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48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국가가 나서야할 수준이라는 MZ 대장암..JPG
190
1개월 전
l
조회
119334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
1
70
1
1
익인1
직장인을 4시에 퇴근시켜달라
1개월 전
익인6
222
1개월 전
익인8
333
1개월 전
익인9
ㄹㅇ 워라밸만 해결해봐 만병통치약임 진짜
1개월 전
익인15
ㄹㅇ
1개월 전
익인17
진짜 ㄹㄴ
1개월 전
익인19
ㄹㅇ
1개월 전
익인30
옳소
1개월 전
익인35
저녁이 있는 삶이어야 건강을 챙기죠~
1개월 전
익인36
ㄹㅇ
1개월 전
익인37
ㄹㅇㄹㅇ
1개월 전
익인57
ㄹㅇ루 9to4 해줘 제발
1개월 전
익인60
ㄹㅇ
1개월 전
익인61
제발~~~
1개월 전
익인62
제발!! 운동 진짜 하고싶은데 9-6 퇴근하고 왕복 출퇴근 2시간이면 하루가 다 가요...ㅜ
1개월 전
익인63
진심...근뮤시간 너무 김..평일엔 뭘 못하겠음
1개월 전
익인74
난 7-4인데 너무 힘듬
1개월 전
익인78
이거다 진짜
1개월 전
익인94
근데 9-4하면서 월급적게 받아도 괜찮은거야?아니면 7-4하고싶단건가
1개월 전
익인1
출퇴근포함하면 7-8인 사람들 많을텐데 당연히 9-4지요^^...
지금 여유시간이 적어서 짬내서 뭐할 시간이나 체력이 없어서 운동 못한다는건뎅 그럼 돈이라도 많이 받냐? 그것도 아니자너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연히 월급이 좀 적어지더라도 9-4하고 싶어하지 운동이든 취미든 뭔갈 할수잇는 시간이 잇잖어
1개월 전
익인106
왜 돈을 줄여 효율화로 북유럽은 30분하고 연봉4억도있어
1개월 전
익인102
진짜 컴퓨터 쓰면서 일 효율 겁나 올랐는데 노동 시간 변화 없는 게 맞는지... ㅋㅋㅋ큐ㅠㅠㅠ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이쯤되면 장이 알아서 진화해야됨
1개월 전
익인8
22222222
1개월 전
익인3
스트레스만 줄여도..
1개월 전
익인4
진짜 요샌 걍 대부분 집에서 만들어먹고 많이 먹지도 않는데 살빠지고 소화도 잘 됨
1개월 전
익인5
여러분 2년에한번 건강검진받을때
아깝다생각치말고 꼭 사비로 내시경, ct나 초음파 추가해서 받으세요
기껏해야 3,40만원밖에 안해요
한달에 2만원씩만 적금해도 거의 50만원이라
검진받고 남은거 맛있는거 사드세요..
대장내시경은 용종발견했을때 내시경하면서 제거만해도 미리 예방가능합니다...
아프면 내인생버리고 돈도 몇천깨지는데
2년에 40만원으로 미리 예방할수잇다면 껌값이죠
1개월 전
익인7
대장은 40대 전에는 할필요 없다는데 그래도 하는게 나을까??
1개월 전
익인5
그것도 옛날얘기임
본문에나왓다시피 식습관 변화로 나이 상관없이 많이걸림
그리고 건강햇을때 한정 5년에 한번이고
용종한번 생겼던사람들은 또생길가능성 높아서 2년에한번 권장하더라
1개월 전
익인16
ㄴㄴ 위내시경은 괜찮은데 대장내시경은 구조상 천공이 잘 생길 수 밖에 없대 의사들도 말려
1개월 전
익인24
한번 해보고, 이상없고 깨끗하면 4년에 한번해도 된다고 안내받은적은 있어 난!
