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진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캐나다인과 소개팅을 했다.
4월 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 3회에서는 연애 재도전을 선언한 이정진의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이정진은 후배의 소개로 소개팅을 하게 됐다. 키 175㎝에 이름이 '표신혜'라는 것만 알고 나간 소개팅 자리, 이정진은 외국인이 나타나자 깜짝 놀랐다. 캐나다에서 왔다는 소개팅 상대는 "외국인이지만 표신혜다"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MC들도 당황했지만 곧 "너무 예쁘시다", "인형이다"라며 그녀의 미모에 감탄했다.
이정진은 MC들이 "국제연애 어떠냐. 가능하지 않냐"고 묻자 "전 이미 해봐서 가능하다. 브라질도 있었고 프랑스(도 있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분들이 한국말을 못해도 다 되더라"고.
탁재훈은 이에 "정진 씨 당신이 선생님이다. 자리 바꾸자. 경험이 저렇게 많은데 난 그런 경험 없다. 난 선생될 자격이 없다"며 이정진을 선생님으로 모시려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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