임
그 시절엔 왜 그렇게 그 작은 아이를 때리고 벌주고 괴롭혔을까… 지금 생각해도 치가 떨림
곱게 죽지마시길
1개월 전
익인51
222 8살 짜리한테 5대도 아니고 50대면 너희를 위하서 라는 말을 할 수준이 아님.
1개월 전
익인13
가해자는 때린거 기억 못하고 기억을 저런식으로 미화시키잖아 그 어린애가 얼마나 한이 남았으면 초1 그 조그만 애들 책걸상 드는것도 식은땀이나고 힘에 버거웠을텐데 .. 애기들 때릴때가 어딨다고 50대 때리냐 저런 옛날 폭행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교사같지도 않은 쓰레기 선생들 한둘이었나 너무 많았고 지들 때린거 기억못하고 지는 참선생이었다고 스스로 저렇게 기억 왜곡하고 미화시키겠지 그냥 벼엉신
안쳐맞고 그냥 욕하고 말았네 저 피해학생이 그래도 착한듯
1개월 전
익인14
옛날이라고 쳐도 정도껏이지 초1을 50대씩 때린 게 정상인가
그건 그냥 화풀이잖아요
1개월 전
익인15
저런선생들 개짜증낰
1개월 전
익인16
나도 초등학생때 악기로 때리던 선생 절대 못잊음
1개월 전
익인17
나도 초등학교 때 지휘봉으로 때리던 교사 이름 아직도 기억함
1개월 전
익인18
유감 위로 부탁이 개웃기네
1개월 전
익인20
나 초등학교 1학년일때 담임이 50대인가 나이많는 여자였는데 글씨 똑바로 안쓴다고 뺨을 맞은적이 있어 태어나서 처음 뺨맞은거였고 그 이후로도 맞은적 없어서 똑똑히 기억함
나만 맞은것도 아니고 글씨필체가 악필인 아이들은 일으켜세우고는 때렸음
학기초에 뺨때리다가 누가 항의했던지 아님 경고받았는지 얼마후부터는 머리 쥐어박고 손바닥 때리고 기분나쁘면 고함지르고
절대 못 잊지
1개월 전
익인20
나는 이유도 모르고 자잘하게 야단맞고 체벌 당했는데 어느 순간 괜찮아졌거든
졸업하고 성인 되었을때 엄마랑 있다가 저 여자를 마주쳤는데 밍크코트 입고 너무나도 우아하게 우리엄마 얼굴 알아보고는 먼저 인사하더라 엄마와 인사하고 우아하고 여유있게 자기 자랑 자기 자식자랑하고 사라졌는데 ㅋㅋㅋㅋ 내가 그때까지 엄마한테 저 선생에게 체벌받고 괴롭힘 당한 이야기 한번도 안했거든 그때서야 엄마한테 뒷담했더니 크게 한숨쉬며 하는 말씀이
촌지 때문이었대 당시에 우리집이 너무 가난해서 진짜 너무 어려워서 촌지를 못줬던거야 그래서 촌지 안 준애들 괴롭혔나보더라 촌지 받는 걸로 소문이 자자해서 작은 시골학교라서 엄마가 혹시나 나도 괴롭힘당할까 걱정되어서 나중에 돈 어떻게 어렵게 구해서 몇번 가져다 줬었대
1개월 전
익인41
미친 선생이네...
글씨 못쓴다고 뺨을 때리다니 어린 나이에 충격이였겠다ㅠㅠ
1개월 전
익인21
너같은 인간들 때문에 지금 세대 교육 조졌음 ㅎㅎ 주제에 자기연민은 조지시네요
1개월 전
익인21
계단에서 뛰었는데 지 놀랬다고 나 뺨싸대기 갈긴 선생님 잘 지내시나요 ㅎㅎ 뱃속의 아이는 태어나서 당신을 똑 닮으셨길 바랍니다
1개월 전
익인31
엥..놀랬다고 싸대기를?미친 또라이네 지도 싸대기 쳐 맞아봐야 정신차리려나 익인이도 여익이지? 여학생들도 무식한 싸대기 많이 맞았구나..