그래서 난 4년에 한번씩 하규
울 부모님은 용종있어서 매년(나이땜에) 한번식 대장 검사한댱
1개월 전
익인55
하는 거 추천하는 게 나랑 친구 둘 다 용종 나왔음 ㅜ
난 한 개, 친구는 두 개
우리 28살이얌
1개월 전
익인80
30대에 생전처음해봤는데 용종 2갠가 있었어ㄷㄷ
1개월 전
익인83
나 25살에 용종 6갠가 발견한적 있는 이후로 2년마다 계속 하는중
1개월 전
익인86
내 친구도 아빠 건강검진 받으면서 그냥 이유없이 받았는데(당시 20대 중반)
용종 제거했대 조금만 더 늦었으면 암 걸렸을거라고
나도 가족력있어서 20대부터 꾸준히 받는중
댓글에 천공 이야기있는데 그렇게 따지면 아무것도 못하니까 잘하는곳으로 가야함 난 일반 내과 말고 대장전문으로 갔옹
1개월 전
익인101
28살에 용종 개큰거 있어서 절제술 했음… 3개 나오긴했는데 2개는 당일 떼고 1개는 수술함
1개월 전
익인16
ㄴㄴㄴㄴ 대장 내시경은 천공 잘 생겨서 의사들도 비추함 실제로 찾아보면 대장내시경 후 미세천공으로 아무 전조증상없이 자다가 갑자기 죽은 사례 많음
1개월 전
익인47
헐 이거 무섭다
1개월 전
익인69
아니… 이걸 걱정해야되는거야 용종이라도 발견할 확률을 고려해야하는거야ㅜㅜ…
1개월 전
익인88
최근에도 사고한번 났던데 대장ㄴㅐ시경하다가 죽기까지하는건 진짜 에바같어ㅓㅠㅠㅠ
1개월 전
익인10
생활 때문에 2030 암 발병률 높아지는게 희안하네 오히려 요즘 2030이 전 세대보다 더 관리하고 운동하고 well being에 관심 많지 않아? 일도 전 세대가 더 많이 하지않았나
1개월 전
익인63
아마도 식습관이 큰것 같아염. 이전 세대는 거의 외벌이였어서 아내가 음식을 챙겨줬었눈데 요즘은 맞벌이나 1인가구가 많아서 배달 음식&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다보니..
1개월 전
익인11
퇴근 일찍 시켜주던가 그럼 집에가서 여유롭게 쉬면서 저녁 밥 차려먹고 쉬기? 쌉가능임.. 암 걸리고 싶어서 걸리냐 나도 이렇게 치열하게 살고싶지 않다구요ㅠ
1개월 전
익인12
백신
1개월 전
익인103
백신무새 여기도 나타나네 ㅋㅋㅋ
게르마늄 팔찌 차고 있고, 사랑 이루어지는
주파수 듣는 편?
1개월 전
익인12
내가 게르마늄 차고 주파수 듣는다한들 너가 어쩔거야
1개월 전
익인108
엥 그럼 니가 먼저 저승문 밟겠지? 굿베이
어제
익인12
그 말 너한테 그대로 돌아감 굿다이노
어제
익인13
주 4일제.. 4시 퇴근이라도 뭐라도 시켜 줘야 쉬지
1개월 전
익인14
진짜 직장이 모든 악의 근원임.. 나도 건강하게 살고싶은데ㅠㅠ
1개월 전
익인15
퇴근을 일찍 시켜줘야 운동할 힘이 있지...
1개월 전
익인18
배달음식 소세지 꼭 줄여야됨 자극적인음식도.. 마라탕 이런건 진짜 일년에 열번이내로만 먹거나ㅠㅠ먹고운동빡세게하거나............
건강하게 먹는 식습관을 어릴때부터 잡아놔야 80살 그이상까지도 건강한입맛으로 살아요!!!
1개월 전
익인18
올해 33살인데 대장내시경 하면서 용종 3개 뗐어요. 전 평소에 건강에 엄청 신경쓰는 편이라 출근전에 헬스장 1시간, 퇴근후에 1시간 이렇게 총 2시간정도 운동하고 밥도 거의 집밥이나 지중해식 식단하면서 식단관리도 엄청하는사람인데도요.. 직장 업무가 좀 극악이긴 해요 ㅠㅠ 못자고 출근해서 일하고 회사에서 쪽잠자고 다시 일하는 경우도 많고.. 그런환경이라 더더욱 건강에 신경쓰는데도!!! ㅠㅠㅠㅠ 정말 회사를 불태워야 되는게맞나봐여...
