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7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87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심심해서 추억의 과자들을 소환해보겠슨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열고닫고 열고닫고 무한 반복하며 먹었던 아우터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크런키와 비슷하지만 초코가 두툼했던 미니폴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재출시 안될까요? 막상 먹으면 이맛이었나? 싶겠지만

바삭한 맛 이구동성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바삭바삭!! 안쪽까지 초코코팅이 가득했던 팅클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한입에 쏙! 얇은 초코비스킷 에센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밀크? 화이트? 어떤 맛을 더 좋아했나요? 피네티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나나콘보다 더 딱딱했던 피자타임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하리보 젤리가 훨씬 먼저 나왔겠지만

제가 기억하는 구미베어의 조상은 역시 꼬마곰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과자 그림만 보면 피자소스가 진득하게 있을줄만 알았던

바삭바삭 피자맛 과자 뽀뽀리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문방구에서 가끔씩 사먹던 마루카와 버블검

당시엔 이름을 몰라서 대충 네모껌 이라고 불렀었네요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가장 그리운 피져!!

하나 사서 조금씩 뜯어 나눠주면 남는게 없어서

서너개 사고 하나씩은 몰래 가방에 꿍쳐두었죠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추억은 여기까지! 다음에 또 만나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남친이 상황극 해달라해서 해준 여성1
06.18 02:33 l 조회 1207
놓치면 후회하는 남자 직업 1순위1
06.18 02:32 l 조회 1075
한국말을 기억하는 미국인1
06.18 02:31 l 조회 847
눈치없는 모쏠남1
06.18 02:30 l 조회 579
별점 1개 줄만했다 vs 그정도는 심했다 갈리는 리뷰
06.18 02:30 l 조회 865
신입사원 뫼비우스의 띠1
06.18 02:29 l 조회 567
남친 바람 피는거 잡는 법 엄청 간단함1
06.18 02:27 l 조회 1661
30대의 느낌1
06.18 02:24 l 조회 2126
아이돌 역대 맞춤법 레전드2
06.18 02:23 l 조회 2677
거래처 직원이 뽀로로 젓가락 쓴다2
06.18 02:20 l 조회 3616
당근마켓 네고수준1
06.18 02:19 l 조회 2171
싱글벙글 의외로 인생 실패한 사람
06.18 02:18 l 조회 1196
삼성회장님 물가체험
06.18 02:16 l 조회 1266
한국에 마늘볶음밥이 없는 이유1
06.18 02:16 l 조회 1948
이모티콘을 잘 몰랐던 교수님2
06.18 02:15 l 조회 735
외국인이 생각하는 K-드라마 필수 요소2
06.18 02:13 l 조회 1338
소련여자와 결혼하고 싶었던 초딩
06.18 02:13 l 조회 946
에어팟 끼고 절대 잠들면 안되는 이유3
06.18 02:12 l 조회 9431
일부 사람들은 처음본다는 추억의 분식 메뉴1
06.18 02:11 l 조회 860
태권도장에 간 늦둥이 동생
06.18 02:11 l 조회 1333 l 추천 1


처음이전67167267367467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