1개월 전
익인21
진짜 얼얼했어서 놀라서 울지도 못하고 시무룩해서 집갔던 기억이 나네 ^^
1개월 전
익인68
ㅇㅈ
15일 전
익인22
저때는 진짜ㅋㅋㅋ 수업중에 뜬금없이 미응능이라고 면전에다대고 쌍욕 먹었어 영혼없이 교과서 읽는다고
1개월 전
익인22
지금 연금 낭낭하게 타먹고 잘 먹고 잘살겠지 그 여자 과학 선생
1개월 전
익인23
저 사람이 얼마나 한 맺혔으면 아직까지 기억하고 알아보겠음.. 저런 폭력교사들이 지금 교권 추락한거에 일조했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24
초등학교 3학년짜리를 평균 못구한다고 하루종일 서있게하고 너 안가르친다고 진짜 알려주지도 않았던 한모선생님~ 유병장수하시고 당신 자식들이 당신같은 선생 만나기를 바라요^^
1개월 전
익인25
난 체벌을 한적은 없지만 학생들이 잘못했을때 혼내면 그 일이 계속 기억에 남던데... 정당하게 혼내도 혼내야하는 그 상황이 기분이 상하고 속상하고 그래서... 가끔 너무 속상해 하는 애들 있으면 더 오래 생각나고...
1개월 전
익인26
ㅋㅋㅋㅋㅋㅋㅋㅋ 얘랑 스프링그다 그사람이랑 잘맞을듯
1개월 전
익인28
나 초중고 12년간 굉장한 모범생이었는데 중1때 체육선생놈 본인기분 별로인지 학생들 10명정도 트집잡고 나란히 세워서 싸대기 1대씩 때린적있음
그때 나도 맞았는데 아직도 그때 왜맞았는지 모름
태어나서 누군가한테 처음 맞아본 싸대기였고 학창시절 통틀어 유일하게 경험한 체벌이었음
아직도 기억남 그 개놈이 학생들한테
<어금니 꽉 깨물어라 >하고 풀스윙 날렸음
체육선생놈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생김새와 매번 끼던 선글라스 아직도 선명하다.
그시절 저런 선생개놈은 생각보다 흔했다.
1개월 전
익인31
헉 익인이 여자지? 남학교는 그렇게 때린다는거 들어봤는데 여학생들을 그렇게 무식하게 때렸어? 게다가 잘못도 없는데 미친 정신병있나..
1개월 전
익인28
응 여자임ㅜ
그 체육개놈선생 몽타주가 아직도 선명한거보면 너무 신기함
1개월 전
익인31
와 미친 체육 개자식 폭력적인 선생이라도 남자들은 그렇게 싸대기 때려도 여학교 가면 여학생들한테는 그렇게 안한다고 하던데 중1이면 아직 소녀인데.. 완전 개또라이네 쓰레기같은게 무슨 선생을 한다고 피해주고 있어 익인이 너무 놀래고 무서웠겠다.. 아오 그 체육선생은 그러다가 아주 임자 만나서 몇배로 쳐맞았을거야 나쁜 쓰레기인간 .. 중1여자애 때릴때가 어딨다고 나이많은 꼰대지? 늙은것들이 그 쥐럴 하던데
1개월 전
익인20
그시절 여중 여고는 남교사들이 악질적으로 체벌하면서 괴로워하는 여자애들 보며 쪼개던 시절이야 커보니까 성추행도 있었구나 싶고 ROTC 반지끼고 빨간 조교모자쓰고 군가부르라고 시키며 운동장 10바퀴씩 돌리기도 했는데 체육선생이아니라 사회도덕교사였었지