1개월 전
익인20
늦게자는 것도 영향이 클듯 ㅠ
1개월 전
익인21
30대 되기전에 위/대장 내시경은 꼭 해보세요
설사 자주하는 인간이라 안심용으로 작년에 했는데
용종 하나 떼어내고 조직검사해보니까 암 전단계인 선종이래요ㅠㅜ그래서 올해도 또 검사ㅜ
의사분이 20대는 용종 거의 안나오고 특히 제 성별은 더 확률 낮다고 하셨는데ㅠㅜ
1개월 전
익인22
코로나시기에 비만이 크게 늘어나서일걸 그거 회복 안되고 있다고 했어
1개월 전
익인23
30대 이번 처음으로 대장내시경했는데 암으로 크는 선종 3센치짜리 나와서 수술햇습니다ㅠ 다들 미리미리 건강검진 받으세옹...
1개월 전
익인26
만 25세부터는 건강검진에 그냥 내시경 포함 시켰으면 좋겠엉
1개월 전
익인27
나도 엉망인데..
1개월 전
익인28
여기서 살아남은 사람이 유전자를 남기는 거임
1개월 전
익인29
증상 없어도 대장내시경 받아라 vs 대장내시경 받으면 천공 생긴다
누구 말을 들어야하는거지 ,,,,,,
1개월 전
익인77
대장내시경한다고 100% 천공 생기는거 아니고 그럴 위험도 있다는 거니까 한번은 받아보는게 좋다고 생각함 한번은 해봐야 주기정해서 검진 챙겨 받을 수 있다고 봄 진짜 암은 증상이 있으면 이미 진행이 어느정도 된거임 젊을 수록 암 진행 속도도 빠르고 정 걱정이되면 응급상황에 대처가 바로 가능한 큰 병원가서 해
1개월 전
익인31
근데 주변 보니까 암 걸리는 거 진짜 랜덤이던데 물론 생활 식습관도 영향이 없지는 않겠지만 운동하고 건강한 생활 식습관 가지고 있는 사람도 암 걸리고 막 사는 데도 안 걸리고
1개월 전
익인32
그냥 죽을래
1개월 전
익인33
우리 엄마 대장내시경 하다 천공났음. 정말 운좋게도 옮겨간 대학병원 응급실에 수술하실 수 있는 의사분이 계셨기에 바로 조치 가능했지 안그랬음 큰일날뻔했음. 그래서 무서워서 대장내시경은 못하겠음. 우리엄마는 제왕절개 수술해서 자궁과 장이 유착이 좀 있었는데 그걸 알 길이 없으니 각도가 일반적이지 않아 천공된 케이스라고....
1개월 전
익인38
너무 무섭네요...
1개월 전
익인45
천공ㄷㄷ..너무 아찔하다.. 천만다행이네요
1개월 전
익인34
식습관이 제일 중요할듯.. 마라탕 떡볶이 닭발 라면 등등
1개월 전
익인39
우리엄마도 내가 겨우겨우 데려가서 했는데 암으로 발전되는 선종 있어서 바로 제거했었어
난 장이 안 좋아서 20대에 받아보긴 했는데 의사선생님이 30대중반에는 한번 받아보는 게 좋다고 하더라
1개월 전
익인40
음식하고 생활습관도 맞겠지만...스트레스가....정말 클듯..2030 스트레스가 장난 아님..일단 나만해도 20대인데 진짜 스트레스로 이미 걸리겠다 싶음 주변만 봐도 그렇고
1개월 전
익인41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사회가 되어야하는데 갓생을 살아야 건강한 저녁식사하고 헬스까지 할 수 있음.. 퇴근이 6시 넘어가고 집가서 씻으면 금방 8시 넘고 저녁먹고 정리하면 9시,10시인데 운동 언제하냐고ㅜ
1개월 전
익인41
암에는 늦게 자는게 최악이라고 하는데 일찍 자기 쉽지않다ㅜ
1개월 전
익인4
나도 이게 제일 어렵다 ㅜㅜ
1개월 전
익인95
동의합ㄴ디ㅏ 정말
1개월 전
익인42
무섭다 ㅠㅠ
1개월 전
익인43
대장 암뿐만 아니라 2,30대 암 환자 전보다 많아졌다고 들어서 잠은 잘 못 자더라도 건강한 음식 먹으려고 노력 중임..
1개월 전
익인44
백신 부작용이겠지
1개월 전
익인46
내가 진짜 각잡고 매끼 차려먹으면서 식습관 개선을 5년간 해봤는데 만족스럽게 하려면 대한민국 평균 월급으론 택도 없어 가능은 한데 지속 가능하지가 않음 시간이든 돈이든 둘 중 하나는 여유가 있어야 하는데 둘 다 없으니까 둘 중 하나 땡겨 쓰면 정신을 소모하게 돼 그래서 정신병이 와 어쩌면 대한민국이 정병민국이 된 건 개개인들이 다 인간답게 살려고 시간이나 돈을 조금씩 무리하다 보니까 너갱이 조금씩 나가서 그런 거 아닐까 누적되다가 몇년 뒤인 요새 터지는 거지 갈수록 심해질 걸 정신병 갖고 있는 사람은 평범한 서민이라는 증거인 거지 정신병 없는 사람은 경향상 중상층이나 상류층 그리고 일부 여유 없어도 건강한 가정에서 자란 자존감 높은 애들
1개월 전
익인50
22 나도 밑에 댓 썼는데 전적으로 공감함. 그나마 체력있던 20대 초반에 일찍이 독립하고 만들어도 먹고, 일하면서도 챙겨먹으려고 해봤는데 몸이 지치니까 먹는거까지 신경쓰기 어렵고 배달시키거나 인스턴트로 대충 떼우게됨
그렇다고 요즘 유행하는 음식들이나 배달음식들 보면 다 달아서 20후반에 당뇨걸린 애들이 한둘이 아님
몸건강이나 식습관 챙기려면 익인이 말대로 시간이든 돈이든 둘 중 하나는 있어야 하는데 그러긴 고사하고 집도 사니마니, 결혼이니 연애니 다들 자기 한 몸 챙기기 버거워하는게 맞나 싶다
1개월 전
익인46
ㄹㅇ 내 친구들도 당뇨 슬슬 나오던데 국가가 노동이든 파는 음식 영양 성분이든 식재료값이든 나서서 뭐 하나 잡지 않으면 서민이 심신 건강히 사는 건 불가능에 가까움 오버 아니고 서민들 체면 둘째 치고 심신 건강히 살려면 탈조가 답임 워홀이라도 ㅇㅇ 난 이것 때문은 아니지만 몇 년 전부터 미국에서 사는 중인데 세 끼 직접 건강히 해먹을 수 있고 잠 충분히 잘 수 있어서 적어도 한국보다 인간답게 살만하긴 해
1개월 전
익인48
다 나야..살려줭
1개월 전
익인49
하 검사 받고싶은디 천공땜에 무서워서 못하겠네
1개월 전
익인50
워라벨을 지켜줘야 끝나고 남은 체력으로 밥을 해먹던지, 운동을 가던지 하지...
돈은 적고, 집은 못 사고, 결혼은 무슨 자기 몸 하나 챙기기 어려운 청년들 좀 살려줘라
암은 고사하고 내 주변에 20후반 달리고 있는 애들 싹 다 당뇨걸림.
1개월 전
익인51
어휴 댓글들 징징 저런애들이 나중에 애기도 국가한테 키워달라고 하겠네
1개월 전
익인52
인체가 좀 진화를 해라
1개월 전
익인53
징징거림이 아니고요 진짜 퇴근 한 시간이라도 일찍 시켜주면 밥 해먹을 사람 많다고요... 6시 퇴근인데 차는 막히지 집 도착하면 일곱시가 다 되어가는데 집밥을 어떻게 해먹습니까? 게다가 밥이 뭐 뚝딱 만들어지는 것도 아닌데 그럼 거짓말 안 하고 여덟시는 다 되어야 먹어요 그러니까 다들 걍 배달 시켜 먹지... 애초에 불가능한 상황을 만들어놓고 건강하게 먹어라 운동해라 하지 마세요 솔직히 퇴근하고 밥 챙겨먹고 운동하면 그날 하루 다 날아갑니다 징징거림은 뭔 징징거림 걍 사실을 말하는 건데 ㅋㅋ
1개월 전
익인54
근데 ㄹㅇ 생활이 건강하기가 쉽지 않지 않나옄ㅋㅋㅋㅋ 9-6 한다고 쳐도 사실상 출퇴 포함하면 7-8에 가까워서 여가시간이랄게 너무 없는데... 그 시간에 밥 건강하게 해먹고 운동도 1 2시간 해라 하면 어우
시간적으로든 돈이든 뭐가 남아돌고 여유가 있어야 건강 ㅍ챙길 생각도 하지...