영어교사는 40대 아저씨였는데 시험 틀린 갯수따라 가슴쪽 살 꼬집었더랬어
1개월 전
익인31
와 이건 범죄 아니야?.. 여자애들 괴로워 하는 모습 보며 즐겼다고? 하 rotc 그까짓거 아무것도 아닌데 사병이 힘들지 학사장교 꿀빠는 주제들이.. 빨간 조교모자 쓰고 뭐하는 짓이지.. 뭔 중2병 환자인가 무슨 개폼이야 학사장교 주제들이.. 가슴쪽 살 꼬집은 아저씨라니 무슨 변태야 이건.. 다들 미친쓰레기들 이잖아 성범죄를 아무렇지 않게 하다니 이거 안짤렸어? 재단이 썩은 사립은 그런거 좀 심하다고 하던데 혹시 사립이야? 공립인데도 그랬어? 이게 대체 몇년도 학교 풍경이야? 와 .. 이거 너무 심하다.. 여자애들한테도 이런 미친 짓을 했구나.. 정신나간 것들 이게 무슨 교육자야
1개월 전
익인20
그게 당연시되고 교사권위가 절대적이라 부모가 항의도 못하던 시절이 90년대 그때의 아이들이 자라서 지금 학부모입장이니 교사에 대한 믿음이 있을리가 없지
그땐 몰랐는데 커서 보니까 그랬더라 성추행에 가까운 체벌 많았던거
1개월 전
익인65
와 이런 미친 이게 몇년도야? 세상에 이런것들이 있었다니 쓰레기다 진짜 교사도 아니야
1개월 전
익인29
제자도 처음에는 저렇게 폭언 퍼부을 생각은 아니었는데 기억도 못하는거에 버튼눌린게 아닐까 초등1학년 때 기억을 저렇게 상세하게 담임 이름까지 기억하기 쉽지않은데
1개월 전
익인30
우유 먹는 시간에 우유 안 먹엇다고 뺨 맞음
수익 틀린 문제 계속 틀렷다고 뺨 맞음
글씨 예쁘게 안 썼다고 뺨 맞음
…
이렇게 맞고 자란 저도 교사가 되었어요. 교사가 되어 초등학생들은 보니까 얘넨 너무 작고, 유약하고 그래서 말로 혼내는것조차 힘들던데, 어떤 생각으로 초등학교 1학년을 그렇게 때렷던건지,,이해가 안될 따름입니다
1개월 전
익인32
수업시간에 하품했다고 초등학생 1학년한테 수업 끝날때까지 30분 넘게 미쯔 한가득 입에 넣어서 입벌리고 있고 뒤에 서있으라고 한 선생 생각나네. 앞에 애가 우유 쳐버려서 내 쪽지 시험지가 젖었는데 시험지 새로 주면서 버린 시험지도 틀린갯수로 간주한다고 배로 손바닥 때린 개만도 못한 선생도 생각나고. 둘이 절친이였는데 진짜 쌍으로 업보맞아서 죽어라. 대대손손 아주 니네들이 한 짓 업보맞을꺼다. 나는 여자라 이정도로 당한거고 남자애들은 뺨맞았음
1개월 전
익인33
근데 요즘 애들보면 체벌은 필수임.. 뺨때리고 몽둥이 찜질은 해줘야함
1개월 전
익인34
나 진짜 객관적으로 문제없는 아이였는데 나를 제외한 반 아이들한테는 엄청 잘해주고 나만 공개적으로 쪽준 ㅊㅁㅇ 선생 뭐하고살라나
10살이었는데 즐겁게가던 학교가 무섭고 싫은건 처음이었음 선생님 너무하지 않냐고 친구들한테 말해도 자신들한텐 재밌고 잘해주는 선생님이라 애들이 이해도 못했어