1개월 전
익인56
갓생 사는 애들은 본인 수면 시간 줄여가면서 건강 깎는 애들이거나 부모나 아내 갈아가면서 본인 시간 만드는 애들임
1개월 전
익인58
아 나 평균 수면시간 다섯시간인데 큰일났다••••••• 근데 우리 직업이 ㄹㅇ 대장암 발병률 높을거 같긴함
1개월 전
익인59
생각있으면 그렇게까지 어렵진 않음
근데 쉽지도 않음 . 난 애 아침챙기고 등원하고 일하고 퇴근하고 하원해서 저녁차리고 하는데 진짜 딱 죽을맛이긴함 애때문에 하는거지 애 어디 맡기거나 할땐 나도 컵라면으로 떼우거나 햄버커시켜먹기 일수임 확실히 쉬운일은 아님
그 와중에 운동안하면 이대로 객사할거같아서 어거지로 하긴하는데 스트레스로 먼저 죽을거같음
1개월 전
익인64
국가가 나서서 9to4를 해주든가 주4일제 빨리 추진해야함
1개월 전
익인65
29인데 30되면 건강검진 한 번 싹 해야겠다...
1개월 전
익인66
국가가 나서야지 뭐하냐
1개월 전
익인67
혼자사는데 집가먄 뭐 해먹을 기력이 없어서 자꾸 배달만 찾게됨...
1개월 전
익인68
요즘 어린 애들도 걱정이네용... 10대 애들도 20대 30대 먹는 거랑 거의 비슷한데 술 담배만 없을 뿐이지
1개월 전
익인71
그래서 난 술담배 하고 싶어서 앞자리 바뀌고부터 운동+수면엔 개진심이 됐음,,음식도 삼삼한 한식 백반 아님 드레싱 거의 없는 포케로 규칙적으로 먹구 영양제 챙겨주고,,ㅋㅋㅋ
1개월 전
익인72
운동하고 뭐 집밥 해 먹을 시간 좀 줘라
1개월 전
익인73
퇴근하고 집에서 밥하고 먹으면 시간이 8시...
1개월 전
익인75
술은 안마시게 됐지만 그 만큼 스트레스, 시간부족, 우울증이 심각해서 이런 듯
주4일제 4시 퇴근 안하는 이상 다 이럴 듯
1개월 전
익인76
스트레스 = 만병의근원
워라밸 좀 주세요
1개월 전
익인77
30대에 대장 처음 했는데 선종은 아니였지만 용종 있었음 요즘 젊은 암환자 많은것도 팩트고 용종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혹시나 있으면 그게 선종일수도 있어서 한번은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함 용종도 잘 생기는 사람이 있는 거 같음
1개월 전
익인79
오 난 정제탄수화물이랑 가공육안먹는데 ㅋㅋㅋㅋㅋㅋㅋ좌식생활도 안함...
1개월 전
익인81
천공 무서워서 대장내시경 안한다는건 조금 문제가 있다고봄. 천공확률은 0.07~0.03프로인데 대장이나 소화기관련 가족력이 있거나 배변에 잦은문제 잦은소화불량이 있을경우 반드시 내시경해야함. 암이나 병을 조기발견하는게 매우 중요하고 그래야 5년이상 생존률이 올라감. 천공이 두렵다면 작은병원보다는 긴급수술이 가능한 종합병원급에서 받기를 권장함. 그리고 내시경 시 문제가 없었다면 텀을 좀 두고 하면됨. 천공 피하려다 암환자될수도 있음.
1개월 전
익인4
ㅁㅈ 그렇다고 아예 안 할 순 없음 조심하면 되지 그 만큼
1개월 전
익인82
천공무섭다고 안하는건 말이안되고 무서워도 해야함...뭐든 부작용은 있기 마련... 나도 몸에 문제 있어서 대장내시경 했는데 너무 무서웠지만 하길 잘했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84
여초도 커뮤니티인건 다를건 없어서 그런가 자기관리를 나라탓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줄이야 다른사람들은 시간이 남아돌아서 운동하는줄 아나봐 건강해질려고 없는 시간 짬내서라도 쓰는데 기본조차 안된 사람들이 많네
1개월 전
익인103
그럼 뭐 여초가 이상적이고 논리로만 가득한
유토피아인 줄 알았음? ㅋㅋㅋ 맨스플레인 절대 못 잃지 ㅋㅌ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08
지아는거 하나 나왔다고 나대는거 보소 찐따인거 광고하고 아주굿
어제
익인85
스트레스 안받는게 좋다. 잠 충분히 자두는게 좋다!
1개월 전
익인87
이젠 30대부터는 내시경 해보는게 맞는거 같애요... 저도 아버지가 대장암 있으셨어서.. 최소 5년에 한번은 받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1개월 전
익인89
스트레스보단 식습관 문제가 클듯 스트레스는 옛날 사람들이 받았음 더 받았겠지 6일 7일근무도 많았고 요즘은 배달음식 액상과당 달고살잖아
1개월 전
익인90
21년부터 눈에 띄게 증가하네..
1개월 전
익인91
mz가 증가하는건 식습관이 문제인거임
솔직히 워라벨은 우리세대보다 윗세대가 더 박살난 삶을 살았어서 이건 큰 원인이 아님..
그냥 식습관 문제임
1개월 전
익인92
배달음식 영향이 진짜 큰듯..ㅠ
1개월 전
익인93
증상 온갖거 다떠서 대장내시경 했는데 또 깨끗하다그러고.... 모르겠음 검사받아도 찝찝하고 늘 걱정임
1개월 전
익인96
20대 후반... 1년 전에 내시경 해서 용종 2개 떼어냄...... 1년 있다 다시 할 예정 ㅠ
1개월 전
익인98
건강검진 꾸준히 잘 받아야해.. 나도 건강검진으로 내시경 받다가 찾아서 수술함..
1개월 전
익인100
근무시간 줄여야함 ㄹㅇ 8시간 너무 기괴해
1개월 전
익인109
올해 29살 무섭다
어제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인천시민만 틀리게 읽는다는 백화점..JPG
이슈 · 2명 보는 중
요즘 영화들 색감이 칙칙한 이유
이슈 · 12명 보는 중
AD
AD
"왜 늑구 밥을 바닥에 주냐" 땅바닥 급식 논란에…오월드 "특수 콘크리트"
이슈
우리 할머니 종교를 잃으셨다...
이슈 · 3명 보는 중
어버이날 선물로 이거 괜찬을까?
일상
AD
요즘 원룸 임대업자들이 겪는 고충
이슈 · 16명 보는 중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아들맘 공중화장실 요구..JPG
이슈 · 10명 보는 중
나이들면 외모적으로 진짜 차이난다는 부분
이슈 · 13명 보는 중
AD
벽돌책을 읽은 사람은 전과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게 된다
이슈 · 4명 보는 중
AD
서해 페리호, 세월호, 무안공항 참사를 다 겪은 공무원
이슈 · 3명 보는 중
만우절 동아리 회장 사퇴 공고
이슈 · 2명 보는 중
AD
아이러니하지만 한국 만화계에 큰 획을 그었다는 사람 .jpg
이슈 · 2명 보는 중
해고 당한 후 마지막 회식
이슈 · 4명 보는 중
AD
나 공부 ㄹㅇ 정신없게 함
일상 · 3명 보는 중
담임한테서 300만원 뜯어낸 수갤러.txt
이슈 · 5명 보는 중
아 진짜 너무 예쁘다... 어케 이렇게 예쁘지?
일상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혐,충격주의) 이미 강을 건넜다는 스벅..JPG
284
방탄 알엠이 준 카드로 66만원 긁은 옆소대..JPG
220
스타벅스 10프로 할인, 21프로 할인도 논란
200
(피폐주의) PD수첩 미산초 학부모 충격 근황..JPG
172
갑자기 스벅 유튜브에서 삭제된 2023년 영상
212
(의외주의) 오늘자 압구정 스타벅스 인파..JPG
123
현재 일베에서 유행중인 스벅 사상검증..JPG
93
동양인은 두상 때문에 따라하기 힘들다는 헤어스타일
113
"불륜이든 뭐든 팍팍 낳아" 선우용여, 선 넘은 출산 강요 논란
83
현재 라인업 화려하다는 스벅 수호단..JPG
93
배우 김수현에 대한 경찰 오피셜
98
여경 성추행사건 뉴스 반응
102
💥너무 급격히 사이버스러워진 불교 근황..JPG
107
아이브 장원영 오늘 집 내부 직접 공개
92
7년째 공주 대접 받는 연애하는 사람
100
태런 에저튼 근황…..