숙제 안해온날 나를 포함해 6명정도의 아이들이 칠판앞에 서서 혼나는데 나만 남기고 나머지 애들은 돌려보내고 교실의 모든 불을 끄고 칠판만 켠채로... 내가 주목되게ㅋㅋㅋ 나를 공개적으로 30명 가량의 아이들이 보는앞에서 혼냄. 또 어떤날은 남자애랑 싸웠는데 또 칠판만 불켠상태로 무대처럼;; 그 남자애랑 억지로 뽀뽀를 시킴. 엄마한테 힘들다 학교못가겠다 말하니까 엄마가 화장품세트 비싼거 사들고 우리애 잘봐달라 이렇게 인사하러갔는데 담날 나만 방과후에 남아서 엄마한테 왜말했냐고 개혼남ㅋㅋ손가락으로 이마 꾹꾹 밀어대고 효자손으로 손바닥맞고 초코파이줌ㅋㅋ
나 진짜 밝고쾌활한 성격이었는데 그뒤로 엄청 소심해지고 학교가면 심장쿵쾅거리고 4학년되어서도 복도에서 그ㄴ만나면 너무무서웠음 10살이 뭘 잘못했다고 그렇게 애를 갈궜을까
1개월 전
익인65
진짜 나쁜 쓰레기네 뽀뽀를 시키다니 진짜 댓글들 보니까 교사자격 없는 성격 파탄 쓰레기들 많구나 어떻게 이런것들이 교사가 됐지? 아.. 엄마가 화장품 세트 주신거 너무 맘아파.. 딸 괴롭힌 쓰레기한테 잘봐달라고 줬을 맘 어떠셨을까.. 진짜 천벌받을꺼야 그 선생놈 놈인지 년인지 진짜 역겹다
1개월 전
익인34
ㅠㅠ 고마워 위로된다... 진짜 저런것들 교사가되면 안되는데...
1개월 전
익인65
그러게 말이야 진짜 업보 쎄게 받았을거야 아주 비참하고 몇배로 고통 받아야지 그 어린소녀에게 저따위로 어른이 저런 짓꺼리 한게 너무 음흉하고 역해 익인이 뿐 아니라 교사생활 하면서 다른 애들한테도 비슷한 상처주고 피해 줬겠지 업보가 쌓이고 쌓여서 아주 쳐맞고 고통받았을거야 개쓰레기 같은거 진짜 천박하고 하등하다 으 더러워 익인이도 잊어버려 분명히 비참하게 됐을거야 저런건 죽어서도 다음생에 에서라도 꼭 업보 받을거야
1개월 전
익인35
체벌과 폭행을 구분하지 못하는 선생
1개월 전
익인36
나도 아직까지 죽이고싶은 초등교사 하나 있는데.. 성인될때까지 꿈에 나왔던 남교사놈
같은반 남자애 체벌한답시고 멱살 잡아서 들고 주먹으로 얼굴 쳐서 교실 벽 끝까지 날아감…… 맨 앞자리에서 그 장면 봤는데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있음
잘 지내냐 ㅇㄱ아? 어디가서 똑같이 맞아죽길 바란다
1개월 전
익인37
그렇지 난 선생이었지 ㅇ
1개월 전
익인38
자기연민절절 우웩
1개월 전
익인39
난 90년대 생으로 아직도 교사가 굉장히 싫음
선민의식 자기연민 회피의 집합체
1개월 전
익인40
이런 교사들 때문에 지금 교사들이 피해보는 듯ㅜ
1개월 전
익인45
게다가 저런 교사 중에 관리자들도 많아서......... 진짜 미치겠음ㅋㅋㅋ
1개월 전
익인42
어머나아..
1개월 전
익인43
나 98년생인데 초중학교에서 개쳐맞듯이 맞았어 ㅋㅋ 과장 아니고 정말로.
주먹으로 문제 틀린갯수 만큼 풀파워로 맞아도 보고 자랑 회초리로 손바닥 발바닥 맞는 건 그냥 기본이었음 우리 땐
지방이라 더 그랬던 거 같기도? 서울은 모르겠네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52
2
1개월 전
익인46
?