3
04.08 00:19
l
조회 3051
이창섭 데뷔전 과거 폭로하는 육성재.jpg
04.08 00:16
l
조회 2005
어제자 슈퍼주니어 콘서트 사고.gif
1
04.08 00:13
l
조회 1559
국장 수익이 났는데 눈물이 나는 사람들
3
04.08 00:12
l
조회 12307
큰 수술을 했는데 챙겨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37
04.08 00:06
l
조회 27394
엄마의 문신.jpg
04.07 23:58
l
조회 2921
북한에선 국수로 만들어 먹는 것.jpg
2
04.07 23:45
l
조회 4705
서인영 힘들 때 집으로 찾아간 티아라 지연
159
04.07 23:39
l
조회 118447
l
추천 58
트럼프 최측근 참모들 관상 어때보여
2
04.07 23:39
l
조회 2687
최악이었다는 박효신 콘서트.jpgif
3
04.07 23:36
l
조회 4861
이휘재 안고 자폭한 KBS '불후' 0.1% 시청률만 얻었다
33
04.07 23:35
l
조회 23612
l
추천 2
편순이가 그린 특징별 손님들.....jpg
4
04.07 23:31
l
조회 11285
l
추천 1
유독 유난히 여돌 춤 챌린지의 권위자 같은 남돌
04.07 23:22
l
조회 1423
l
추천 1
남편이 죽기전 남기고간 선물.jpg
17
04.07 23:21
l
조회 33405
l
추천 21
HOT
더보기
외국인들이 한국의 츄러스냐고 물어보는 디저트
14
엄마 앞에서 이쁜말만 해야하는 이유
18
냉면집 온육수의 정체
13
아이브 장원영 오늘 집 내부 직접 공개
78
스타벅스 사건이...중국으로 번지고 있다고 함
26
아는사람은 아는 꿀맛조합.jpg
2
04.07 23:18
l
조회 4664
일본집의 추위 때문에 악귀에 걸린 스레드인.jpg
3
04.07 23:17
l
조회 5063
푸드파이터 vs 멸치! 너무 다르잖아ㅋㅋㅋㅋㅋ
04.07 23:13
l
조회 186
인터넷에 아이 사진 올리는 걸 조심해야되는 이유.jpg
3
04.07 23:12
l
조회 8478
미치도록 추웠다는 2018년 겨울 수준....jpg
04.07 23:07
l
조회 1860
장원영 마리끌레르 화보(영상 포함)
2
04.07 23:05
l
조회 440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576
577
578
579
58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52
1
급상승
어렸을 때 영문모를 아가씨가 도와준 적 있음
3
2
새우장 간장게장은 먹을 수 있을 때 많이 먹어두셔야 합니다...
3
3
11만원짜리 토킹빠 다녀온 모쏠남 후기
2
4
삼성전자 1인 성과급 요약
20
5
이지혜 유튜브에서 조민아 언급한 서인영...
6
6
부산에서는 1원도 안 쓰겠다 선언한 BTS 팬들.jpg
14
7
스타벅스 사건이...중국으로 번지고 있다고 함
26
8
현 스타벅스 사태 현장직원들 의견
42
9
외국인들이 한국의 츄러스냐고 물어보는 디저트
14
10
현시점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드라마 두편
7
11
아이브 장원영 오늘 집 내부 직접 공개
78
12
쓰레기 집 청소 후 4개월 뒤의 모습
13
스튜디오 전체를 눈물바다 만든 금쪽이.jpg
8
14
소문 안 난 잔치에 먹을 것도 없다는 이번 칸 영화제에서 그나마 호평받는 영화들
15
8090세대가 엄청난 이유
16
대학시절 퀸카는 아니었다는 여배우
1
17
수의사가 말하는 고양이의 성장
18
호불호 갈리는 회사 분위기
1
진짜 내 자궁 너무 정직함
8
2
생산직 친구 성과급 몇억 받는다는거보면 현타온다 ㅠ
8
3
너네 가다실 다 맞았어?
15
4
급상승
인티에서 고유가 관련된 글 올라올 때마다 웃긴게 ㅋㅋㅋㅋㅋㅋㅋ
1
5
신입 1년이면 일 잘하는게 당연한거야?
6
6
ESTP ISTP 한번 사랑에 빠지면 오래가는 스타일이야?