라떼 초딩때 스마트폰은 아니어도 폰카는 있었는데 분조장 주ㄱㅎ이 체육관에서 소화기들고 휘두르면서 때려부시려는거 애들이 쫄아있으니까 신고해봐!!!!폰카로찍어!!!! ㅇ하던거 거의 20년이 지나도 아직도 생각남
1개월 전
익인46
근데 그정도의 과한체벌과 분조장이 문제인거지, 체벌자체는 필요하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47
저런 사람들 때문에 지금 교권 추락함
1개월 전
익인48
당시에는 잘못하면 때려도 된다, 가 일반적인 생각이었으니 지금 잣대로 보면 안되죠. 저때는 집에서도 부모님이 빗자루로 줘팼는데..
1개월 전
익인49
지금의 잣대로 안봐도 초등학교 1학년짜리를 50대씩 때리는건 그때도 문제가 있던거에요
04년도에 어느 미친 선생이 7-8살짜리애를 50대씩 때려요 5대면 또 모를까
1개월 전
익인50
제자한테 안 맞은거만으로 다행인줄 아시길 ㅋㅋ 체벌 수위에 비해 5분 폭언이면 길지도 않구만
1개월 전
익인51
제자들을 진심으로 대한 선생님이면 아무리 오래 지나도 진짜 존재감 없는 애들까지 다 기억하시더라... 나 중1때 담임도 아닌 사회 선생님을 우연히 28살에 길에서 만났는데 나 기억하시먼서 맞지? 하시더라. 나 그때 진짜 존재감1도 없는 학생이었는데.
저 사람은 진심으로 학생 걱정으로 체벌한건 아니엇을듯..
1개월 전
익인53
저런 인간들 때문에 지금 이꼬라지 난거 아닐까 ㅎ
1개월 전
익인54
초3때 시험지에 모르고 이름 안써서 냈다고 애들 다 보는 앞에서 개패듯이 회초리로 온몸을 난타당함. 몸을 못가누고 엎어졌는데도 등이고 다리고 그냥 막 때림. 그 때 이후로 성격이 되게 내성적이고 소극적으로 바뀌고 남 눈치 극도로 보는 성격이 되어버렸음
1개월 전
익인55
끝까지 반성이란 게 없네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56
ㅋㅋㅋㅋ 초3때 그냥 지 기분안좋다고 애들 패고 일기장 맞춤법 틀렸다고 엎드려뻗쳐 시킨 선생 잊지못해
심지어 북채로 때림 애들은 부모님한테 말하면 더 혼날까봐 겁나서 말도못하고
1개월 전
익인57
우와 04학년 초1이면 나랑도 동갑이네 나도 초1담임이 체벌했는데 ㅋㅋㅋ 알음알음 잘 안나는 기억속에서도 초1담임 신답초 김ㅎㅈ선생님이 별것도 아닌일로 교실앞에 나오게해서 수치플벌세워서 엉엉 운게 아직도기억남 저시절 선생들은 다 저랬는지 ㅋㅋ
1개월 전
익인58
민성기 조회시간에 떠든다고 시계풀고 뺨갈김
1개월 전
익인59
자기 연민 ㄹㅈㄷ 전 맞은 건 아니고 억울하게 물 맞은 적 있어서 그게 십 년 넘은 지금까지도 기억나요 억울하고 짜증나서... 옆에 애가 떠든 걸 제가 떠든줄 알고 확인도 안 하고 안경 쓴 얼굴에다가 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미친사람임
1개월 전
익인60
빈교실에서 혼자 옷갈아입고있었는데 갑자기 남자담임 들어옴
악 소리지르고 나가세요 했다고 뺨때리고 주먹으로 머리때리고 멱살잡고 끌고가서 교사휴게실같은데서 몇시간을 쌉소리하면서 무릎꿇고앉혀놓음 내가 지를 기분나쁘게했다며
1개월 전
익인65
이게 무슨.. 속옷 보인 상태에서 옷도 다 안입었는데 뺨 맞고 주먹으로 맞았던거야? 그리고 멱살잡히고 끌려간거야? 진짜 미친 또라이 네 와 이거 너무 화나는데 이거 진짜 뭐 이런게 교사야 정신병자 성격파탄자가 무슨교사라고 익인이 너무 수치스럽고 상처됐겠다 아 그 미 진짜 업보 쎄게 맞아라
1개월 전
익인63
초1... 8살짜리들 그 작고 부러질 것 같은 손을 50대씩이나 때려놓고 기억을 못하다니 대단하네
체벌과 폭력을 구분 못하는 선생님들 예전에 진짜 많았다 저 사람도 그 중 하나라고 밖엔...