12
7
화장실이 너어어어어무 급해서 경찰서감
8
8
ㅆㄱㅈ 없는 ㄴ
1
9
요즘 알바생들 진짜 ㅆㄱㅈ없다 ㅋㅋ
3
10
스벅사태 알려줄사람?
1
11
애교살 필러 수입산 1년 넘게 가네
3
12
지금도 경제 상황이 좋은 건 아니지만 계속 윤이 대통령 했으면
5
13
난 어른스러운거보다 잼민이 룩이 이쁘다고 하는 애들 있어..
14
청년저축계좌 자료 사장님한테 작성해 달라고 했는데 아직도 안줌
1
15
일베여시 글보고 생각보다 엄청 공감됨
5
16
포토샵 잘알 익들 있음? 사람한명 살린다치고 들어와줘😭
6
17
한양대 공대정도면 무조건 하닉 감?
23
18
라섹햇는데 눈동자정병왓어
5
19
남이 보기엔 내 인생 비참하다 하는데 정작 별 생각 없음
2
20
체이싱래빗 퍼프 원래 이래????
2
1
대구 고등학교 축제에서 이런걸 했구나
9
2
내일 고려대 입실렌티 축제 가수 한명 확정
3
3
코르티스 건호 누나분 진심 부럽다
5
4
구자욱 아는사람? ㅋㅋㅋ 구자욱 아빠랑 형 정치성향 반대시네ㅜㅜㅋㅋㅋㅋㅋㅋ
1
5
김채원 붐팔라 이거진짜좋으네 ....ㅜㅜㅜ
18
6
연예인 돈 엄청 벌어도 계속 활동하는거 신기해
23
7
와 우리나라 스타벅스 ㄹㅇ 전세계 3위 규모야....?
5
8
보넥도 영상봤는데 경호를 이렇게 해야해?
13
9
아니 원빈 전생이 와이프 사랑꾼 CEO라니…
15
10
근데 엔딩요정 시초가 누구야?
2
11
에스파 윈터 볼때마다 치아 개튼튼해보임
2
12
채연이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한다ㅋㅋ
13
2세대 느낌나는 남돌곡 없음? 최신곡 위주로
7
14
코르티스 아사이 안무영상에 방탄 뱁새 노래 싱크로율 미쳤음
15
나 늙크크인데 위버스콘 스탠딩 700번대 에바일까?
16
정채연 너무 예쁘다
1
17
리센느 2세대 그룹 노래 리메이크로 컴백한대
7
18
와 김지웅 방금 보내준사진..
2
19
코르티스 주훈 얘 두부 아님 얘도 아랍임(이 영상 한정)
5
20
[단독] 국민의 전 대변인, 5:18 당일 '광주 계엄군' 옹호
1
군체는 애매하다는 평도 없고
21
2
이도현 임지연 아직 잘사귀는구나
9
3
박지훈 이 정도 체중 구간이 제일 예쁜 듯 배우 아우라 쩔어
30
4
정리글
플 살아난김에 다시 올려보는 현재 대군부인 주연배 팬들이 단체로 억쉴글 올리는 이유
32
5
이준영 이주명 화보 봐
8
6
정보/소식
역사 왜곡 논란 '대군부인' 콘진원 지원사업 선정작 "환수 가능성 있다”[공식]
7
급상승
대군부인처럼 드라마 자체가 병크 터지면 광고주가 컴플레인거나?
2
8
취사병
강성재 여사친 민아 과거래...🥹
44
9
군체 혼자 볼만 해?
16
10
이민호 ㄹㅇ 새삼 잘생겼었구나.......
20
11
금성제 얼마 전에 인형뽑기한거 진짜엿구나
2
12
헐 뭐야 박지훈 로맨스 ㅜㅠ
17
13
대군부인 억까였어...?
51
14
후기
군체 후기!(ㅅㅍㅈㅇ)
10
15
약영 3 진짜 오나?
27
16
근데 군체 소재는 특이한듯
5
17
멋진신세계
아니근데 당일날 선공개주는거 좀 오바임
18
정보/소식
'대군부인'·'시그널' 지원금 뱉어내나…콘진원 "검토 중"
15
19
익들은 엄마랑 데이트할때 제일 잘먹는 음식 뭐야?
26
20
정보/소식
대군부인
[TF초점] 역사 왜곡 논란 '대군부인', MBC는 또 "입장이 없으..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