1개월 전
익인67
순영아.... 난 아직 너를 기억한단다...
19일 전
익인69
50대는 너무하긴한데 손바닥때리는거정도는 좀해야... 화풀이로 이거저거 써서 막때리는거아니고 필요할때 손바닥 몇대정도는 맞아도된다생각.지금의 무체벌 결과를 보면..
1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연예계에서 주기적으로 논란되고 있는 AI 사용 결과물...jpg
이슈 · 8명 보는 중
나는솔로 역사상 통편집 된 이번주 최악의 장면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한 천재가 발견한 토스트 굽는 법.jpg
이슈 · 4명 보는 중
현재 1000플 터진 본인 립스틱 모양..JPG💄
이슈
[단독] 넷플릭스의 굴욕… BTS 라이브 스폰서십 논의 무산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젤리 얼먹 준비
일상
한국인은 주4일제를 원하는게 아니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재입고 문의했더니 받은 매크로 답변
일상
요즘 동남아에서 어린이집 구디백 돌린다는 한국인들..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출산 3개월 만에 복직"…SK하이닉스 억대 성과급에 휴직·이직 '뚝'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바위 하나로 장사한다는 K-리조트..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댓글 읽다가 결국 오열한 서인영..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여행가면 견문이 넓어진다는게 이상한 블라인
이슈 · 2명 보는 중
SK하이닉스 사내 분위기 근황
이슈
AD
치즈케이크 컷팅하다가 욕먹음
이슈 · 1명 보는 중
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채널 오픈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의견이 분분한 잘생김 6단계..JPG
218
🚨아야네 어린이집 무염 논란 2차 입장문🚨
226
친구 진짜 안주느니만 못 할 정도로 손이 작음..
178
넷플릭스랑은 일 안 한다는 박시영 영화포스터 디자이너.jpg
417
현재 험한 증언 쏟아지는 감기약..JPG
141
은근 갈린다는 중화요리 스타일
93
현재 𝒥ℴ𝓃𝓃𝒶 진화중인 천연 위고비..JPG
198
⚠️이지훈♥아야네 어린이집 논란 입장문⚠️
69
찬열 올해 추가된 망신살들
80
아직 성별을 안정했다는 젠더퀴어
58
아이돌계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난제 중 하나..
55
위고비 마운자로가 췌장에 치명타라는 유언비어는 어디서 시작된 걸까요?.twt
80
공무원 죽으라고 고사지내는거 같다는 최근 법 개정
49
똥이 투명하다면 똥꼬 닦을 거야?.....jpg
38
2억 입금돼서 오전 공부 개망했다
44
알려줬는데 아무도 모르는 신곡 스포법.jpg
04.08 11:52
l
조회 1567
트럼프 베네수엘라 대통령 겸직선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
04.08 11:47
l
조회 82214
대전 오월드서 1살 늑대 탈출해 수색 중…"울타리 안 넘은 듯"(종합)
30
04.08 11:35
l
조회 18639
제로베이스원에 담긴 '이'의 의미……..twt
04.08 11:20
l
조회 1064
l
추천 4
시민 283명 제공 자료로 제작된 시네마틱 다큐 <란 12.3>
1
04.08 11:10
l
조회 505
수지가 말하는 인기에 대한 불안감
10
04.08 11:01
l
조회 12918
l
추천 5
악뮤, '개화'의 봄맛…"위로 마저, 피워냈다"
04.08 10:58
l
조회 837
중국 상하이 아쿠아리움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13
04.08 10:51
l
조회 21164
l
추천 1
밥 오덴커크 주연 영화 '노멀' 4월 17일 개봉
1
04.08 10:51
l
조회 193
현 시각 공습 당하는 이란 테헤란.jpg
6
04.08 10:44
l
조회 14088
많은 한국인들이 모른다는 팩트.jpg
37
04.08 10:43
l
조회 24063
l
추천 19
원래 포스트말론한테 갈뻔 했다는 아이돌 노래
2
04.08 10:41
l
조회 3639
무인카페에 간 70대.jpg
241
04.08 10:36
l
조회 111543
l
추천 76
100억 받기 vs 도내 최고 미소녀로 TS하기
1
04.08 10:33
l
조회 936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어쩌다발견한하루
추가하기
ㄱ
밤텬
추가하기
키움
추가하기
이은상
추가하기
슈퍼주니어
추가하기
1박2일 레전드 신입PD 몰카하기.jpg
4
04.08 10:23
l
조회 2228
지드래곤 인스타 업뎃..JPG
04.08 10:01
l
조회 3957
싼 맛에 먹는 '천원빵' 안전할까 검사해봤더니···의외의 '반전'
38
04.08 10:00
l
조회 26745
'28일 컴백' 82메이저, 첫 콘셉트 포토 공개
04.08 09:57
l
조회 386
세계 정유 시설 순위
2
04.08 09:53
l
조회 2085
l
추천 1
선물받은 리얼돌 언박싱하는 방송
6
04.08 09:46
l
조회 16812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416
417
418
419
42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02
1
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
22
2
딸이 온리팬스 하는걸 알게 된 아빠
8
3
수술실에서 착용형 의자를 사용하는 의사
7
4
장인어른이 카톡으로 "ㅋㅋ"만 보냈어요
18
5
요즘 커플들 사진 찍는 방법
14
6
나 29살때 자주 가던 병원 의사쌤한테 고백한 적 있는데
24
7
조말론 창업자가 알려주는 향수 뿌리는 법
1
8
한 때 유행이었던 쉼표머리 모음
6
9
친구 진짜 안주느니만 못 할 정도로 손이 작음..
170
10
넷플릭스에 새 다큐 올라와서 봤더니 여기 남미새들도 정신 나갔네..jpg
6
11
웨딩드레스 한벌을 85년간 대물림한 가족
14
12
신생아의 첫 24시간
13
13
공무원 죽으라고 고사지내는거 같다는 최근 법 개정
35
14
대형마트 알바하면서 많이 본 여사님/담당자/알바 등등 관상 특징
15
똥이 투명하다면 똥꼬 닦을 거야?.....jpg
36
16
요즘..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는 3대 트로이카
17
호빠남 연기했던 유미의 세포 3 순록이
18
은근 많다는 어릴 적 트라우마로 오랫동안 특정 음식 못먹는 것.....jpg
2
19
점주 90%가 당했다…명륜진사갈비 '돈놀이'에 칼 빼든 정부
1
20
아이디 또는 비밀번호가 틀렸습니다
1
오늘 삼전, 하닉 진입할 얘들아
29
2
하닉 오늘 사지마
5
3
급상승
솔직히 광기인데 ㅋㅋㅋㅋㅋㅋ
11
4
하이닉스 1년전 가격과 비교
9
5
매수주문 압도적인거 보니까 장열리고 바로 차트 쏠듯
5
6
오늘 하닉 제일 싼 시간은 몇시일까??
10
7
하닉은 지금 사도돼? 거지라 1주밖에 못사는데
23
8
하이닉스 소수점거래 가능한 증권사 어디야?
6
9
주식 시드불리기가 목표면
1
10
삼성물산은 왜 오르지
2
11
하이닉스 1주 있는데 마통으로 1주 더 사도 될까?
10
12
예전 엔비디아 차트랑 비교해보면
4
13
난 사친한테 호감 있어서 "여행 갈래?" 했거든?
3
14
걍 쫄려서 매도칠란다
15
무조건 사고 잊으라는 애들이 제일 나쁨
1
16
삼전 얼마정도 되면 추매할까
5
17
etf도 8시에 열렸으면 좋겠네
18
청년 적금 들어간 거 해약하고 삼전이나 넣을까...?
19
여기에 살말 물어볼 정도면 사지마
20
솔직히 요시 팝콘통처럼 인기 많을 줄..
1
야화첩 예고편 댓글 겁나 웃기네ㅋㅋㅋ
11
2
민경승용 귀엽다…
1
3
정보/소식
[단독] 희승, 엔하이픈 탈퇴 3개월 만에 6월 솔로 데뷔
1
4
정보/소식
SK 하이닉스 오늘자 주가 190만원 돌파
11
5
오 강동원 배우 발언 개호감 잘생긴 사람이 생각도 잘생김
1
6
와 중학교 동창 bl 드라마 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7
어제 김태래 얼굴 뭔데
8
8
제베원 셜록 보니까 파트분량도 중요하구나
13
9
요즘 야구에서 롯데가 심각하긴 한가봐
5
10
제베원 개편되면서 멤버들 개개인 분량 늘어날때
4
11
박건욱 이게 시작이겠지
12
제베원 김태래 2-3세대 곡이 진짜 잘 어울림...
7
13
메가도스 c비타민가루 3000mg 이거 하루에 먹어도 되는 약 맞아???
6
14
정보/소식
보아, 플렛지 1호 IP 합류…첫 공식 멤버십 오픈
2
15
이러면 살 건강하게 빠지겟지 애들아???
5
16
포모 와서 전쟁 조정 줄때 하닉 90만원에 산게 벌써 수익률 100% ㅋㅋㅋㅋㅋ
1
17
야 피철인이 데뷔한다는데 이게 무슨 말이냐
1
18
1위 알디원-2위 롱샷-3위 코르티스
12
19
엑디즈, 수능 한국사 콘텐츠 선보인다…EBS·교육부와 협업
20
에스파, 정규 2집 선공개곡 'WDA' 오늘 공개…지드래곤 피처링
2
1
정보/소식
"'살 빼라' 악플 받아" 고백했던 김민하, '뼈말라' 합류하나…슬림해진 뒷모..
14
2
고윤정 이거 최근인가?? 다시 앞머리 잘랐어??
1
3
20대 남배중에 연기잘하고 비주얼 좋고 요즘 뜨는 라이징? (신인) 누가 있다고 생각해?
9
4
정보/소식
[단독] 정우, '8년' 몸 담은 BH 떠나 사람엔터테인먼트行
5
신혜선 올해 폼 미쳤네
4
6
이번주 대군부인 마지막이네...
4
7
유미의세포들3
윰세 끝나고 보는게 없슴...
6
8
멋진신세계
비서가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 대표는 신서리한테 맞고있는데 걍 관망ㅋㅋㅋㅋㅋㅋ
1
9
대군부인
희주가 먼저 키스할때
5
10
정보/소식
취사병
박지훈 최우수 훈련병→S급 이등병? 오늘 첫방 (취사병 전설이 되다)
11
은밀한감사
6회 시청률
13
12
어제 단독이었던 드라마들 다 올랐네
7
13
허수아비 너무 재밌다… 아
1
14
모자무싸 청률 박해영드 전작이랑 크게 차이안나네
6
15
대군부인
막방주인데 뭔가 엠사가 이벤트 같은거좀 해주면 좋겠다
1
16
대군 다음엔 뭐함?
1
17
오늘 비오려나
1
18
야화첩 원작 안봐서 그런가
19
김혜윤영화 아직 하고 있어??
2
20
정보/소식
[SC인터뷰] "욕설 연기도 맛깔나게"…강미나, '기리고'로 보여준 연기 성장(종..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